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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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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일단 생존해야 다음 기회가 있고,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현재 직장인으로서 생존할 수 있는 주옥같은 방법을 직장생활에 적용하고 이를 토대로 도약할 수 있는 직장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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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일단 생존해야 다음 기회가 있고,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현재 직장인으로서 생존할 수 있는 주옥같은 방법을 직장생활에 적용하고 이를 토대로 도약할 수 있는 직장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l******c 2013.09.2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業(업)을 Up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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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종편에서 방영 중인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라는 일드를 보고 있다. 취직에 성공한 주인공은 신입사원 연수 때부터 우스꽝스러운 동작이나 시킨다며 투덜거리더니, 상사가 자기 의견은 무시하고 다른 사람만 편애한다고 생각하고 회사를 관둔다. 그리고 다른 직장을 구하려고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일을 왜 그만뒀냐는 질문에 이전 직장 흉을 보고, 당연히 면접에서 떨어져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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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종편에서 방영 중인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라는 일드를 보고 있다. 취직에 성공한 주인공은 신입사원 연수 때부터 우스꽝스러운 동작이나 시킨다며 투덜거리더니, 상사가 자기 의견은 무시하고 다른 사람만 편애한다고 생각하고 회사를 관둔다. 그리고 다른 직장을 구하려고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일을 왜 그만뒀냐는 질문에 이전 직장 흉을 보고, 당연히 면접에서 떨어져 백수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런 아들이 못마땅한 아버지는 근성이 부족하다며, 자기가 회사에서 열심히 참고 일한 덕분에 사택에 살 수 있어서 돈을 아끼지 않냐며 타박한다. 욱하고 만 아들은 자기도 생활비를 내겠다며 공사장에서 알바를 하며 면접을 보러 다닌다는 줄거리의 드라마다. 많은 직장인들이 드라마처럼 지금 다니는 회사만 관두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다른 일은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는 이런 글이 쓰여 있다고 한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가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관두면서 다른 일은 관두지 않을 거라는 보장은 없는 거다. 자신이 하는 일에 애정을 갖지 않고 다닐까 말까를 고민하는 그런 직장인에게 <생존을 가장 하는 장인 되기>는 말한다.

p.58-"이 놈의 직장, 때려쳐버릴까?" 고민하지 말고 직장에 있을 때 성공하라! 그래도 성공은 직장인일 때가 가장 쉽다.

저자는 이직이나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지금 다니는 직장이 얼마나 소중한지 강조한다. 단순히 수입만으로 계산하면 장사를 하는 게 더 남을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 내 지갑에 남는 돈을 생각하면 얘기는 달라진다. 당장 건강보험료처럼 직장에 다니니까 지출되지 않는 돈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단지 돈 뿐만이 아니라 나의 정체성과도 관계있다. 회사는 나를 나타내 주고 보장해 준다.(심지어 보증까지) 그러니 나도 그만큼 회사에 기여해야만 하는 거다.

 

회사를 다닌다고 모두가 직장인은 아니다. 저자는 그걸 '사내 실업자'라고 부른다. 운동선수로 치면 주전 멤버와 벤치 멤버라고 할 수 있다. 주전이 아니면 주전자라도 날라야 제 몫을 한다고 할 수 있는데, 일을 찾아서 해도 모자랄 판에 시키는 일만 하고 있다면 퇴출되기 십상이다. 일에 끌려다니는 포로가 될 것이냐, 일을 주도하는 프로가 될 것이냐의 문제다. S그룹 중역들의 특징으로 밥 빨리 먹기와 휴가 안 가기가 있다고 한다. 내가 일하면서 한 번이라도 '밥 빨리 먹고 어서 일하러 가야지~♪'라거나 '그만 쉬고 빨리 회사로 돌아가서 신나게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나 반성하게 되는 대목이다. 그냥 '대충 마무리 하고 빨리 집에 가서 TV나 봐야지'하는 생각이 훨씬 많았던 것 같다. 자기계발에 써야 할 황금 같은 시간을 TV보기에 낭비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텔레비전이 아닌 마이 비전(My Vision)에 재미를 붙이라고 말한다. TV는 리모컨으로 켜고 끄는 게 아니라 습관으로 켜고 용기로 끈다고 말하면서. 그래도 저자가 TV를 아예 안 보는 건 아닌 듯하다.

p.104-이런 이야기를 자주 한다.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나는 가수다'에 참가하는 가수처럼 열정을 다해 노래 부르듯 정신과 자세를 갖추면 세계 최고의 제품이 생산될 것이라고 말이다.

나도 TV 시청 시간을 줄여야겠지만, 우선은 다시 드라마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 얘기로 돌아가 본다. 백수 알바 주인공은 취직도 못한다고 자신을 무시하는 아버지에게 대든다. 아버지도 회사에서 무시당하는 거 다 안다며. 호통치던 아버지도 당황했는지 할말을 잃고 고개를 돌린다. 주인공도 자신이 너무했다고 생각했는지 아버지에게 다가가려고 면접 볼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경험이 많을 테니 알려달라고 도움을 청한다. 아버지도 못 이기는 척 이력서부터 보여달라고 한다. 그리고는 보자마자 글씨가 이게 뭐냐고 잔소리를 한다. 인사과 사람들은 글자 하나도 정성 들여 썼는지, 성의 없이 대충 썼는지 다 안다는 거다. 괜한 트집이라고 짜증내던 아들은 또 한가지 지적에 말문이 막힌다. 이력서 귀퉁이가 살짝 구겨져 있었는데, 이전에 면접 봤던 회사에서 반송한 이력서를 다시 사용하려 했다는 걸 아버지가 한눈에 알아봤기 때문이다. 누가 착한 애인지, 나쁜 애인지 다 알고 계시는 산타 할아버지처럼, 직장 상사들은 사소한 것만으로도 누가 열심히 일하는지, 대충 일하는지 알고 계신다. 근무 시간에 주식 투자나 하면서 회사 때려칠 생각만 하면 티나는 게 당연하다.

 

주인공이 아버지를 무시했듯이, 직장인들은 상사를 무능하다고 무시하기 쉽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관두지 않고, 잘리지 않고 그때까지 버틴 것만으로도 존경해야 마땅하다. 저자는 낮은 포복을 할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널뛰기에서 내가 높이 오르고 싶으면 먼저 상대를 높이 올려줘야 한다는 간단한 원리다. 가능하면 상사에게 맞추려고 노력해야 한다. 장점을 찾아내고, 상사의 말과 행동, 철학을 관찰하고 롤모델로 삼으면 이것 또한 티가 날 거다. SSKK(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고 까라면 까는 것)이 필요하다.
p.116-직장생활은 상사의 삶을 살아주는 거라고 보면 된다.

 

이 책이 강조하는 건 사소한 것의 중요성이다.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은 결국 사소한 차이로 결정된다. 30분 먼저 출근하고 30분 늦게 퇴근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놀아도 회사에서 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이 하는 일에 애정을 갖는다면 삶이 180도 달라질 거다.

24-9>15
하루 24시간 중 직장에서 보내는 9시간이 나머지 나의 시간인 15시간의 질을 좌우한다는 공식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먹고 살기 위한 생계수단이냐 자기실현을 위한 것이냐의 차이는 굉장히 클 거라고 본다.

p.144-당신은 일을 좋아하는 편인가 아니면 일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가? 일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면 그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건 축구 선수가 축구공을 좋아하지 않는 격이고, 음식점 홀에서 음식을 서빙하는 이가 손님을 보면 지긋지긋해하는 격이다.

YES마니아 : 로얄 d******k 2013.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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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생존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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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산다는 말이 있듯이 생각하면서 살아야한다. ceo들은 이것 정도는 알아야한다. 근무시간에 직원들은 모두가 100% 오롯이 일하고 있지는 않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컴퓨터로 주식투자도 하고 각자의 부업활동에 주력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주위에 실제로 그런 사례가 참으로 많다. 그리고 우두머리가 사무실을 비우면 직원들은 아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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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산다는 말이 있듯이 생각하면서 살아야한다. ceo들은 이것 정도는 알아야한다. 근무시간에 직원들은 모두가 100% 오롯이 일하고 있지는 않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컴퓨터로 주식투자도 하고 각자의 부업활동에 주력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주위에 실제로 그런 사례가 참으로 많다. 그리고 우두머리가 사무실을 비우면 직원들은 아주 좋아한다. 왜 좋아할까 그 시간만큼은 자유시간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모두 CEO의 마인드로 살면 회사가 얼마나 잘 돌아갈까 하고 생각해본다. 이 세상에는 노력없는 댓가는 없는것같다. 돈 없는자들은 돈 있는자들의 노력을 알아야한다.

 
어떻게 하면 현재와 미래가 탄탄한 조직원이 될 수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머릿속에 갖고 있는 질문이다. 이제 수년간 직장인을 현장에서 만나고 분석하고 멘토링한 대한민국 최고의 성공 전략 컨설턴트 이내화 소장인 작가가  그 답을 말하고 있다.  생각 전략ㆍ행동 전략ㆍ소통 전략ㆍ업무 전략, 이렇게 직장인 생존을 4가지 전략으로 나누어 다년간 경험하고 연구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21세기 직장인의 최대 화두인 ‘생존’은 그저 살아남기 위한 임시방편이 아니다.
 
잘 살기 위해서, 보다 나은 나를 위해서 생존의 방법과 전략을 반드시 재수정할 필요가 있다. 본인에게 맡겨진 업무 책임을 확실하게 다하는 것, 나아가 회사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업무력을 보유하는 것, 이것이 바로 지금 우리의 생존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일것이다. 저자는 4가지 전략으로 직장 생존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첫째/생각 전략 : 철저한 비즈니스 마인드로 생각 재무장할것. 둘째/행동 전략 : 조직 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행동으로 분석할것. 셋째/소통 전략 : 직장 내 다양한 인간관계를 재정립하는 소통 방법이다. 넷째/업무 전략 : 생존에 필수요소인 남들과 차별화된 맞춤형 업무 노하우가 될것이다.
 
 그리고 이런 예가 있다. 회사에 입사를 위해서 면접을 볼때가 있다. 특히 면접관인 관점으로 볼때에 회사를 위해 몸을 바치며 무슨일이든지 다 하겠다는 사람은 절대 뽑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사람은  소신이 없는 사람으로 보인다는것이다. 곽재선회장은 젊은시절 자신이 어떤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 면접을 볼때에 면접관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였다고 한다. 저는 3년만 근무하다가 이 회사를 떠나겠다 그래도 내가 필요하시면 합격시켜달라고 했다고 한다.  결국 그 회사에 합격하여 3년간 열심히 근무한후에 정말 그의 말대로 퇴사를 하여 창업을 하였다고 한다.
 
누군가는 계획을 세우지 말라고 했다.  계획을 세워봤자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 일게다. 이 세상은 생각보다 빠르게 돌아간다고 한다. 인터넷에는 수억개의 블로그가 있는데  그 중 반 이상이 매일 업데이트가 된다고 한다. 그 만큼 세상은 시시각각 바뀌고 업데이트 빠르게 되는 시대로 가고 있다. 머뭇거리다가는 모든 정보가 저 앞에서 지나가 버리고 다른 세상에 온듯 할것 같다. 그러나 모든것을 다 알수는 없다 아니 알려고 해도 다 알수도 없는 것이다.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가다가 보면 알 필요 없는것은 그냥 지나쳐가고 알것들만 취하면 될 것 같다. 차를 타지 않고 천천히 걷다가 보면 못보던 것을 발견하듯이 말이다.
 
v****9 2013.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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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존 전략 '생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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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는 직장에서 성공하고 싶은, 그래서 마지막까지 살아남고픈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4가지 전략으로 직장 생존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1. 생각 전략 : 철저한 비즈니스 마인드로 생각 재무장 2. 행동 전략 : 조직 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행동 분석 3. 소통 전략 : 직장 내 다양한 인간관계를 재정립하는 소통 방법 4. 업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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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는

직장에서 성공하고 싶은, 그래서 마지막까지 살아남고픈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4가지 전략으로 직장 생존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1. 생각 전략 : 철저한 비즈니스 마인드로 생각 재무장

2. 행동 전략 : 조직 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행동 분석

3. 소통 전략 : 직장 내 다양한 인간관계를 재정립하는 소통 방법

4. 업무 전략 : 생존에 필수요소인 남들과 차별화된 맞춤형 업무 노하우

 

잘 읽어 내려가다 세 번째 소통 전략의 소제목  “모든 것은 사람이 답이다”라는 페이지에서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았다. 사람이 답이다...? 이런 저런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삶 자체가 사람이 문제고 사람이 답이다. 그러고 보면 이 책이 전해주는 내용은 비단 직장에서의 생존 전략만은 아닌 듯싶다. 우리가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래서 끝까지 버티게 해주는 전략이 돼줄 것 같다. 직장에서 생존하는 자가 인생에서도 생존하는 자가 아니겠는가.

 

“일단 살아남아라!” 책 표지에 있는 구절이다. 너무 마음에 든다. 직장에서의 행복, 내 삶의 행복을 위해 살아남자!! 직장인이라면 누구에게나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a 2013.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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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콘텐츠를 강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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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구조조정'이고, '희망퇴직'이고, '전직'인 시대다. 이러한 빈곤의 악순환이 정신적 공황 상태를 만들어가고, 청년실업은 증가하며 중년층의 붕괴와 신용 불량자가 계속 양산되는 등 우리가 처한 환경은 가치관의 혼돈을 불러오고 있다.     <프리에이전트의 시대>를 쓴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한 인터뷰에서 20대에게 '계획을 세우지 마라'고 주문했다. 그는 "세상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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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구조조정'이고, '희망퇴직'이고, '전직'인 시대다. 이러한 빈곤의 악순환이 정신적 공황 상태를 만들어가고, 청년실업은 증가하며 중년층의 붕괴와 신용 불량자가 계속 양산되는 등 우리가 처한 환경은 가치관의 혼돈을 불러오고 있다.

 

 

<프리에이전트의 시대>를 쓴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한 인터뷰에서 20대에게 '계획을 세우지 마라'고 주문했다. 그 "세상은 복잡하고 너무 빨리 변해 절대 예상대로 되지 않는다. 대신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라. 그래서 멋진 실수를 해보라. 실수는 자산이다. 대신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고, 멋진 실수를 통해 배워라"고 강조했다.

 

다가오는 시대는 직장인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찾아 올까? 사실 모든 직장인들은 급변하는 환경과 불확실성 속에서 숨이 막힐 지경이다. 급속도로 새로움이 찾아오기 때문에 이를 익히려면 끊임없이 배워야만 한다. 이런 상황에서 직장인들에게 밝은 미소를 선사할 수 있는 청신호가 어디 없을까?

 

'성공학 교수'로 널리 알려진 이 책의 저자 이내화 성공전략연구소 대표는 한국의 대표적 성공 전략 컨설턴트이다. 그는 방송, 대학, 기업 등에서 활발한 강연을 펼치면서 수많은 직장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강의장에서 만난 직장인들 중에는 아직도 자신의 위치나 현실을 제대로 모르는 철없는 직장인이 많다고 꼬집는다.

 

이 책은 직장인들을 위한 일종의 <생존 지침서>로, 아직도 우왕좌왕 갈피를 못 잡고 본질이 아닌 허상이나 현상을 좇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가이드북인 셈이다. 이를테면, 이는 <신新 직장인 성공학>이자 직장인의 생각과 태도를 가르쳐주는 <신新 직장인 생태生態학>이다.

 

 

 

강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종이 강한 것이다

 - 찰스 다윈 -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직장인들을 위한 위로나 치유, 또는 공감이나 힐링을 처방하려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자신 앞에 펼쳐진 현실을 직시하고, 나아가 직장인으로서 생존할 수 있는 전략을 깨우쳐주기 위한 생존 처방전이다. 쉽게 말해서 성공학 컨설턴트가 철없는 직장인들에게 퍼붓는 독설毒舌이다.

 

 

개구리 세 마리가 우유 통에 빠졌다. 첫 번째 개구리는 왜 자신이 이런 운명에 처했을까 탄식만 하다가 죽고 말았다. 두 번째 개구리는 하느님에게 매달려 기적을 일으켜 달라고 기도에 기도를 거듭했지만 결코 기적은 없었다. 세 번째 개구리는 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필사적으로 허우적댔더니 우유가 버터로 변해서 통 밖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

 

"변해야 산다", 요즘 수없이 자주 듣는 말이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마누라 빼고 다 바꿔라'는 말까지 했다. 연중 행사로 연말연시만 되면 금연을 결심하고 계획을 세우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흐지부지되고 만다. 머리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알지만 태도가 바뀌지 않기 때문에 결국 실패하고 만다. 이에 저자는 우리에게 5단계를 차근차근 밟으라고 조언한다.

 

자기 인식하기

타인이 보는 자신 알기

왜 회사에 다니는가 알기

하는 일 내 것으로 만들기

직장에서의 성장을 위한 계획 만들기

 

 

저자는 먼저 직장인의 업무 시간인 하루 9시간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조직 환경을 , 일터, 행동, 사람 등 네 가지로 분류하여 각각 필요한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직장생활은 칠흑 같은 밤중에 후진으로 주차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후방 센서등이 있으면 편하고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는 것처럼 저자는 그런 센서등을 자처한다.

 

일터 - 생각 전략

 

과연 당신이 가고 있는 삶의 주행선을 바꾼다고 해서 더 잘 달릴 수 있을까? 아니다. 사람은 그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다. 태도란 어떤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다. 그 자세를 보면 대략 그 사람을 읽을 수 있다. 주어진 일이 무엇이든 이를 잘해내는 사람은 무엇을 맡겨도 잘한다.

 

왜 누구는 현재의 자리에서 잘하고, 누구는 늘 불만 속에서 딴 생각을 하는 걸까? 이는 '불편한 공식' 때문이다. 24-9> 15. 이 공식을 풀자면 하루 24시간 중 직장에서 보내는 9시간을 보내고 나면 자신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15시간이다. 중요한 것은 직장에서 보내는 9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나머지 '15시간의 질'을 좌지우지한다. 일부 직장인들은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고, 더러는 비웃기도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그만큼 일터에서의 시간이 중요하다는 게.

 

 

행동 - 행동 전략

 

우리의 워크십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 저자가 기업체 강의장에서 만나는 이들 중엔 한 직장에서 35년 이상 근무한 직장인들이 있다. 이들에게서 성실함을 읽어낼 수 있다. 한 전문가의 말을 빌리면 "나이가 들수록 꾸준함이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한 삶의 가치로 다가온다고 한다. 그런데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사 현재진행형의 태도와 생활로 전환해야 한다. 가령 영어의 '~ing' 과 같은 개념이다" 주인의식을 한마디로 압축하면 우직함이다.

우리에게 '일'은 무엇인가?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노동'이라고 답한다. 저자는 일은 '노동이 아니라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일에 목표가 있으면 축복이고, 일에 목표가 없으면 그것은 노동으로 전락하고 만다. 일과 일터에 대한 생각을 송두리째 바꿔야 한다. 이제 일은 꿈이고, 밥이고, 나아가 보약이다. 그 일을 하는 일터는 우리 모두의 성공무대이다.

 

 

사람 - 소통 전략

 

현대는 소통의 시대라고 말한다. 소통의 법칙 가운데 '티타늄법칙''황금법칙'이라는 게 있다. 먼저 티타늄법칙은 상대에 대한 주장이나 지식을 존중해주는 전략이다. 그러면서 자신의 주장이나 방식을 조정하고 수정하여 서로 윈윈을 이끌어내는 방식이다. 황금법칙은 남에게서 자신이 받고 싶어하는 것을 내가 먼저 남에게 베풀어주는 것을 말한다. 즉, 먼저 주기 전략이다. 진정한 소통을 이루길 원한다면 내가 먼저 남에게 친절을 베풀고 존경과 배려와 사랑을 주라는 것이다.

이젠 소통력도 자산이다. 이 자산이 크면 클수록 우리의 직장력職場力은 커질 것이다. 직장을 가정처럼 여기고 상사, 동료, 부하를 대하는 것과 그저 일하는 곳으로만 생각하고 대하는 건 천양지차다. 사람이 사는 데 있어 소통이란 도구가 없으면, 피가 돌지 않아 동맥경화에 걸리는 것처럼 인맥경화人脈硬化에 걸리게 된다. 이 병에 걸리면 '소통'이란 주사를 맞아야 한다.

 

데일 카네기<인간관계론>에 나오는 일화이다.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은 손님이 온다는 말을 들으면 전날 밤 늦게까지 손님의 관심을 미리 파악해 이에 관한 책을 읽었다.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역시 상대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주제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다.

 

 

일 - 업무 전략

 

금세기를 고도의 복잡성 시대라고 말한다. 회사든 직장인이든 고려해야 할 요소는 생존력과 경쟁력이다. 생존하려면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 경쟁력이란 바로 남다른 '콘텐츠'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이제 '베스트 원'이 아니라 '온리 원'이 요구된다고 주장한다.

 

콘텐츠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알맹이'이다. 많은 이들이 인재라고 자처하지만 정작 알맹이가 없는 사람들이 많다. 콘텐츠는 곧 차별화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할 때도, 새로운 기획을 할 때도, 나아가 상품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도 결국 중요한 것은 콘텐츠이다.

 

콘텐츠는 밥이고, 힘이고, 약이다.


창의적인 콘텐츠가 곧 능력인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 직장인은 '콘텐츠 메이커'로서 콘텐츠를 생성하고 저장하고 새롭게 가공하고 나아가 공유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나아가 사회와 조직에 기여하고, 자신의 부가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자신만의 도구가 있어야 한다.

무엇을 해야 할까? 이젠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탁월하고 차별화된 지식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무한경쟁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력과 경쟁력이다. 이에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창조의 과정을 거쳐 무한한 가치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21세기 직장인의 모습은 지식근로자, 기술자, 전문가이다. 저자는 이를 'KnowleKhan'이라 부른다. 소위 콘텐츠의 달인, 즉 지식기술자다.


경영자들은 생산성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회사의 생산성을 조금이라도 더 올리기 위해 직원들을 채근하고 성과 측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런데 스스로의 생산성에 신경을 쓰는 경영자는 적다. 지식노동의 생산성이나 품질을 측정할 기준이 적은 탓도 있다.

 

"최근 만난 모그룹 HR담당 임원의 얘기는 자극을 주기에 충분했다. 그는 자신의 현재 수준이 '지식경영 8.0'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여 년간 꾸준히 업그레이드 시킨 그의 지식경영 역사는 이렇다. (중략) 스마트폰이 유행하면서 이를 병행해 그의 지식경영은 8.0이 됐다. 어느 장소에서든 세계의 리더와 그들이 쓴 책, 사상 등을 외우듯이 줄줄 읊던 그의 경쟁력은 바로 스스로의 생산성을 버전 8.0까지 업그레이드 시킨 그의 노력이었던 것이다"

- 한국경제신문 권영설 기자

 

 

차가운 바람과 함께 곧 찾아오는 것이 직장인들의 가장 큰 연중 행사인 인사 및 승진 발령이다. 올해에도 여지없이 신문지상을 수놓는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등장할 것이다. 하지만 조용히 사라지는 별들도 있다. "역사는 2등을 기억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서글픈 것도 없다. 사라지는 별은 신문에 기사화되지도 않는다.

 

이 세상에는 소중한 '금'이 세 가지 있다. 첫째, '황금' 둘째, '소금' 셋째, '지금'이다. 이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뽑으라면 바로 '지금'이다. 생존하려면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활용하자.

 



5****0 2013.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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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었다고 생존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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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직장인들의 생존을 위해~!!         ★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               한글날.  이번년도 부터 쉬는날인지도 몰랐다가 갑자기 횡재한듯 연휴를 맞이한 오후.  한글날의 기념을 위한 날에 나는 생존을 위한 책을 읽어야 했다.  한글날의 연휴가 끝나면 바로 동료들과의 전쟁?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한해 마지막 분기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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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장인들의 생존을 위해~!!        

★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

 


 

 

 

 

 

  한글날.

 이번년도 부터 쉬는날인지도 몰랐다가 갑자기 횡재한듯 연휴를 맞이한 오후.

 한글날의 기념을 위한 날에 나는 생존을 위한 책을 읽어야 했다.

 한글날의 연휴가 끝나면 바로 동료들과의 전쟁?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한해 마지막 분기를 시작하면서 회사에서 입지 경쟁, 인사반영을 위한 작업이 들어갔다. 물론 내가 엄청난 인재여서 기대를 한몸에 받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무리안에 살기위해 또다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려니 갑자기 '이게 뭐하는것인가'라는 한숨이 나온다. 아마 적잖은 직장인들이 나와 같은 고충을 겪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동지가 많구나 생각하면서 위안을 해보았다. 그리고 생존을 위한 조언서 한권을 꼭 끌어안고 나름 뭔가의 준비에 돌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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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마냥 깔끔한 책표지에, 책의 내용을 금방 알수있게 해주는 제목들.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되기. 너무나 현실적인 제목이라 마음에 든다. 복수를 하든, 최고가 되든,무엇이 되었든간에  일단 살아남으라는것일까? 살아남아라는 이말이 너무 와 닿는다.

 

저자는 첫장부터 10년후 과연 내가 생존해 있을까? 라는 물음을 던져준다.. 10년이라.. 앞으로 5년도 모르겠는데 10년이라.. 너무나 막막하다. 선뜻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는것이 불안했다. 이렇게 불안하다면 나는 아웃?되어있을것 같다라는 느낌에 얼른 책에 집중할수 밖에 없다. 여타의 조언서들과는 다른 임팩트 있는 시작인듯 싶다.

 

책은 4가지 전략으로 생존의 노하우를 이야기한다. 생각, 행동, 소통, 업무. 이것이 뼈대가 된다. 이 키워드들만 보면 별 내용이 없어 보일것 같다. 다 아는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하지만 우리의 일상생활 전반이 알면서도 모른척, 안하는척하듯이 쉽지가 않다. 그래서 더욱 공감되고 현실에서 사용할수 있는 전략이 될수 있다.

 

근무시간에 몰래 몰래 주식을 한다던지 하는 행동에 과감한 질타를 하는가 하면 놀아도 일터에서 놀라는 아주 무시 무시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

 

사실 당신에게서 명함을 빼면 무엇이 남는가 라는 질문에 나는 잠시 멍해질수 밖에 없었다. 그 수없는 날들을 회사에 다니면서 이 명함이 나의 전부였던 날이 많았기 때문이다. 인사대신 건내는것이 명함이고, 누군가와 연결해주는것도 이 명함이고, 나의 신분을 보장해주는것도 이 명함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말 저자의 말처럼 나는 이 명함을 빼면 정체성이 사라지는, 존재감이 없어지는 사람이 되는것이다. 섬뜻하다. 신주단지 모시듯하라는 말이 아주 가슴에 콕 박히게 되었다.

 

인맥을 구축하는 방법이라던가 업무에 있어 차별화된 노하우등을 여러각도로 접근하는 이 책은 그저 방법론처럼 쓰여진것이 아니라 남과다르게 전략을 짜서 티안나게 생족하면서 역량을 키워나갈수 있게 조언을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코 생존이 최고가 되는것이 아님을 알게되었다. 거꾸로 최고가 되어서 보험왕? 영업킹? 아이디어 뱅크탑? 타이틀을 거머쥐었다고 결코 생존경쟁에서 최고가 되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안 것이다.

 

이책은 실로 현실적인 생존법에 접근하는듯했다. 가늘고 길게 가더라도 나름의 방식대로 생존을 하던가 짧고 굵게 가더라도 또 살아나는 생존전략을 구축할수 있게 도와주는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나는 일단 살아남아서 최후의 웃는자가 되어야지.. 하면서 책을 덮었다. 정말 웃을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품고서...

p****1 2013.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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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생존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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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은 고용불안시대속에서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당연히 회사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일을 잘하면된다. 그럼 어떻게 일을 잘해야하는가? 그것에 대한 궁금증이 이책안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그간 수많은 기업과 대학에서 강연을 하고 컨설팅을 하면서 실제 조직현장의 다양한 고민을 접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근무 태도와 뒤처지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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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은 고용불안시대속에서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당연히 회사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일을 잘하면된다. 그럼 어떻게 일을 잘해야하는가? 그것에 대한 궁금증이 이책안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그간 수많은 기업과 대학에서 강연을 하고 컨설팅을 하면서 실제 조직현장의 다양한 고민을 접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근무 태도와 뒤처지는 업무력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직장인들을 보면서 답답했다고한다.

 

그리고 그것이 이 책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를 쓰게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현실을 외면하고 불평불만에 휩싸인 샐러리맨들에게 때로는 독한 충고를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던지면서 본인이 현장에서 체험하고 습득한 생존 전략을 알려준다.

 

이책은 총 4가지 전략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당신의 업무 혁신성을 진단하고 체크해준다.
이책에는 우선 9 to 6, 직장인의 업무시간인 하루 9시간을 재설정한다. 조직 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환경들을 [일 - 일터 - 행동 - 사람]으로 규정하고 각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전략을 설명한다. 이는 [생각 전략 - 행동 전략 - 소통 전략 - 업무 전략]으로 정리된다.

 

1장 ‘생각 전략’은 철저한 비즈니스 마인드로 생각을 재무장 시킨다. 변명과 관용이 허용되지 않는 비즈니스라는 전쟁 상황에서 반드시 갖춰야할 정신력에 대해 저자는 날카로운 충고로 화답한다.


2장 ‘행동 전략’은 조직 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행동 사례들을 분석한다. 업무 내적/외적으로 필요한 행동과 불필요한 행동에 대해 나열하고 어떤 행동력을 갖추고 버려야하는지 말한다.


3장 ‘소통 전략’은 직장 내 다양한 인간관계를 재정립하는 소통 방법을 소개한다. 직장인들이 가장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이 바로 위아래 인간관계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4장 ‘업무 전략’은 생존에 필수요소인 남들과 차별화된 맞춤형 업무 노하우에 대해 공개한다. 본인에게 맡겨진 업무 책임을 확실하게 다하는 것, 나아가 회사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업무력을 보유하는 것, 생존에 있어 필요충분 조건이다. 이처럼 직장인 생존을 4가지 생존 전략으로 나누어 다년간 경험하고 연구한 최적의 솔루션을 직장인에게 제시한다.

 

이 책에는 위에서 제시한 4가지 전략을 저자의 실사례를 포함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풀어나가고 있으며 더불어 금과옥조와도 같은 명언들이 수두룩하다.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내자신의 나태함과 무기력함에 대해 반성하고 질타하게 될지도 모른다.

 

 저자의 따끔한 충고가 나에게 비수가 되어 날아오지만 그 비수가 내인생에 전환점이 되어줄 수 있기에 언제라도 내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는 나태함을 물리칠 수만 있다면 수십 수백번이라도 맞고 싶을 정도다. 이책에는 너무나 값지고 소중한 글귀가 너무 많아서 항상 곁에 두고 읽고 또 읽으면서 마음이 흐트러질때마다 내 자신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로 삼는다면 일과 행복 두마리의 토끼롤 모두 잡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삶에 지치고 현재하고 있는 일이 힘들고 답답한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들이 꼭한번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반드시 힐링이 될것이고 현재의 나자신을 다시한번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l********n 201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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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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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를 읽으며..   20년전 경영학의 귀재 찰스핸디는 미래의 조직사회는 삼엽조직이 등장 할것이라고 예상 했다. 삼엽조직이란 3개의 나뭇잎으로 구성된 식물을 일컫는데, 삼엽조직은 전문적인 정규직, 계약직,  임시근로자(용역) 등 세집단으로 구성된 조직을 뜻하며, 지식 정보화에 나타는 정보화 형태를 말한다.   이와 같이 삼엽조직을 등장과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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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를 읽으며..

 

20년전 경영학의 귀재 찰스핸디는 미래의 조직사회는 삼엽조직이 등장 할것이라고 예상 했다.

삼엽조직이란 3개의 나뭇잎으로 구성된 식물을 일컫는데, 삼엽조직은 전문적인 정규직, 계약직,  임시근로자(용역) 등 세집단으로 구성된 조직을 뜻하며, 지식 정보화에 나타는 정보화 형태를 말한다.

 

이와 같이 삼엽조직을 등장과 한국의 대기업인 S 그룹 또한 전직원의 절반이상이 외국인 근로자 및 30이상은 비정규직과 아웃소싱을 통한 직원들이며, H그룹 회장 또한 '해외시장이 답이 있다'로 말을 한만큼 국내의 규모는 축소 되고 해외로 이전 및 돌아가는 추세이다.

 

청년들은 선호하는 직업군 안정적이며, 꾸준이 할 수 있는 일인 공무원이며, 대기업들 또한 구조조정 및 인원감축등을 통해서 미래가 밝지는 않다.

 

본론으로 들어가. 이책은 앞으로 더 실업률은 높아질 것이고, 구조조정, 희망퇴직, 전직은 기본이 되는 시대가 될것으로 예상하며, 직장인으로 기업내에서 및 죽지않고 생존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작성 되어 있다.

 

4가지 전략으로 서술되어 있으며, 기억의 남는 부분을 발취 하겠다.

1. 생각 전략

'머리가 멍청하면 손발이 고생한다.'

즉 사회에서 요구하는 스펙이 아니라. 시장의 흐름과 다가올 사회의 트렌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생각지 않으면 도태되기 쉽다는 이야기를 통하여서 생각의 전략을 풀어내고 있다.

 

2.행동 전략

'일터를 직토리로 만들어라'

3년 이상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이곳의 좋은점 나쁜점을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중간관리자들은 말을 제대로 따르지 않으며 업무를 헌신적으로 안하는 경우가 될 수 있다하며 이들을 머라고 하기보다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을 강조한다.

 

3.소통 전략

'점심시간은 골드타임이다'

시간은 한정적인 것 중 표본이면 더이상 늘릴 수도 없다.

이러한 시간 중 가치있게 보내기 위해서 점심시간에 낮잠을 자는 것보다. 다른 분야의 친구를 식사를 하며, 만나는 것과 책을 읽는 다는 등 가치 있게 시간을 보내는 점이다.

 

4. 업무 전략

'콘텐츠 생성능력을 키워라'

창조경제 시대로써 자신만의 노하우를 축적하여 콘텐츠(알맹이)를 만들어내는 것을 주로 알아볼 수 있다.

 

PS.

난 생존을 잘하는 월급쟁이 직장이를 바라지 않고 생존 보다 가치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여러 부분의 생각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책이였다.

w******m 2013.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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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인정을 하는 직장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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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이태백,사오정과 같은 직장인과 관련이 된 단어가 많이 사용이 되고 있는 현실에서 실제로 취업을 위하여서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취업을 하고도 직장의 분위기에 적응을 못하여서 퇴사를 하는 경우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의 모습은 직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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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이태백,사오정과 같은 직장인과 관련이 된 단어가 많이 사용이 되고 있는 현실에서 실제로 취업을 위하여서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취업을 하고도 직장의 분위기에 적응을 못하여서 퇴사를 하는 경우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의 모습은 직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는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안정적으로 개인의 생활을 보장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을 찾아가고 자신의 적성과 적합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서 회사에서 생각을 하는 인상적인 직장인은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기회가 될 수가 있는 책입니다.

 

직장인이 왜 좋은지와 회사에서 오랜기간동안 살아남고 그곳에서 인정을 받아서 능력을 발휘를 하기 위하여서는 자신이 어떠한 노력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서 회사의 입장을 반영을 하여서 잘보여주고 있는데 어느 정도의 규모가 되는 회사들도 자신의 회사에 입사를 하여서 일을 배우고 있던 신입사원들의 이직으로 인하여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그들에게 들어가는 교육비의 문제와 같은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극복을 할 수가 있는 부분에 대하여서 알려줍니다.

 

적성을 찾아서 입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든 것을 회사에서 선호를 하는 방향으로 전환을 하여서 그곳에서 성공을 거둘수가 있는 능력을 발휘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와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성장을 하기 위하여서 어떠한 노력이 필요하고 임원중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있는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가 중요하고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월급을 주는 경영자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그가 바라는 이상으로 회사에 매진을 하는 인물들만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개인들이 생각을 하는 정확한 퇴근시간을 지키면서 일을 하는것도 좋지만 그러한 행동으로는 성공을 향하여서 자신의 모든 것을 회사인으로 만들어서 살아가는 동기와 후임에게 자리에서 밀려나는 기회를 제공을 하는 부분으로 작용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러한 사정이 적응이 안되어서 개인사업을 하기 위하여서 퇴사를 하는 경우에 경험을 할 수가 있는 어려움과 그래도 일정한 월급이 지급이 되어지고 있고 많은 복리후생을 해주고 있는 기업에서 자신의 생활을 영위를 하는것에 차이가 발생을 한다는 사실을 시간의 개념으로 알려주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한국인은 아직도 많은 경우에 자신이 일을 하면서 벌어들이는 금액의 유무에 대하여서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그러한 거금을 벌기 위하여서 개인이 희생을 하는 부분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그러한 희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를 하는 경우가 적다는 것을 잘보여주고 있는데 자신만의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행하는 일과 적응을 못하여서 이직이나 개인사업을 생각을 하는 경우에는 일단 자신이 몸을 담고 있는 조직에서 최선을 다하여서 적응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일이 더욱 성공에 대한 확률을 높일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생존만이 아닌 성공을 위하여서 한걸음을 걸어가기 위하여서 자신이 속하는 조직의 상사와 경영자가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자신의 성격과는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노력을 하는 과정을 거치고 그것이 안되는 경우에는 자신이 속하는 조직의 안에서 자리를 변경을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그러한 경우에도 자신이 속하고 있었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서 노력을 하였고 일정한 성과를 올렸다는 사실을 인지를 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차후에 중요한 성공의 열쇠로 작용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직장에서 생존을 하기 위한 일종의 서바이벌 책인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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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살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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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성공 전략 컨설턴트로 본인을 직접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책을 직장인들의 생존 지침서로 명명하면서 철없는 직장인들인 찰러리맨들에게 들려주는 독설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 책을 통해 업무력, 소통력, 행동력, 생각력 등을 배우고 고도로 복잡한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구축할 수 있다면서 거창한 프롤로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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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성공 전략 컨설턴트로 본인을 직접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책을 직장인들의 생존 지침서로 명명하면서 철없는 직장인들인 찰러리맨들에게 들려주는 독설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 책을 통해 업무력, 소통력, 행동력, 생각력 등을 배우고 고도로 복잡한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구축할 수 있다면서 거창한 프롤로그를 담고 있다. 우선 3년 단위로 자신의 커리어 로드맵을 그려보라면서 잘 통하고 있는 것, 수정을 요하는 것, 강점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전략, 저비용 고효율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라는 첫마디는 인상 깊었다. 하지만 나머지 부분들은 책 마지막 에필로그에 머슴정신을 재부팅하자며 외치는 바로 그것 이상은 없었다. 말하자면 일에 중독되고 일에 미쳐야 한다는 것이다. 신문 사설이나 기사들을 많이 인용한 게 특징인 이 책은 직장에서 하루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말라고 충고한다.

 

 

직장 내 성공한 이들로 우리가 롤 모델 삼아야 할 중역들의 공통점은 휴가를 안 간다, 밥을 빨리 먹는다, 결근을 안 한다 이며 자신이 직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일을 사수하라, 자영업자처럼 납품하라, 일터를 존중하라는 조언을 해주고 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목표가 있으면 주인의식이 생기고, 자신을 상품화하려고 결정했다면 철저히 자신을 팔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21세기 직장인은 자생적이고 자율적인 생존력과 경쟁력으로 업무를 찾아 스스로 움직이며, 직무 성과를 내는 업무 유목민으로 대변될 수 있다면서 일을 좋아하고 조직 중심형으로 자신을 위치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부서가 야근을 자주하면 쾌재를 불러야 하고 그 리더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까지 말한다. 그러한 부서는 핵심부서이고 그 부서장은 언젠가 중역의 반열에 오를 것이란 말이다. 결국 야근 많이 하는 부서는 스타를 양성하는 스타군단이라 언급한다.

 

 

또한 회사는 성과를 내는 사람을 제일 좋아하는데, 그 성과를 위한 밑바탕이 일에 대한 태도에서 나온다면서 365일 24시간 내내 자신이 하는 일과 조직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밖에도 상사의 마음을 훔쳐 나의 평생 자산으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상사와 절대 맞짱 뜨지 말고 상사의 주파수에 맞추라고 조언한다. 또한 중역의 눈에 띄기 위해 출근을 30분 일찍 하고 퇴근을 30분 늦게 하라든지, 긍정적으로 보고, 다르게 보고, 뒤집어 보라든지, 자신의 업무 관련 책 100권을 읽고, 위인전이나 자기계발서 100권을 읽고, 인문학이나 고전 100권을 읽으라고 조언하고 있다. 2W1H, 즉, 목적, 내용, 방법, 결, 근, 방, 즉, 결론, 근거, 방법 등으로 기획과 보고기법도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한마디로 확실한 직장형 인간이 되어야 이 불안한 시대에 최소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사내정치 등 그 밖에 다른 직장 이야기들이 없어서 아쉽지만 매너리즘에 빠진 직장인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다.

 

d****o 201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