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지난 한살반 아기에게 읽혀주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좋아하는 새가 나오는 쉬~~~ 책만 보다가 점점 다른 책에도 관심을 갖더라구요. 두달 지난 지금은 책 돌아가면서 너무 잘봐요. 하루에도 몇번이고 돌려보고 책에 음식먹는 동물들 나오면 밥 안먹다가도 식탁가서 밥한입 먹고 아주 효자책입니다. 일러스트도 독특하니 멋지고 내용도 단순하면서 재밌어요. 다른 시리즈도 알아보는
돌지난 한살반 아기에게 읽혀주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좋아하는 새가 나오는 쉬~~~ 책만 보다가 점점 다른 책에도 관심을 갖더라구요. 두달 지난 지금은 책 돌아가면서 너무 잘봐요. 하루에도 몇번이고 돌려보고 책에 음식먹는 동물들 나오면 밥 안먹다가도 식탁가서 밥한입 먹고 아주 효자책입니다. 일러스트도 독특하니 멋지고 내용도 단순하면서 재밌어요. 다른 시리즈도 알아보는 중!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