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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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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님이 쓴 <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는 믿는 사람으로서 이 땅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거룩한 삶을 살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 들려주고 있는 책이다. 어려운 신학이나 틀에 박힌 교리를 설명하는 내용이 아닌 체험적 확신이 들어 있어 더 큰 은혜가 된다. 바른 신앙인으로의 삶을 살아가려면 하나님의 나라와 그 하나님 주권 아래에서 살아가는 삶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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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님이 쓴 <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는

믿는 사람으로서 이 땅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거룩한 삶을 살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 들려주고 있는 책이다.

어려운 신학이나 틀에 박힌 교리를 설명하는 내용이 아닌 체험적 확신이 들어 있어 더 큰 은혜가 된다.

바른 신앙인으로의 삶을 살아가려면

하나님의 나라와 그 하나님 주권 아래에서 살아가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한데

죽고 나면 심판 받아 가는 미지의 세계가 하나님 나라가 아님을,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의된 우리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의는 우리의 노력여하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것임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인간은 나약한 존재이며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런 인간은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가기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제아무리 율법을 온전히 지킨다 하여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우리의 노력여부로 구원을 이룰 수 없다.

그러나 그런 인간을 위해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을 의롭게 하시고 

그리하여 하나님의 의된 우리는 나의 이름이 아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의 믿음이 아닌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나의 뜻이 아닌 주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며 살아가는 것이다.  

믿는 사람들도 이 사실을 바르게 알지 못하면 죄책감, 정죄감, 열등감 속에서 자신없는 신앙 생활을 하곤 한다.

율법과 은혜와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 의에 대한 온전한 이해와 체험을 통해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의인의 삶이 실제적으로 어떻게 말씀과 기도 생활에서 나타나는지, 어떻게 능력을 나타내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의인으로 만드셨는데

우리는 늘 죄인이라 여기며 살아가곤 한다.

예수님께서 온전히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를 지셨으며 다시 부활하심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의로움을 은혜로 입었으니 하나님의 의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해 이 책에서는 3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해 주고 있다.

첫째 복음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라.

왜 은혜 안에서 충만한 삶을 살지 못하는가? 왜 새로운 삶이 필요한가?

율법은 무엇이고 복음은 무엇인가? 진정한 은혜를 알고 누려야 한다...

둘째 당신은 하나님의 의다.

왜 의를 알아야 하는가? 칭의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 당신은 하나님의 의다.

셋째 의인은 이렇게 산다.

복음 안에서 예수님과 우리는 이런 관계에 있다. 의인에게 말씀은 생명이다. 의인의 믿음은 이렇게 나타난다.

의인은 이렇게 고백하고 선포한다. 의인은 행동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의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살라..

첫번째와 두번째 파트를 읽어가는 동안엔 여기까지는 나도 아는데... 싶었는데

머리로 아는 것, 이해하는 것과 내 실제의 삶이 하나님의 의로 살며

하나님 나라를 땅에서 이루며 살아가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세번째 파트를 읽으며 더 크게 마음에 은혜가 차오르고 정말 그 의를 드러내며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도, 머리로는 안다고 여기고 이해하고 있는 줄 알고 있었으면서도

하나님의 의로 하나님 나라에서 살고 있지 않았던 그리스도인이 읽으면 참 좋은 책.

d*******9 2013.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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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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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를 받아 읽으면서 [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나라]도 궁금하여 자비량 구입하여 같이 읽기 시작하였다. 읽는 가운데 궁금증이 일어 [알고 싶어요 성령님]도 마져 구입하여 읽으며 귀한 장로님의 사역을 들여다 보는 기쁨을 맛보았다. YOUTUBE의 동영상도 찾아 몇 편을 들어 보았다. 힘있게 젊은이들에게, 환자들에게 말씀 전하는 장로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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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를 받아 읽으면서 [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나라]도 궁금하여 자비량 구입하여 같이 읽기 시작하였다. 읽는 가운데 궁금증이 일어 [알고 싶어요 성령님]도 마져 구입하여 읽으며 귀한 장로님의 사역을 들여다 보는 기쁨을 맛보았다. YOUTUBE의 동영상도 찾아 몇 편을 들어 보았다. 힘있게 젊은이들에게, 환자들에게 말씀 전하는 장로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명도 받았다.

 

서문에서 장로님은 월요치유사역을 먼저 시작하여 치유사역자로 많이 불리지만, 이에 더하여 복음 사역자로 불리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머잖아 나올 [킹덤 빌더의 실제적인 삶]을 접할 즈음이면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의]가 좀 더 쉽게 다가오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우리가 흔히 착각하고 있는 점을 저자는 붉은 줄을 그어 강조하며 읽기 쉽게 인도 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들이 이 땅에서 아직도 불의를 저지르며, 세상 사람으로부터 손가락질을 당하는 이유도 세세히 설명해 준다.

그 중의 한 이유로 온전치 못한 마음에 잔존하는 죄의식을 완전히 떨쳐 버리지 못함에 두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의 관점에서 말씀을 보던 우를 벗어나 하나님의 관점에서 말씀을 바라보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하나님 나라]의 삶이 저 하늘의 천국 삶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이 땅에서의 삶도 포함함을 알게 된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체험케 함으로써 반복되는 죄의식, 정죄감, 열등감을 떨쳐버리고 하나님 나라는 결코 입으로 내 뱉는 ‘주여, 주여’ 하는 그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음을 보여 주고자 썼다고 말하고 있다.

 

3부로 구성된 책은 첫째, 율법적인 삶과 은혜 아래에서의 삶의 차이를 깨닫게 해 주며 새로운 삶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려 주고, 둘째, 그러한 삶의 실현을 위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의라는 성령의 역사에 순복하는 삶의 증거를 깨닫게 해주며, 셋째, 하나님의 의로써 실제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말씀, 믿음, 고백, 행동 등을 설명해 준다.

 

매일의 거룩한 삶이란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통치와 나의 순종에 의해 이루어지는 결과(열매)일 뿐이지,내가 그리스인이기 때문에 스스로 노력하고 인내하고 수고해서 나타내 보여야 하는 과제(임무)가 아니다고 말한다. (57쪽)

이 땅에 거하는 동안 매 순간 예수 그리스도와 생명적 교제, 즉 우리의 마음이 성령님의 통치함을 받음으로써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이 친히 우리를 통해 나타나시는 은혜의 역사가 필요한 점을 피력한다.

 

인간적 입장만을 고수하며 율법을 지키는지 아닌지에 관심이 많았던 바리새파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요즘의 사고방식은 A 아니면 B 라는 식으로 율법 아닌 율법을 곳곳에 뿌리고 다닌다. 그러한 이분법적 현실에 화합의 하나님으로 오셨다 가시며 준 성령의 선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 준 귀한 책으로 다가왔다.

 

늘, 교인인데 신문이나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의 기사를 접하면서 궁금했던 사실이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의문이 풀렸다고나 할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예수님을 그의 아들이라고 입으로는 시인하나 마음의 불일치와 영적 성숙의 단계를 거치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즉, ‘자기의’에 빠져 내적 일치감에 이르지 못한 것이다.

예수를 믿고 세례 요한의 물세례는 받았으나, 예수님이 승천 하신 후 약속하신 성령 체험을 하지 못하여 혼과 육을 사탄의 틈새공격에서 보호하지 못한 결과라는 것을 깨달았다.

 

 

                                                                  (112쪽에서....주황 줄은 인쇄된 것임)

 

아직도 자신의 삶이 그리스도인으로서 무기력하거나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삶을 영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귀한 터닝포인트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감사합니다.

d*****9 201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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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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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로운 삶은 죄사함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더 열심히 믿고 노력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체험한 자가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행동으로 그의 믿음을 나타내 보일 때 주어지는 것이다(P. 46)    이 책에서 저자인 손기철 장로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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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로운 삶은 죄사함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더 열심히 믿고 노력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체험한 자가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행동으로 그의 믿음을 나타내 보일 때 주어지는 것이다(P. 46) 

 

이 책에서 저자인 손기철 장로님은 독자에게 끊임없이 '하나님의 의'가 되라고 말하고 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주님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는 의로운 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죄의식과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감히 어찌 내가~'라는 식으로 자책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 대부분의 사람들 중에 나 또한 포함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오랜 시간 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날 고민스럽게 했던 중요한 무언가가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 해소된 거 같다.

 

매일의 거룩한 삶이란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통치와 나의 순종에 의해 이루어지는 결과일 뿐이지, 내가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스스로 노력하고 인내하고 수고해서 나타내 보여야 하는 과제가 아니다(P.57

)

주님을 내 안에 들이고 그 뜻에 순종하며 살고 싶어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자신의 계획과 노력에 의존하며 많은 시험에 들게 된다. 자신의 인간적인 노력과 그에 따른 결과물들이 주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며 그것이 신앙인의 바람직한 모습이라 착각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주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 다시 가까워질 수 있었고, 그로부터 하나님의 의라 불리워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후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내 자신의 노력이 하나님께 어떻게 보여질 지에 대해 고민하곤 한다. 그리고 그것이 제대로 수행되지 못했을 때, 죄의식에 사로잡히게 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될 때, 우리는 더이상 율법 아래 거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는 자가 된다(롬6:14)

 

모세에게 율법을 주셨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대신해서 율법을 주신 것이 아니라 그 은혜 위에 율법을 더해 주신 거라고 한다. 하지만 살다 보면 은혜는 뒤로 하고 율법에만 얽매이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그것이 자신의 참된 신앙 생활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지만 참된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면 바로 이러한 경우리라. 

 

저자는 의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어떠해야 하는지도 이야기해 준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의인임을 알아야 한다는 것, 말씀을 통해 성령의 감동을 느껴야 한다는 것, 그 감동을 삶 속에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늘 그러해야지 싶지만 막상 적용하며 살기에는 어려운 일들이다. 하지만 마음에 큰 울림을 전해준 이 책을 읽은 이 시점에서 다시 한번 의연히 일어나 행하는 자가 되어보고 싶다. 내 안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이니 걱정할 일은 별로 없을 거 같다.

f****1 201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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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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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를 읽고 내 자신은 솔직히 신앙인은 아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생활하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하여 신앙인이나 신앙생활에 대해서 항상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 중의 한 명이다. 생활하면서 주변에 보면 너무 흔히 신앙인을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항상 진지하게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진한 믿음은 참말로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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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를 읽고

내 자신은 솔직히 신앙인은 아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생활하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하여 신앙인이나 신앙생활에 대해서 항상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 중의 한 명이다. 생활하면서 주변에 보면 너무 흔히 신앙인을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항상 진지하게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진한 믿음은 참말로 좋구나!’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리고 우리 주변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교회당이나 성당의 건물들을 보면 내 자신도 엄숙해짐을 느끼곤 한다. 또한 주일날이나 그밖에도 교회에서 활동한 신도들을 볼 때면 괜히 다르게 보이는 인상을 갖기도 한다. 내 자신도 특별히 다니는 교회나 성당은 아직 없다. 그렇다고 나는 교회나 성당이나, 이와 관련한 인물들이나 성경 책 등을 항상 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기도 하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내 자신도 그 곳으로 발을 들여놓을지는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가끔 이와 관련한 책들을 대할 때면 내 자신과 주변의 모습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런 시간과 과정을 통해서 진지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의인들을 떠올려 보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책들을 읽다 보면 내 자신도 모르게 빠지는 경우도 있다. 나 자신의 삶과 함께 신앙에 대해서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느끼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가야 할 여러 삶들을 세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지금까지 하나님나라의 복음 선포를 포함에 복음전도를 통해 세상을 하나님나라로 변혁시키려 노력하고 치유 집회를 통해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가 쓴 책이기에 그 만큼 믿음과 함께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할 수 있다. 하나님나라의 삶이 무엇인지를 아는 성도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체험하도록 하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들은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하나님의 의에 관해서 확실하게 공부하고, 그리스도의 이름과 믿음으로 생활하면서 주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면서 살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체험하면서 의에 관해서 실제 하나님과 관계적, 경험적, 실천적 차원에서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 ‘왜 은혜 안에서 충만한 삶을 살지 못하는가? 왜 새로운 삶이 필요한가?’, ‘왜 의를 알아야 하는가? 의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 ‘우리가 하나님의 의로서 주의 뜻을 이루어 가는 실제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말씀과 믿음, 고백, 행동등은 무엇인가?‘ 등이다, 비신도인 나로서는 솔직히 매우 어려운 내용이었다. 그렇지만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의에 대해서 뭔가 터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는 그 자체를 감사하게 여기면서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는 각오이다.

m***3 201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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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나라’와 짝을 이루는 책이다. 먼저 책이 복음서를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중심으로 한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대해서 말했다면 이 책은 서신서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의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 한다. 앞선 책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복음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가 되는 것과 하나님나라의 삶을 사는 법을 알려준다. 그것에 의해서 어떻게 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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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나라’와 짝을 이루는 책이다.

먼저 책이 복음서를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중심으로 한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대해서 말했다면 이 책은 서신서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의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 한다. 앞선 책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복음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가 되는 것과 하나님나라의 삶을 사는 법을 알려준다. 그것에 의해서 어떻게 그 나라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것이 서신서의 중요내용이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의에 관한 것이다.

특히 서신서의 칭의의 복음은 하나님나라의 삶을 이 땅에서 실제적으로 성취할 수 있는 구원론적 방법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삶에 대해 말한다. 결국 하나님나라와 의는 한 복음의 실체다. 그러므로 바울서신이 강조하는 복음은 하나님나라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복음을 이해했던 것이다.

이렇게 될 때 우리는 복음을 단순히 천국 가는 기차표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한 후 세상의 삶은 다른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나타냄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자녀의 삶을 살게 하는 진리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내가 구원 받았으니 이젠 천국가는구나 라는 생각보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은 어떤 것인가? 라는 질문을 통해 하나님나라와 의가 무엇인가? 질문한다면 우리는 좀 더 하나님 안에서 우리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복음으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가 되었다. 이것은 우리의 상태나 상황의 변화가 아닌 본질적인 신분이 달라졌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인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삶이 아니라, 이미 의인이 된 자로서 그에 함당한 삶의 태도와 방식을 익혀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다운 모습은 죄 사함을 뛰어 넘어서 날마다 하나님의 영광 안으로 들어가야 하며 하나님의 의가 되어야 함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의 정체성은 이미 예수님 안에서 의로운 자가 되었다. 또한 더 나아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는 자들이다. 이것은 무슨 이야기냐 하면 그동안 사람들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의로운 신분이 되었기에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었다. 그런데 대부분 거기까지다. 그래서 세상에서 살아갈 때 죄를 짓거나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당황하게 된다. 그런 일이 반복되면 나중에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진정한 존재를 잊어버리고 연약한 죄인의 모습으로만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성경은 의를 예수님 안에서 이 세상에 승리하며 살아가는 능력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성도들이 바로 하나님의 의다. 성도들은 복음으로 인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땅 가운데 하나님나라의 도래를 기원하며 하나님나라의 백성답게 의롭게 살아가야 할 힘도 복음이 주며 복음을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의로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이다.

저자는 이런 상관관계를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잘 풀어나갔다. 쉽지 않은 개념을 설교식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그동안 치유로만 인식되었던 손 장로님의 집회의 중심메시지가 ‘하나님나라와 의’였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와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영상으로 보았지만 다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젠 단순한 천국으로 가는 길로 복음을 전략시키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의가 된 자 답게 살아가는 말 그대로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m********9 201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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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은 칭의의 삶이요, 이 칭의가 입에만 머무는 것이 아닌 삶으로 실천되는 성화의 삶이다. 이 칭의와 성화의 삶 가운데서 그리스도는 항상 신자의 마음과 삶 가운데 임재하신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날마다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보좌에 계시지만 성령으로 믿음 안에서 말씀을 통해서 신자의 매일의 삶 속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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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은 칭의의 삶이요, 이 칭의가 입에만 머무는 것이 아닌 삶으로 실천되는 성화의 삶이다. 이 칭의와 성화의 삶 가운데서 그리스도는 항상 신자의 마음과 삶 가운데 임재하신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날마다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보좌에 계시지만 성령으로 믿음 안에서 말씀을 통해서 신자의 매일의 삶 속에 같이 계신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아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다. 열심히 섬기며 신앙생활을 할때는 의인이 되었다가 개인적인 일로 바빠지면 어김없이 죄인이 되었다. 그러다가 내가 의인인지 죄인인지 분간이 되지 않았고, 주일예배를 드리고, 헌금을 드리고, 구역예배,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자신을 의인이라 속이는 삶에 익숙해졌다.

 

오랜만에 나의 삶과 신앙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그것은 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라는 책이다.

 

이 책은 말씀과 성령이 하나인 것을 하나님나라의 복음 선포를 통해 실증적으로 증거하며, 교회를 통해 세상을 하나님나라로 변혁시키고자 앞장서 부르짖는 복음전도자이며, 1999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온누리교회에서 내적치유를 담당했고, 2004년부터 2007년까지는 월요치유집회를 이끌어 왔던 손기철 장로가 하나님나라의 삶이 무엇인지를 아는 성도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죄책감과 정죄감, 그리고 열등감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하나님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음을 경험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왜 은혜 안에서 충만한 삶을 살지 못하는가? 왜 새로운 삶이 필요한가? 율법은 무엇이고 복음은 무엇인가에 대한 차이를 깨닫게 하여 새로운 삶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서 알려 준다. 2장은 왜 의를 알아야 하는가? 칭의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 등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가 하나님의 의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도록 증거한다. 3장은 우리가 하나님의 의로서 주의 뜻을 이루어 가는 실제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말씀과 믿음, 고백, 행동을 설명하고 의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살게 도와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시는 구원자이시며, 우리 삶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믿는 우리에게 전가된 그분의 의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이기도 하다.”고 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의인이 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 자신의 본질과 본성이 우리에게 전가되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138)고 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잘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나라의 백성으로 사는 삶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이 책이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읽혀져서 하나님의 의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추천한다.

h*******0 201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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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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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모든 인생 문제의 근원인 죄의식과 죄책감을 해결할 수 있는 진리를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그것은 바로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으로 인하여 마침내 하나님나라가 도래했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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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모든 인생 문제의 근원인 죄의식과 죄책감을 해결할 수 있는 진리를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그것은 바로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으로 인하여 마침내 하나님나라가 도래했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고 말씀하셨다. 이 모든 것을 더해 주시는 축복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하나님께서 옳게 여기시는 의를 행함으로 이루어진다.

 

여기서 의를 구하는 삶은 무엇일까? ‘()’자는 의롭다는 뜻으로 ()’자와 나 ()’자로 구성되어 있다. 양을 머리에 이고 있는 형상이다. 연약한 양과 같은 존재를 떠받드는 것이 의롭다는 뜻이다.

 

이 비밀을 깨달은 사도 바울은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라고 선포하고 있다. ‘란 하나님의 표준, 본질, 본성을 가리킨다.

 

이 책은 오직 성경에 기반하여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말씀사역자인 동시에,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령님께 사로잡혀 그 음성에 귀 기울이고 이끄심 받는 치유사역자이며, 한국창조과학회 이사이자 온누리교회 손기철 장로가 하나님나라의 삶이 무엇인지를 아는 성도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죄책감, 정죄감, 열등감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하나님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음을 경험토록 한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복음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라에서는 율법적인 삶과 은혜의 삶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려주고 새로운 삶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준다. 2당신은 하나님의 의다에서는 왜 의를 알아야 하는지, 칭의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의롭게 되는지 알려주며,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의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게 한다. 3의인은 이렇게 산다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의로서 주의 뜻을 이루어 가는 실제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말씀, 믿음, 고백, 행동을 설명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불의가 되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기 위해서 의가 되셨다.”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친히 하나님의 불의가 되셨고, 다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의가 되셨다는 사실을 이해할 때, 우리는 그분 안에서 내가 진정으로 누구인지를 알게 된다.”(p.157)고 말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담대히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친히 대속물이 되어 자신의 피를 흘리셨을 뿐 아니라, 대제사장으로서 그 피를 가지고 하늘의 지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의 공의를 완전히 충족시켰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이 이 땅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거룩한 삶을 살 것인지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으므로 목회자와 선교사의 사역에 매우 유용한 사역 지침서가 될 것이며, 일반 성도들에게는 신앙생활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k*****6 201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