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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장 쿵쿵 통합교과시리즈 여덟권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이름이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을 출발점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태극기, 애국가, 무궁화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우리나라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우선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가보기를 권하고 있다. 또, 우리나라의 전통 집의 모습을 알아보고 그 특징을 알아보기 위해서 발도장을 찍어야 할 곳으로 외암 민속마을을 추천하고 있다. 이 마을은 그저 박물관에 나오는 모습이 아닌 실제로 지금도 사람들이 살고 있어서 옛날 시대로 돌아간 듯한 기분까지 느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예전 아이와 함께 방문한 경주 양동마을도 실제로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아이가 아주 흥미로워했는데 이곳 역시 꼭 방문해 보고 싶은 민속마을이다. 다음으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먹거리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우리의 선조들의 먹거리인 전통 음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통음식에 대한 보다 많은 볼거리를 위해서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을 특별히 추천하고 있다. 음식하면 남도 음식을 떠올리는 어른들도 이 페이지를 넘길 때면 군침을 한 번 흘리게 되고, 아이들에게도 우리의 전통음식문화와 직접 그 전통음식을 접해보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아이의 보다 실감나는 체험을 위해 전주로의 전통음식 여행을 계획해 보아야 할 듯하다. 그리고 분단 이후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항상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는 통일에 대해서도 다양한 부분에서 접근함고 설명을 하고 있다. 사실 북한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북한과의 관계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서야 언론에 보도되고, 그리고 그 내용만으로 추측하고 그것으로 끝인게 대부분이다. 그런 추상적인 것으로 끝내지 않고 직접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방문하여 북한땅을 보고, 분단의 현실을 실감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외에도 우리나라 뿐 아니라 가까운 주변국을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국립중아박물관 아시아관을 둘러볼 것도 조언하고 있다. 이 시리즈를 접하면 아이에게 보여주어야 할 곳이 너무 많아 사실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이런 정보가 있기에 한곳을 방문하더라도 아이에게 도움되는 곳을 보여줄 수 있기에 참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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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경험인 독서도 무척 중요하지만 독서와 연계하여 직접 견학과 체험을 통해 경험하는 것은 더욱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와 이웃나라에 대해 배우고 있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와 함께 주말에 다녀올만한 곳을 찾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 중 우리나라편입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통합교과와 연계된 20곳의 체험학습지를 꼼꼼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민속마을, 향토음식박물관, 통일전망대 등 우리나라의 이모저모를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 체험학습지가 골고루 소개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박물관이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아이들과 꼭 한번씩 다녀오고 싶어졌습니다.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해봄으로써 그야말로 살아있는 교육이 되겠지요. 체험지와 관련하여 깊이있는 지식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고, 다녀온 후에는 책에 수록되어 있는 워크북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보고서도 작성해본다면 아이들의 기억에 뚜렷하게 남는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듯 합니다. 우리나라로부터 출발하여 이웃나라도 살펴볼 수 있도록 국립중앙박물관 아시아관, 일본인마을, 인도박물관, 인천국제교류재단 아시아문화관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전국 각 지역의 체험학습지를 고르게 소개하고 있어서 참 실용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까운 곳은 주말에, 그리고 먼 곳은 잘 기억해두었다가 여행을 떠날 때 꼭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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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교는 체험학습을 진행하는 곳이지요..
그런곳에서 체험학습에 관한 책이 나왔으니.. 함 읽어봐야겠지요.. ^^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시리즈 인 STEAM 형 교육의 완성
우리나라 편이네요..
아이데리고 체험 학습을 다닐때..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막힌적이.. 많아요..
저게 학교 다닐때는 이런 체험 학습이라는 걸 하는 교육이 없었고..
교과서와 참고서로 배우는게 전부 였지요..
요즘은 교과서에서 나오는 장소나 학습들을 연관해서 체험을 해주고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교육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거 같더군요..
이번 우리나라 편은.. 우리나라에 대해서
알수 있는 부분들을 모아서 체험해볼수 있는 곳과 연관지어서 설명하고있는책이지요..
우리나라의 옛날집의 형태 부터 일제시대를 지나온 역사 그리고 통일에 대한것까지..
어디가서 체험해보고 살펴보면 좋을지 소개해주고 있지요..
![]() 각 단원별로..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는데..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중심으로 살펴볼까해요..
나머지는 내용구조상 비슷하게 구성되어있거든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어떤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
전시관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소개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이곳에 가게 되면.. 어떤 학습을 할수 있는지도 알려줘서
아이와 체험하러 가기전에 미리 학습적인 면을 익혀두고 가면
체험하는데 효과는 더 크겠지요...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저도 가봤지만..
전시해설을 들어도 모르는 부분과 어려운 부분이 생기는데..
핵교의 STEAM 형 교육의 완성 책에서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가게 되면.. 저도 모르는 부분이 생기고..
설명도 잘 해주질 못해서.. 건너 뛰거나.. 그냥.. 보기만 해라...
할때도 있는데.. 이책을 가지고 체험학습을 떠나게 된다면..
아이에게 좀더 깊이 있는 설명을 해줄수 있을꺼 같더군요..
엄마뿐만 아니라 아이가 읽고 가면 더 좋을 꺼 같구요...
![]() 그리고.. 연관해서 보면 좋을 체험 장소들도 소개해 놓고 있어서..
장소와 시간만 맞는다면.. 연계해서 활동해 줘도 좋을 꺼 같더군요..
![]() STEAM 형 교육의 완성의 우리나라편을 읽어보면서..
체험학습을 다니는 분들에게 참고자료나 설명서가 될 책인거 같더라구요..
많이 보고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험후에 아이와 함께 대화할수 있으면
아이에게도 정리할수 있는 시간을 주게 되고.. 더 확실하게 기억할수 있게 되겠지요..
체험을 다닐때.. 요런 책들 하나 있으면 정말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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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핵교에서 출간 된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은 총 8권이 출간되어 있는데, 처음 만난 후 마음에 들어 구매도 하며 만나고 있는 책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우리나라'에 관한 것인데, 우리나라와 관련된 근현대 역사와 상징하는 것들, 전통집과 집의 변화 과정, 전통 음식과 북한과 관련 된 통일, 우리 나라와 가까운 이웃나라 등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통합교과를 바탕으로 체험학습지를 소개하고 관련 된 지식들을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를 대표하는 체험학습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연계된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을 몇 군데 소개하는 형식이다. 각 체험학습지는 소재지, 연락처, 홈페이지 주소와 각 체험학습지에 있는 전시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 준다.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보다 대표하는 박물관이나 체험학숩지는 전시관의 구조와 함께 더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대표하는 체험 학습지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지식을 관련하여 풀어간다.
이 책에서는 대표하는 체험 학습지 5곳을 만날 수 있다. 첫 번째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에서는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말 그대로 우라나라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극기, 애국가, 태권도, 아리랑 같은 상징하는 것과 전쟁, 침략, 독립운동, 광복, 남북분다, 한국전쟁등을 겪으며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루며 현재의 우리나라가 되기 까지의 과정을 만날 수 있다.
두 번째 '외암 민속마을'에서는 조상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시간을 거치며 변해 온 집의 형태, 한옥의 특징과 지붕 재료에 따른 이름, 외암 민속 마을의 역사와 지리, 집에서의 남녀의 다른 생활 공간, 옛날 물건과 오늘날의 물건을 비교하고, 지형과 기후에 따라 다른 집의 모양과 다양한 지붕의 종류도 배울 수 있다. 우리나라의 전통 문양, 마루와 창호의 문양과 만 원권 지폐에서 찾을수 있는 전통 문양, 십장생은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세 번째 '남도향토 음식 박물관'에서는 음식의 맛과 멋, 건강의 지혜가 담긴 우리의 밥상에 대해 만날 수 있다. 자연을 닮은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의 세시음식과 발효음식으로 나눠 정리하고 다양한 향토 음식,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도 한다. 따뜻한 기후로 음식이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드는 남도 음식과 반찬 수에 따라 달라지는 밥상이름, 신분과 먹는 사람 수에 따라 달라지는 밥상이름, 계절별로 다르게 사용하는 그릇, 우리나라의 차, 음료, 술 자연의 이치에 따른 전통음식, 발효식품, 떡에 대한 이야기와 지도를 통해 각 지역의 기후적, 지리적 특징으로 다른 지역별 대표 음식들을 알아보는 것도 흥미롭다.
네 번째는 임진강 너머 북한을 바라볼 수 있는 '오두산 통일 전망대'이다. 이 체험 학습지를 통해 북한과 우리나라가 둘로 나누어진 과정과 우리와 같은 민족임을 배운다. 이산 가족 상봉과 남북공동성명 등 통일을 우한 노력과 북한 주민들의 생활을 엿볼수도 있다. 분단 상황에 놓인 현실과 북한의 집, 의생활, 민속놀이, 학교 생활을 통해 북한 생활을 체험 할 수도 있다. 북한과 우리나라가 사용하는 단어, 뜻은 같지만 다르게 표현되고 있는 속담을 통해 북한과 우리나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배워 보고, 독일, 베트남, 예멘과 같이 통일을 이룬 나라들을 살펴보며 유일한 분단 국가인 우리나라의 통일 모습을 생각해 본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우리나라의 이웃나라들을 알아볼 수 있는 '국립중앙 박물관 아시아관'이다. 인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국, 일본 등으로 나눠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이곳에서 다양한 아시아 대륙의 국가들을 살펴보고, 러시아, 중국, 일본과 같이 우리나라와 가까운 이웃나라들을 만나 본다. 아시아에서 발달한 다양한 문화와 종교, 유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아시아의 역사를 알아 볼 수 있는 체험학습지라 하겠다.
이 시리즈를 계속 만나 오면서 다양한 체험 학습지를 소개 받고, 초등학교 1,2학년군을 대상으로 하지만, 깊이 있는 지식들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 부모들도 함께 보면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접할 수 있을 만큼 상헤시 정리되어 있다. 체험 학습지를 가기전 관련된 내용을 조금이라도 접하고 간다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는 만큼 볼 수 있으니까.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8권의 시리즈 중 우리가 살고 있는 경남 지역의 체험학습지가 많지 않았다는 점이다. 실제 '우리나라'에서 소개 된 체험학습지에서 경남지역의 장소는 한 곳도 만나 볼 수 없었다. 구성면에서는 내용은 너무나 만족스러우나 가끔 사진이 너무 작아 정확히 알기 힘든 사진들이 있다는 점이다. 사진의 크기가 조금 더 컸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만족도가 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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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참 쉽고도 어려운 학습대상이 아닐까 해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ㅇ은 모르는게 더 많은 것 같아요 아이 교과에 한 과목으로 정식으로 떨어져 나온 김에 아이랑 같이 제대로 들여다 보기로 했어요 작은 녀석이 보기 시작하니 큰녀석도 같이 관심을 갖더라구요 뭔가 조금 뒤바뀐 느낌이기는 하지만 ^^;; 일단 보고자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엇지요 ㅎㅎㅎㅎ 이 책은 우리 나라와 관련된 체험학습 공간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들 데리고 체험 열심히 다닌다고 다니는데도 들어보지도 못한 곳들이 많더라구요 역시 배우는데 끝이란건 없는게 맞는 듯 ^^;; 먼저 우리나라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나와요 우리나라는 어떤 나라인지, 우리나라의 전통 의식주는 어떤 형태인지, 통일은 왜 해야하는지, 우리와 가까운 이웃나라는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 우리 주변의 것에서부터 시작해 시각을 점점 키워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제일 처음 소개된 곳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이네요 경복궁 건너편에 있다는데 작년 여름 경복궁을 다녀오면서 제대로 발견도 못했던 곳이에요 박물관 내부 전시 구역을 안내해 주고 전시물들도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ㅣ있어요 직접 가보면 더 좋겟지만 직접 가보지 않고도 많은 것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각 전시관마다 대표적인 전시물들을 골라 설명해 주니 절로 공부가 되네요 역사 박물관에라 우리 나라의 역사까지 더불어 공부가 되어 학습효과가 더 배가되는 듯 해요 뒤에는 비슷한 주제의 다른 박물관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서울이 충무공 전시관이나 울릉도에 있는 독도 박물관, 세종 대왕의 능인 영릉이 소개되고 있네요 두번째로 소개되는 체험학습지는 외암민속마을이네요 제가 살고 잇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인데 아직 가보지는 못한 곳이에요 소개를 읽고 나니 아이들과 꼭 가보고 싶은 곳이 되기도 햇구요 우리 전통의 의식주 중 주거 공간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 될 것 같아요 다른 지역 같은 주제의 박물관으로는 널리 알려지 낙안 읍성 민속마을과 함께 혜명단청 박물관, 한국 고건축 박물관이 소개되고 잇네요 세번째 소개되는 공간은 우리의 식생활이 중심 주제인 남도 향토 음식 박물관 이네요 손맛으로 유명한 남도의 음식만이 아니라 우리 전통의 음식들을 제대로 소개하고 있어요 같은 주제의 다른 지역 박물관으로는 한국전통음식박물관과 떡 박물관 영양 두들마을이 소개되고 있네요 네번재 소개공간은 오두산 통일 전망대에요 직접 가보지는 못햇지만 언론을 통해 비교적 친숙하게 접햇던 곳이네요 통일 전망대의 구조도 소개하고 멀고도 가까운 곳 북한에 대한 소개도 같이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통일을 위한 이제까지의 노력들도 소개되고 있어 현대사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어요 같은 주제의 다른 지역 박물관으로는 파주의 DMZ박물관과 을지 전망대, 양구 통일관, 임진각 평화누리가 소개되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소개되는 곳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아시아관이에요 다른 나라와의 관계 속에서 우리나라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간이네요 다른 지역 같은 주제의 박물관으로는 일본인 마을, 인도 박물관, 인천 국제 교류재단 아시아 문화관이 소개되네요 이렇게 체험 학습 공간을 소개한 뒤에는 워크북이 뒤에 따로 있어서 책에서 배웟던 것들을 다시 정리해 보게 해 주네요 우리집 두녀석 서로 워크북 풀겠다고 머리 들이밀어가며 다퉜다는거 ㅋㅋㅋ 우리 나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재미있게 공부하게 해 준 좋은 교재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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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이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matics 의 약자로 과학 ,기술,미술 ,수학 등을 융합 하여 공부한다는 뜻인데요.요즘 초등1,2 학년 아이들의 교과서도 이 방식데로 통합으로 바뀌었더라구요. 한과목 한과목 떨어뜨려 놓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통합적으로 사고하고 배워 볼수 있는 방식이라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더욱 흥미로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요 STEAM 교육의 완성 우리나려 편에서도 우리 나라의 여러 곳에 있는 박물관을 소개해 주면서 박물관을 관람 하고 우리나라의 역사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방식으로 책은 구성 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해 주고 있는 곳은 대한민국 역사 박불관, 외암 민속마을 , 남도 향토 음식 박물관, 오두산 통일전망대 국립중앙 박물관 아시아관 인데요 .박물관을 자주 다니긴 했지만 갈때 마다 우언가 조금은 부족하다 ..라는 생각과함께 이와 연계된 책을 꼭 읽고 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이 책은 박물관 가기전 우리는 어떤것을 중점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목표와 함께 각 박물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사전에 읽고 가면 아이들이 박물관을 관람하는데 있어서 더욱 흥미를 가지고 관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 박물관의 전시물도 사진으로 실어 놓아서 이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 책의 맨 뒷부분에 있는 쏙쏙 생각정리 워크북을 풀어보며 책속의 내용도 정리 할 수있어서 아이들에게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박물관이나 체험을 많이 다니곤 했는데요..엄마는 아이들에게 그에관한 지식들을 알게 해 주려고 열심히 인데 아이들은 조금 관심이 없거나 또 엄마도 그에 관한 정확한 지식이 없어서 조금 아쉬은 적이 많았는데요 이 책이 참 많은 도움이 될것 같구요.책 속에서 소개해 주는 가보지 못한 우리나라의 역사와 관련된 여러 곳들도 가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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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세계 여행을 꿈꿉니다. 아직 그만한 시간적 여유가 제게 주어지지 않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련 책들을 보면서 어떤 나라의 어느 곳을 갈까 매번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그러다 문득 우리나라에도 못가본 곳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도 많다는 생각에 반성을 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국제적인 문제가 발생할때도 단순하게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잘 알지 못하니 논리있게 대처하지 못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도 우리 것보다는 다른 나라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이 책을 만나게 되면서 다시 한번 우리나라에 대해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STEAM형 교육의 완성 - 우리나라>에서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외암 민속마을, 남도 향토 음식박물관, 오두산 통일전망대, 국립중앙박물관 아시아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내용들을 접하기 전 '서지원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통합교과 핵심정리'에서는 우리나라는 어떤 나라이고 전통집은 어떤 모습이며 전통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들을 알아갑니다.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내용들을 훑어본후 이제는 본격적으로 각 주제에 맞게 체험을 할수 있는 곳들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는 다른 때와 달리 서울에 있는 곳들을 접할수 있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대부분의 장소들이 멀리 있어 한번 찾아가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데 이번 책에서는 쉽게 찾아갈수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개관이래 매해 찾는 곳이라 그리 낯설지 않은데 2012년에 개관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아직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임에도 아직 찾지 못한 곳이라 궁금한 곳입니다. 이 곳은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우리 역사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그냥 찾아가기 보다는 이 책의 학습목표를 참고하여 미리 볼 내용들을 참고하는것이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던가요? 무작정 찾아가기 보다는 미리 책을 보고 가는 것이 더 많은 것을 볼수 있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의 최대강점은 하나의 체험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을 보며 다양한 곳을 접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연계하여 볼수 있는 곳들은 서울의 충무공 이야기, 경북 울릉의 독도박물관, 경기 여주의 영릉이 있습니다. 이렇듯 하나의 활동으로 끝나지 않고 연계하여 볼수 있으니 아이들의 시야가 넓어지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입니다.
이제 더위는 사라지고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아이들과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그 책을 벗어나 이렇게 직접 보고 느끼는 것도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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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형 교육 시리즈 중에 이번 책은 우리나라가 주제랍니다. 요즘 계속 강조되고 있는 통합형 교과에 대한 책들은 체험과 관련되어 있어서 그런 면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체험학습을 다니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책은 우리나라가 주제이면서 박물관과 민속마을 등을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어 아이들 데리고 주말에 체험다니기 좋은 것 같아요.
대략 책은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그리고 우리나라의 전통 집은 어떤 모양인지,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 통일은 왜 해야하는지, 우리와 가까운 이웃나라는 어떤 나라들인지 등등을 다루고 있답니다.
아이들 데리고 박물관은 자주 가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은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통합 교과에 걸맞게 학습목표도 제시되어 있고, 소재지나 홈페이지까지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장소 소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와 관련된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학습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있어요.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광복과 남북 분단의 시작과 한국전쟁까지... 한국사 책에서 볼 수 있는 역사적 사실들을 아이가 접할 수 있어요. 평상시 아이가 어려워하는 민주주의나 시민사회의 성장등의 내용을 박물관 소개와 함께 접하니까 조금 더 아이가 내용에 흥미로워하고 조금은 더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아 그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독도 박물관에 대한 소개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관련된 학습적인 요소까지 함께 배울 수 있었답니다.
단순한 여행지 소개에서 그치는 책이 아니라 스팀이라는 통합교과에 걸맞는 책 답게 체험학습지와 역사적인 배경과 내용의 결합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체험학습 길잡이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자칫 우리나라의 역사만 다루었다면 사회를 조금 어려워하는 아이로서는 쉽게 흥미를 잃을 수도 있었을텐데 조상들이 살았던 집의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는 민속마을에 대한 소개에서도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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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핵교에서 나오는 발도장 쿵쿵 시리즈 중 하나로 이번엔 '우리 나라'편이다. 예전 <가자! 경북 북부>란 책을 접해 보기도 했었는데, 가까운 경북 북부를 여행하면서 역사도 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에 참 좋은 책이었다.
이렇게 핵교란 출판사는 체험학습을 통해 통합교과와 연계되는 STEAM형 교육에 어울리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책 뒷편에 보면 이 책에 실린 체험학습지를 20곳 소개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나와 있어서 책 속 목차를 한 눈에 보기 쉽게 되어 있다.
목차 뒤에 이어지는 서지원 선생님의 핵심정리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 집, 전통 음식, 통일, 우리나라의 이웃나라에 대한, 앞으로 펼쳐질 내용들의 이야기를 살짝 듣고 가는 것이 마치 이 책을 안내하는 기분이 들어 괜찮게 다가왔다.
처음으로 소개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학습목표가 나와 있어 무엇을 중심으로 보고 알아가면 좋을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어 체험학습 교재다운 느낌이 전해졌다.
또한 소재지, 문의, 홈페이지에 대한 소개도 있어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더 나아가 다른 지역의 같은 주제 박물관인, 서울의 '충무공 이야기', 경북 울릉의 '독도 박물관', 경기 여주의 '영릉'이 다음으로 소개된다.
관련자료들이 실사와 그림으로 많이 나와 있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에도 좋고 좀 더 가깝게 전해지는 느낌이 든다.
직접 그곳을 찾아가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사진으로도 직접 가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좋았다.
또한 여러가지 관련된 내용들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 관련된 정보들을 알아가는 데도 도움이 된다.
책의 내용이 또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담겨진 점도 눈에 잘 들어오고 우리나라의 여러 주제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보게 되는 계기도 된다.
학생들을 위한 체험북답게 책의 뒷편에는 '쏙쏙 생각 정리 워크북', '체험학습 보고서'가 있어 아이들이 책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볼 수 있겠다.
통합교과로 바뀌고 나서 다소 어리둥절한 느낌도 들지만, 핵교에서 나오는 책들을 보니 정말 단편적이 아닌 통합적으로 쭉쭉 뻗어나가는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특히나 체험을 학습과 연계하는 다리 역할을 잘 해 놓은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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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장 쿵쿵 통합교과 시리즈 우리나라와 관련해서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폭넓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통합교과 수업 우리나라에 대해 조금있으면 배우게 되는데 체험 학습을 통해 미리 살펴보고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어 수업이 즐거워질 수 있을것 같아요. 개항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학습목표를 통해 미리 학습할 내용을 보고 박물관에 대한 특징과 정보도 자세히 실려있어 흥미롭게 볼수 있었어요. 우리나라가 경제성장과 발전을 이루기까지 많은 희생을 치루게 된 전쟁의 아픔도 있었는데 아직까지 전쟁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에 대해 비교해 보면서 생각의 폭을 확장시켜나갈 수 있어 좋아요. 이외에도 외암민속박물관을 통해 우리고유의 집문화를 살펴보며 한옥의 특징과 민속마을의 역사등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나갈 수 있어요. 남도 향토음식박물관/ 오두산 통일전망대/ 국립중앙박물관 아시아관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책에서 봤던 내용들이 더 가슴에 와닿을것 같아요. 다양한 사진자료와 알찬정보들로 흥미롭게 볼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쏙쏙 생각정리 워크북으로 다시한번 되짚어 보면서 생각을 정리해 볼수 있어 좋아요. 통합교과와 연계한 체험학습, 체험학습을 통한 STEAM형 교육 아이와 함께 생생하게 느껴보면서 새로운것들에 대해 배워나갈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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