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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만화인 것 같습니다. 스포츠물에 귀여운 로맨스가 적절히 잘 섞여서 다음 편이 기다려지는 책인데 자주 계속 나와서 반갑고 즐겁게 읽습니다. 농구선배와 배트민턴 후배간의 서로의 힘이 되는 과정도 재밌고 자취로 나가면서 새로운 출발이 기대됩니다. 벌써 다음 편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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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펴낸 코우지 미우라(Kouji Miura) 작가의 만화, <푸른 상자> 06권 e-book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입부는 좋았는데 좀처럼 진도를 나가지 않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처음부터 장기 연재를 노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야기의 큰 줄기가 잡히지 않고 잔가지만 잡아가며 헤메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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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자 24권은 선배들이 졸업하고 타이키와 동기들이 부의 중심이 되면서 느끼는 책임감과 성장통이 사실감 있게 그려집니다. 단순한 설렘을 넘어 서로의 목표(인터하이, 전국대회)를 향해 함께 달리는 파트너십과 로맨스의 균형감이 돋보입니다.히나, 쿄 등 주변 인물들의 감정선 정리와 새로운 목표 설정이 어우러져 청춘물로서의 완성도를 한층 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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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23은 청춘의 풋풋한 감정과 스포츠를 향한 열정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23권. 타이키와 치나츠를 비롯한 인물들의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며 설렘을 더한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며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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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루상자 22권은 청춘의 설렘과 스포츠를 향한 열정이 더욱 깊어지는 22권. 인물들의 감정이 조금씩 변화하며 관계에도 새로운 긴장감이 생긴다. 풋풋하면서도 진지한 고민과 성장이 잘 어우러져, 다음 전개가 더욱 궁금해지는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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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설렘과 스포츠를 향한 열정이 한층 깊어지는 21권. 타이키와 치나츠를 비롯한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져 풋풋한 긴장감이 살아 있다. 관계가 조금씩 진전되는 과정이 달달하면서도 다음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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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설렘과 풋풋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 배드민턴과 농구를 배경으로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과 서툰 사랑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인물들의 관계 변화와 성장도 따뜻하게 느껴져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설렘느낄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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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를 계속 챙겨보고 있는데, 24권 마지막 1년이라는 부제를 보자마자 왠지 마음이 복잡해졌다. 주인공들이 이제 정말 마지막 학년을 맞이하게 됐다는 게 실감 나면서, 그동안 함께 지켜봐 온 캐릭터들과의 이별이 다가오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이 만화의 가장 큰 매력은 풋풋하면서도 현실적인 청춘의 감정을 정말 섬세하게 그려낸다는 점이다. 농구와 배드민턴이라는 각자의 운동을 하면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신경 쓰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이번 권에서도 여전히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24권까지 오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발전해나가는 걸 지켜보는 게 이 작품을 읽는 가장 큰 재미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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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츠를 포함한 3학년 선배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 타이키도 치나츠도 각각의 생활을 해나가며 시간을 내 만나지만... 타이키에게 슬럼프가 이어진다. 엄마가 맹장으로 쓰러지시고... 치나츠는 타이키에게 힘내라고 격려하지만 .....엇갈리는 치나츠와 타이키.. 다음 편에서는 타이키가 슬럼프에서 벗어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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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연애라는 두 가지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도 섬세하게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설렘뿐만 아니라 불안함과 고민까지 현실적으로 느껴져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정말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