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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신작 알림 신청을 해두고 알림 뜨자 마자 바로 주문했습니다. 역시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숭민이 일기네요. 게임도 좋아하고 책 읽는 것도 좋아하는 숭민이, 수업 만큼은 왜 이리 힘든 걸까요. 수업만 시작하면 꾸벅꾸벅 조는 숭민이가 결국 벌칙으로 외국어 안쓰기로 하는데, 우리가 쓰는 말들에 왜이리 외래어가 많은 걸까요. 그래도 노력하던 숭민이, 결국 비닐의 덫에 걸려 분리수거를 하게 됩니다. 분리수거를 하려고 하니 옆반의 서윤이도 벌칙 때문에 같이 합류하게 되지요. 게임 이야기를 하다 친해진 두 사람. 게임 아이디를 공유하는데 서윤이 아이디가 숭민시티의 악플러 아이디와 동일하다는 걸 알게 되고, 서윤이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그림대회에서 서윤이를 이기기 위해 애쓰지만 결국 서윤이가 상을 타게 됩니다. 하지만, 숭민이는 악플러의 아이디가 서윤이와 아주 근소한 차이로 다르다는 걸 깨닫고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심지영은 혼자서 오해하고 혼자서 오해를 풀었는데 사과를 하게 되면 외려 이상한 아이 취급받을 수 있다며 사과를 뜯어말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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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 된 이후 작가님 책 다 찾아서 봤어요 그리고 다음편 언제 나오나 기다렸구요 ㅋㅋ1편부터 계속 다봤어요 작가님등록해놓고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구요 ㅋㅋ이번편도 실망안하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이들도 저도 이승민 작가님 팬싸인회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 알림울리자마자 샀었는데..지금 키링 살수있다고 알림왔어요 미리 사서 약간의 후회중이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