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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호랑이 발톱/ 박용숙 창작동화 홍선주 그림/ 별숲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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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냐고 아이에게 물어봤다. 아이는 산속의 왕! 무서워~ 그렇지만 고양이처럼 생겨서 귀여워~극과 극의 반응을 내놓은 두 아이^^ 아이들이 미취학아동이다 보니 동물을 의인화한 책도 많고, 호랑이가 나오는 전래동화 이야기책도 아이들이 많이 접했었다. 이번엔 줄글로 된 <신통방통 호랑이 발톱> 책을 읽어주었다. 표지만 봤을 때 호랑이의 엄지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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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냐고 아이에게 물어봤다.

아이는 산속의 왕! 무서워~ 그렇지만 고양이처럼 생겨서 귀여워~극과 극의 반응을 내놓은 두 아이^^ 아이들이 미취학아동이다 보니 동물을 의인화한 책도 많고, 호랑이가 나오는 전래동화 이야기책도 아이들이 많이 접했었다. 이번엔 줄글로 된 신통방통 호랑이 발톱책을 읽어주었다. 표지만 봤을 때 호랑이의 엄지발톱이 하나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이들은 발톱이 아니라 손톱이라며 책이 잘못 된 거라고 바로 지적을^^ 역시 어린이다운 생각! 한번 웃어넘기며 호랑이 엄지발톱이 왜 없을까? 제목처럼 발톱에는 신통방통한 마법의 재주가 있을까? 사람들은 모두 입을 벌리며 도망가는 모습인데 무서운 호랑이일까? 등등 표지만으로 추측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았고 책을 읽어 내려갔다.

책에는 호랑이, 너구리, 사냥꾼, 북두성군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힘이 센 호랑이가 부러워서 꾀 많은 너구리가 호랑이의 능력을 갖고 싶어 호랑이에게 다가간 후 호랑이를 농락한다. 너구리 꾐에 빠진 호랑이는 사람들을 마구 죽이게 되고 북두성군이 호랑이의 모든 힘과 재주를 발톱 하나에 모은 후 뽑아버리고 버리게 된다. 이때 욕심 많은 사냥꾼이 등장하면서 다시 두 번째 이야기가 전개된다.

 

책을 읽으면서 사계절 출판사에서 나왔던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책 내용이 생각났다. 이승에서의 나쁜 행동으로 인하여 저승에서 지옥을 경험하게 된 이야기로 우리가 살면서 착한 일을 많이 해야겠다는 교훈이 깃들여 있는 책이었다.

신통방통 호랑이책은 호랑이와 너구리, 사냥꾼 3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각자의 욕심으로 인해서 받게 된 벌, 그리고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이 따르니 자신이 가진 힘과 능력을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3명의 인물에 대해서 입체적이며 다양한 각도로 욕심과 벌에 관해서 이야기 하기 좋은 소재거리가 되었다. 엄마인 나는 셋 중에 너구리가 굄이 많아 가장 욕심쟁이 인거 같다고 하고 첫째는 호랑이가 사람을 죽였기 때문에 가장 나쁘다고 했다. 막내는 듣고 있더니 눈치를 보더니, 가족을 돌보지 않았기 때문에 사냥꾼이 나쁜거 같다며 깨알같이 자신의 의견 어필!!! 아이가 둘이니 이렇게 이야기 할 때 다양하게 각자의 생각을 얘기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아이들이 더 크면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갈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이 책에는 속담이 중간중간 들어가 있어서 따로 학습할 필요 없이 느낌과 추측으로 이런 뜻이겠구나하며 아이들이 유추할 수 있어서 따따봉!!! 교훈도 있고 전래동화 같지만 전래동화 아닌 듯! 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별숲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신통방통호랑이발톱

#별숲출판사

#박용숙작가

#창작동화

#책임감교육동화

#저학년문고

#착하게살자

#협찬도서

 

 

 
YES마니아 : 로얄 h*******9 2022.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통방통호랑이발톱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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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산에 재주가있는 발톱을 가지고 있는  호랑이가 살았어요 산신처럼 사는 호랑이는 한발도 꼼짝하지 않고 사람들이 주는 먹이를 먹으면서 살았어요 어느날 너구리 한 마리가 재주를 가진  호랑이를 찾아왔어요자기도 호랑이의 제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어요호랑이는 어이가 없어 계속 거절했지만 너구리는 꿈쩍도 안하고 제자로 받아들여 달라며 성화를 부렸어요 결국 너구리를 제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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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산에 재주가있는 발톱을 가지고 있는  호랑이가 살았어요 
산신처럼 사는 호랑이는 한발도 꼼짝하지 않고 사람들이 주는 먹이를 먹으면서 살았어요 

어느날 너구리 한 마리가 재주를 가진  호랑이를 찾아왔어요
자기도 호랑이의 제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어요
호랑이는 어이가 없어 계속 거절했지만 너구리는 꿈쩍도 안하고 제자로 받아들여 달라며 성화를 부렸어요 
결국 너구리를 제자로 받아 들여준 호랑이는 너구리에게 다른사람으로 변실 할 수 있는 둔갑술을 가르쳐줬어요 

호랑이 자리가 탐이났던 너구리는 호랑이를 쫓아내려고 300명 정도 되는 사람을 먹으면 신선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했어요 
그래서 호랑이는 300명의 사람을 잡아먹었어요 
그래서 옥황상제가 북두성군에게 호랑이를 잡아오라고 명령을 내렸고 잡혔어요
북두성군에 잡힌 호랑이는 재주있는 발톱을 뽑히고 말았어요 

이 책을 읽고,
쉽게 남의 말을 들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어요 
 
w******g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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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호랑이 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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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고 쉬지않고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그림도 그림이지만, 이야기가 호랑이-너구리-사냥꾼-신선-북두성군-변신 ㅎㅎ 그리구 사냥군이 욕심으로 망가져가는 모습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십었고, 호랑이가 좋은 호랑이로 존경 받는 모습은 오늘 이 시대의 정치지도자들을 풍자하기에 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처럼 신나고, 재미있는 전래, 아니 창작동화를 읽었다. 박용숙 작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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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고 쉬지않고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그림도 그림이지만, 이야기가 호랑이-너구리-사냥꾼-신선-북두성군-변신 ㅎㅎ 그리구 사냥군이 욕심으로 망가져가는 모습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십었고, 호랑이가 좋은 호랑이로 존경 받는 모습은 오늘 이 시대의 정치지도자들을 풍자하기에 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처럼 신나고, 재미있는 전래, 아니 창작동화를 읽었다. 박용숙 작가님의 재기발랄한 글솜씨에 다음 작품이 기대가 된다. 아이들도 손에 땀을 쥐고 읽어내려갈 것 같다.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어야지. 우리 고기동 밤토실어린이 도서관에 선정 도서로 올려놓아야하겠다. 감사^^

a***1 2022.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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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호랑이 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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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콧김을 '킁~'하고 뿜으면 나무가 '쿵'하고 쓰러지고, 눈에 힘을 '빡' 주면 빛이 번쩍번쩍 나고, '으르렁~'소리치면 산은 물론 하늘까지 쩌렁쩌렁 울리게 만드는, 나무가 뚝뚝 끊어질 만큼 힘이 센 집채만 한 호랑이가 살았데.” 이렇게 시작되는 이야기에 눈이 반짝이지 않을 아이는 얼마나 될까? 내가 식탁에 앉아 첫 장을 소리 내 읽었더니,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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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콧김을 '킁~'하고 뿜으면 나무가 '쿵'하고 쓰러지고, 눈에 힘을 '빡' 주면 빛이 번쩍번쩍 나고, '으르렁~'소리치면 산은 물론 하늘까지 쩌렁쩌렁 울리게 만드는, 나무가 뚝뚝 끊어질 만큼 힘이 센 집채만 한 호랑이가 살았데.” 이렇게 시작되는 이야기에 눈이 반짝이지 않을 아이는 얼마나 될까? 내가 식탁에 앉아 첫 장을 소리 내 읽었더니,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던 꼬마는 어느새 내 옆에 와 자리를 잡고 앉았다. “엄마, 빨리 뒷장 읽어주세요.”. 

 

첫 장부터 이렇게 몰입감이 장난 아닌 이 책은 박용숙 작가의 “신통방통 호랑이 발톱”이다. 이야기를 듣는 듯한 구어체를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의성어와 의태어가 어찌나 다양하게 사용되었는지 같이 읽는 엄마도 재미가 있다. 더구나 호랑이가 원래부터 힘이 센 게 아니라 노력형이라니. 이 얼마나 재미있는 설정인가. 거기에 우리의 호랑이는 살짝 부족하여 너구리의 꾐에 빠지기까지 한다. 너구리의 감언이설에 속아 바보짓을 하는 호랑이를 보며 우리 꼬마는 애가 탔다. 손을 꽉 쥐고 이야기를 읽느라 손바닥에 땀이 흥건할 지경!

 

호랑이가 사람을 꿀떡꿀떡 잡아먹고, 북두성군과 전쟁을 하고, 발톱을 되찾기 위해 너구리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하여 책장이 언제 다 넘어가는지도 모를 사이에 한 권을 뚝딱 읽었다. 재미있게 읽고 나니, 필요 이상의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 것과 벼룩부터 사람까지 귀하지 않은 목숨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기도 했다. 스토리 자체가 너무 재미있어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도 아이들이 내내 눈을 떼지 않고 빠지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이야기 자체도 너무 재미있는데, 홍선주 작가님의 일러스트가 한층 더 웃음을 더해준다. 고전 동화의 일러스트를 여러 작품을 해온 작가답게 그림에 담긴 익살스러움과 한국적인 미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해주고, 직접 웃음 코드를 찾게 해주어 스토리를 한층 맛깔나게 살려준달까. 특히나 벼룩 때문에 얼굴을 찡그리고 누워있는 사냥꾼의 얼굴은 그 자체로 웃음보를 유발하는 매력적인 그림이었다. 

 

개인적으로 전래동화나 명작동화의 잔혹성이나 외모지상주의, 금전 위주의 스토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늦게 전래나 명작을 읽어준 편이다. (지금도 몇몇 동화는 손 닿지 않는 책장에 꽂혀있다)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은 것 말고는 그런 잔혹성도 없고, 한국적인 웃음이 가득했던 '신통방통 호랑이발톱'. 아이와 오솔길을 걸으며 나도 모르게 혹시 호랑이 발톱이 빠진 것은 아닌지 바닥들 보며 걷게 될 것은 재미있는 스토리였다. (혹시 호랑이 발톱을 보게 되면 그 자리에서 어흥~만 세 번쯤 외치고 재빨리 돌아와야지! 욕심은 금물이니까) 

 

g********r 202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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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빼앗긴 호랑이로 생명존중을 배우다
"힘을 빼앗긴 호랑이로 생명존중을 배우다" 내용보기
힘이 쎄고 영험해서 사람들이 산신으로 모시는 호랑이가 있다하지만 알아서들 음식을 바치니 날로 게을러져만 간다 이런 호랑이가 신선이 되어 사라지면 산에서 둔갑술로 호랑이 행세 하며 편히 살 수 있는 걸 노린 꾀많은 너구리가 제자로 들어온다 신선이 되려면 사람을 많이 잡아먹기만 하면 된대서 너구리 꼬임에 사람을 마구 잡아먹고 옥황상제에게 벌을 받는다북두성군은 호랑이의
"힘을 빼앗긴 호랑이로 생명존중을 배우다" 내용보기
힘이 쎄고 영험해서 사람들이 산신으로 모시는 호랑이가 있다
하지만 알아서들 음식을 바치니 날로 게을러져만 간다 이런 호랑이가 신선이 되어 사라지면 산에서 둔갑술로 호랑이 행세 하며 편히 살 수 있는 걸 노린 꾀많은 너구리가 제자로 들어온다
신선이 되려면 사람을 많이 잡아먹기만 하면 된대서 너구리 꼬임에 사람을 마구 잡아먹고 옥황상제에게 벌을 받는다
북두성군은 호랑이의 모든 힘과 재주를 발톱 하나에 모아 뽑아버린다
그 발톱을 몰래 지켜보던 사냥꾼이 갖고 도망가는데...

??모든 능력을 빼앗긴 호랑이는 어떻게 됐을까?
??너구리는 왕 노릇을 하고 있을까?
??발톱은 어떻게 됐을까?

이 책은 옛배경에 호랑이가 나와서 그런지 옛날동화 우리가 흔히 읽던 전래동화같다
호랑이만 나오면 왜 이렇게 친숙한지~

사람을 마구 잡아먹던 호랑이
그 후 우연히 사람을 살리게 된 호랑이

고통만 주는 벌을 내리지 않고 현명하게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벌을 준 옥황상제
호랑이를 그냥 고통 가득하게 죽게 하거나 지옥에 보내는 내용이면 아이들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은 죗값을 톡톡히 치르는 내용이 나온다
바로 생명을 살리는 벌

사람이든 동식물이든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은 소중하고 귀하다
요즘 세상 사람들에겐 돈과 명예, 권력이 힘이다
사람의 인권보다 이것들이 우선인 물질 만능주의
세상에 살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세상이 씁쓸하게 바뀌고 있어 안타깝지만 그럴수록 책은 이런 생명 존중을 말해야 한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귀하고 소중하다
아이들이 따뜻한 동화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이유다
YES마니아 : 골드 d*****d 202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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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발톱을 찾으러 같이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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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집채만큼 크고 힘이 아주 쎄고 거기다 도술까지하는 호랑이가 있었어.그래서 짐승들은 알아서 바짝 엎드리고 사람들은 사당을 지어서 사시사철때마다 기릉지고 맛난 음식을 해마다 바치니 호랑이는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먹을 것이 생기니 점점 게을러 지고 괴팍해졌어그러던 어느날 너구리 한마리가 사정사정하면서 제자로 받아달라고 했어.결국 호랑이는 받아주어지너구리는
"호랑이 발톱을 찾으러 같이 떠나요" 내용보기
옛날에 집채만큼 크고 힘이 아주 쎄고 거기다 도술까지하는 호랑이가 있었어.

그래서 짐승들은 알아서 바짝 엎드리고 사람들은 사당을 지어서 사시사철때마다 기릉지고 맛난 음식을 해마다 바치니 호랑이는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먹을 것이 생기니 점점 게을러 지고 괴팍해졌어

그러던 어느날 너구리 한마리가 사정사정하면서 제자로 받아달라고 했어.
결국 호랑이는 받아주어지
너구리는 도술을 배우려고 열심히 수발을 들었어.그러다보니 호랑이는 점점 게을러졌어.
이제 어느덧 너구리도 변신술을 할 수있게 되서 호랑이수발도 대충들고
그러다보니 호랑이만 없어지면 자기가 호랑이가 되어 편히 살고 싶은 욕심에 호랑이에게 신선이 되라고 꼬뜨였어
근데 신선이 되는 방법이 사람을 잡아먹는일이야.
처음에 꺼려하던 호랑이도 너구리의 설득에 넘어가서 결국 사람을 잡아먹고 다녔어

그러다 결국 옥황상제가 화가 나서 북두석군을 보내 호랑이를 처리하라고해

호랑이는 필사적으로 도망 다녔지만 북두성군이 호랑이의 모든 도술을 호랑이 발톱에 넣어서 발톱을 빼 버렸어
그리고 그 발톱을 잀어버렸어

그 발톱을 찾기 위해 호랑이.너구리

과연 발톱은 누가 찾을까요?
발톱은 또 어디에 갔을까요?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전래동화같다.

그리고 도술을 부리다는 호랑이 이야기와
또 신선이 되려는 호랑이 이야기.
호랑이같이 되려는 너구리 이야기.

정말 한번 잡으면 놓을수 없는 이야기책입니다.

여러분도 호랑이의 발톱을 찾으러~
같이 떠나봐요~

한편의 전래동화를 읽듯이 ~
아이들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어보세요.

이 책은 별숲출판사 제공으로 쓴 서평입니다^^

귀한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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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j*****9 2022.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