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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정의로운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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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시대의리더십정의로운교회 #박윤성지음 #글과길 #공정과정의교회에도필요한가? 세상과 함께 나누는 교회, 정의로운 교회,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목회 리더십의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여러 예시를 들으며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한발짝 나아가려면 사랑으로 십자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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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시대의리더십정의로운교회 #박윤성지음 #글과길 #공정과정의교회에도필요한가?

세상과 함께 나누는 교회, 정의로운 교회,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목회 리더십의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여러 예시를 들으며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한발짝 나아가려면 사랑으로 십자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한다.

저자가 목양하는 <기쁨의 교회>는 공공신학을 추구한다.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함께 발전할 수 있을까 수년전부터 고민하고 고민해왔다고 한다. 목회자만 고민해서 되는 것이 아닌 성도들과의 연합과 적극적인 협조와 목회자의 리더로서의 신념이 공적 교회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사회와 함께 커나간다는 것이다. 저자가 꿈꾸는 교회는 "세상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여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들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 를 꿈꾼다.

목회자 자신이 그리스도의 제자로써 세워지고, 목회자가 성장하면 교회와 교인도 함께 성장한다. 훈련과 양육시스템을 통해 성경과 기도를 배우며 나눌 수 있고, 함께 성장을 꾀한다. 목회자 자신이 훈련이 되야 한다. 남탓만 하며 가르치려고만 하는 목회는 성도와 목회자에게 도움이 안된다. 소그룹을 진행하며 기도로써, 시스템의 구축하에 양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 우리 교회는 얼마전에 교인을 대상으로 소그룹강의를 하였다. 소그룹을 왜 해야하며, 운영방식이나 소그룹을 통한 교제의 이로움 등. 단순한 사교적 활동이 아닌 그리스도의 제자로써 교회전체가 믿음으로 세워지며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를 기도하니 더욱 감사의 마음이 생겨났다.

P.207 이렇게 끊임없이 공부하여 지성과 영성을 가다듬으면 설교자가 성장할 것이다. 설교자가 성장하면 설교자가 행복해진다. 설교자가 행복해지면 교회가 행복해진다. 교회가 행복해지면 무슨 일이든지 시도할 수 있게 된다.

독서를 함으로써 변화를 꾀한다. 독서만 하는 것이 아닌 삶의 여러부분에서 유연한 사고와 리더십을 훈련해야 한다. 독서가 삶에서 성찰이 되어 스며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지 못하는 것을 합리화시키며 책을 읽어도 삶의 변화가 되지 않는 것은 자기 성찰이 없기 때문이다. 독서의 유익에 대해 말하지만 독서를 하면서 자기세계에 갇혀 사는 사람도 많이 보아왔기때문에, 자기성찰과 유연한 사고로 계획성있게 독서를 해야 한다.

리더는 자기성장만 생각하지 않고 차세대리더를 키워야 한다. 십자가 정신으로 무장한 정의로운 교회를 만들어 가기위해 리더십, 소그룹, 지역사회, 공동체, 사회에 대한 관심이 키워드로 눈에 들어왔다. 변화를 꾀하고 싶다면 리더가 변해야 한다. 자기자신이 먼저 변화를 꾀해야 한다고 느꼈다.

#기독교신간 #정의로운교회
l*****7 202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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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대신 칭찬 들어야 할 교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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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대신 칭찬 들어야 할 교회에게! [포스트코로나시대의리더십, 정의로운교회]를 읽고 *서평~“또 교회야?”, “아직도 교회 나가고 있니?”냉소하며 던지는 말을 하고 있다.욕을 많이 먹었다. 배부르도록 먹었다.세상을 치유해야 하는데, 어쩌다가 세상의 근심거리가 되었을까?필립 얀시의 고백과도 같은, [나의 사랑, 나의 고민]인 교회가 말이다.도대체 이유가 뭘까?‘원인 규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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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대신 칭찬 들어야 할 교회에게!
[포스트코로나시대의리더십, 정의로운교회]를 읽고 *서평~

“또 교회야?”, “아직도 교회 나가고 있니?”
냉소하며 던지는 말을 하고 있다.

욕을 많이 먹었다. 배부르도록 먹었다.
세상을 치유해야 하는데, 어쩌다가 세상의 근심거리가 되었을까?
필립 얀시의 고백과도 같은, [나의 사랑, 나의 고민]인 교회가 말이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원인 규명을 하기보다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다시 붙잡아야 한다.’
‘복음을 전하면서 동시에 빵을 주는 교회가 되면 좋겠다. 그러면 어느 날 다시 교회는 존귀하게 될 것이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이다.’

정의와 공정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향해, 정의가 무엇인지 밝힐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강조하시는 정의란 고아와 과부, 그리고 나그네를 잘 대접하는 것이다. 사회적인 약자를 배려해 주는 것이 정의이다.’

그렇다면 한국교회는 정의롭지 않았는가?
연탄공장을 통해서, 생명과도 같은 연탄을 나눠주는 교회와 사람들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될 것 같아 문을 닫아 버린 사람들었지만 여전히 부산역 근처에서 무료도시락을 나눠주시는 강형식 목사님이 계신다. 그뿐인가,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무료공부방, 저소득층 아이들의 여름나기를 위한 사업도 계속 진행 중이다. 그런데 왜 세상은 교회를 향해 정의롭지 못하다고 할까? 자기들 배만 부르는 이기주의 집단이라고 할까?
저자는 감자탕교회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더 큰 것을 주는 교회가 되라고 당부한다.
‘이 교회에 등록하여 신앙 생활하면서 예배 때마다 눈물이 고이는 경우가 허다했다.
세상을 섬기는 교회, 기대보다 더 큰 것을 주는 교회가 되니 행복한 성도가 된 것이다. 교회가 세상을 섬기면 세상이 감동한다.’

조심스럽게 되물어본다.
쌀을 주고, 밥을 주고, 옷을 주고, 신발 등을 나눠주는 이유가 무엇이었는가?
교인 숫자를 불리기 위한 작업이었지 않을까?
아니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정 그들을 사랑해서 했을까?

‘정의로운 교회’란, 교회가 힘을 얻어 세상으로 나아가는, 움직이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정의로운 교회다.
정의로운 교회가 되려면 먼저 리더가 하나님의 정의와 관심에 관해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시대가 원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추진해야 한다. 실천이 있어야 능력이 생긴다. 각자의 상황과 환경을 고려하여 각자 교회의 형편에 맞는 프로젝트를 시행해야 한다.

소소하게, 한결같이 섬기는 교회가 필요하다.
복음전파와 약자를 섬기기 위해 고민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길 원한다면, 이 책을 통해 with 코로나 시기에 교회에서 해야 할 프로그램과
이유들이 있다. 찾아서 활용해 보시라!
[톡톡요한계시록1,2]를 쓴 박윤성목사님의 해박한 성경 지식과 삶으로의 적용이 돋보인 책이다.

#포스트코로나시대의리더십_정의로운교회 #박윤성 #글과길 #톡톡요한계시록 #김도인_추천
y*****h 202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