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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에서 출간된 스티븐 킹 저 스탠드 5 : 배신자들 - 밀리언셀러클럽 077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긴 장편의 작품이지만 스티븐 킹 특유의 긴장감있는 사건의 전개와 작가의 상상력으로 펼쳐지는 세계가 흥미롭습니다. 새로운 갈등 에버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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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5 : 배신자들 - 밀리언셀러 클럽 077 리뷰: 오 저는 이런류의 내용을 좋아해서 너무 재밌게 봤어요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그 이후의 이야기라니.. 현실 생각도 나고 그랬습니다. 두 진영으로 나뉜 인간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요런것도 보면 세상엔 다양한 인간군상이 있구나 생각도 들어요 |
| 다른아포칼립스소설처럼 이제 생존자들이 새로운 사회를 구축하면서 서로 대립하기도하고 싸우고 갈등생기고 그러기도하는 모습들이 나옵니다. 각각 캐릭터들의 입장이 확실해서 그 갈등들을 지루하지않게볼수있었어요. 장편인데 잘봤어요 |
|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전 세계 인구를 대부분 사라지게 한 이후,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두 개의 주요 진영으로 나뉘어 선과 악의 대결을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스탠드는 단순히 선과 악의 싸움뿐 아니라, 생존, 사회 재건, 인간성의 딜레마를 다루며 깊은 철학적 의미를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스티븐 킹 저/조재형 역의 [대여] 스탠드 5 : 배신자들 - 밀리언셀러 클럽 077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예상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여느 아포칼립스물에서 처럼 생존자들이 사회를 정비해가면서 대립되는 상황들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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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스탠드 5 : 배신자들 - 밀리언셀러 클럽 077 을 감상한 후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감상평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캬 왜 밀리언셀러 클럽이라고 적혀있는지 알 것 같은 작품입니다. 선호하는 장르가 분명한 사람임에도 아주 집중해서 볼 수밖에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발간 된 스티븐 킹 작가의 스탠드5: 배신자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야기의 새 국면으로 접어듭니다. 아포칼립스에서 새로운 사회를 구성하고 꾸려나가며 소제목 답게 배신자들을 처리하는 내용과 그 이후 이야기들을 다룹니다. |
| 배신자와 스파이의 문제로 긴장감이 높아진다. 해럴드는 그동안 캐릭터를 잘 만들어 놔서 행동의 동기가 납득되는 반면, 네이딘은 그저 다크맨의 텔레파시에 따라 움직이고 먼 곳의 일까지 알게 되니 흥을 깨버리기만 한다. 갑자기 사라졌던 마더가 돌아와서 말했듯이 위원회나 만들라고 그 사람들이 모인 게 아닐 텐데, 사회를 재건하기 위한 회의에 너무 많은 분량을 할애했다. 그동안 뿌려둔 떡밥을 얼마나 회수할 수 있을지 마지막 권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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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이긴 한데 읽기는 또 술술 읽히는게 신기하네요 근데 늘 이렇게 세상이 한번 망하고 다시 건설되는 것 까지가 국룰인가봐요 인간이 아니라면 자연은 어디까지 회복하는지 그런것도 궁금하긴 한데 그럼 서던리치를 봐야겠죠...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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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는 계속되어 어느덧 포스트아포칼리스 세계의 생존자들이 다시 사회를 꾸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마치 냉전시대처럼 두 세력이 성립하고 서로 대립, 견제하기 시작하는데, 하나는 애버게일과 그외 기타 등등들, 다른 하나는 다크맨 세력 5권에서는 주로 애버게일 세력을 다룹니다. 책 제목 답게 배반자를 다루지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