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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속에 작은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환경에 물음표를 던지며 마음속에 담겨진 다양한 나를 찾아가며 사랑스러운 소녀로 때로는 그림자 소녀로 그렇게 토닥이며 햇살 소녀로 성장해갑니다? 시와 함께 하는 나의 마음의 소녀를 찾아 나만의 컬러로 표현해가며 또한 성장하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따뜻한 스토리 입니다? 많은 어른들은 이야기합니다ㆍ 아이들은 행복해야하고 웃기만 해야한다고? 그러나 우리가 보냈던 그 시기는 슬픔도 아픔도 때로는 외로움도 가득했습니다ㆍ 저자는 시를 통해 그럴수도 있다고?불쾌한 감정들도 우리가 만나는 당연한 감정들임을 나타내며 위로를 건넵니다ㆍ 그 위로속에 머물며 소녀는 햇살아래 서기로 선택하며 성장합니다?많은 성장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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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울해서 책을 살펴보다 제목에서 기분좋은 따뜻함이 느껴져 구입했습니다. 처음에는 생각없이 그림에 색만 칠했는데 옆에 적힌 시까지 함께 보니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는 오히려 그림의 선이 세밀하지 않아 생각을 내려놓고 색칠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주변에 우울한 친구들이 있으면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따뜻한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