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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의 용제 8권입니다. 한국 판타지 소설을 읽기 시작한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만. 중학생때 이후로는 거의 보질 않았습니다. 볼 시간도 없었고 그리고 접할 기회가 점점 사라졌기 때문인데요. 그러다가 요즘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북은 책값이 저렴해서 보기가 좋거든요. 그래서 선택한 작품중 하나가 김재한 작가의 폭염의 용제입니다. 평도 상당히 좋아서 읽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더군다나 18권이라는 긴호흡의 장편이라 찬찬히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