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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치열하게 살다 빨간책표지에 제목으로는 다소 도발적인 "경영을 씹어먹다"가 눈에 띄어 하루 시간을 내어 경영을 씹어먹었다. "인재경영", "지식경영"," 낭비제거"라는 3가지 영역에서 경영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경영인의 비밀병기와 같은 책이다. 정말 소름끼치게 실전이다. 채용.배치,평가 인재경영에서 회사를 운영하며 붙이치는 다양한 과제.이슈의 구조를 이해하고 목적을 이해하게 만다는 경영지침서다.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다면 승진이 더 빨랐을 것 같다. 경영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이제 시작하는 경영자라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공 하길 원한다면... 꼭 읽어야 할 것 같다. 정말 이 책은 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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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씹어 먹다]라는 제목이 예사롭지 않다. 잘 소화하지 않으면 경영을 할 수 없다는 것으로 이해가 된다. 이책은 경영서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경영서가 되기 위한 조건은 경영을 하는 사람들이나 경영을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베스트프랙티스를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저자가 30년동안 관리자와 경영자,임원,그리고 컨설던트로서 학습하고 발굴한 지식들이 개념과 사례, 그리고 도식등으로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의 내공이 느껴진다. 인재와 지식,낭비제거의 3 카테고리를 다루고 있지만 결국 인재경영과 지식경영은 동전의 양면과 같고, 사람을 통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도 배웠다. 시중에 경영서는 많지만 모처럼만에 아주 실질적이고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났것 같다. 우선순위에 집중해야 하지만 리비히법칙을 생각하여야 하고, 사업모델을 개발하여야 하지만 리스크를 관리하여야 한다는 것이 내가 느낀 결론이다. 394페이지 [지식이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이고 의무이다.]라는 내용이 눈에 들어온다. 우리가 하는 경영은 사회를 빛나게 하는 것일 것이다. 좋은 책은 만들어준 작가에게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