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1학년인 이노마타 타이키는 체육명문고 학생이다. 배드민턴 부 소속인데 같은 체육관에서 훈련하는 농구부 선배 카노 치나츠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그런데 치나츠 선배의 부모가 해외근무로 떠나가 되자 타이키네 집에서 생활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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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01권 리뷰입니다. 청춘….? 못 참지… 부 활동…. 또 배트민턴…? 테니스의 왕자가 자꾸 떠올라서 더 좋았네요. 청춘의 풋풋한 이야기라서 보기 좋아요 이런 애들은 거의 없겠지만… 판타지 아닌가 싶네요 갑자기… 드래곤볼처럼 모을까 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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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고 나서 읽게된 만화 배드민턴부 남자 주인공인 타이키와 타이키가 좋아하는 여자 주인공 치나츠가 타이키 집에 동거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 그림체가 깔끔하면서 스토리도 자극적이지 않고 힐링되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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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미우라 코지 작가의 《푸른 상자》 제1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소년 점프에서 보기 힘든 순정만화스러운 화풍이 눈에 띄는 작품인데요, 전개도 일반적인 남성향 러브코미디처럼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미우라 코우지 작가님의 푸른 상자 01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주인공 타이키는 배드민턴부, 여주인공 치나츠는 농구부 입니다. 전국제패를 향해 노력하는 두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제 정신까지 건강해집니다. 좋아하는 선배에게 좋은 영향을 많이 받는 타이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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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만화. 스포츠 부원들이지만 전문적인 내용은 일단 1권에서는 별로 안나온다. 여자 캐릭터는 괜찮은데 남자캐릭터들 그림체가 대체적으로 아쉽다.. 약간 집중력을 떨구는.. 그래도 재밌어서 앞으로 쭉쭉 읽어나갈 예정. 이걸 쓰고 2권을 바로 살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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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정석적인 청춘 스포츠+순정 만화. 남주인공도 모난 곳없이 착한 애고, 여주인공도 담담하지만 씩씩한 성격이어서 마음에 든다. 주변 등장인물도 나쁜 사람없이 다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 스포츠 부분도 빠뜨림없이 잘 챙겼다는 느낌.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남주인공이 엄청 노력하고 있다는 건 잘 느껴졌다. |
| 너무 좋아요. 남주가 너무 순수무해한 느낌이 오랜만이에요.. 맨날 소년만화 보고 다 죽고 부수는 거 봐서 그런지 너무 마음이 몽글해지는 스토리입니다. 여주도 진짜 귀엽습니다.. 되게 활기 넘치고 착한 애 같은데 가족문제인지 뭔지 어쩐지 애가 우울해하는 면도 있는 것 같아요. 남주도 여주로 동기부여하면서 더 열심히 하려고 잘하려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진짜 완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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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펴낸 Kouji Miura 작가의 만화, <푸른 상자> 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애 만화를 자주 읽는 편은 아닌데, 그림도 예쁘고 설정도 좋은 느낌으로 익숙해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야기의 테마가 잘 잡히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방향성이 모호하다고 해야할까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행동 등이 잘 잡히지 않는 면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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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출판사에서 출판된 Kouji Miura 저 푸른 상자 01권 리뷰입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 지 스포츠물이 땡겼는데 스포츠와 순정이 합해졌다고 하고 친구가 재미있다고 해서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 일단 일권은 재미있게 읽었다. 농구하는 선배가 내가 보기에도 멋있어서 많이들 반하겠다고 느꼈다. 성격도 다정한 거 같아 귀여워. 그에 비해 남주는 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