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S코믹스에서 펴내고 조원로 번역가가 번역한 이치토모 카즈토모 작가의 만화,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3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법사 할아버지랑 주인공 신체 사이즈 같은 건 딱히 알고 싶지 않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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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권에서는 사이토씨의 이야기와 함께 어느 개의 이야기가 함께 나오는 복합 구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본격적으로 지옥에서 살아왔던 어느 개의 이야기가 나오기 전, 던전에서 귀환한 사이토 씨의 일상 파트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어느 작품이든 풀텐션으로 달려가다보면 지치기 마련입니다. 반드시 중간중간 쉬어가는 부분이 나오기 마련이고, 저는 그런 일상적인 내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현실에서 삶에 치이고 힘들게 살아가는 만큼, 작품 속 캐릭터들이 쉬어가는 모습에서 저 또한 함께 마음의 안식을 찾곤 했거든요. 앞으로 개와 사이토, 그리고 사이토의 파티에게 일어날 일들이 궁금해지는 마무리였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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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03권 입니다. 이세계로 간 심부름센터 직원 사이토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세계물입니다. 각 스토리마다 복선이 되는 새로운 등장인물의 번외편이 나오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스토리 후반부에 번외편와 사이토 일행과 연결이 되며 복선이 회수되는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마계의 사냥개 편이네요. 독특한 전개와 개성있는 인물들이 여타 이세계물과는 차별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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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0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03권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점점 강한 상대를 만나면서 좌절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이겨내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사이토를 포함한 파티원들이 점점 마음의 문을 여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4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여.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추천합니다.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