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의 흔적 10권 리뷰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장르는 호러,서스펜스, 스릴러물입니다. 중간에 빠진 회차라 따로 구입을 했습니다. 총 19권 중 전반부에 해당되는 작품을 본 뒤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심리 묘사를 통한 흥미를 유발하는 작품이구요. 작가의 스타일에 친숙한 분들에게는 특히 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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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된듯 한데 벌써 10권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들 세이이치와 어머니인 세이코의 관계가 극심하게 파국으로 치닫게 되면서 인간 내면속의 가장 어둡고 추악하며 무서운 부분들을 표현해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믿었던 아들 세이이치에게 비뚤어진 집착으로 기괴하며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는 어머니 세이코, 그런 어머니에게 항상 무력감과 억압되고 억눌려 살아왔던 세이이치는 결국 더 이상 이런 어머니에게 도망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만, 어머니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와 뒤틀려 가는 광기들이 자신도 모르는 새 조금씩 전염 되는모습이 그려지며 보는 내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오시미 슈조 작가 특유의 그림체가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가 너무 잘 표현되어 솔직히 불편한 부분이 없진 않지만 강렬한 인상과 잔상으로 남아 공포만화 부분으로서는 상당한 재미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였습니다. |
| 이 작가의 전작 품 리뷰는 보지 않았는데 악의 꽃 애니 보고 느낀점 굳이 원작 만화까진 안살거같다 애니를 먼저본게 문제인것인가 만화를 먼저보는게 문제인것인가 어쨌든 이미 아는 내용을 꾸역 꾸역 볼정도로 읽고싶진않다 진격거 떡밥이나 수십번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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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궁금해서 한숨 끝까지 읽었습니다. 와 정말 이런 책이 이럴수가 있나 싶을정도 재미 있으면서 나까지 감정 이입되어서 정말 미치고 우울하게 되더라고요. 정말 우울한사람이 읽으면 안될정도 몰입감 장난 없습니다. 오시미 슈조작가 정말 사람의 심리 잘 묘사하면서 재미 있게 읽었어요. 덕분에 현실에도 그런사람이 주변에 있는데 비슷 비슷하면서 놀랍고 신기 하면서 그랬네요.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사람이 사람이라더니. ㅠㅠ |
| 솔직히 요즘 만화책 좀 질렸는데 피의 흔적 만큼은 신권 나올 때마다 바로바로 삽니다 진짜 너무 재밌어요 저는 어두운 내용을 되게 좋아해 서 이런 류의 만화책이 너무 좋습니다 요즘 순정만화책만 나와 가지고 어두운 내용은 뭐가 있을까 찾아봤는데 피의 흔적 이 딱 맞는 어두운 내용 같습니다 어두우면서도 스릴 있고 재밌고 거기다가 그림체까지 진짜 이뻐요 사실적 너무 마음에 들고 되게 열심히 그리시는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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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10권. 이제는 9권부터 표지색깔을 빨갛게 칠하기 시작하는걸 보면 더 이상 장르를 숨길 생각도 없어보인다...10권에서는 마지막에 어머니와 자문자답?을 하는걸 2화에 걸쳐 보여주는데 과연 진짜 잘못된건 누구일까 독자들도 캐릭터들도 정말 헷갈리게 만들어주는 작가의 연출이 돋보인다. 진짜 스토리가 어떻게 될 까 흥미진진한 만화. 빨리 후속권도 정발해줬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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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흔적 10권... 오시미 슈조 작품이다. 이작가의 작품을 좋아한다. 조금은 공포감? 소름이 좀 ... 사람에 대한 집착.. 과도한 애정... 분노...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들... 지나치면 사고로... 어쩌면 현실에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점 점 어떻게 이야기의 내용이 전개가 되어갈 지... 이 작가의 작품은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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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미 슈조의 피의 흔적 10권 리뷰입니다. 책이 두꺼워진거같아도, 역시나 순삭으로 읽히네요. 점점 책을 읽다보면 머리가 어질어질한데, 이게 오시미 슈조만의 매력이라, 취향이긴하네요. 빠르게 읽혀서 아껴놨다가 읽었는데, 아직도 완결나려면 몇권을 더 기다려야하니, 좀더 참을걸그랬네요. 다음은 어떻게 흘러갈지 점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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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미슈조 이작가 뭔가 특별한 특기가 있는거 같습니다. 공포만화의 거장 이토준지가 그랫던 것처럼 이런 특화된 분야의 선구자 느낌입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만화가입니다. 이 만화 피의흔적 정말 그림체도 그렇고 뭔가 음산한게 내용과 분위기가 사람을 긴장하게 만드는 그 힘이 느껴집니다. 이런 스릴을 만화로 느낄수잇다는것에 대단하는 생각만 드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유명한 악의꽃은 못봤고 해피니스도 10권까지 다 읽었는데 그 만화도 너무 재미잇게 읽어서 이 작가의 모든 만화를 찾아서 읽어볼 마음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런 스릴러물의 만화를 긴장감의 소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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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10을 읽었다. 나는 오시미 슈조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다. 사실; 하지만 만화 자체가 너무 재밌고 부드럽게 넘어 가기 때문에 그냥 감상 정도로 이해해도 상관없다. 오시미 슈조는 천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의 어두운 내면은 만화에 색깔을 만들고 나한테 생기를 북돋아준다. 출간 되지 않는 나는 마리안에가 아깝긴하지만 오시미 슈조의 꿈을 막지 않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