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쁜 어린이 동화책이 나왔다. 책은 초등 중학년 3~4학년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에 그림이 진짜~~~ 예쁘다.
영국의 동화여서 당연히 그림 작가도 외국인 일 거라고 생각했다. 또한 그림체가 상당히 이국적이었기 때문이다. 색감도 분명하고 선명한 스타일에.....
그런데! '강한'이라는 한국 작가이다. 'a letter from'이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다양한 책들에 그림 작가로 참여하였다고 한다.
서양인 등장인물 들의 모습을 정말 자연스럽게 잘 표현했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표지)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표지 앞뒤)
정말 놀라운 책이다 책표지가 짜잔!~~~~~ 변신했다. 아래와 같이! 종이 인형의 놀이방으로~~~~~
처음, 책날개에 아무 글씨가 없어서 (보통 이 면에는 앞쪽 지은이 소개 글, 뒤쪽 책 광고나 글이 있기 마련인데!)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우연히 책 겉표지를 벗기게 되었는데 우와~~~ 정말 예쁜 방 그림이 나왔다 물론, 책 안쪽에는 두 주인공 릴리와 제시의 예쁜 종이 인형도 들어 있었고!
간단한 아이디어인데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 했을까? 진짜 멋지다!~~ 책도 재미있게 읽고 심심할 때 놀이책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표지 앞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표지와 차례)
그림만 예쁘면 뭐해! 아이들도 즐겁고 어른들도 안심이 되는! 내용이 좋아야지!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은 걱정 안 해도 된다. 내용도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운 재미있는 추리 동화이다. 아이들 흥미를 돋우고 한나절 신나는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책.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표지 일부들)
릴리와 제시는 같은 해 같은 날 태어났다. 제시의 부모님은 궁전 가까운 곳에서 양장점을 운영했다. 제시의 어머니 울헤드 부인은 궁전에서 알아주는 재봉사이다. 릴리와 제시는 둘 다 빛나는 긴 갈색 머리카락을 지녔고 키도 완전히 똑같았다. 릴리와 제시는 몹시 닮아서 사람들이 그 둘을 잘 구분하지 못했다. 그래서 릴리와 제시는 서로 옷을 바꿔 입고 서로의 역할을 대신하기도 한다.
어느 날 릴리의 동생 에드워드의 다이아몬드 아기 왕관이 사라졌다! 범인은 누구일까? 분명 궁 안에 있는 누군가가 도둑이라는 말인데! 집사가 수상하다. 알 수 없는 나무 상자를 가지고 조용히 궁 안의 사람들 몰래 마을로 나갔다. 혹시 집사가 아기 왕관을 얼른 팔아버리려고 몰래 나간 것 아닐까?
어떤 뜻밖의 인물이 범인일까? 그것을 찾아 나가는 과정에서 릴리와 제시가 벌이는 모험들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릴리와 제시가 서로를 바꿀 때만 사용하는 둘만의 신호!
탐정으로 변신한 호기심 많은 릴리와 제시는 어떻게 범인을 찾아 나갈까? 친한 친구끼리 이런 신호를 만들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우정이 궁금하고, 친구랑 무엇을 함께 할 수 있는지 궁금할 때, 공감할 수 있는 예쁜 책.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표지와 내용)
초등 중학년 (3, 4학년을 위한) 정말 행복한 책이 될 것이다. 책안 일러스트 보는 즐거움도 있고 내용도 궁금하고 흥미 있는!
아이들에겐 여름 방학이야말로 독서의 계절이다. 시원한 가을에 여행 다녀야지...... 이렇게 무더운 여름이야말로 도서관이나 집에서 시원하게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어 놓고 책 읽기 좋은 시간들이다.
여름 방학을 기회로 평소에 읽지 못했던 책들을 마음껏 읽는 시간을 보낸다면, 2학기에는 더 성장한 아이들이 되어 있을 것 같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책입니다. #오늘부터프린세스탐정#릴리와제시#위즈덤하우스#폴라해리슨#초등중학년추천#신간도서#초등3학년#초등4학년신간#공주#예쁜동화#그림예쁜동화#선물동화#인기추천동화#초등신간#놀이북#공주놀이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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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에서 재미난 탐정소설이 출간됐어요. 왕실의 보물인 다이아몬드 아기 왕관이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공주 릴리와 하녀 제시가 범인을 잡기위해 왕실 탐정 활동을 시작하는 이야기예요.
라바니아 왕국의 공주 릴리. 호기심이 많은 장난꾸러기. 빵 만들기를 좋아해서 가끔 제시의 옷을 입고 주방에서 빵을 구워요. 하녀 제시는 활기차고 긍정적인 성격. 릴리와 둘도 없는 단짝이예요. 춤추기를 좋아해서 가끔 공주 릴리 옷을 입고 무용 수업을 들어요. 공주 릴리와 하녀 제시는 쌍둥이처럼 너무나 닮아서 서로 옷을 바꿔입고 행동을 해도 다른 사람들이 눈치를 못채요.
공주 릴리와 하녀 제시는 바꿔 입은 옷을 갈아 입기 위해 침실로 가다가 누군가가 왕비 방에서 나와 문을 닫고 재빨리 달려가는것을 보게 되요. 왕비가 왕관이 없어졌다고 말하자 둘은 복도에서 보았던 그림자를 떠올려요. 이 둘은 다이아몬드 아기 왕관을 훔쳐간 범인을 어떻게 잡을까요?
파티가 열리기까지 하루가 남았고 둘은 새끼손가락을 걸어 프린세스 탐정이 되기로 해요. 둘은 세명의 용의자를 생각해요. 첫번째 스틴집사. 수상한 나무 상자를 갖고 있는데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궁금해해요. 두번째 라럼 선생님. 낡은 옷을 입고 있는 라럼 선생님이 돈이 필요해서 왕관을 훔쳤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세번째 궁내부 대신을 의심해요.
그날 밤 제시는 주방이 엉망이 된것을 발견하는데 생일케이크가 망가져 있었고 바닥에 밀가루에 난 둥근 자국을 발견해요. 과연 밀가루에 난 둥근 자국은 무엇일까요? 다음날 파티가 시작되고 둘은 각각 다른 장소에서 범인을 찾기로 하는데. 누가 범인일지 궁금해하며 책을 읽다보니 하나하나 실마리가 풀리고 범인이 드러나요. 프린세스 탐정이 멋지게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예뻐요.
내용도 재미나고 그림책에 그림이 알록달록 넘 예뻐요. 이 책에 특징은 책 겉표지 커버 안쪽을 보면 릴리의 방이 나오고 책 안에는 릴리와 제시 종이 인형이 들어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고 종이 인형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책을 읽고 상황극을 하면서 놀더라구요. 생각지도 못했던 책 속에 보너스! 넘 좋아요. 종이 인형 놀이와 함께 컬러링도 해보았어요. 책속에 나온 릴리와 제시가 담긴 컬러링 넘 예뻐요. 각자 맘에 드는 컬러링을 선택해서 열심히 칠하더라구요. 색을 칠하니 더 예쁘네요. 재미난 이야기와 종이 인형 놀이, 컬리링까지 알찬 구성에 멋진 책이랍니다.
본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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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탐정, 우리가 나설 때야!
탐정소설에는 유독 남자가 많은데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1>은 똑같이 생긴 공주 릴리와 하녀 제시의 비밀스러운 탐정 활동기이다. 어린이를 위한 탐정소설이기에 뭔가 엉성하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짜임 있고 완성도가 있다. 또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재이면서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내 초 중학년 친구들, 특히나 여자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다. 일러스트도 아주 여자~여자~하다^^
책 앞부분에 등장인물도가 나오는데 간략한 캐릭터 분석 내용이 적혀있어 책을 읽기에 앞서 도움이 된다.
공주이지만 호기심이 많은 장난꾸러기 '릴리', 릴리의 둘도 없는 단짝이면서 가끔은 릴리 옷을 입고 무용 수업을 듣기도 하는 하녀 '제시' 그 둘은 여느 때처럼 빵을 만들고 돌아오다가 누군가 왕비 방에서 나와 재빨리 달려가는 사람을 목격한다.
얼마 후, 동생 에드워드 왕자의 다이아몬드 왕관이 사라졌다는 왕비의 외침을 듣고 모두들 달려온다. 그 왕관을 쓰고 첫돌 파티를 하는 건 수백 년 된 왕실의 전통이기에 모두들 파티를 망치는 것이 아닐지 걱정이 앞선다.
수상한 상자를 들고 보석상에 가는 스틴집사일까? 낡은 옷을 입고 있는 라럼 선생님이 돈이 필요해서 훔쳤을까? 두 소녀는 궁의 여러 사람을 용의자 선상에 올려놓고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때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이 발견되고..
급기야 파티의 전날 쓰일 케이크가 망가지는 사건이 벌어진다. 다행히 월시 주방장의 기지로 진짜 케이크는 안전히 보관되었지만...
파티 당일 에드워드의 진짜 케이크가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모두들 경악하고 마는데... 다이아몬드 왕관을 훔친 자는 누구이며, 왜 케이크까지 가져갔을까? 과연 프린세스 탐정은 어떤 증거로 범인을 찾아낼 수 있었을까?
특별부록으로 책 커버를 뒤집으면 릴리의 방이 나오고 책 속에는 릴리와 제시 종이 인형이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아기자기하면서 매우 귀여워 꼭 선물을 받은 느낌^^ 퍼즐을 맞추듯 조각조각의 단서들을 조합하여 이색적인 반전과 해피엔딩의 결말을 보여주는, 프린세스가 좋아할 만한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1>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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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1 :사라진 다이아몬드 왕관 사건 라바니아 왕국의 페브릴 왕궁에 빵굽기 좋아하는 공주 릴리와 춤추기 좋아하는 하녀 제시가 있었다. 그들은 키도 똑같고 얼굴도 똑같아서 사람들은 릴리와 제시를 구분하지 못할정도이다. 어느날 릴리의 동생인 에드워드가 쓸 왕관이 사라진다. 그 왕관은 다이아몬드 아기왕관. 릴리와 제시는 직접 범인을 찾아보기로 한다. 용의자를 한명씩 한명씩 살피고 조사하고 좁혀간다. 과연 공주 릴리와 제시가 왕관을 가져간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탐정추리동화이지만 공주와 하녀가 옷을 바꿔입고 변장도하고 흔한 탐정물이 아니라 더 재밌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이라면 더욱더 좋아할듯. 책표지 안쪽을 펼치면 공주의 방이 나오고 같이 있던 인형으로 재밌게 역할놀이 해보았다. 역할놀이가 끝난 후 오려진 릴리와 재시는 책갈피가 되었단 사실 ^^ 변장을 하려고 콧수염을 그리고 선생님으로 변장을 하는 모습이 웃겼다. 탐정이랑은 드레스랑 콧수염이 너무 안어울렸지만 이것 또한 편견일뿐. 공주도 드레스도 탐정이 될 수 있다 ^^ 글책으로 넘어가기 좋은책. 재밌는 책으로 자연스럽게 글책으로 넘어가봅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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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소녀들의 범인 찾기!
“우리는 누구지?” 제시는 릴리와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프린세스 탐정!”
어느 날, 왕자가 쓸 다이아몬드 왕관이 사라졌다. 사랑스러운 두 소녀, 릴리와 제시가 추리를 시작한다!
공주가 둘?!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 닮은 공주 릴리와 시녀 제시. 제시가 릴리 옷을 입고 공주 행세를 해도 아무도 모른다. 둘은 가끔 옷을 바꿔입고 궁 안을 누빈다. 시녀 대신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고, 공주 대신 무도회에서 춤을 춘다. 그런데 어느 날, 사건이 터진다.
“다이아몬드 아기 왕관이 사라졌습니다. 당장 찾아야 해요.”
아기 왕자 에드워드의 다이아몬드 왕관이 사라졌다! 릴리와 제시는 프린세스 탐정이 되어 범인을 찾기 시작한다. 옷을 바꿔 입어가며 궁을 뒤지던 릴리와 제시는 엄청난 단서들을 발견하는데……
“왕관이 없어지더니 이제 케이크까지!”
이번에는 생일 케이크가 없어졌다. 도대체 누가 에드워드의 생일을 망치려는 걸까? 릴리와 제시는 수상한 어른들로 가득한 이 왕궁에서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똑 닮은 두 소녀가 직접 궁궐의 커다란 사건을 파헤친다.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공주의 궁궐 이야기가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금세 1권이 끝난다. 겉표지를 벗기면 나오는 공주의 방과 책 뒤에 이어지는 컵케이크 레시피까지 구석구석 귀여운 페이지가 숨어 있다.
어린 시절 나는 프릴과 공주, 케익이 나오는 이야기를 사랑하는 소녀였다. 매일 커다란 궁에서 예쁜 벨벳 드레스를 입고 단짝 시녀와 모험을 떠나는 상상을 하곤 했다. 그때 떠올리던 바로 그 이야기가 여기 있다. 아직 공주가 나오는 상상 속을 떠도는 아이, 요조숙녀 공주보다 호기심 많고 주체적인 공주를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이 이야기를 건네본다.
가만히 시키는 대로 춤을 추는 공주가 아니라 밀가루 묻히며 빵을 굽는 공주 릴리! 팔 걷어붙이고 나서는 에너지 넘치는 공주의 이야기가 궁금한 아이들이라면 홀딱 반할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다. 릴리와 제시가 새끼 손가락을 걸고 탐정으로 변하는 장면부터, 심장이 마구 뛸 게 분명하다. 프릴과 레이스 사이로 범인의 발자국이 보이는 아름답고 수상한 세계로 들어가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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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 같은 달에 태어나서 둘 다 빛나는 긴 갈색 머리카락을 지녔고 둘 다 녹색 눈동자에 키도 완전히 똑같은 릴리와 제시. 한명은 공주, 또 한명은 하녀이지만 필요에 따라 역할을 바꾸기도 하고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소중한 단짝 친구이기도 하답니다. 어느날 왕실의 보물인 "다이아몬드 아기 왕관"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생겨요. 릴리의 동생인 에드워드 왕자의 첫 돌 파티날에?써야하는 왕관이라서?꼭 찾아야만 하는데요. 릴리와 제시는 힘을 합쳐서 왕관 도난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서 고군분투한답니다. 왕실 인물들을 한명 한명 용의자로 올려두고 추리를 해가면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만큼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누가 범인일까?' 함께 푹 빠져들어 추리해보는 재미까지 더해지는데요. 영국의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인 "폴라 해리슨"의 대표작을 이번에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책으로 '공주 이야기는 싫어'라고 말하는 아이들까지도 스토리에 빠져들 수 밖에 없을것 같구요. 1권만의 특별한 부록인 표지 커버를 뒤집으면 나오는 릴리의 방에 종이 인형까지 들어있으니 깜찍하고 귀여운 삽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의 마음을 쏙 빼앗을 듯 해요.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탐정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 세상에 나와 똑 닮은 친구가 존재한다면 어떨까 상상하는 친구 단짝 친구와의 알콩달콩한 우정 이야기가 궁금한 친구 모두모두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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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생긴 공주 릴리와 제시가 함께 하는 비밀 탐정 활동을 다룬 책이에요~ 아기왕자 에드워드의 첫돌 생일 파티를 앞둔 날 왕실의 보물인 다이아몬드 아기왕관이 사라지는데 그 왕관을 찾기 위해 프렌세스 탐정이 출동해요~ 왕관을 찾기 위해 탐정활동을 하며 벌어지는 일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써내려갔어요~ 과연 릴리와 제시는 왕관을 찾을수 있을지!! 딸아이도 재미있다며 2권이 기대된다해요?? 책안에는 특별한 부록이 있어요~ 표지 커버를 뒤집으면 릴리의 방이 나오고 책속에 있는 종이인형으로 놀이할수 있답니다?? 책에 있는 그림을 컬러링으로도 만날수 있는데 컬러링도 재미있다는 따님?? #위즈덤하우스 #오늘부터프린세스탐정 #프린세스탐정 #사라진다이아몬드왕관사건 #어린이소설 #어린이책 #초등학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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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라고 의심할만큼 꼭같은 공주 릴리와 하녀 제시 공주 릴리는 제시인 척, 요리하는게 좋고 제시는 공주인 척, 무용하는 걸 좋아하는... 신분에 맞는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즐길 줄 아는 소녀들
그러던 어느날 릴리의 동생 에드워드의 첫번째 생일파티를 앞두고 아기 왕관이 사라져 버려요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릴리와 제시는 탐정이 되어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하죠
사건의 단서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각자의 기지를 발휘하며 범인의 발자국을 체크하는 부분을 보더니 수학시간 '길이'편이 생각난다던 딸~~~ 신분을 뛰어넘은 우정과 둘의 호흡이 흥미롭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단서에 다가갈 때마다 용의자의 특이사항을 꼼꼼하게 잡아내는 것도 책을 읽는 재미랍니다 범인을 잡기 전에 미리 알아맞추고 싶다며 더 몰입해서 읽던 딸!!!
채 안에 있는 '릴리와 제시' 종이 인형과 표지 커버가 릴리의 방으로 변하는 것은 신의 한수이네요^^ #어린이책 #초등도서 #어린이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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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지?" 제시와 릴리는 손가락을 걸었다. 《 "프린세스 탐정!!" 》 제가 애정하는 출판사인 위즈덤하우스에서 이번에 정말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 나왔더라구요♡ 바로 #오늘부터프린세스탐정1 책 표지부터 내지, 그림, 내용, 부록까지 어느하나 신경쓰지 않은 부분이 없이 정말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서 만든 책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책 표지가 너무너무 예뻤는데 표지커버를 뒤집으면 릴리의방 배경으로 변신하면서 책안의 릴리와제시 종이인형으로 역할놀이가 가능해요. 앙♡너무 귀엽고 예뻐서 1차 반했구요~표지커버 안에 베이비핑크 표지는 진짜 한 입 먹고싶을 정도로 달콤한 느낌♡2차 반했답니다. 등장인물 소개며 목차 또한 시선을 사로잡죠. 정말 작정하고(?)만든책인가 싶을정도로 너무너무 예쁜거있죠♡ 케이크 반죽을 젓는 릴리,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는 제시 릴리에게 제시라고 부르며 말을 거는 윌시주방장 그리고 웃음을 터트리는 둘. 페버릴 궁전의 공주인 릴리와 하녀인제시 이 둘은 아주 친한친구 사이예요. 같은달 같은해 태어난 릴리와제시는 몹시 닮아서 가끔 옷을 바꿔입고 릴리는 좋아하는 케이크만들기를 제시는 릴리대신 좋아하는 무용수업을 받곤하죠. 이둘의 비밀을 알고있는 사람은 오직 윌시주방장 뿐이죠 그.런.데 곧 있을 에드워드왕자의 첫돌파티에서 수백년동안 내려오는 전통인 아기왕관을 쓰는 의식을 위한 다이아몬드 아기왕관이 사라졌어요?? 궁전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용의자가 된 순간, 릴리와 제시는 날카로운 추리력과 사소한 단서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죠. 그때, 스틴집사의 뭔가 수상한 움직임?? 두명의 프린세스탐정은 스틴집사를 따라 궁전밖으로 향하는데.. ㆍ과연 다이아몬드아기왕관은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ㆍ우리의 프린세스탐정은 사건을 해결하고 다이아몬드아기왕관을 찾을 수 있을까요? 릴리와 제시의 활약으로 포위망이 점점 좁혀질때엔 긴장감마져 감돌아요. 과연 범인이 누구일지, 다이아몬드 아기왕관은 어디로 사라진건지 함께 추리하는 재미와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내용에 어느새 158p의 긴 내용을 금세 다 읽었더라구요^^ 제가 초등학생때 이책을 만났더라면 아마 제일 애정하는 책이되었을 것 같아요♡시선을 사로잡는 표지와 색감, 그림, 왕실에서 펼쳐지는 두근두근 탐정스토리까지_ 정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이 책은 여자아이들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희아이는 남자아이인데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서 도저히 못참쥬ㅋㅋㅋㅋ아기자기하고 깜찍한 느낌의 책이긴 하지만 , 스토리는 성별에 구애받지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읽겠다싶었어요. 과연 내가 생각한 용의자가 범인이 맞을까요? 함께 추리하면서 탐정이 될 친구들 모두 모여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오늘부터프린세스탐정 #위즈덤하우스 #릴리와제시 #초등도서 #탐정소설 #초등동화책 #초등추천동화 #도서리뷰 #독후활동 #사라진다이아몬드왕관사건 #탐정동화 #오늘부터프린세스탐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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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너무 애정하는 책이에요!! 누가 범인일까 추리해보는 즐거움도 있고, 릴리공주와 제시가 함께 '프린세스 탐정'을 외치며 사건해결을 위해 변신하는 순간도 딸에게 인상깊었나봐요^^ 책읽기로만 끝나지 않고 릴리, 제시 종이인형과 릴리의방, 컬러링까지 여자친구들에게 너무 맞춤 활동인거 같아요!! 아기자기한 공주님도, 탐정소설 좋아하는 친구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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