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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훔쳐라 VS. 생각을 지켜라
"생각을 훔쳐라 VS. 생각을 지켜라" 내용보기
이번에 소개할 타이틀은 헐리웃의 차세대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이란 작품으로 다크 나이트 이후 발표해 또 한번 흥행 성공을 거둔 작품으로 놀란의 영화적인 생각이 잘 반영된 영화가 아닌가 싶다.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 나이트로 실력을 인정받았던 놀란 감독은 인셉션으로 또 한번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그의 존재를 또 한번 각인시키고 영화인들은 그를 인정할 수 밖
"생각을 훔쳐라 VS. 생각을 지켜라" 내용보기

 

이번에 소개할 타이틀은 헐리웃의 차세대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이란 작품으로 다크 나이트 이후 발표해 또 한번 흥행 성공을 거둔 작품으로 놀란의 영화적인 생각이 잘 반영된 영화가 아닌가 싶다.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 나이트로 실력을 인정받았던 놀란 감독은 인셉션으로 또 한번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그의 존재를 또 한번 각인시키고 영화인들은 그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으며..............

 

서두에 말했듯이 다크 나이트 이후 발표한 영화라 두 영화를 서로 비교하면서 본 기억이 있는데 인셉션을 통해 저 역시도 놀란의 연출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인셉션의 기본 스토리는 주인공 디카프리오가 여러 명의 몇몇의 조직원과 드림 머신이라는 기계를 통해 남의 꿈 속에 들어가 새 생각을 심고 생각을 훔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개봉 당시에 획기적이고 참신한 영화였다 생각되어지고 영화를 보고 나서 놀란 감독에게 엄지척을 들어준 기억이 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최고 장면을 꼽으라면 윗 스샷의 장면으로서 건물이 종이를 접듯 갑자기 하늘 위로 올라가는 장면이였는데 이 장면은 이후 놀란 작품인 인터스텔라에도 영화 말미에 잠시 나오며 얼마 전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에서도 이 장면이 차용된 적이 있다.

 

내가 감독이였다면 이런 아이디어를 계속 생각해내지 못했을 것 같은데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의 이런 아이디어에 박수를 충분히 쳐줄만 했고 당시 획기적인 영상이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이듬해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 효과상, 촬영상, 음향 편집상 등을 받는 기염을 토했으며 인셉션은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O.S.T. 감독을 맡아 배경 음악을 진두지휘했는데 사운드 트랙도 영화 분위기와 너무 잘 맞아 떨어진 것 같았다.

 

(Edith Piaf)

 

특히 마지막 미션때 나온 O.S.T.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영화 음악이였으며 거기다 영화 삽입곡인 Edith Piaf의 "Non, je ne regrette rien"도 영화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렸던 것 같다.

 

 

거기에 인셉션엔 우리나라 자동차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디카프리오가 우리 차를 운전하는 모습에선 해당 자동차 임원들도 입가에 흐뭇한 미소가 번졌을 것 같은데 저 또한 H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어딘지 모르게 뿌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암튼 남의 꿈 속에 들어가 새로운 작전을 펼쳐 생각을 훔치는 컨셉은 다시 말하지만 참신한 아이디어였으며 이후에 나온 인터스텔라와 다크 나이트 라이즈로 놀란 감독은 21세기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는데 그래서인지 올해 개봉할 덩케르크에선 어떤 스토리를 들려주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BD 타이틀은............

 

본 타이틀은 오스트리아에서 제작해 공수해 왔으며 영화 본편과 스페셜 피쳐가 따로  제작한 2 디스크이며 영화도 재밌고 신선했지만 스페셜 피쳐도 한글 자막을 완벽하게 지원하니 영화 에피소드를 즐기기에 충분한 타이틀이다.

 

거기에 BD 타이틀답게 화질,음질도 뛰어나니 영화의 오락성과 작품성을 중시 하시는 분께 완전 강추드리고 싶은 타이틀이라 말씀드리고 싶다.

 

 

 

p*****a 2017.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