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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쟁이 오리는 늘 덤벙거립니다. 큰 발 때문에 풀에 발이 걸리고, 돌에 부딪치고.... "나는 왜 이렇게 맨날 넘어질까?"
병아리와 함께 산책을 떠난 오리는 계속 넘어집니다. 넘어져서 진흙탕을 구른 오리는 병아리와 함께 몸을 씻으러 연못으로 떠나지요.
"왜 내 발은 아무 쓸모도 없이 이렇게 클까?"
병아리가 말한대로 나무 위로 올라가봤지만 실패. 깡충깡충 뛰는 것도 실패.
결국 미끄러진 오리는 연못에 빠져버립니다. 그때...
"오리야, 바로 그거야! 네 발은 수영을 하기에 완벽해!"
[덤벙쟁이 오리]는 브리타 테켄트럽의 그림책입니다. 잘하는 것을 찾지 못한 오리는 늘 자신에게 실망하고 속상해했지요. 자신이 실패할 때에도 옆을 지키며 잘하는 것을 찾아준 병아리 덕분에 수영이라는 재능을 찾아내게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재능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며,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이 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것을 깨달아낸 오리도 참 대견하고, 또 친구가 잘하는 것을 찾기 위해 격려해준 병아리도 참 기특하지요.
'나는 왜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을까?'하고 속상해하기보다는 내가 잘하는 것이 있음을 믿고 그것을 찾아내는 과정이 중요하겠지요. 또 병아리처럼 그 사람의 옆에서 조력해줄 사람도 필요하겠지요.
장점을 찾아가는 오리의 측면 뿐만 아니라 이를 도와주는 병아리의 측면에서도 생각해볼 점이 있는 그림책 [덤벙쟁이 오리]였습니다.
* 수업 활용 방안 : 진로탐색, 다양성, 칭찬하기, 조언하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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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범쟁이오리 #브리타_테큰트럽 #성훈출판사 《덤범쟁이 오리》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덤벙쟁이 오리는 늘 넘어지는 자신이 너무 답답했다. 병아리의 위로와 함께 나선 산책길에서도 계속 넘어졌다. 언덕을 오르다가, 나무에 부딛혀서도 넘어졌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언덕 꼭대기에 올랐다. 언덕을 내려오는 길.. 진흙탕 길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역시 슬픈 얼굴을 했다.오리는 왜 넘어지는지 고민했다. 뒤따르던 병아리도 오리와 같은 마음이었을까.. 이내 시작된 오리의 원인찾기.. 발이 커서? 큰 발로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찾기 시작한다. 그러다 실수로 빠진 연못에서 뜻밖의 재능을 발견한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니... 정말 기뻐!" 덤벙쟁이 오리는 훌륭한 수영선수였다. 하지만 아무도 몰랐다. 스스로 조차도.. 주변의 도움으로 하나씩 찾는 과정에서 발견하게 되었다. 자신감이 부족한 순간에 꼭 필요한 내용인듯하다. 남들과 달라서 쓸모없어 보이는 무언가가 나만의 장점이 될 날이 있다는 것에 어른이 된 지금도 위로를 얻는다. 꽃잎이 오리발자국과 닮은 것도 재치있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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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덤벙쟁이 아기오리가 있습니다. 발이 너무 커서 잘 넘어졌어요. 아기 오리는 “ 왜 내 발은 아무 쓸모없이 이렇게 클까?”하며 속상해 합니다. 하지만 “오리야, 나도 잘 모르겠어 하지만 분명히 이유가 있을 거야. 함께 알아보자” 말하는 병아리 친구가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잘 하는데 나만 못하는 것 같은 마음이 들면 속상하고, 힘들어 집니다. 어른 아이 구분이 없지요. 그렇지만 이런 저런 경험을 통해 성장합니다. 내가 잘하는 것, 행복감을 느끼는 일을 위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이 일깨워 줍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응원해주고, 함께해주는 친구의 소중함도 느껴지는 책이라 훈훈해집니다. 작가인 브리타 테켄트럽은 생소했지만 많은 작품이 국내에서 발행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이력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림책을 통해 동물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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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쟁이 오리> 아주 덤벙쟁이 아기오리가 있습니다. 발이 너무 커서 잘 넘어졌어요. 아기 오리는 “ 왜 내 발은 아무 쓸모없이 이렇게 클까?”하며 속상해 합니다. 하지만 “오리야, 나도 잘 모르겠어 하지만 분명히 이유가 있을 거야. 함께 알아보자” 말하는 병아리 친구가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잘 하는데 나만 못하는 것 같은 마음이 들면 속상하고, 힘들어 집니다. 어른 아이 구분이 없지요. 그렇지만 이런 저런 경험을 통해 성장합니다. 내가 잘하는 것, 행복감을 느끼는 일을 위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이 일깨워 줍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응원해주고, 함께해주는 친구의 소중함도 느껴지는 책이라 훈훈해집니다. 작가인 브리타 테켄트럽은 생소했지만 많은 작품이 국내에서 발행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이력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림책을 통해 동물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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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쟁이 오리> 아주 덤벙쟁이 아기오리가 있습니다. 발이 너무 커서 잘 넘어졌어요. 아기 오리는 “ 왜 내 발은 아무 쓸모없이 이렇게 클까?”하며 속상해 합니다. 하지만 “오리야, 나도 잘 모르겠어 하지만 분명히 이유가 있을 거야. 함께 알아보자” 말하는 병아리 친구가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잘 하는데 나만 못하는 것 같은 마음이 들면 속상하고, 힘들어 집니다. 어른 아이 구분이 없지요. 그렇지만 이런 저런 경험을 통해 성장합니다. 내가 잘하는 것, 행복감을 느끼는 일을 위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이 일깨워 줍니다. 누구에게든 행복한 일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응원해주고, 함께해주는 친구의 소중함도 느껴지는 책이라 훈훈해집니다. 작가인 브리타 테켄트럽은 생소했지만 많은 작품이 국내에서 발행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이력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림책을 통해 동물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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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오리가 나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표지가 취향저격인 덤벙쟁이 오리! 1학년 아이들과 제목을 가리고 어떤 오리일지를 이야기해보니 개구쟁이, 말썽쟁이, 난쟁이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발이 커서 매일 넘어지기만 하는 오리는, 잘하는 것이 없다고, 속상하다고 불평하고 포기할 법도 한데 병아리와 함께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보는 멋진 친구이다. 그림을 그리거나 글자를 쓸때 나는 잘 못해요, 몰라요를 이야기하는 친구들에게 덤벙쟁이 오리처럼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보인다고, 용기를 내라고 이야기해주었다. *또하나, 이 책은 친구의 배려와 우정도 보여주고 있다. 자꾸 넘어지고, 빨리 오지 못하는 오리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짜증내지 않고 끝까지 오리의 장점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한다. *덤벙거려서 항상 고민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장점을 찾아낸 오리, 그리고 친구의 고민을 함께 해주고, 끝까지 응원해주는 멋진 병아리가 정말 예쁜 책! 미취학 어린이, 저학년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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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지? 내가 잘하는 것이 있을까 늘 소심했고, 도전하는 것도 용기내지 못했다. 이런 날이 반복될수록 자신감이 사라졌고, 자존감도 내려앉았던 적이 있었다. 도전을 했지만 실수가 반복되고, 반복된 실수는 다시 일어설 힘을 약하게 만든다. 나와 비슷한 ‘덤벙쟁이 오리’ 하지만, 오리는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도전한다. 다시 실패를 하지만 오리는 병아리의 도움을 받고 다시 도전한다. 자신을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오리지만,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오리의 모습도 보였다. 나를 알아간다는 것! 그리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인생이라고 말해주는 오리. 옆에서 오리에게 용기와 격려를 하는 병아리도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옮은지 알려주었다. 좋은 어른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 병아리. 다 성장한 닭이 아닌 병아리도 알고 있는 방법이다~ 자신을 찾고자 하는 분 잘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 자녀에게 또는 학생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지 모르는 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걷는 것, 뛰기를 했던 오리... 진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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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쟁이 오리
덤벙쟁이 오리는 자신의 발이 왜 이리 쓸 데 없이 커서 속상했어요. 큰 발 때문에 매번 걸려 넘어지고 뒤뚱대는 모습이 너무도 싫었어요. 큰 발 때문에 친구들이랑 잡기 놀이에도 매번 넘어지고, 달리기도 힘들었죠.
그때마다 옆에는 병아리 친구가 있었어요. 나와 다른 덤벙쟁이 오리를 격려해주고 다시 해보라고 북돋아주면서 왜 뒤뚱거리는지 이유로 같이 찾아봐주는 멋진 친구예요. 이 책의 주인공은 덤벙쟁이 오리이고, 오리는 자신의 큰 발이 결국 수영을 하는 데에 아주 좋은 조건이라는 것을 알아내게 돼요. 자신의 장점은 훌륭한 수영선수라는 것을요!!
이 책의 앞면지에는 땅 위를 뒤뚱대며 걸어가느라 찍힌 커다란 발자국이 보이지만, 뒷면지에는 유유히 수영하는 오리 뒤에 물위를 가르는 자국이 따라오죠~. 아마도 자신의 장점이 무엇인지 찾아보게 하는 의도를 가진 그림책 같아요.
그렇지만 저는 이 책의 주인공인 오리보다 옆에서 늘 격려해주는 친구, 병아리가 눈에 더 들어왔어요. 시무룩한 오리를 달래주기도 하고, 언덕도 같이 올라가주고, 넘어져 진흙투성이가 된 오리가 씻으러 가는 길도 아무 말 없이 뒤따라 가주죠. 오리가 발이 큰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라며 달리기며, 나무오르기도 같이 해봐주는 진정한 친구... 오리가 물에서 멋지게 수영을 할 때도 진심으로 기뻐하며 칭찬해주는 병아리가 어쩌면 이 책의 진정한 주인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장점 찾기활동에서도, 친구의 소중함과 응원하는 말의 가치 등을 알려줄 때도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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