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력이 필요한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살다 보면 인생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찾아오기도 하고, 견딜 수 없는 슬픔이나 충격들이 찾아올 때도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일을 겪었을 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라 무척 안도감이 느껴집니다.
위안을 주는 이 책은 생각의 방향만 바꾼다면 마음은 너의 행동으로 보답할 것을 알려주며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회복할지 보기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