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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어제의 꿈과 오늘의 꿈이 달랐었다. 알고 있던 몇 개 안되는 직업을 골고루 장래 희망 칸에 적어본 것 같다. 나처럼 장래희망 변덕쟁이들은 집념, 어떤 한 가지에 대한 진정한 바램이 없어서 자주 희망 사항을 바꾸었던 것일까? 이 책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나와는 확실히 다른 사람들인 것 같다. 어려운 환경이든 괜찮은 환경이든,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해낸 이들이다. 50명의 세상을 뒤흔든 어린이인들 중 아쉽게 우리나라 사람은 없었다. 아이디어와 발명, 창조력과 상상력, 희망과 신념, 리더십과 성취, 변화와 극복의 5가지 카테고리를 두었는데 내가 인상적으로 읽은 부분은 아이디어와 발명 부분에 이름을 올린 이들의 이야기이다. 그레타 툰베리, 윌리엄 캄쾀바, 앤 마코신스키, 리처드 투레레, 보얀 슬랫, 레이한 자말로바. 이 중 그레타 툰베리는 이미 알고 있었고, 그 외 인물들은 책을 통해 처음 만났다.이들의 공통점은 어린 나이 임에도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데 힘을 모으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성공은 공부를 잘하여 부를 많이 갖추는 것인데 이들은 지구 환경을 위해, 가난과 가후의 혹독함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함을 알면서도 우선 순위에서 나중에 하자고 마루는 것들을 미뤄서는 안된다고 지구인이 함께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에 헌신하는 이들이다. 우리의 교육이 자신의 성공, 공부를 통한 성공에 관심이 맞추어져 있다 보니 환경이나 인류에 대한 공헌에 관심이 적은 거 같은데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시야가 더 확장되지 않을까 한다. 지구 위에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수많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공헌하고 있는데 이런 노력에 나이라는 한계는 없구나 하는 것을 아이들이 어른들이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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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한번에 다읽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자기전에 하나의 인물을 읽어줍니다 책에 소개된 50명 어린이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꿈이 직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꿈이뭐야 라고 하면 아직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보다 부모님이 바라는 직업을 이야기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루한 위인전이 아닌 세계사라고 해서 어려울것 같지만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풍부한 사진 자료가 더욱 재미있어요~ 꿈을 키워주는 생생한 인물이야기 ~ 우리아이에 꿈을 키우도록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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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활동을 하다보면 아이들은 자신들이 아이들이라서 할 수 없다고 스스로 선을 긋는 경우가 있다.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해요?', '어른들도 못하면서' 그리고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 중 몇몇도 어린이들은 못한다고 지레짐작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책이다. 50인의 어린이 이야기. 가장 최근의 어린이도 있고, 오래전의 인물도 있다. 다섯가지의 파트로 나누어서 어린이들을 소개하고있다. 차례에 잘 적어져 있어서 찾아서 보기에 적합하다. 지식 그림책이고 백과사전식이다보니 관심이 있는 부분을 그 때 그때 보기에도, 또 찾아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신기하게도 낱말풀이부분, 찾아보기, 자료출처까지도 나와있어서 더 유익하다. 특히 낱말풀이부분이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었다. 또 명예의 전당은 년도별로 정리되어있다. 포카혼타스(1596)를 시작으로 말리디아스(2005)까지. 책을 차례차례 다 읽지 않더라도 어린이의 초상화그림과 같이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가장 첫 인물로 그레타 툰베리가 나와있었다. 물론 논란도 있지만,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들어보았을 어린이 위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인 나도 이토록 어린이인 시기에 이룬 것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몰랐는데, 아이들에게는 오죽하랴. 큰 울림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했다. 예쁜 그림체와 함께 자세한 설명과 안내가 돋보인다. 실제사진도 쏙쏙 들어가 있어서 더 좋았다. 아이들의 꿈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린이들에게 성취욕구를 뿜뿜하게 해줄 그림책, 어린이들의 세계사를 빛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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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큰 챕터로 위인들이 나눠져 있어서 유익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고, 한 번씩 듣기만 했던 정말 멋지고 배울점이 많은 분들을 모아둔 책이라 좋았어요. 아이도 엄마 아빠에게 이분 알아??하면서 읽네요 ㅎㅎ 특히!! 세계2위!! 유명한 축구선수 이름이 뭐냐고 질문했을때 아빠가 바로 맞추니까 더 놀라네요!!ㅎㅎ 그리고 11살 딸은 한번 더 읽고 싶은 분이나 나에게 좀더 감명 깊은 분들은 포스트잇으로 책에 표시를 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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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인물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차례를 읽으면서 알고 있는 인물의 이름을 보고 나서 읽으면 훨씬 더 재밌는 책 <어린이들의 세계사>를 만났습니다. 다른 시대에 여러 나라에서 태어난 어린이들은 모두 다른 일을 했지만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어린이는 생각할 거예요. 그동안 내가 너무 작은 꿈을 꾸고 있진 않았는지, 어린이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걸 깨달을 겁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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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세계사]라는 제목을 보고는 세계사를 어린이의 눈에 맞게 쉽게 풀어놓은 책일 거라는 잘못된 예상을 하고 읽었는데, 빛나는 그들의 이야기에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뭔가 부풀어 오르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함께 읽은 아이들 또한 마음 속에 뭔가가 꿈틀대는 것을 느꼈다는 것을 눈빛으로 알 수 있었다. 그러면 [어린이들의 세계사]의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세상을 뒤흔든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한 장에 걸쳐서 핵심적인 내용을 알려 준다.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눠서 소개를 하는데, 아이디어와 발명, 창조력과 상상력, 희망과 신념, 리더쉽과 성취, 변화와 극복에 대한 것이었다. 지금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많이 소개되어서 그들의 이야기가 아주 가깝게 여겨졌다. 어린이였을 때에도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그 관심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그들은 반짝반짝거렸다. "우리는 모두 재능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는지가 다르죠." - 스티비 원더 "누군가를 도우면 자신이 지닌 위대함을 깨닫게 됩니다." - 미카엘라 마이크로프트 "용기는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용기는 두렵다는 이유로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 베서니 해밀턴(한쪽 팔을 잃고도 꿈을 잃지 않은 서핑 선수) 아름다우면서도 긍정적이고 힘이 있는 말들이 마음 속에 가득차게 되었다. 사진과 그림이 적절히 있어서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지금도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꾸고 있을 어린이들의 세계사는 계속 되고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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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위인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과거보다는 현재의 인물을, 어른보다 또래 아이들을 예로 들어 말해줄때 훨씬 더 공감하고 흥미를 보이는 것 같다. 무려 50명의 어린이 이야기가 실려 있다는 책을 막상 받아보니 굉장히 큰 판형이라 놀랐다. 아이디어와 발명, 창조력과 상상력, 희망과 신념, 리더십과 성취, 변화와 극복의 카테고리로 한 인물에 대해 2페이지에 걸쳐 성장배경과 해낸 일들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기후위기 청소년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와 말랄라 유사프자이처럼 유명한 활동가부터 모차르트와 포카혼타스처럼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어린 시절 특별한 능력이나 이야기를 지닌 어린이까지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었다. 솔직히 절반 정도의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접한 것 같다. 피카소나 코마네치 등 어린시절부터 알고 있던 인물들의 이야기도 새롭게 다가왔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어린 친구들이 참 대단하다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흑인 인권 운동의 불씨를 지핀 클로뎃 콜빈의 경우에는 4학년 2학기 국어에서 '사라, 버스를 타다'라는 이야기에서 소개된 로자 파크스와 헷갈려 조금 혼란스럽기도 했다. 비슷한 상황에서 겪은 고초가 거의 같았는데 읽어보니 로자보다 9개월 앞선 일이었다고 한다. 흑인 인권 운동에서 이렇듯 용감하게 행동한 어린이가 있었다는게 참 대견하면서 사회를 바꾸어 나가는데 이런 적극적인 활동과 자세가 필요하다는 게 더 크게 와닿은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나름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나름의 가치관을 가지고 자라는데 멘토로서 참고해볼 만한 내용이 많아 만족스러웠다.
※ 본 서평은 책읽는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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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계사라고 하니 어려운 느낌 팍팍 들지만 전혀요! 일반 인뭉 전집이랑 다릅니다ㅎㅎ 간략하게 세밀하게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금방 읽을 수 있구요, 한번쯤은 보았던 인문들도 있기 때문에 지겨워하지 않아요. 책이 커서 들고 다니긴 힘들지만 꿋꿋히 유치원에 들고가서 친구들이랑 본다고 가져갔네요 ㅎㅎ 7살쯤 되니 책이 주고자 하는 포인트를 어느정도 캐치할 수 있더라구요 어린시절 힘든 시간을 보내고 멋진 어른이 되었다거나, 가장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즐겁게 해서 멋진 어른으로 자랄 수 있었다며 이야기 해주었어요. (기특!) 책이 그렇게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가 금방 알고 지나가요. 책 좋아하는 아이라 금방 읽고 또 읽고 있어요. 몇 좋아하는 인물 부분은 무한 반복으로 읽고 있답니다. 7세부터 책이 혼자 읽기 좋을 것 같구요 7세 이하는 엄마가 더 많이 읽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듣기 싫다는 동생들이 있다면 그림으로만 보아도 충분히 재미 유발 할겁니다! 장담해요 ㅎㅎ 최근 보았던 중에 책 퀄리티 제일 좋아요 매우 만족! 초등때에도 쭉 읽힐 책이라 더 좋으네요. 강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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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읽었던 위인전은 하나같이 따분하고, 나와는 너무 다른 큰 위대한 사람으로 인식했던 기억이 있다. 위인은 어렸을 적부터 남다른 재능과 능력,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 묘사되고 표현되었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