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가 다가오며 히나의 심리와 부담이 부각되는 권으로, 연애 감정보다 ‘성장’과 ‘압박감’이 인상적이다. 타이키의 평소와 다름없는 태도가 히나에게 버팀목이 되면서, 삼각관계의 시작점이 자연스럽게 설계된다. 히나를 응원하게 되면서도, 이 감정이 이후 어떤 파도를 일으킬지 생각하게 만든다. |
| 푸른상자 3에선 인물 간의 거리감이 조금씩 변화하며 관계의 방향이 선명해진다. 작은 계기 하나가 마음에 큰 파동을 남기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청춘물 특유의 풋풋함이 살아 있다. 스포츠 장면과 감정선이 균형을 이루어 읽는 흐름이 매우 부드럽다. |
| 지루할 틈이 없네요 진짜 너무 좋아요!!!! 이런 만화를 누가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보다보면 속지가 컬러였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흑백이어서 나오는 그 특유의 감성도 너무 좋아요ㅜㅠㅡㅜㅠ |
| 푸른상자는 학창시절의 풋풋한 첫사랑과 스포츠의 열정을 동시에 담아낸 청춘 만화예요. 배드민턴 소년 타이키와 농구부 에이스 히나츠가 보여주는 일상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성장을 향한 고민과 노력까지 그려내서 읽는 내내 공감하게 됩니다. 그림체가 깔끔하고 분위기가 맑아서 순정만화 특유의 설레는 감정이 잘 전해지고, 주인공들의 대사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더 몰입이 잘 돼요. 스포츠의 땀내와 청춘의 설렘이 어우러져 있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라, 청춘 로맨스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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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이라는 소재로 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의와 두근두근 설레는 감정으로 풋풋한 로맨스를 함께 볼 수 있는 푸른 상자 3권입니다. 읽을 때마다 또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지 무척 궁금해하면서 읽고 있어요. 우리 히나 힘내자 좋은 사람 있을거야.. |
| 자신의 직업적 의무와 개인적인 감정 사이에서 고뇌하게 됩니다. 악마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만이 전부라고 생각했던 그에게, 라르시는 이전과는 다른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타츠야는 자신이 엑소시스트로서 해야 할 일과, 라르시와의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의 갈등을 해결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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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타이키의 짝사랑이 더욱 깊어지며, 치나츠와의 미묘한 거리감이 긴장감을 형성합니다. 타이키의 노력과 성장, 그리고 치나츠의 무심한 듯 다정한 모습이 대조되며 감정선을 더욱 촘촘하게 만듭니다. 로맨스와 스포츠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풋풋하면서도 애틋한 분위기가 지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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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우연히 애니로 접했다가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남녀간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는게 아니라,배드민턴이라는 스포츠라는 소재가 같이 있어도 이상함이 없을정도로 스토리가 매우 뛰어납니다. 또 작화는 웬만한 스포츠만화를 뛰어넘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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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에 대한 열의와 풋풋한 로맨스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리듬체조 선수 히나가 부담감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짠했네요 ..절친인 다이키에게 기대고 싶지 않았지만 다이키에게 받는 위로가 히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걸 보니 삼각관계의 시작이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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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14권까지 읽느랴 너무 바쁘네요 재밌어서 하루에 3권정도 읽고 있다가 너무 금방 다 없어질 것 같아 하루에 한권만 읽을려고 할 정도로 너무 재밌습니다 혹여나 스포를 당하실까봐 내용은 안 적는데 사서 읽어보시면 왜 제가 이러한 극찬을 하시는지 아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