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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힘이 세상을 구한다?! 2,3편이 기다려 지는군요.. |
|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3권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드는 스파이 패밀리 3권 리뷰입니다ㅡ나중에 표지만으로 달력 굿즈나 그런 비슷한것들도 발매되었으면 좋겠어요 전 무조건 구매합니다 ㅎㅎ 최근 애니로 제작된다는 발표에 힘입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애니도 재밌을테지만 역시나 만화는 종이만화책이죠! 옛 감성으로 종이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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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이 책이 정발됐을 때 지하철에서 소리를 지를 뻔 했습니다. 정말 재밌는 작품이거든요. 인기가 워낙에 많았기에 정발이 될 거라고 예상은 했습니다만, 설마 11월 달 안에- 올해가 가기 전에 정발될 줄은 몰랐어요! 진심 출판사한테 감사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제목그대로 스파이 패밀리입니다.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엘리트 스파이가 직업인 '황혼'이 고아원에서 아냐를 입양하고 청부살인업자 '장미공주'와 단란한 가정을 이루는 '척'을 하는거죠. 그런데 이 작품의 재밌는 점은, 처음에는 척만 하려고 했는데 가족들이 본격적으로 서로에게 깊은 유대를 느끼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설정은 그렇게 보기 드문 건 아닌데, 작품에서 등장하는 소소한 캐릭터들조차 개성이 넘치고 유쾌하기에 이 만화가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만화는 정발되기 전부터 알고 있던 만화인데, 정말 작가님 개그코드 보고 천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런 개그라니... 정말 굉장하죠. 저희 어무니 한테도 이 만화는 같이 보자고 할 정도로 부담없고 재밌는 수작입니다! 추천해요-- |
| 엔도 타츠야 작가님의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6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로이드와 요르의 에피소드는 웃겼고..아냐와 베키의 쇼핑하기 에피소드에서는 귀여웠고..아냐의 패션쇼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또 황혼이 드디어 다미안의 아버지에게 접근하는 에피소드에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이번 6권도 스토리가 탄탄해고..코믹한 요소도 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
| 이 작품을 짧게 설명하자면 흠..순정만화 가면을 쓴 반전매력 덩어리 ㅎㅎ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그만큼 캐릭터들이 아주 귀엽고 매력적이어서 등장인물마다 팬들이 엄청 나눠져있다고 들었어요..주인공은 있지만 인기를 나눠갖고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ㅎㅎ 1월달에 10권째가 나왔던데 발매부수가 조금 더 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이제 슬슬 매니아층이 두터워지고 있는거겠죠ㅎ |
| 초반부의 화끈했던 몰입감은 조금 덜하지만 그래도 나름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만으로도 그 재미를 유지하고 있다고 확신하는 엔도 타츠야 작가님의 스파이 패밀리 7권 리뷰입니다ㅡ저야 처음부터 완전 광팬이어서 그리 큰 위기까진 없었는데 다른 리뷰글을 훑어보니 꽤나 많은 분들이 더 읽어야하는지 고민중에 있으신거 같아 팬으로서 마음이 무겁네요..그러나 전 믿고 봅니닿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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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파양당하며 고아원을 전전하던 딱한 처지의 아이가 있었다 현재의 고아원 원장도 아이가 왠지 기분 나쁘다면서 아이를 입양하러 온 사람에게 넘겨버리기에 급급했음 아이를 받아간 남자는 부부사이에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입양을 생각하게 됐다는 정신과 의사 로이드 포저 로이드는 아이에게 자신을 "아버님"이라고 부르라고 시켜 관계를 확실히 설정했고 아이도 낯선 남자를 아버지라고 받아들였다 둘은 이제부터 틀림없는 부녀관계 1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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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06권 리뷰입니다. 우연히 재밌어보여서 읽게 된 만화인데 지금까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언제 남주와 여주가 서로의 정체를 알게될지도 너무 궁금한 것 같아요. 매 권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줘서 지루하지 않게 스토리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 같습니다. 약간 스토리 진행이 더딘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 엔도 타츠야 작가님의 <스파이 패밀리>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너무 유명한 작품이어서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1권은 이 가족의 만남과 구성원 한명 한명의 특징을 잘 소개해주는 스토리입니다. 스파이 아빠와 암살자 엄마, 초능력자 딸까지. 모두 다 독특한 구성원이지만 다정한 면모를 보여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