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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티비를 남발하는 우리집 12살 15살 사춘기남매 ~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에서는 소리를 흉내 내는 의성어 생김새나 동작을 표현하는 의태어, 형태는 같지만 뜻이 서로 다른 동형어, 본뜻과 다르게 쓰이는 관용어, 알고보니 순우리말로 구성 재미있는 만화그림과 같이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요즘 질문이 많아진 12살 아들 ~! 관용어는 두 개 이상의 낱말이 합쳐져 본래의 말뜻과는 전혀 다르게 새로운 뜻으로 굳어져서 쓰이는 단어나 구절을 말하는데요. 재를 뿌리다 된서리를 맞다 뿌리를 뽑다 가면을 쓰다 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관용어들을 그림과 설명을 통해 공부해볼 수 있었답니다. 송알송알, 파릇파릇, 굽이굽이 등 다양한 의태어들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12살 아들 이번주 일기장이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덕분에 더욱 더 풍성해질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초등학생친구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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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김남길 글.그림/ 풀과바람>
의성어, 의태어 그리고 속담과 관용어는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죠. 이제 초등학생이 되니 점점 속담과 관용어에 관해 많이 관심을 두더라구요.
하지만, 정작 언제 어떻게 씌이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 아이... 그런 아이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그럼, 어떻게 구성 되어있는지 알아볼까요?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 차례 차례를 살펴보면 의성어. 의태어. 동형어. 관용어. 속담. 그리고 순우리말까지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차례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는 정말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고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어요. ^^
의성어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는 점 아시나요? 의성어와 의태어를 많이 알고 글을 쓸 수록 좀 더 실감나게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점! 다들 그렇게 느끼실거라 생각해요. 저도 생각보다 모르거나 처음 들어보는 의성어 의태어가 있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그림들과 의성어, 의태어 부분은 강조되어있어서 보기에도 쉽고 한결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형태는 같지만 뜻이 서로 다른 동형어, 본뜻과 다르게 쓰이는 관용어는 조금 더 자세히 설명 되어있어요. 눈과눈 / 밤과 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동형어이지요? 이 외에도 많은 동형어가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관용어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것중 하나예요. 아이들이 엄마 그게 무슨 말이야? 라고 질문을 할 때 생각해보니 우리가 실생활에서 관용어를 정말 많이 사용 한다는 걸 아이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을 이 책에서는 쉽게 풀이해주었답니다. ^^
그리고 순우리말에 대해서 많이 알고 계신가요? 전 이 부분을 보면서 아... 정말 나도 그동안 몰랐던 말들이 참 많았구나하고 느꼈답니다. 아이들에게 순우리말에대해서 알려주며 많이 쓰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속담은 초등학년이 되면 정말 많이 접하게 되는거 같아요. 하지만... 뜻을 모른다면?! 이 책에서는 자주 쓰이는 속담위주로 담겨져 있더라구요.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예시와 그림들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 되어있어서 더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거 같아요. ^^
마지막으로, 맨 마지막장에는 국어관련 상식퀴즈가 실려있으니 아이와 함께 풀어보며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거 같아요.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말그대로 이 책 한권이면 나름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초등학생으로 거듭날거 같네요 ^^ 그리고 일기쓸때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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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인류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문자를 기록으로 남기고 전하면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어요.
과거의 산업 혁명에서 오늘날의 정보화 시대를 이루기까지, 그 모든 혁명은 모름지기 문자의 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만들었는지 창체 기록이 남아 있는 문자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로 한글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문자로 칭송받고 있다고 해요.
이처럼 위대한 것과 달리 상대적으로 취약한 부분도 있습니다. 한글이 창체되기 전, 우리나라는 중국의 한자를 받아들여 사용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말에는 한자어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영어가 국제적으로 통용되면서 무수한 외래어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한자어와 외래어는 문자의 변천사에서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그 언어가 좋아서 사용하기보다는 의사를 전달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고 보편적이기 때문에 쓴 것입니다.
한자어와 외래어는 배척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언어로 흡수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우리 언어로 대처하기가 까다로워서 슬기롭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단지 안타까운 것은 순우리말이 있음에도 굳이 한자어나 외래어를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람들이 순우리말 자체를 잘 몰라서 보편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말은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언어로 발달했습니다. 그래서 쉬워 보이면서도 이해하기에 까다로운 면이 있습니다. 이 책은 6장에 걸쳐 우리말의 쓰임에 대헤 간략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의성어, 의태어, 동형어, 관용어, 순우리말, 속담 이렇게 총6장에 걸쳐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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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은 쉬운 듯 까다롭기도하고~ 비슷해 보이면서도 전혀 다른 말 이기도하구요. 그러나!! 우리말의 표현범위는 어마어마하게 넓기요~^^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책은~ 정말 우리아이들에게 필요한것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네요. 꼬~옥!! 필요한 책!!
만화로 되어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보기 좋고, 짧은글로 표현되어있어서 간략히 읽고 이해하기도 좋답니다.
의성어는 소리를 흉내낸 꾸밈말이랍니다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듣는 말지요~ 특히 동물의 울음소리들이요!!
관용어는 본래의 말뜻과 전혀 다르게 새로운 뜻으로 굳어져서 쓰이는 단어나 구절을 말해요. 예를들어 누나는 눈이 높아 웬만한 남자는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에서 눈이높다는 가리는 수준이 높아 하찮은 것은 거들떠보지 않는다. 에요! 그리고, '길눈이 어둡다'는 저에게 해당하는 것이거든요! 이렇게 쉬운듯 아닌듯한 우리말들~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이 책 한권이면 해결!! 이랍니다.
꼭 읽어보고 함께 이야기 나누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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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능에서 어려운 과목으로 꼽히는 국어. 국어는 하루 아침에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없는 과목이죠.
그래서 대입을 치뤄본 많은 학부모님들이 초등학생 때 부터 '국어'공부를 꾸준히 하라는 말씀을 많이들 하세요.
국어는 우리말이니까 '문제를 못 풀겠어?'라고 생각했다가 막상 수능에서 점수가 제일 안 나오는 과목이 국어가 되면서 그 필요성이 강조되었고, 그 시기 또한 초등학생때부터 꾸준히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눈으로 책만 읽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말을 더 잘 읽을줄 아느냐에 대한 확장이 바로 국어 공부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은 일상에서부터 교과서까지 흔히 쓰이지만, 초등학생들에게는 헷갈리는 우리말을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담고 있는 책입니다.
어휘력과 표현력이 확장되어 다양한 어휘를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를 포함해서 의성어, 의태어, 동형어, 속담 등의 우리말을 상황을 통해서 자연스레 익히고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무엇보다 초등학생들의 시선에 맞게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되어 있어서 정말 좋아요^^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은 의성어, 의태어, 동형어, 관용어, 순우리말, 속담 등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말은 다른나라말보다 의성어와 의태어가 발달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의성어와 의태어를 적절히 사용하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더욱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은 총 6장에 걸쳐서 우리말의 쓰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웃다보면 어느새 국어실력도 쑥쑥 향상되어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이지만 실상은 정확한 뜻을 몰라서 상황에 맞게 쓰지 못할 때도 많아요.
그런데,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은 이렇게 그림으로 그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보니까 초등학생들도 쉽게 그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책을 보다보면 국어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단단히 쌓아줄 수 있고, 어휘가 지닌 뜻은 물론, 그 말이 생겨난 이유에 대해서도 함께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부록으로 나와 있는 '국어관련 상식 퀴즈'도 함께 풀어 볼 수 있는데요, 엄마에게 퀴즈를 내면서 엄마가 틀릴 때 마다 어찌나 깔깔 대고 웃는지 ㅎㅎ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을 읽고 나서 국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았어요^^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으면서 연신 깔깔거리면서 웃네요^^
모든 과목의 밑바탕은 국어라고 하죠.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을 통해서 다양한 어휘를 익히고, 우리말의 뜻을 생각하고 깊이 있게 읽다보면 사고력 또한 크게 성장할 것 같아요.
이렇게 성장한 폭넓은 사고는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표현력과 글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해력과 독해력까지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어공부를 재미있게 하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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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꼭 알아두어야 할 국어에 도움되는 책이에요. 소리를 흉내내는 의성어와 동작을 표현하는 의태어 및 동형어와 관용어 및 순우리말과 속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유아들이 보기에도 좋은 내용들입니다. 지루하지 않게 그림과 같이 잘 구성되어져 있어요.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다양한 표현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어휘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한국말 익히는데도 좋고 국어교과서와도 교과연계되는 내용들을 다룬 책입니다, 저 또한 재미있는 표현법들 잘 보았습니다. 보고 또 보아도 유익한 내용들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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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초등학교 때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다양한 사회생활과 공부를 처음 접하게 된다. 처음인 만큼, 더 철처한 대비가 되어있어야 중학교에 올라가서도 웬만한 공부의 뒤를 따라갈 수 있을 텐데 국어가 약한 아이라면 국어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보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 정도 국어는 알아들을 수 있어야 그래도 초등학생처럼 보이지 않을까? 하는 여러가지의 국어 공부를 한 책에 담아냈다. 국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야 그 위에 세워질 다른 개념들도 차곡차곡 평탄하게 쌓일 것이다. 고민하지말고 어휘력을 기르러 출발!
교과 연계가 된다는 설명이 책 앞날개에 달려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알아두면 좋을 중요 개념들만 다 모아놨다는 의미로 생각하면 될 것같다. 마치 옛날 한지로 만들어진 책을 보는 듯한 전래동화 비주얼의 책을 보고있자면 국어사전같은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그림체도 부드럽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간단한 그림체여서 더 도움되는 것 같다. 첫 번째 개념 설명 부분부터 내 마음을 아주 확 잡아끌었다.
고전적이고 동글동글한 분위기의 동물들이 등장해 의성어에 대해 말풍선으로 소개를 해주는데 이 장면이 단순한 그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대화를 하는 것처럼 친숙하게 와닿았다. 중요한 단어는 붉은색의 굵은 글씨로 표기해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시도 들어준다. '말짱 도루묵' 이라는 관용어를 배울 때 난 가장 흥미를 느낀 것 같다. 처음 보는 스토리로 이런 관용어가 생겼다는 걸 알게되었고 내가 좋아하는 역사와도 연계가 되어 더 머릿속에 잘 들어왔다. '그린비' 라는 말을 어떨 때 쓰는지 아시나요? 보통 우리는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그린비 선생님을 보고 싶다." 라고 나지막하게 말한다면 주변 친구들은 잘 알아듣지 못할 것입니다. 이처럼 순우리말이지만 흔하게 사용하지 않아 잊혀진 단어들이 참 많은데, 우리는 새로운 한자어나 외래어만 더 배워간다.
학교에서 트렌스포메이션을 외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저게 무슨 뜻인지는 알고 사용하는 걸까? 라는 생각도 한다. 그저 '트렌스포메이션' 이라는 단어 하나 그 자체에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 우리말과 다른 언어라는 것을 인지하고 상황에 맞게만 써야한다. 그러니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국어의 수준높은 공부를 위해 이 정도 국어는 배워보자.
*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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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지 않나요? 초등학생이라면 기본으로 알아야할 국어를 모아두었다는 것을요. 언어를 바르게 이해하고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휘력이 기초가 되어야겠지요? 그런 우리의 마음을 자극하는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을 읽어보면서 둘째 아이에게 좀 더 알려줄게 많겠다는 생각에 반성해 봅니다. 아이들 책을 볼때면 확인하고 가는 부분이 바로 교과연계 내용인데요. 이 책 역시 1학년부커 6학년까지 교과연계되어 있어서 쉽고 재밌게 읽으면서 어휘의 기초를 탄탄히 해 줄 수 있을꺼같아서 기대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은 6장에 걸쳐 우리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했답니다. 1장. 소리를 흉내내는 의성어 2장. 생김새나 동작을 표현하는 의태어 3장. 형태는 같지만 뜻이 서로 다른 동형어 4장. 본뜻과 다르게 쓰이는 관용어 5장. 알고보니 순 우리말 6장.생활 철학이 담긴 속담 어휘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 동형어, 관용어, 순우리말부터 속담까지 하나 하나 살펴볼까요? 사람, 동물, 사물의 소리를 흉내내어 표현한 말인 의성어에 대한 다양한 예를 그림과 함께 보여주면서 다양한 문장으로 보여주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우리말 풀이까지 적어주는 세심함을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우리말 풀이를 보다보면 저절로 순우리말과 친해질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꺼 같아요. 영어와는 다르게 우리말에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다양하지요. 사람과 동물의 걸음걸이를 표현하거나 모양과 형태, 행동이나 움직임, 사람의 마음이나 상태까지 다양한 말로 표현이 가능하니까요. 동형어는 동음이의어의 다른 말이라고 하니 기억하고 가야겠어요. 사실 동형어가 어려운 부분이죠. 소리가 같으나 뜻이 다르다 보니 어떤 뜻을 가진 것인지 잘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이지요. 우리말 풀이를 통해서 순우리말과 한자어의 뜻풀이를 기재해 두어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도와주네요. 예를 들어, 풀이라는 단어는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지요. 하나는 줄기가 연하고, 물기가 많아 나무질을 이루지 않는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고 다른 하나는 쌀이나 밀가루 등의 전분으로 만든 접착제의 한가지로 물건을 붙이거나 피륙에 먹여 빳빳하게 하는데 쓰이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그 외에도 다양한 단어들을 이야기로 만나면서 뜻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 어휘 중의 하나는 관용어예요. 관용어는 두 개 이상의 낱말이 합쳐져 본래의 말뜻과는 전혀 다르게 새로운 뜻으로 굳어져서 쓰이는 단어나 구절을 말한답니다. 자칫 관용어를 잘못 알아듣게 되면 서로 대화를 하면서 이해가지 않아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답니다. 관용어들도 다양한데요 신체와 관련되었거나, 음식에 관한 관용어도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답니다. 순우리말은 예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써 온 말이므로 다소 어려울 수있답니다. 그리고 생활의 지혜가 담겨있어 풍자하여 깨우침을 주는 속담도 잘 알고 넘어가야겠지요. 이책을 다 읽고 이해했다면 진정한 초등학생으로 거듭날 수 있겠지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이정도국어는알아야초등학생 #풀과바람 #풀과바람지식나무80 #국어의기초 #어휘력 #의성어 #의태어 #관용어 #동형어 #속담 #순우리말 #북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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