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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잘 웃지 못하는 미소는 절친인 주아와도 싸우게 되어 혼자 다닙니다. 웃을 수 없는 미소를 보며 주의 사람들은 혀를 끌끌 차는데... 그러다 공원에서 '웃음 학원'을 알게 되어 웃음 박사님에게 웃음 크림을 받아오는 미소.
주의 사항을 잘 읽어보고 써야 하는 웃음 크림을 미소는 그저 웃는 모습이 예뻐 보이고 웃음 크림 덕분에 사람들이 자기에게 예쁘다며 칭찬을 해주니 자꾸만 많이 바르고픈 욕심이 생깁니다. 그러다 웃음 크림이 떨어져 가면 불안해 하는 미소의 모습이 안타깝고 웃음 크림이 아니더라도 웃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될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결국 폭발해 버린 웃음 크림의 부작용!!! 미소는 그제서야 웃음이라는 건 억지로 웃는 게 아니고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웃어야 진정한 웃음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다시는 억지로 웃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미소의 웃음 비밀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은 지금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 그 아이들의 엄마인 나는 과연 어떤 표정일까 궁금해져 거울을 들여다보며 나도 어느순간 사람들에게 밑보이지 않으려 억지 웃음을 짓고 사는 건 아닐까...란 의문을 가져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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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대비해서 하루 2권의 독서를 약속한 우리아이. 요즘은 아이가 좋아하는 #창작동화 들을 많이 읽혀주고있어요~ 오늘은 , #초등저학년책 으로 추천하는 #미소의웃음비밀 이라는 책을 소개드릴까해요~ "웃음 크림의 비밀" 예쁜 미소는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들지요? 하지만 억지로 짓는 미소는 그저 찡그린 표정를 떠올리게 할 뿐이지요. 우리의 주인공 미소도 역시 ,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아이 중 하나였어요~ 잘 웃지 않으니 기분도 엉망이고 시무룩한 나날을 보내던 그런데 , 미소는 집에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웃음학원을 발견하게 되요! 거기서 웃음 크림 이라는걸 알게 되지요. 바르기만 하면 웃을 수 있는 크림인데요 , 그런데 웃음 크림에는 주의 사항이 있었어요. 예쁘게 웃고 싶었던 미소는 주의 사항을 잊어버리고 마구 사용하다가 적절치 못할때도 웃어버리는 일이 발생하는데요, 이 난관을 어떻게 미소는 극복할 수 있었을까요 ... ?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미소만으로도 우리는 상대방의 마음을 느낄 수 있고 , 그 미소는 마음에서 진정하게 우러나와야만 비로소 자연스럽게 지을 수 있는거란것을 알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그리하여 이 책에서 우리는 진정한 미소는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답니다 :) 우리가 살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많이 맺게되는데, 그 시초가 바로 초등저학년 시기인것 같아요. 엄마와 가족들로 주로 이뤄졌던 관계에서, 친구 , 선생님 , 나아가선 지역사회의 사람들과의 관계 말이죠. 이 시기에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는 동시에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것이 중요하기 마련인데 <미소의 웃음 비밀> 책 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 다른 사람의 감정표현 이해를 통해 상대방과의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것의 진정한 의미까지도 알려주게 되어 더 좋았던 책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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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궁금하게 만드는 미소의 웃음 비밀- 비밀이 뭘까요? 항상 밝고 환하게 웃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미소는 웃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예쁘게 미소 짓는 단짝 주아가 수호와 친하게 지내게 되면서, 둘은 사이가 멀어집니다. 그런 미소 앞에 아주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공원에서 웃음 학원을 발견한 것이지요. 미소는 웃음 박사를 통해 웃음 크림을 얻게 됩니다. 다음 날 웃음 크림을 사용한 미소는 가짜 웃음을 짓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반 친구들도, 선생님도, 이웃도 모두 미소에게 예쁘게 웃는다며 칭찬합니다. 게다가 반에서 미소 왕으로 뽑히고, 짝사랑하던 수호와도 가까워집니다. 이제 미소는 웃음 크림 없이는 생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가짜 웃음은 스스로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미소는 피구 시합을 하다 다친 주아를 보고서 웃음을 멈추지 못합니다. 모두 미소를 보고 수군거리지요. 그제야 미소는 웃음 크림으로 주변 사람들의 환심을 쉽게 샀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사람은 나중에 마음의 병을 얻습니다. 미소는 원하지 않는 순간에 가짜 웃음을 짓던 자신을 자책합니다. 웃음 크림의 효과가 사라진 후, 미소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봅니다. 그 과정에서 틀어졌던 주아와의 관계도 다시 회복합니다.
예쁜 미소는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하지만 웃으려고 하면 얼굴이 이상하게 일그러진 표정이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소의 웃음 비밀》의 주인공 미소처럼요.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미소처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상대의 눈치를 보며 자신의 감정을 꾹꾹 눌러 담을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웃음 크림을 얻은 뒤 가짜 웃음을 지었던 미소가 진짜 웃음을 짓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는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는 동시에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기까지의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졌습니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자연스럽게 웃으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려 줍니다.
밝은 미소는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수단이라 생각해요. 사람은 첫인상을 평생 기억하게 되더라고요. 새로운 관계를 맺거나 중요한 자리에서 사람을 볼때 가장 처음 보는 곳은 바로 얼굴인데 얼굴에서도 미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소는 첫인상을 남기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거 같아요. 저도 미소처럼 웃는 얼굴상이 아니라 가만히 있음 주위에서 무슨일있니? 기분이 안좋아 보인다는 등등의 말을 듣고는 했어요. 한편으로는 웃을 때 예쁜 아이들이 부럽기도 했어요. 특히 사진 찍을때는 ㅠㅜ 늘 어색한 얼굴로 사진을 찍히고는 했답니다. 그래서 어릴때 사진 찍는건 누구보다 싫어했어요! 커서는 사회 생할을 하다보면 가짜 웃음을 지어야 할 때가 종종 있더라고요. 상사의 재미없는 농담에도 웃어줘야하고 말이예요. 잘 웃지 않는 저는 사회 생활도 조금 힘들었었던거 같기도 하고 그래요. 물론 아이들의 학교 생활도 사회 생활에 속한다고 생각하고요. 다른 사람들은 다 웃고 있는데 나만 안 웃으면 또 이상한 상황이 발생하잖아요? 그래서 억지 웃음도 짓기도 하고 티날까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기도 하고 했어요. <미소의 웃음 비밀>에서는 가짜 웃음에서 진짜 웃음을 하는 미소 이야기인데 미소처럼 자연스럽게 웃으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얼마나 중요하고 또 얼마나 행복한지 알려줘요. 미소처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으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내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 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글씨 크기 또한 큼직해서 이제 막 사회 생활 5개월차인 저희 집 1학년 친구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미소의 표정 하나 하나에 꺄르르 거리며 재밌어 했어요! 아이가 미소처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저절로 예쁜 미소를 지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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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의 웃음 비밀'이라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우리 반 미소가 떠올랐다. 미소가 책 제목을 보고 빙그레 웃는 모습이 상상되어 책이 도착하기를 기다렸고 미소에게 맨 처음으로 책을 보여주었다.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책을 받아간 미소는 앉은 자리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미소는 "나랑 이름은 같은데 성격이 다르네~" 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우리반 미소의 말대로 책 속 주인공인 미소는 이름과는 다르게 미소를 짓는 것을 어려워하는 친구다. 입꼬리를 올려 웃어보려고 해도 마음과는 반대로 찡그리게 되는데, 자신의 단짝인 주아가 같은 반 수호와 사귀게 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미소는 수호를 예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는데 주아가 수호와 사귀게 되면서 주아와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 그 후 반에서 미소왕을 뽑게 되면서 미소를 짓는데 어려움이 있던 미소는 바르기만 해도 웃음을 짓게 되는 웃음크림의 힘을 빌린다. 이 크림으로 웃음이 많아진 미소는 친구들의 호감을 사 인기가 많아지는데 크림을 남용하게 되면서 또 다른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정작 단짝인 주아와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함을 깨닫고 미소는 용기있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한다. 학교 안에서 실제로 벌어질 수 있는 소재를 가지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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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이는 그림책을 좋아하지만, 글밥이 한결 풍성해진 동화책도 즐겨있는데요. 아이가 책의 매력에 푹빠져서 글을 읽고 그 속의 이야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면, 참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난 맘에드림의 미소의 웃음비밀도 함께 읽으면서 작가의 아이디어에 놀라곤 했는데요. 그리고 아이는 이 소재가 무척이나 재미있는지 즐겁게 봐서 좋았어요.
아이는 해맑게 자주 웃는 편이라서 아이에게서 행복한 마음을 많이 전달 받고 저도 아이에게 많이 웃어주려고 하는데요. 웃음이라는 것은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행복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장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요. 꼭 말을 하지 않아도 미소만으로도 우리는 상대방의 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니까요.
웃음 크림이 있다면 , 너는 어떨것 같아? 하고 아이에게 물어보기도 하고요. 장난꾸러기 아이는 매일매일 웃게 사람들의 얼굴에 바를꺼야 하고 말을 하더라고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되었는데요.
재미난 그림들이 가득해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즐겁게 이야기하고 웃음 크림을 우리가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 이야기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아이와의 동화책 읽기가 하루하루 즐거워지는 요즘, 재미난 초등독서 책을 찾고 계시다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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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맘이 드림 출판사의 <미소의 웃음 비밀>이예요~
책표지에 주인공 미소가 웃는얼굴 뒤에 있어요. 묘한 표정으로 독자들에게 비밀을 지키라고 하는 것 같아서 책을 읽기전에 그 기대감이 굉장히 컸어요. 이 책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아서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 책은 이름과는 다르게 무표정 가면을 쓴 것처럼 잘 웃지 못하는 '미소'라는 여자 아이가 주인공이예요. 잘 웃지 않으니 기분도 엉망이고 시무룩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미소는 우연히 웃음학원을 발견하게 되요. 그곳에서 만난 웃음 박사에게 신통방통한 웃음 크림을 받게 되요. 과연 미소는 웃음크림을 통해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잘 웃지 않으니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처럼 우울한 날들을 보냈던 미소가 안쓰러웠어요. 웃고 울며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고 삶을 더 즐겁겁게 만든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어요. 또 밝게 웃는 모습이 참 예쁘고 옆에있는 사람도 미소짓게 만드는 행복바이러스라는 것도 다시 느꼈어요.
여러분에게 웃음크림이 주어진다면 사용하시겠어요? 저는 기분이 나쁘거나 우울한 일이 있을 때 사용할 것 같아요. 이 책 속에 "웃으면 복이 와요. 웃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말처럼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줘요. 딱 한번 사는 삶인데 이왕이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하니까요~^^ 이 책 속의 미소는 어떻게 될까요? 궁금하신 분은 <미소의 웃음 비밀>을 꼭 읽어보세요~!! 저는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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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입학하면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새로운 관계들이 생긴다. 바로, 친구들과 선생님.
처음 만날 때의 두려움과 떨림.
그 관계에 조금씩 익숙해지며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과 떨림은 점점 진정이 된다.
그 때가 되면 용기가 있는 아이들은 새로운 관계들을 탐색하고 자신을 표출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떤 아이들은 관계에 대한 불안이 싹트기 시작한다. 선생님과 친구와 관계를 맺으며 타인이 원하는 내 모습이 되기도 하고 주저하며 내 모습이 거부당하면 어떡하나 걱정하기도 한다.
학창시절 항상 잘 웃는 친구들이 부러웠다는 작가의 말 처럼 자신을 마음 것 표출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고, 동시에 나는 조금씩 작아지는 것 같은 기분을 안 느껴 본 사람이 있을까?
그런 어른들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아이들도 나를 드러내는 것이 너무 어렵고 부끄럽고 자신이 없기만 한 것은 불행하게도 필연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른들은 쉽게도 '꿈이 뭐니?' '뭐가 되고 싶니?' 라는 말을 아이들에게 묻곤 한다. 다시 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가 대답을 한다고 생각하면, 여전히 뭐라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우리 반 똑똑한 친구들이 말하는 꿈을 이야기 할까? 아니면 많은 친구들이 되고 싶어하는 것을 따라할까? 나는 뭘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잘 모르니 막연하기만 하다.
꿈을 묻기 보다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조금 더 나를 드러낼 수 있었을 것 같다. 그랬다면 나는 조금 더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었을 것 같다.
아이가 상처 받았을 때, 마음이 작아졌을 때 함께 읽으며 마음을 다독거려주면 좋을 책이다. '웃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한 웃음 크림' 처럼 우리에겐 어떤 마법같은 아이템이 있으면 좋을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 조금씩 내가 잘 할 수 있도록 봐주고 응원해준다면 내가 상상한 아이템이 내 안에 생기지 않을까 행복한 상상을 해본다.
어른이 된 지금의 나도 조금씩 해보면 좋겠다. 더이상 부러워하기에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진짜 나로 세상과 소통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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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면에 있는 책의 소개글이 눈에 띕니다. 웃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한 웃음크림
미소의 웃음 비밀은 웃음 크림일까? 웃음 크림의 사용법을 지키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아이와 책의 앞뒷장을 살펴보며 책의 내용을 추측해보았습니다. 미소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이 책은 속마음과 다르게 표현되는 표정 때문에 곤란을 겪는 미소가 웃음 크림을 얻은 후 가짜 웃음을 짓게 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하지만 가짜 웃음은 여러 사건을 만들게 되면서 미소는 진짜 웃음을 지을 수 있게 성장하게 됩니다. 사실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일은 어른에게도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재밌는 이야기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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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미소의 웃음 크림 우미옥 글 김다정 그림 맘에 드림 주인공 미소는 이름처럼 미소짓지 못하는 현재를 살고 있습니다. 단짝 친구 주아와 싸워서 인지 아님 다른 이유인지 본인도 모릅니다. 주아는 미소가 좋아하는 수호와 커플이 됩니다. 이 모든게 마음에 안드는 미소는 미소를 잃게 되는데... 어느날 웃음 학원에 들어가면서 웃음 크림 알게 되고 웃음 크림 사용시 주의사항 1 권장 사용량 지키기 2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멈추기 3 잠들기 전에 물과 비누로 깨끗이 닦아내기 4 3일 이상 연달아 사용하지 않기 미소는 아름다운 미소를 갖게 되는데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하며 읽게 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웃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한 응급 처치 법 웃음크림은 과연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밝고 환하게 웃는 그날까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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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크림사용법 하나. 권장 사용량을 꼭 지키세요. 둘. 이상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멈추세요. 셋. 잠들기전에 물과 비누로 크림을 깨끗이 닦아 내세요. 넷. 3일이상 연달아 사용하지 마세요. 예쁜미소로 웃고 싶은가요? 걱정말아요. 웃음크림을 사용하면 밝고 환하게 웃을 수 있어요. 주인공 미소, 현관 거울 앞에 가만히 거울 속을 들여다보았어요. 거울에는 무표정 가면을 쓴 것 같은 자신의 얼굴이 보였어요. 입꼬리를 올려 웃어 보려고 했지만 거울 속 얼굴은 점점 일그러졌어요. 웃으려고 하면 할수록 마음과 다르게 슬픈표정, 화난표정만 지어졌어요. 왜...그럴까요? 미소는 왜 웃지 못할까요? 비가오던날, 불빛이 반짝이는 곳은 작은공원인데 그곳에 어제까지는 없던 새로운 건물이 하나 있었어요. 미소가 기웃거리는데 어떤 아줌마가 문을 열고 나왔어요. 여긴 '웃음학원' 이란다. 나는 웃음을 알려주는 웃음박사야. 들어와서 구경해볼래? 웃음박사를 만난 미소, 미소에는 예쁜미소로 웃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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