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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인물들의 치유와 해방 그동안 기억의 혼란과 죄의식 속에서 괴로워하던 아케미, 시라오카 목사, 후루하타, 카모타 등 주요 인물들이 교고쿠도의 입을 통해 진실을 마주하며 차례차례 마음의 짐을 덜고 치유되어 갑니다. 얽히고설켰던 인연의 끈이 풀리며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 묵직하게 그려집니다. 더이상은 스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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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추리와 진실이 밝혀지기 때문에 꼭 직접 읽어보기를 추천함. 만화책이 아니라 소설책으로 먼저 읽었다면 헷갈리는 부분이 더 많았을 것 같다. 만화책이라 그나마 이해를 빨리 할 수 있었다ㅡ 시각적인 부분 때문에 ㅎㅎ 다음 권도 코믹스로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마이너해서.... ㅜㅜ 그런 점이 너무나 슬프다. 몇 년이 걸려도 좋으니 다음 코믹스판이 제발 나와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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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클라이막스 마지막 종장이다 5권까지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어둠에 휩싸인 수수께끼의 절 성보원 문수사에서 시작된 마물쫒기 이야기를 시작하고 시라오카 후루하다 카모타 아케미가 차례대로 치유되어가는.. 그리고 남겨진 남자도. 수백년의 망집에 사로잡힌꿈이 마침내 끝은 맞이하는데 이분의 만화는 모두 수집하려고 하고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원작을 잘 살려주어서 만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