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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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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은 단 한 문장에서였다. '뇌과학으로 완성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공부 루틴'이라는 설명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사실은 '최고의 성과를 만드는 스탠퍼드 학습 공식'이라는 것도 한몫 하긴 했다.   또한 표지에 보면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긋지 않는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시선을 끈다. 왜 그런 것일까.   어쩌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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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은 단 한 문장에서였다. '뇌과학으로 완성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공부 루틴'이라는 설명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사실은 '최고의 성과를 만드는 스탠퍼드 학습 공식'이라는 것도 한몫 하긴 했다.

 

또한 표지에 보면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긋지 않는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시선을 끈다. 왜 그런 것일까.

 

어쩌면 이 책을 읽으며 지금까지의 공부법을 짚어보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 하면 떠오르는 것을 뒤집어보고, 무언가 고정관념으로 여기던 것을 다시 기본부터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듯해서 이 책 『공부의 알고리즘』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호시 도모히로. 스탠퍼드온라인고등학교 교장이자 세계적인 교육 기술 전문 컨설턴트이다. 이 책에서는 뇌과학을 기반으로, 스탠퍼드 교육의 정수를 담은 가장 실증적인 공부 루틴을 소개한다. (책날개 발췌)

 

배움은 평생 이어 가야 한다. 충실한 인생을 사는 데는 최고의 배움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최신 '배움의 원리'를 따른 최강의 공부법을 이 책으로 습득하여 각자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면 저자로서 더 큰 기쁨은 없을 것이다. (7쪽)

 

이 책은 1교시부터 6교시까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와 수업 전 안내를 시작으로, 1교시 '공부머리 만들기', 2교시 '워킹 메모리 활용법', 3교시 '최강의 기억 학습법', 4교시 '메타인지 각성법', 5교시 '격차를 만드는 두뇌 활용법', 6교시 '공부를 위한 마인드셋'으로 나뉜다.

 

이 책에서 다루는 '배움의 원리'는 뇌과학과 심리학을 토대로 해서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 형식을 빌려 구성했다고 한다.

 

인문계 고등학교 1학년생 이수진, 사회생활 중견 직장인 박진우, 퇴직한 60대 김대호, 김대호의 부인 김혜영 등 각기 다른 생활 환경에서 살아온 4명이 최강의 공부법을 찾는 여정을 이 책을 통해 함께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공부'에 대해 근본적인 것부터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해보았다. '공부' 하면 떠오르는 정리, 밑줄 긋기, 반복 암기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또한 무조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니 더 관심 있게 읽어나가게 된다.

 

특히 나에게는 공부와 휴식에 대한 구체적인 시간 배분이 도움이 되었다. 지금껏 무작정 책 읽고 싶을 때 읽고 쉬고 싶을 때 쉬었지만, 이제는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중도와 몸의 건강을 최적화하고 싶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정리하면, 공부는 30분에서 90분 정도의 사이클로 합니다. 30분 정도의 짧은 사이클인 경우 휴식은 5분, 1시간 이상의 긴 사이클이라면 휴식은 15분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3~4시간마다 길게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점심시간이나 오후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74쪽)

 

또한 이 책에서는 최고의 휴식법으로 다섯 가지를 알려준다. 움직이기, 잡담, 자연 보기, 엔터테인먼트 감상, 마음챙김이다. 앞으로 휴식도 제대로 잘 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으로 취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브레인 덤프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배운 것을 머릿속에서 단번에 생각해 내어 말로 쏟아내는 방법이 브레인 덤프 공부법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수업 후에 '배운 것을 3가지 생각해 내기' 같은 행동은 브레인 덤프의 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으니 도움이 되는 것이다.

 

또한 배운 내용을 소화하는 노트 필기법은 강의를 들으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미니 브레인 덤프의 방법으로 필기를 활용할 수 있으니 이렇게 하면 더욱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 사이클을 10~15분 정도씩 나누고, 사이클마다 1~2분 정도 짧은 미니 브레인 덤프를 해보세요. 처음에는 교재를 읽거나 수업 내용을 시청하는 것에 집중하고 그 후 1~2분 동안 배운 것을 노트에 씁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교재를 읽거나 수업 내용을 시청할 때 메모를 해선 안 됩니다. 또, 글자를 잘 써야 하거나 알기 쉽게 정리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목적은 브레인 덤프이므로 속도와 양을 중시하세요. 자신이 없거나 잘 생각해 내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노트에 써두세요. (95쪽)

 

지금까지 생각하던 공부법과 달리 '이렇게 해도 괜찮겠네'라는 방법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학교 성적을 올리고 싶은 학생,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 그리고 그들을 돕는 부모, 가르치는 선생님, 일의 전문성을 키우려는 직장인, 퇴직 후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자 하는 사람 등 이 책이 배움과 공부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보다 구체적으로 필요성을 느끼기 위해서 다음 문장에서 해당되는 것을 체크해보자.

 

□ 내 목표는 일단 '합격'이다.

□ 일단 100% 이해되기 전까지는 문제를 풀지 않는다.

□ 다양한 색의 펜(형광펜)으로 밑줄 그으며 공부한다

□ 교재를 계속 반복해서 본다

□ 시험 본 후에는 공부했던 내용을 금방 잊어버린다

□ 기억력이 좋지 않아 공부를 못하는 것 같다

□ 시끄러운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는 게 좋다

□ 암기할 때는 말장난이나 키워드를 활용한다

□ 내용은 다 이해했는데, 설명하기는 힘들다

 

이중 하나라도 체크했다면,

'했다는 느낌만 나는 공부법에 속고 있다!'라고 하니, 이 책을 읽어보자. 무언가 막혀있던 것이 뚫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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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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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어릴때 공부 하지 않은게 후회가 되면서,,, 이제와서 공부를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부를 해봐야겠다~ 생각은 들었는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지? 고민스럽더라구요. 뭔가 큰 목표를 갖고 그걸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은 한건 아니지만, 작은거라도 꾸준히 실행하여 꼭 목표한거를 이루어 내고 싶더라구요. 자기성취감을 갖고 싶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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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어릴때 공부 하지 않은게 후회가 되면서,,, 이제와서 공부를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부를 해봐야겠다~ 생각은 들었는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지? 고민스럽더라구요.

뭔가 큰 목표를 갖고 그걸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은 한건 아니지만, 작은거라도 꾸준히 실행하여 꼭 목표한거를 이루어 내고 싶더라구요.

자기성취감을 갖고 싶다고 해야하나!

우선 영어공부를 해서 간단한 일상생활영어정도는 어려움없이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었어요.

그걸 하려고 하다보니, 우선 공부법에 대해 관심이 가져지더라구요.

저 어릴때는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하시면 밑줄긋고 무작정 외우기 바빴던것같아요.

그렇다 보니 늘 공부는 하기 싫은 그런거 였던것같은데요.

어른이 되고 보니 공부는 참으로 재미있고 유익한거라더라구요.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는건 저에게 참 좋은거고 내 머리가 똑똑해지는 시간 같아요.

그리고 엄마가 되고 보니,

우리 아이에게 효율적인 공부법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싶었어요.

나 어릴때 처럼 공부는 무조건 암기해서 해야하는것이 아닌,,, 효율적인 공부법, 그리고 아이가 공부를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 관심이 많이 간 책이랍니다.

책내용이 너무 어려우면 바로 덮어 버렸을수도 있는데요.

책 내용이 대화를 하듯이 나온거라 쉽게 더 와 닿았던것같아요.

우선 나의 공부 스타일을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데요. 정말 안좋은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니 내가 공부한다고 책상엔 앉아있었지만,

효과가 없었지~ 이런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아니였거든요.

공부는 끝이 없다는 말을 나이가 들면서 더 공감하게 되는것같아요.

수능시험 만점보기 위해 했던공부말고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해야할 공부는 참으로 많고 재미있는 공부가 많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인것같아요.

세상은 계속 변화하고 있고 거기에 맞게 계속계속 필요에 의해 해야하는 공부도 있는것같아요. 꼭 해야만 하는 공부!

그러니 일상에서 효율적인 공부법을 익혀둔다면 저에게 아주 큰 플러스가 될것같아 이책을 읽기를 잘했다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새로운 것을 배울때,,, 필기부터 하려는 습성이 있어서 쓰기 바쁘다 보니 내용파악을 잘 못했던것같아요.

필기보다는 우선 들으면서 설명에 집중하는게 더 효울적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들었던 설명을 적어보는겁니다. 확실히 학습효과가 좋겠구나 ~ 했어요.

공부도 전략이 필요한것같아요.

무작정 하는것보다는 전략을잘 짜서 하게 되면 습득이 더 쉽고 효율적일것같요.

책을 자주는 아니여도 좀 그래도 읽는 편인데요.

다 읽고 나면 생각이 나지 않는경우가 많고 곧 잊어버리게 되는것같아서 책읽기를 정말 잘해보고 싶었어요.

먼저 책을 읽고 내용을 생각해서 정리를 하고 그걸 다시 읽어보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다시 써보고 읽어보고 하는걸 반복하면 오로지 저걸로 만들기가 쉽겠더라구요.

역시, 밑줄을 그어가며 중요함을 표시하기 보다는 반복이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아이에게 수업중 중요한부분이 있으면 메모도 하고 밑줄도 긋고 그러라고 했는데, 그게 아닌가봅니다.

다시 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어야겠어요~

사람의 뇌는 멀티태스킹이 어렵다고 합니다.

저는 원래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못하는 사람인지라,,, 멀티가 되는걸 어려워 하는사람인데요. 그것역시 우리 뇌구조가 그렇다고 하니 너무 이해가 되네요. 새로운것을 배울때는 특히 멀티를 하려고 하면 효율이 낮아진다고 하니 더 주의 해야할것 같습니다.

답을 먼저 보려고 하지말고 오로지 나의 머리로만 문제를 먼저 풀려고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리고 나서 답을 보고 다시 천천히 다시 풀어보는게 효율적이라고 하네요.

사실,, 모르면 바로 답지부터 찾아보려는 습성이 있었는데... 참 안좋은습관이였더라구요.

우리아이에겐 자연스럽게 오로지 자기머리로만 풀어보는 행위를 습관화 해야겠구나~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친구들과 협력해서 조별로 문제로 해결하고 토론해보는게 학습효과가 상당히 높다고 하네요.

우리 어릴때는 그런게 없었던것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서 그런 시간을 많이 가니는듯 하여 조금은 많이 좋아지구 있구나 생각했어요.

함께 공부하고

아이와 토론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면 정말 좋겠구나~ 더블어 아이의 생각발표시간을 갖는것도 너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설명해주고 가르치는건 나의 학습효과를 높이는데도 너무 좋다고하니,

이참에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제가 아이를 가르쳐 볼까? 이런생각도 드네요.

공부법에 대해 쉽게 대화하듯이 설명을 해주어서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공부법#독서#공부의알고리즘#공부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k*****1 202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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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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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어렸을땐 단어를 꽤나 쉽게 외웠다. 전공이 중국어라 익숙치 않은 한자와 발음 그리고 성조까지 외우는게 낯선 일이었지만 의외로 쉽고 재미있게 배웠다. 나의 재능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런 시기가 있었는데, 임신,출산,육아 그리고 퇴사를 하고 늦게 공부를 하려니 하얀것은 종이고 까만것은 글씨였다. 예전보다 외우는 속도는 2배 3배는 걸렸고 심지어 어렵사리 외운 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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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어렸을땐 단어를 꽤나 쉽게 외웠다. 전공이 중국어라 익숙치 않은 한자와 발음 그리고 성조까지 외우는게 낯선 일이었지만 의외로 쉽고 재미있게 배웠다. 나의 재능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런 시기가 있었는데, 임신,출산,육아 그리고 퇴사를 하고 늦게 공부를 하려니 하얀것은 종이고 까만것은 글씨였다. 예전보다 외우는 속도는 2배 3배는 걸렸고 심지어 어렵사리 외운 그 단어는 뒤돌아서면 까먹기 일쑤였다. 나이를 먹는다는게 이런 것인지, 공부에도 다 때가 있다는 어른들의 옛말씀이 틀림이 없다며 후회와 씁쓸함을 감출 수 없다. 그렇다고 주저앉을 순 없고 내 뇌가 나이를 먹었다면 젊었던 그 날의 뇌보다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궁금해졌다.



이 책은 스탠퍼드 온라인고등학교 교장이자 세계적인 교육 기술 전문 컨설턴트인 호시 도모히로가 뇌과학과 심리학을 토대로 배움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과학적인 공부법에 대해 소개한다. 1교시 공부머리 만들기, 2교시 워킹메모리 활용법, 3교시 최강의 기억학습법, 4교시 메타인지 각성법, 5교시 격차를 만드는 두뇌활용법, 6교시 공부를 위한 마인드셋으로 구성되어있다. 최강의 공부법을 설명하는 책 답게 책의 내용을 최대한 쉽게 전달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뇌과학과 심리학을 토대로한 공부법이라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어 다양한 사람들에게 수업하는 형태로 구성했고, 핵심 키워드를 볼드 처리하며, 중요문구는 형광펜 표기도 하고, 표로 핵심을 정리하고 , 각 챕터별로 내용 정리를 해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시 공부법 책 답게 정리가 잘 되어 한 번 읽어도 몇번 읽은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았는데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밑줄긋기, 키워드, 이미지, 다시 읽기, 정리등은 주의가 필요한 공부법이라는 사실이 새로웠다. 이 공부법들이 어떤부분에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효과적인지 뇌과학적으로 풀어 설명해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나이를 먹을수록 정보 처리 능력이나 기억력이 약해지지만 지식용량은 나이를 먹어서도 증가하며 전두엽의 크기는 작아져도 더욱 활발하게 활동한다는 사실은 굉장히 희망적이었다. 나이를 먹으면 뇌는 굳어가고 뇌의 능력은 떨어지는게 당연한거 라고만 여겼는데 뇌의 변화에 따라 사용법이 변화한다는 이야기가 굉장히 새로웠고 고무적이었다. 작가의 말대로 인간은 살아 있는 한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21세기는 더더욱 그렇다. 그게 어떤것이든 배우지 않으면 도태되고 생존할 수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변화하는 뇌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며 쉽게 공부하며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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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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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7 202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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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_ 호시 도모히로 -"최고의 성과를 만드는 스탠퍼드 학습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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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공부법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뇌과학과 심리학의 인지과학 시점에서 배움의 본질을 규명해, 우리가 갖고 태어난 '배우는 힘'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배움의 원리'이다. -무턱대고 전통적인 공부법을 따를 것이 아니라 '배움의 원리'에 근거한 뇌의 구조에 맞는 공부법부터 시작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 -워킹 메모리의 정의는 몇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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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공부법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뇌과학과 심리학의 인지과학 시점에서 배움의 본질을 규명해, 우리가 갖고 태어난 '배우는 힘'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배움의 원리'이다.

-무턱대고 전통적인 공부법을 따를 것이 아니라 '배움의 원리'에 근거한 뇌의 구조에 맞는 공부법부터 시작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

-워킹 메모리의 정의는 몇 가지가 있는데, 대략적으로 말하면 정보를 현재의 의식에 잠시 잡아 두었다가 그것들을 정리하거나 조합하는 등의 '명령'을 의식 속에서 설명하는 뇌의 기능을 가리킨다.

-워킹 메모리 과부하 방지법

1단계: 전체 훑기 - 전체적인 목차(이미지)를 파악한다

2단계: 부분 이해 - 전체를 구성하는 각 '부분'을 차례로 철저히 집중해서 이해한다. 다른 부분과의 관계는 무시해도 좋다.

3단계: 관계성 확인 - 1단계와 2단계를 반복한다. 부분을 공부했으면 전체와의 관계를 복습한다.

4단계: 예외는 뒤로 - 예외적인 것은 뒤로 미룬다. 기본이 되는 내용을 한차례 이해한 후에 예외를 공부한다.

-메타인지: 인지에 관한 인지

ㄴ자기인지: '모른다는 것을 안다' 등, 자신의 인지에 관한 인지

ㄴ공부법 인지: 공부법에 관한 인지, '언제, 어떻게, 왜' 사용할까도 포함

ㄴ자기 관리: 목표, 예정, 평가 등


이제 공부는 평생해야한다는 걸 온몸으로 실감한다.

살아가면서 배우는 공부도 있지만 각 잡고 앉아서 배워야하는 공부도 있는 법!

그리고 입시 시험을 치르는 중고등학생이 아니라면 세상의 모든 공부는 소중하고 꼭 필요하다.

이번 신간 <공부의 알고리즘>은 수험생이든, 생활공부든 효율적인 공부를 평생하고 싶은 사람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긋지 않는다'라니?

사실 이 말 속에는 그동안 우리가 손으로만 해왔거나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뒤돌면 까먹은 가짜 이해력을 꼬집는 뜻이 담겨있다.

도대체 그러면 효율적인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공부의 알고리즘>의 저자 호시 도모히로는 '공부의 알고리즘'이라는 말처럼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탠퍼드 학습 공식을 알려준다.

친절한 <공부의 알고리즘>은 1교시, 2교시, 3교시 등 주요한 문장에 하이라이트를 치고, 요약하고, 짚어주고, 강조하고 마무리 정리까지 하면서 우리에게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끔 알려준다.

사실 공부는 엉덩이로 한다는 말이 있지만, 그 끈기가 효율성과 합해지면 더 큰 시너지를 낸다.

그리고 1만 시간의 법칙도 알고 보면 정확한 가이드와 방법으로 해야지만 가능하다는 숨겨진 뜻을 아는 사람에게는 <공부의 알고리즘>의 방법이 더더욱 필요하다.

단순히 암기나 반복이 아니라, 워킹 메모리라는 방법처럼 의식에 잠시 두었다가 다시 활용하고 기억하고 인지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그리고 멀티태스킹을 하면 마치 여러가지 일을 동시 다발적으로 해낸 듯한 착각이 들지만 결국 10이 아니라 0에 수렴하는 무의미한 시간이 되지 않도록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내가 학창시절에 공부할 때는 공부법이라기보다는 어떻게하면 시험을 100점 맞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론들이 많았다.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시험에 100점을 맞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창의적이고 쓰임새 있게 배우는지가 더 중요했다.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았던 것 같다.

배움에는 때가 있다는 말이 있지만, 나는 그 말을 뒤집어서 모든 때에 배울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공부의 알고리즘>의 알고리즘처럼 하루 하나씩 해나가는 성취감을 느껴봐도 좋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y 202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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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공부법 테스트와 인터벌에 대해서 배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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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알에이치코리아 뇌과학으로 완성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공부 루틴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긋지 않는다 라는 한 줄 때문에 호기심을 참지못하고 이 책을 읽게되었어요 아니 어떻게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안 긋고 공부를 한다는건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집에서 비글형제를 공부시키고 있기때문에 최고의 학습법이 궁금했어요 현대의 다양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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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알에이치코리아

뇌과학으로 완성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공부 루틴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긋지 않는다 라는 한 줄 때문에

호기심을 참지못하고 이 책을 읽게되었어요

아니 어떻게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안 긋고 공부를 한다는건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집에서 비글형제를 공부시키고 있기때문에

최고의 학습법이 궁금했어요

현대의 다양한 교육 경향 중에서도 치근 주목하는 것이 바로 배움의 원리 라고해요

뇌과학과 심리학의 인지과학 시점에서 배움의 본질을 규명해

우리가 갖고 태어난 배우는 힘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배움의 원리인데요

이 책은 배움의 원리가 이끌어 낸 최강의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저자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

한 번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

독학으로 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싶은 사람,

효과적인 독서법을 알고 싶은 사람

나이 들어서도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부 방법을 익히고 싶은 사람

의욕을 끌어내고 싶은 사람

동기 부여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등 하나라도 해당이 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했어요

저는 독학으로 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싶고, 나이 들어서도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부 방법을 익히고 싶었어요

경단녀에서 탈출하려고 이것저것 공부를 하고 있는데 계획만큼 생각만큼 잘 되지 않더라고요

예전보다 집중도 덜 되는것 같고 기억력도 점점 나빠지는것 같아서요

그래서 최고의 공부법을 익혀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게 여러 분야에 도전을 해보고 싶었어요

 

 


 

 


최고의 공부법을 배우기 전에 스스로의 공부법을 체크해보았어요

여러 항목 중 3가지를 고르라고 했는데

저는 정리, 키워드나 밑줄 긋기 그리고 테스트 였어요

뇌과학자와 심리학자들이 엄선한 최고의 공부법은 공부법의 효과에 따라 어느정도 과학적인 근거로

테스트, 인터벌 이며

그리고 정리, 밑줄 긋기, 키워드, 이미지, 다시 읽기는 주의 요망에 해당하는 공부법이였어요

정말 충격적인 결과였어요

제가 공부할때 사용하는 공부법이 사실은 효과가 나타나는 세대와 분야가 보통 효과인 방법들보다

한정적이라 주의가 필요하거나 혹은 과학적 근거가 미덥지 않은 공부법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학습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이 책을 잘 이해하며 읽기 위해서는 책에 굵게표시된 키워드들의 뜻을 정확하게 알아야했어요

계속해서 그 키워드들이 나오다보니 확실히 개념을 정리하고 읽어나가는것이 좋겠더라고요

키워드는 사건명, 년도, 영어 단어를 말장난이나 키워드를 사용해 암기하는것이고

숙고는 배운 내용에서 의문이 든 것을 곰곰이 끝까지 생각하는것이고

이미지는 배운것을 머릿속에서 동영상처럼 선명하게 이미지화 하는것이였어요

또 테스트는 배운 내용을 이해하는지 기억하는지 테스트를 해보는것이고

인터벌은 배운 것을 시간을 두고 다시 공부하는것이며

혼합은 다른 과목이나 장르를 서로 번갈아 공부하는것이였어요

몇몇 키워드는 헷갈리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는데 몇몇 키워드들은 헷갈려서

제대로 정리를 한 후 읽었네요

 

 


 

 


노트나 교과서를 보고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머리만 사용해 관련된 기억을 끄집어 내는것 이것이 바로

최강의 공부법 기초이자 핵심인 리트리벌 이라고 하네요

본문에서 리트리벌이 정말 많이 나오기 때문에 리트리벌이 어떤 개념인지 확실히 아는것이 중요할것 같았어요

최강의 공부법이 생각해 내는 것이라니 어떻게 공부에 활용할지 감이 오지 않았어요

리트리벌은 100년이 넘도록 연구가 이루어진 높은 효과가 확인된 공부법이라고 해요

최고의 효고가 있다는 테스트 역시 자신의 두뇌만 사용해 배운것을 생각해 내는 리트리벌에 의한 것이라고 하네요

리트리벌을 활용한 공부법은 다른 공부법보다 훨씬 효과가 있다는것이 자주 확인이 되었다고 해요

가령 학습한 내용을 테스트를 사용해 공부하는 방법이 교재를 다시 읽는 경우보다

50퍼센트나 기억 정착률이 상승하고

강의를 다시 보고 복습한 경우와 비교해도 학기말 성적 평균이

5단계 평가에서 1단계 상승했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있다고 하네요

자신의 머리만 사용해 기억을 환기시키는 리트리벌로 복습을 하면 굉장히 공부에 효과가 좋다고 하니

저희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줘야겠다 싶었어요

리트리벌의 학습효과에 대한 뇌 과학적 근거도 등장하고

나이나 능력과 관계없이  폭넓은 층의 학습자에게 효과가 있기어

더 대단하다고 하네요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서 리트리벌의 요소가 들어간 공부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겠다 싶었어요

리트리벌의 요소를 활용한 공부법에는 브레인 덤프가 있는데 배운것을

머릿속에서 단번에 생각해 내어 말로 쏟아내는 방법이라고 해요

브레인 덤프로 전부를 생각해 낼 수 없다고 해도 그때 생각해 내지 못한것 까지 기억에 정착한다고 하네요

단어를 10개 외웠다고 했을때 3개만 브레인 덤프로 생각해 냈다고 하면

나머지 7개는 생각해 내지 못했어도 10개의 기억을 정착시키기 쉽게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부분은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수업후에 배운것을 글로 쓰거나 소리내서 말하는것만으로도

이렇게 기억을 정착시키다니 그래서 공부잘하는 전교권 아이들은

수업을 마치고 10분동안 배운것을 정리했나봐요

공부잘하는 친구들의 이런 행동에  과학적 근거가 따른다니 너무 놀라웠어요

그들은 이런 뇌과학을 알아서 그렇게 했을까요? 이런 방법이 최고의 공부법이라는것을

어떻게 스스로 깨달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공부 사이클을 10~15분 정도씩 나누고 사이클 마다 1~2분 정도 짧은 미니 브레인 덤프,

적당한 시간을 두고 복습하는 스페이싱 이라고 하는데

배운내용을 리트리벌하기 까지 시간에 간격을 두는 스페이싱은

지금까지의 연구로 학습 효과가 매우 높다는것이 확인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 배운 것을 내일 리트리벌 하면 다음은 10일 후에 리트리벌 하고 그  다음은 100일 후에 하는 식으로

스스로 완전히 습득했다고 느낄 때까지 스페이싱 간격을 차츰 넓혀 가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해요

이 책은 지금까지 공부법을 다른 다른 책보다 확실히 뇌과학적으로 접근한 공부법이였어요

특히나 공부방법마다 과학적 근거를 들어서 공부 방법에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했고

어려운 용어들을 자세하게 풀어서 대화식으로 설명해주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앞으로 공부를 할때 어떤 공부방법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자신만의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저희 아이들에게도 이 방법들을 가르쳐주고 싶었어요

이왕 공부할거 확실한 효과가 있는 공부법으로 공부를 하는것이 좋으니

이 책을 통해서 배운 공부법을 우리 아이에게 먼저 접목시켜볼려고 마음을 먹게되었어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브레인덤프로 쉬는시간에 노트에 정리를 하고

집에와서 리트리벌 해서 저에게 이야기해보라고 하고

배운 내용을 테스트도 해보고

스페이싱으로 간격을두고 리트리벌도 해보려고요

책에서 제시한 최고의 공부 방법으로 저희 비글형제도

 배움의 원리를 깨닫고 공부한 만큼 실력이 쑥쑥 늘었으면 좋겠네요

#공부의알고리즘

#알에이치코리아

#RHK코리아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o*****0 202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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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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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 호시 도모히로 지음 - 홍성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책소개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긋지 않는다!” 뇌과학으로 완성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공부 루틴     >>> 목차 프롤로그 수업 전 안내   1교시 공부머리 만들기 누구에게나 효과적인 공부법 뇌과학자와 심리학자들이 엄선한 최고의 공부법 주의 요망 공부법
"공부의 알고리즘" 내용보기

공부의 알고리즘

 

- 호시 도모히로 지음

- 홍성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책소개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긋지 않는다!”

뇌과학으로 완성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공부 루틴

 

 

>>> 목차

프롤로그

수업 전 안내

 

1교시 공부머리 만들기

누구에게나 효과적인 공부법

뇌과학자와 심리학자들이 엄선한 최고의 공부법

주의 요망 공부법

유전자는 USB, 머리를 하드디스크

학습은 최고의 생존 전략

인공 지능보다 뛰어난 인간의 두뇌

인간은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뇌의 회로는 배울 때마다 바뀐다

효율적인 학습이란 무엇인가

뇌가 가진 놀라운 기억력을 주목하라

장기 기억은 잠자는 동안에 이루어진다

1교시 핵심 정리

 

2교시 워킹 메모리 활용법

워킹 메모리의 힘

워킹 메모리는 잠으로 다스려라

수업 중 필기를 주의하라

멀티태스킹을 피하라

워킹 메모리에 부담을 주는 요인

워킹 메모리 과부화 방지법

사진과 그림이 학습을 방해한다

쉬는 시간을 활용한 최고의 휴식법

최적의 학습 환경을 찾아라

뇌의 또 다른 기능을 주목하라

2교시 핵심 정리

 

3교시 최강의 기억 학습법

학습과학이 주목하는 공부법

두뇌의 힘으로 기억하는 리트리벌 공부법

공부했다는 기분이 들 때를 조심하자

기억한 내용을 퍼붓는 브레인 덤프 공부법

배운 내용을 소화하는 노트 필기법

효율적 리트리벌로 복습 효과를 높여라

최강의 리트리벌 활용법

나이에 상관없이 효과적인 스페이싱

벼락치기보다는 스페이싱

비슷한 주제는 인터리빙 공부법으로

최강의 독서법 리트리벌

3교시 핵심 정리

 

4교시 메타인지 각성법

재능보다 2배 더 중요한 메타인지

자신감 과잉의 원인

뇌는 공부를 행복으로 인식한다

과잉 교정 효과를 활용하라

틀렸을 때 최대의 학습 효과를 얻는다

뇌를 알수록 머리가 좋아진다

합격을 부르는 메타인지 루틴

시험을 본 뒤에는 학습 일기를 써라

최강의 독서법 메타인지 플러스

4교시 핵심 정리

 

5교시 격차를 만드는 두뇌 활용법

인간의 뇌가 큰 이유

협력 기대의 효과를 이용하라

거울 뉴런과 멘탈라이징 네트워크

멘탈라이징 네트워크로 기억력을 높여라

배우기보다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이다

1인 맞춤 사회적 뇌 활용법

멘탈라이징 네트워크와 메타인지의 관계

경쟁은 지속적인 동기 부여가 될 수 없다

5교시 핵심 정리

 

6교시 공부를 위한 마인드셋

마음의 3대 욕구

보상은 오히려 의욕 상실을 부른다

돈과 지위를 추구하기 전에 알아 둘 것

목표 설정의 기본, SMART 목표

ARC로 원하는 목표를 세우는 방법

동기 부여 컨트롤 비법

기록의 힘

6교시 핵심 정리

 

참고 문헌

공부법 색인

 

>>> 책 속으로

배움이란 끊임 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살아남는 도구다. 빠르게 진화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나 사는 도아나 배움과 마주해야 한다.”

 

<1교시, 공부머리 만들기

인간의 DNAA,Adenine(아데닌), T,Thymine(티민), G,Guanine(구아닌), C,Cytosine(시토신), 4가지 부품(염기)으로 되어 있습니다. AT, GC,의 쌍이 30억개 정도 이어진 나선 구조로 되어 있고, 그리 염기 배열이 신체의 설계도입니다. 반면에 뇌에는 뉴런이란는 신경세포가 약 860억 개 있고, 각각 수많은 다른 뉴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연결을 시냅스 결합이라 하는데, 그 수가 약 100조라고 해요.... 중략, 뇌의 용량은 DNA에 다길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_1교시 공부머리 만들기 중

 

<1교시 핵심정리

? 무턱대고 전통적인 공부법을 따를 것이 아니라 배움이 원리에 근거한 뇌의 구조에 맞는 공부법부터 시작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

? 10가지 공부법은 효과와 사용법에 주의한다.

- 최고: 테스트, 인터벌

- 보통: 숙고, 자기 설명, 혼합

- 주의 요망: 정리, 밑줄 긋기, 키워드, 이미지, 다시 읽기

? 뇌의 용량은 DNA에 입력할 수 있는 용량보다 훨씬크다.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을 입력하기에는 DNA 용량이 부족하다.

? 배우는 힘은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획득한 최고의 생존 전략이다.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지식과 기술을 변화시키는 힘이다.

?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갓난아기여도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사칙 연산, 논리적인 추론과 확률적인 직감의 토대를 갖고 태어난다.

성인이든 어린아이든 배울 때마다 뉴런의 회로가 변화한다.

뇌가 노화해도 뇌의 사용법이 효율적으로 바뀌어 기능이 보완된다. 나이가 들어도 충분히 지식을 늘릴 수 있다.

장기 기억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 절차 기억: 말로 설명이 어렵고 동작으로 옮길 수 있는 기억(, 자전거 타기)

- 에피소드 기억: 한 번뿐인 상황에 관한 기억(, 수업의 풍경, 선생님의 설명 등)

- 의미 기억: 사실이나 일반적인 개념에 대한 기억(, 역사적 사실)

에피소드 기억으로 배운 것은 일단 뇌의 해마를 통해 기억되고, 잠을 자는 사이에 재방영된다. 그 결과 의미 기억으로 오래 기억이 된다.

 

 이처럼 본 도서 공부의 알고리즘6단계의 효율적인 학습 루틴을 1교시에서 6교시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또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각각 교시마다 학습 목표를 제시하여 무엇을 배울지에 대해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수업이 끝나고 나면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에 대한 핵심을 정리하는 핵심 정리코너를 두어 독자로 하여금 다시 한번 재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따라서 2교시에서 마지막 6교시까지 같은 형식이기에 읽는 재미와 습득하는 재미 그리고 무엇보다도 공부의 진정한 알고리즘을 배우는 재미가 지루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 추천사

인간의 DNA에는 배우는 힘이 새겨져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의 DNA는 얼마만큼의 배움의 힘을 활용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만일 배움의 최대 발휘를 위한 DNA를 만들고 싶다면 이제 고민할 필요가 없다. 최고의 성과를 자랑하는 스탠퍼드 학습 공식으로 배움의 최대 발현을 느껴보길 바란다.”

- 박상용 하루10분 인문고전 독서의 힘저자

 

>>> 서평한마디

인간은 살아 있는 한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배움은 인류의 진화과정에서 생존을 위해 스스로 발달시킨 막강한 생존 무기이다. 인간의 DNA에는 배우는 힘이 새겨져 있다. 그렇다고 아무나 배우는 힘은 발휘할 수는 없다.”

 저자는 잘못된 공부법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라고 말하며 본도서의 제목처럼 공부의 알고리즘, 즉 가장 쉽고 효과적이며 뇌과학적으로 완성된 공부 루틴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가 밝혀낸 공부의 알고리즘은 총 6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공부가 어렵다. 공부가 막막하다. 그리고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본도서 공부의 알고리즘6단계를 주시해 본다면 분명히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본다.

 

공부의 알고리즘’ 6단계를 살펴보면,

1단계, 공부의 시작인 공부머리 만들기

2단계, 기억의 핵심인 워킹 메모리 사용법

3단계, 한 번으로 끝장내기 위한 최강의 기억 학습법

4단계, 재능보다 2배 중요한 메타인지 각성법

5단계, 격차를 만들기 위한 두뇌 활용법

6단계, 평생 가는 동기 부여는 바로 공부를 위한 마인드셋

으로 구분된다.

 

 인간은 배움에 대한 갈망과 욕구 그리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가장 강한 동물이다. 하지만 그 호기심만 갖고 욕구하고 갈망한다고 해서 원하는 것을 모두 배우고 얻는 것은 아니다. 물론 일반적이고 평범한 학습의 공부는 되겠지만 최고의 성과를 내기에는 분명 부족하리라 본다.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긋지 않는다.’ 저자는 이제 무턱대고 배우고 공부(학습)하는 시대에서 벗어나 좀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배움을 위해 뇌과학적으로 완성한 효과적인 학습(공부) 루틴을 활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다시 한번 말한다. 아직 배움에 대한 갈망과 욕구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In Put대비 Out Put의 공부(학습)효과를 얻지 못하거나 아예 처음부터 다시 공부(학습)를 체계적으로 시작하고자 한다면, 더이상 한눈팔지 말고 본도서 공부의 알고리즘을 펼쳐 보길 강력히 추천한다.

 

#공부의알고리즘 #RHK북클럽 #공부법 #책스타그램 #북리뷰 @rhkorea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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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0 202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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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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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제가 이런 저런 공부를 하다보니 공부법에 대한 책들에 관심이 생겼어요. 알고리즘이라는게 방법이나 절차를 나타내는데 공부에도 방법이나 절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상 책을 볼수밖에 없었고, 기존에 몰랐던 개념들을 알게되어 좋았고, 공부라는게 알고리즘만 안다고 해도 잘되는게 아니기에 다른 무언가가 더 있을 것 같아서 흥미가 생겼어요.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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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제가 이런 저런 공부를 하다보니 공부법에 대한 책들에 관심이 생겼어요. 알고리즘이라는게 방법이나 절차를 나타내는데 공부에도 방법이나 절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상 책을 볼수밖에 없었고, 기존에 몰랐던 개념들을 알게되어 좋았고, 공부라는게 알고리즘만 안다고 해도 잘되는게 아니기에 다른 무언가가 더 있을 것 같아서 흥미가 생겼어요.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다양한 이론들을 봤지만 <공부의 알고리즘>책에서는 지금까지 제가 못본 이유로 공부의 이유를 DNA로 설명했어요. 우리는 DNA에 많은 정보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공부 또한 가지고 태어난다면 너무 좋아겠지만 DNA는 뇌의 용량에 비하면 훨씬 부족해서 지식을 다 담을수가 없고, 세상은 계속 변하기에 미리 담을 수도 없다는게 책의 이야기다. 사회적으로 성공하려면 세상의 변화에 적응을 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선 공부를 할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워킹메모리란 것도 <공부의 알고리즘>책에서 전 처음 본 것 같아요. 컴퓨터의 메모리에 정보를 넣어 컴퓨터가 작업을 하듯이 사람의 뇌도 매사를 의식에 잡아 두어 정리나 재편성 등의 조작을 하는 뇌의 기능이 있데요. 컴퓨터도 메모리가 하드용량에 비하면 너무 작은데 워킹메모리도 작고, 트레이닝으로도 확대할수가 없어 컴퓨터도 메모리 관리가 중요한데 워킹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공부의 알고리즘>에서 소개한 여러가지 공부의 알고리즘이 있는데 이것의 가장 기본이 되어야하는게 마인드셋 인것 같아요. 마인듯셋을 위해선 동기 부여가 중요한데 외발적 동기부여보다 내발적 동기부여를 가지도록 해야한다고 해요. 일기쓰기같은 등 기록은 뇌, 마음, 몸에도 효과적인 최고의 도구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여 공부 방법에 대해 좀 더 알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3 2022.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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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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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방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특히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을텐데, 내가 그렇다. 그런 방법을 찾는 이유는 제대로 읽고 싶고, 오래 기억에 남기고 싶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부터 난 기억력은 뛰어난 편이 아니다보니 기껏 시간을 내어 읽었는데, 머릿속에 남은 게 없을 때, 그때의 허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생각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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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방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특히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을텐데, 내가 그렇다.

그런 방법을 찾는 이유는 제대로 읽고 싶고, 오래 기억에 남기고 싶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부터 난 기억력은 뛰어난 편이 아니다보니 기껏 시간을 내어 읽었는데, 머릿속에 남은 게 없을 때, 그때의 허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생각해보면 어릴때부터 했던 공부 역시 마찬가지였다. 난 공부를 잘 하는 편은 아니었다. 해야 할 의미도 찾지 못했지만, 공부법을 알지 못하는 나는 공부에 대한 결과는 늘 좋지 않았다.

 

성인이 되고, 이제 자녀가 공부를 해야 할 때가 왔는데, 나 역시 공부를 계속하면서 효과적인 공부방법이 없을까 늘 찾고 있었다. 성인이 되었다고 공부법을 모르던 내가 스스로 공부법을 깨치는 것은 아니기에, 학생때와 비슷하게 하고 있었다.

 

내 공부 방법은 이러했다. 기억에 잘 남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반복을 해야 하는데, 다시 볼 때 중요한 부분만 보기 위해 밑줄을 긋고, 그 내용만을 따로 정리해둔다. 결과적으로의 장점은 내가 모르는 것은 여러차례 반복할 때 시간이 절약된다는 것인데, 단점은 한 번 밑줄을 긋지 않은 건 반복 역시 할 수 없다.

 

그런데 이 책을 봤다.

<공부의 알고리즘>의 표지에서는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밑줄을 긋지 않는다!" 라고 한다.

좀 충격이었다. 그럼 대체 어떻게..? 이 책이 책상에 놓여져있으니 지나가다가 남편이 그 문장을 보며 말한다. "이거 부인한테 하는 말 아냐?ㅎㅎ" 살짝 약이 올랐다. 그럼 대체 효과적인 방법은 뭔데?!

 

이 책은 총 6교시로 되어있다. 요즘 뇌과학이 많이 발달되고 그에 따른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 참 좋다.

<공부의 알고리즘>은 메타인지 기반으로 암기법과 필기법을 수록해뒀고, 일반 학생 뿐 아니라 자격증, 국가고시 등 혼공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몇달 전 너무 잘 읽었던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마법>의 작가이기도 한 MBC 이재은 아나운서 의 강력 추천을 받은 책이기도 해서 더욱 내용이 궁금했다.

 

저자는 잘못 된 공부법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며 프롤로그를 시작한다. 인간은 끊임없이 배워야한다는 것을 요즘 느끼고 있는데, 저자 역시 그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배우는 힘을 아무나 발휘할 수 없기에 최첨단 과학을 이용한 공부법들과 DNA의 배우는 힘을 최대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을 담아 남녀노소 배움을 위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사로서 4명의 각각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의 공부법을 찾는 여정을 담았다.

이 중 박진우라는 등장인물은 직장인으로 커리어를 쌓고 싶은데 공부에 자신이 없는, 나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 상황과 성격이라 더욱 공감하며 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학생, 시니어 창업을 준비하는 60대, 강습과 취미 활동에 적극적인 여성이 등장한다.

 

배움의 힘을 최대로 이끌어 내는 것은 배움의 원리라는데, 뇌과학과 심리학을 토대로 다뤄냈다. 뇌를 이해할 수록 결과를 더 빠르게 낼 수 있다고 한다.

 

대화체로 흘러가는 이 책은, 각자의 상황과 반응에 맞는 공부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라 대화하듯 술술 읽히는 장점이 있었다.

1교시 시작 전 10가지 공부법 중 본인이 사용하는 걸 생각해보는 공간이 있었는데, 어이없게도 내가 하는 공부법이 모두 주의요망쪽에 들어가있었다. 정리. 밑줄긋기, 다시읽기가 주의요망이라니! 그렇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학습효과는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곳곳에는 효과적인 학습법들이 나와있는데, 그 중 인상깊었던 것을 몇가지 꼽아보면, 장기기억은 잠자는 동안 이뤄진다는 것이다.

특정 향이 나는 방에서 공부를 한 뒤 그와 같은 향이 나는 방에서 잠을 자면, 그때 배운 것이 장기 기억되기 쉽다고 한다. 음악 역시 마찬가지인데, 나는 음악을 틀고 잘 수 있는 상황은 아니어서, 특정 아로마 향이나 방향제를 이용해봐야겠다.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부분인데, 음악이나 향을 만났을 때, 옛 추억이 떠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까 싶었다.

 

그리고 효과적인 공부 사이클은 30~90분. 휴식은 5~15분을 가지는것이 좋다고 한다. 효과적인 휴식만이 워킹 메모리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며 뽀모도로도 함께 이야기 했다. 한때 뽀모도로 스터디윗미를 틀어놓고 공부를 했던 적이 있는데, 공부 시간이 짧았어도 집중이 확실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 외에도 <공부의 알고리즘>내엔 굉장히 다양한 생각해본 적이 없거나 무심코 지나쳤던 효과적인 방법들이 많이 담겨있다. 이전의 검증되지 않은 공부법을 버리고, 뇌과학과 심리를 이용한 공부법을 사용한다면, 같은 시간에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접목해서 공부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싶다.

 

학생부터 공부를 하는 누구든지간에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d*******1 2022.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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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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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공부에 취미가 생겼다. 인간은 죽을 때까지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늦은 나이'라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어릴 적 공부를 해야만 하는 학창 시절엔 왜 그리도 공부가 하기 싫던지. 지금은 누가 나에게 생계 걱정하지 말고 넌 하루 종일 공부만 해도 된다고 하면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다, 그만큼 공부가 좋아졌다. 그런데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공부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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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공부에 취미가 생겼다. 인간은 죽을 때까지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늦은 나이'라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어릴 적 공부를 해야만 하는 학창 시절엔 왜 그리도 공부가 하기 싫던지. 지금은 누가 나에게 생계 걱정하지 말고 넌 하루 종일 공부만 해도 된다고 하면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다, 그만큼 공부가 좋아졌다. 그런데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공부하기에 체력이 부족한 걸 느낀다. 어렸을 땐 밤 좀 새는 일은 별것도 아니었는데 이젠 단 하루도 밤을 지새우며 공부할 수 없고 또 오랜 시간 책상앞에 앉아 있는 것도 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다. 최소한의 시간을 들여 최대한의 성과를 끌어내는 것.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 절실히 필요하므로 이 책에 관심이 갔다. 이 책은 뇌과학을 토대로 삼아 효과적인 공부 방법에 대해 총 6장에 걸쳐 소개하는데 그 형식이 재미있다. 딱딱한 설명글이 아닌 한 명의 교사가 각기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다른 연령의 학생 4명과 수업을 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 '뇌과학'이란 소재가 사실 좀 어렵게 느껴졌는데 용어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 줘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

 

1장에서는 공부하는 방법 10가지를 효과적인 면에서 단계별로 나누는데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방식인 밑줄 긋기나 정리, 다시 읽기 등이 사실은 다른 공부법에 비해 비교적 효율이 떨어지는 방식이며, 어떻게 사용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2~5장 까지는 브레인 덤프, 리트리벌, 스페이싱 등 좀 더 심화된 내용으로 뇌를 이용한 공부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마지막 6장에서는 공부를 시작하기 전 '동기부여'에 대해 설명한다. 책 속에서 저자는 SMART 목표와 ARC 목표를 세워 꾸준히 동기부여가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쩌면 내가 학창 시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던 이유도 '동기부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책을 덮은 지금 내가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건 바로 제대로 목표 세우기. 목표부터 세운 후 저자가 안내한 내용에 따라 효율적으로 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하고 싶은 공부는 많은데 시간도, 체력도 따라주지 않는 나로선 이 책을 알게 된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른다. 직업이 '학생' 인 사람들이 봐도 좋겠지만 나처럼 혼자 무언가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i 202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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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평생 공부해야 한다. 그러나 학습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나의 공부법을 점검해 필요에 따른 효율적인 학습법이 필요하다. <배움의 알고리즘>은 뇌과학과 심리학에 기반한 배움의 원리로 스탠 퍼드식 효율적인 학습법을 소개한다.   ? 집중해서 기억력을 높이고 싶다. ? 효과적인 독서법을 알고 싶다. ? 나이 들어서도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부 방법을 익히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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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평생 공부해야 한다. 그러나 학습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나의 공부법을 점검해 필요에 따른 효율적인 학습법이 필요하다. <배움의 알고리즘>은 뇌과학과 심리학에 기반한 배움의 원리로 스탠 퍼드식 효율적인 학습법을 소개한다.

 

? 집중해서 기억력을 높이고 싶다.

? 효과적인 독서법을 알고 싶다.

? 나이 들어서도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부 방법을 익히고 싶다.

? 의욕을 끌어내고 싶다.

? 동기 부여를 유지하고 싶다.

? 한 번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알고 싶다.

? 독학으로 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싶다.

 

저자는 이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공부의 알고리즘>을 꼭 읽어보라고 권한다.

 

우선 DNA에 새겨진 배우는 힘에 대해 알아보며 공부머리를 만든다.

실전 학습법으로 뇌의 단기 기억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공부법인 워킹 메모리와 집중력을 향상시켜 최강의 기억학습법으로 리트리벌 Retrieval을 소개한다. 메타인지 각성 법인 학습 일기와 메타인지 루틴을 습관화해 능력 있는 사람의 습관을 익히고, 격차를 만드는 두뇌활용법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멘탈 라이징 네트워크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동기부여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SMART 목표와 ARC로 원하는 목표 세우는 법을 기록할 것을 권한다.

 

본격적으로 <공부의 알고리즘>의 학습법을 배우기에 앞서, 자신이 평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학습법을 체크해 본다.

 

10가지 학습법을 토대로 뇌과학자와 심리학자들이 공부법의 효과에 대해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 평가한 결과를 비교해 보면서 10가지 공부법의 효과와 사용법을 숙지해 개선사항을 점검할 수 있다.

 

학창 시절에 대부분 필기에 열중하고, 형광펜으로 밑줄 좌악 긋는 습관에 젖어 있지 않았던가. 저자는 우리의 뇌는 멀티태스킹에 적합하지 않아 효율이 떨어진다며 수업 시간에 필기에 열중하기 보다 듣기에 집중할 것을 권하고, 밑줄 긋기 자체로는 학습 효과가 미미하다고 지적한다. 또한 자신의 이해나 기술 수준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할수록 자신감이 과잉된다는 더닝 크루거 효과의 함정을 예로 들어 실제 학습효과가 낮지만 학습 효과가 높다고 착각할 수 있음을 짚으며 메타인지 루틴을 소개한다.

 

 

평소 독서를 좋아하는 터라 <공부의 알고리즘>에서 소개하는 최강의 독서법에 관심이 갔다. 책에서 소개하는 메타인지 플러스 편을 보면 생각보다 구체적이었다.

 

 

우선 독서 전에는 목차를 훑어보며 평가해 보고,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하는 바를 일기로 작성한다. 당일 독서 직전에는 브레인 덤프와 리뷰를 해보고, 새로운 감상을 적어본다. 다음으로 섹션 별로는 미니 브레인 덤프를 통해 어떤 것을 배웠는지, 머릿속으로 떠올리거나 메모하고, 가장 중요하거나 재밌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리트리벌하며 다시 읽고 싶은 부분에는 밑줄 긋는다. 장 별로는 5~10분간 브레인 덤프 해서 이해 가지 않는 부분은 리뷰한다. 당일 독서 직후에는 간단히 미니 브레인 덤프 한 뒤에, 독서 전 평가를 떠올려보고 독서 후 감상을 남긴다. 완독 시에는 독서 전 일기를 토대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보고 일기를 작성한다.

 

소설을 제외하고는 보통 책을 선택하기에 앞서 목차를 살펴보고, 나의 눈길을 끄는 챕터가 있어야 선택하는 편이라 목차 평가는 비교적 비슷하다. 그러나 중요하다 여기는 부분을 메모하며 읽는 것을 제외하고는 최강의 독서법에 많이 미치지 못한다. 그나마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서평과 독서 노트를 작성하는 수준이라 나의 독서로 학습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좀 더 세밀하게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다짐해 본다.

 

갓생살기에 열중이라면 <공부의 알고리즘>을 정독해 효과적인 공부 루틴을 터득하기를 바라본다.

 

 

p******2 202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