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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 이다. 반 고흐가 화가로서 성공한 이유를 난 이 책에서 엿볼 수 있었다. 반 고흐는 비록 힘들고 지친 삶을 살아왔지만 꼭 해야 할 일은 돈을 아끼지 않았다. 모델의 비용은 아끼지 않았지만 본인의 식비, 의류는 아껴왔다. 그리고 그 당시의 살았던 유명한 화가는 사물과 똑같이 그림을 그려서 유명해 졌지만 반 고흐는 사물을 다른 각도로 그려왔다. 그래서 늘 힘들고 가난한 삶을 살아왔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대단한 명성을 얻지 않았을까? 반 고흐는 35세에 노란색의 집을 빌려서 거주하며 작품에 열중하였다. 그때에 유명한 그림들이 탄생하였다. 37세 짧은 나이에 사망을 하지만 훌륭한 작품들을 남겼다. |
| 고흐의 그림을 보며 위안을 얻는다. 이 책은 고흐를 처움으로 알린 책인데다 영혼이 너무 맑은 시인 최승자가 번역했고 스승이신 오쇼가 언급했던 화가라 찾아 읽었다. 그의 생애와 절망, 꺾이지 않는 열망을 알게 되면 그림을 더 깊게 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