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전문적인 공학자들의 필요성과 수요가 늘어났다.
그 대전환의 시기에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이 네 강대국들이
어떻게 공학자들을 육성하고 산업발달을 주도해 강대국의 입지를 다졌는지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시대적 변화의 흐름에 맞춘 전문인력 양성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한 현대에도 매우 중요한 일이기에 추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