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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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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학기는 다른 것보다 독서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였어요. 아직은 아이들이 초등 저학년이니 공부보다는 독서를 우선으로 두어도 된다는 생각이에요.     아이들이 보는 책은 제가 주로 준비하는데요, 온라인 서점 신간 위주로 보면서 남매 각각에게 좋아할만한 책을 찾아주곤 해요.     다행히 제가 책을 고르는 능력이 있어서인지, 아니면 아이들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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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학기는 다른 것보다 독서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였어요. 아직은 아이들이 초등 저학년이니 공부보다는 독서를 우선으로 두어도 된다는 생각이에요.

 

 

아이들이 보는 책은 제가 주로 준비하는데요, 온라인 서점 신간 위주로 보면서 남매 각각에게 좋아할만한 책을 찾아주곤 해요.

 

 

다행히 제가 책을 고르는 능력이 있어서인지, 아니면 아이들이 책을 편식하지 않아서인지 실패 확률은 적어요. ㅎㅎㅎ 무엇보다 제가 아이들의 책 취향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점이 적중을 높인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 둘 다 동물이 나오는 책이라면 즐거워한다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각가 좋아하는 동물이 다르지만 큰 아이는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식지를 않아요. ㅎㅎ

 

표지에 고양이 그림이 있거나 고양이가 메인 캐릭터로 나온는 책이라면 100% 아이가 좋아해요.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1권 : 여행의 시작 > 은 다소 친숙하지 않은 책제목이지만 고양이가 표지 그림에 있어서 책을 거실 테이블에 올려 놓으니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펼쳐 보면서 읽기 시작하였어요. 학교 끝나고 학원 가기 전의 시간을 독서에 몰입하였답니다.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 는 일본 동화책이에요. 말 그대로 산호랑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흑고양이의 여행 이야기인데 재미있는 포인트가 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나온답니다.

 

 

어린이 혼자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게 되고, 옆자리에 앉게 된 흑고양이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이에요.

 

 

초3 딸아이가 이미 한참 전부터 혼자 동네 탐색을 하기도 하고 낯선 곳에 가서도 무서워하지 않고 근처를 둘러보면서 호기심을 채우곤 하는데요, 저도 이러한 아이의 성향을 뭐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딱 저와 똑같기 때문이에요. ㅎㅎㅎ

 

 

새로운 곳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나혼자 여행을 즐기는 저의 특성을 딸아이가 그대로 물려 받았답니다.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 에서는 딸아이 또래의 남자 어린이가 엄마가 태워준 기차를 타고 아빠가 일하는 도시로 혼자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에요. 모범생처럼 부모님의 말을 착실히 듣는 아이라면 이야기거리가 하나도 없겠죠? 기차 도착 시간에 맞추어 마중 나온 아빠를 만나 아무 일 없이 평온하게 숙소에 들어갔다. 로 끝나는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류의 이야기가 되니까요.

 

 

기차 옆자리에 고양이가 손님으로 앉았다는 점도 재미있고, 보물 지도를 찾아 정해진 경로를 이탈한다는 점도 흥미진진해요. 아이와 읽으면서 그래도 주의 사항은 하나 말해주었답니다. 이건 이야기라서 안전하게 아빠를 만난 것으로 이야기가 끝나지만 현실에서는 위험한 일이 생길 수 있다고 말이죠. ㅎㅎㅎ

 

 

여담으로 일본 기차 여행의 재미 에키벤도 잠깐 등장하기에 아이가 기차 여행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동물과의 모험이 펼쳐지는 판타지 동화로 흥미 진진하게 읽을 수 있어요.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1권에 이어 다음 권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은 집에서 에어컨 틀고 책의 재미에 푹 빠지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이에요. 저희 가족 여름방학은 무조건 독서의 바다에 빠지는 것이랍니다.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도 나오는대로 더 보려고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7 2022.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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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1) 보물을 찾으러 가요!
"(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1) 보물을 찾으러 가요!" 내용보기
이 책의 등장인물 페이지에 소개된 사람은 단 두 명이에요. 그래서 저도 신기했는데 혼자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아이 켄과 수수께끼의 보물을 찾는 검은 고양이 산호랑이 이끄는 이야기가 손에서 책을 못 놓게 하네요. 앞으로 총 12권으로 완결 지어질 것 같던데 궁금해서 어쩌지요??? ㅎㅎ이야기의 주인공 켄은 봄방학을 이용하여 장기 출장 중인 아버지를 만나러 꿈에 그리던 특
"(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1) 보물을 찾으러 가요!" 내용보기
이 책의 등장인물 페이지에 소개된 사람은 단 두 명이에요. 그래서 저도 신기했는데 혼자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아이 켄과 수수께끼의 보물을 찾는 검은 고양이 산호랑이 이끄는 이야기가 손에서 책을 못 놓게 하네요. 앞으로 총 12권으로 완결 지어질 것 같던데 궁금해서 어쩌지요??? ㅎㅎ

이야기의 주인공 켄은 봄방학을 이용하여 장기 출장 중인 아버지를 만나러 꿈에 그리던 특급 열차 마린 3호에 올라타요. 어머니는 켄이 혼자 가는 게 상당히 걱정스럽지만, '홀로 여행하는 켄'이라는 별명에 자부심을 가진 켄은 3시간이나 걸리는 긴 여행에 대한 긴장보단 설렘이 더욱 크지요. 주인공 켄이 열차에서 신비로운 고양이 산호랑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혼자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어린 소년 켄은 열차에서 수수께끼 같은 검은 고양이 산호랑을 만나요. 산호랑은 켄에게 보물 지도를 꺼내 바다고양이족과 산고양이족에 얽힌 이야기 등을 들려주지요. 그리고 낡은 종이에 그려진 지도에 표기된 곳을 가리키며 보물이 있다고 알려주고 같이 여행할 것을 제안해요.

여행의 시작을 통해 한 발 한 발 보물에 가까워질수록 켄은 조금씩 성장해 가고, 검은 고양이 산호랑은 바다고양이족과 산고양이족에 대해, 보물에 대해 알게 됩니다. 이번 여행이 산호랑과 켄에게 어떤 것을 남겼을까요? 다음 권이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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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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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여행의 시작]을 읽어 보았어요. 잔잔한 판타지 동화가 읽는 내내 맘을 설레게 하네요.여행의 시작이라는 제목처럼 켄과 산호랑과 함께 특급 마린 3호에 함께 타고 가는 느낌이 들어요. 양장본 도서라 글이 긴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글밥이 여유롭게 적당하고 그림과 잘 어우러져 금방 읽히는 책입니다. 검은 고양이를 흑고양이라 표현하니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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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여행의 시작]을 읽어 보았어요. 잔잔한 판타지 동화가 읽는 내내 맘을 설레게 하네요.

여행의 시작이라는 제목처럼 켄과 산호랑과 함께 특급 마린 3호에 함께 타고 가는 느낌이 들어요. 양장본 도서라 글이 긴게 아닐

까 생각했는데 글밥이 여유롭게 적당하고 그림과 잘 어우러져 금방 읽히는 책입니다. 검은 고양이를 흑고양이라 표현하니 뭔가 더 신비로운 느낌이에요. 기차에서 만난 신비로운 고양이와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 많은 켄, 둘이서 이야기를 거의 다 이끌어 가지만 아쉬운 부분이 없고 , 둘의 모험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고픈 마음이 책을 읽으며 계속 들어요. 판타지 모험을 어떻게 이렇게 차분하고 깔끔하게 써냈는지 놀랐네요.

둘이서 함께 보물을 찾아내고 켄에게 보물의 몫을 나눠주는 산호랑. 전혀 예상밖의 보물이지만 산호랑에게는 엄청 중요한 보물이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낭만이라는 단어를 평소에 잘 안쓰는데 이 책을 읽고 정말 멋진 단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행의 시작을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산호랑 시리즈가 너무 기대됩니다. 너무 잘 읽히는 판타지 모험 동화 추천드립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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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202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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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 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1
"북뱅크 ▶ 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1" 내용보기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는 만나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흑고양이 산호랑의 모험 판타지동화에요. 아이와 함께 잠자리동화로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재미나게 읽어주고 있어요, 목은 조금 아프지만 말이에요. 아이가 책에 집중할 때가 저는 가장 기쁘고 좋더라고요.   이 책은 게다가 여러가지 상을 수상했더라
"북뱅크 ▶ 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1" 내용보기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는 만나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흑고양이 산호랑의 모험 판타지동화에요.

아이와 함께 잠자리동화로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재미나게 읽어주고 있어요, 목은 조금 아프지만 말이에요.

아이가 책에 집중할 때가 저는 가장 기쁘고 좋더라고요.

 

이 책은 게다가 여러가지 상을 수상했더라고요, 그만큼 재미와 구성이 탄탄한 책인데요.

읽으면서 이야기를 속으로 쏙 빠져들고 말았어요!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중단되고, 여행이라 하면 저도 모르게 정말

너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 드는데요.

아이와 함께 요즘 태교여행으로 너무 떠나고 싶은 괌이있어요.

바다가 끝없이 펼쳐지니, 정말 마음이 행복할 것 같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과 환타지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아이는

더욱 흑고양이 산호랑이 빠져들더라고요.

아이는 자신이 소년 켄이 된 느낌인지

상상력을 발휘해서 이렇게 해야 한다면 자기의견도 내고요.

책을 통해 아이와 소통을 하고 있는 엄마는 그 점도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앞으로의 시리즈가 무척이나 기대되는 북뱅크의 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1였어요.

아이가 다음책은 집에 언제 오냐고 물어보더라고요 ㅎㅎ

사실 엄마도 너무 보고 싶단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r*****i 202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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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행의 시작?
"[서평] 여행의 시작?" 내용보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요즘, 아직 코로나로 조심스럽기도 하고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놀러 가는 건 미루고 대신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 책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는데요! 이번엔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중 1권인 『여행의 시작』을 통해 함께 바다로 보물을 찾는 모험을 떠나볼 수 있었답니다~ㅎㅎ 순한 맛의 <원피스>를 보는 느낌이었달까. (바다, 보물, 동
"[서평] 여행의 시작?" 내용보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요즘, 아직 코로나로 조심스럽기도 하고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놀러 가는 건 미루고

대신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 책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는데요!

이번엔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중 1권인 『여행의 시작』을 통해

함께 바다로 보물을 찾는 모험을 떠나볼 수 있었답니다~ㅎㅎ

순한 맛의 <원피스>를 보는 느낌이었달까.

(바다, 보물, 동료라는 소재 외엔 공통점을 찾진 못했지만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삽화들에

더욱 반해버린 책이었습니다!!


 

켄은 바쁜 아빠를 만나기 위해 특급 마린 3호 열차를 타고 홀로 여행길에 오르고,

옆자리에 타게 된 검은 고양이 '산호랑'이가 지니고 있던

마트의 세일 전단지 뒤에 그려진 지도를 보고는 함께 보물을 찾으러 가게 됩니다.

좁은 절벽을 건너다 낭떠러지에 떨어져 바위틈 나무에 매달린 산호랑을 구하기도 하고

호텔 공사장에서 헬멧을 쓰고 관계자인 척 하는 재치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켄.

커다란 바위 안에서 발견된 상자 안에는 바다고양이족의 배 설계도가 들어 있었고,

모험이 끝나 산호랑과 이별한 켄은 무사히 아버지를 만나 집으로 돌아가게 되죠.

언젠가 산호랑과 새로운 배 마린호를 타고 바다고양이족이 사는 섬을 향해

여행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켄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가다랑어포나 고양이 사료 1년분이라면

고양이는 기뻐할지 모르지만 난 재미가 없다.

나는 역시 보석이 좋다.

옛이야기에서처럼 상자를 열면 연기가 나와

내가 할아버지가 되어 버린다든가 하는 건 싫다.

산호랑은 나에게 똑같이 나눠 준다는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나눠 주겠지, 뭐. 나눠주지 않아도 그냥 보기만 해도 된다.

중요한 건 낭만이니까. -p.56


 

상대가 고양이라도 어른이라 공손하게 대답하는 켄의 모습이 예의바르게 느껴졌고

열차 안에서 도시락을 나눠 먹는 모습이나

좁은 절벽을 지날 때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지더라구요.

켄이 "뭐든 다 가지고 있네!"라며 놀랄 정도로 

가방에 밧줄, 삽, 손전등 등 모험에 필요한 도구를 가지고 있던 산호랑의 모습에서

모험한 경험이 많음을 알 수 있었고  순간 <도라에몽>이 떠오르기도.ㅎㅎ

어떤 일을 할 때 미리 준비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배워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고양이에게 금화' (돼지에 진주 목걸이),

'고양이도 나무에서 떨어져.'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등

속담을 인용한 재치있는 문장들을 읽는 재미도 있었고,

억새바람 고양이 영감이나 바다고양이족, 산고양이족 등의 소재가

내용을 더 흥미롭게 해주었어요.

『여행의 시작』. 산호랑 시리즈는 전권 5권이던데,

나중에 또 켄이 등장할지는 모르겠지만

산호랑과 함께 배를 타고 모험한다는 그 바람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켄의 속마음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서인지

그만큼 여운도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짧은 여행이었기에 둘의 이별이 많이 아쉬웠달까.

서로 알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둘의 멋진 호흡과 우정을 엿볼 수 있었네요.ㅎㅎ

책장을 여러 번 넘기면 혹시나 페이지가 뜯어질까 걱정될 정도로

재본 상태가 약했다는 점 외에는

내용도 삽화도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글밥도 많은 편이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이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y*******7 202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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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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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여행의 시작 1 다케시마 후미코 글 스즈키 마모루 그림 김 숙 옮김 길가의 돌멩이 유소년 문학상 아카이도리 삽화상 일본 전국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 일본 도서관 협회 선정 흑고양이 산호랑의 모험은 전 5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첫번째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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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여행의 시작 1

다케시마 후미코 글

스즈키 마모루 그림

김 숙 옮김

길가의 돌멩이 유소년 문학상

아카이도리 삽화상

일본 전국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

일본 도서관 협회 선정

흑고양이 산호랑의 모험은 전 5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첫번째 권인 여행의 시작이 이 책입니다.

어릴적부터 홀로 여행하는 것을 좋아했언 주인공 켄이

아빠를 만나러 가는 열차 안에서 산호랑이라는 흑고양이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잃어버린 바다고양이 족의 보물을 찾아나서는 여행기

그런데 단서라고는 낡은 종이에 그려진 지도뿐

보물은 정말 있기나 한건지....

산호랑과 켄의 케미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함께 하는 여행의 참의미를 알아가는 책

추천합니다.

s*********8 202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 1 :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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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오카 켄은 집에서는 '켄의 가출 사건'이라고 부르지만 본인은 홀로 여행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두 살 때부터의 여행을 시작으로 홀로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고 잘한다. 지금은 혼자서 아빠를 만나러 가기 위해 열차를 기다리는 중이다. 켄의 아빠는 건설 회사 직원으로 해변가에 새로운 큰 호텔을 짓는 일 때문에 지방에 내려가 있다. 그래서 평소 일이 바빠 집에 잘 오지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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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오카 켄은 집에서는 '켄의 가출 사건'이라고 부르지만 본인은 홀로 여행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두 살 때부터의 여행을 시작으로 홀로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고 잘한다.

지금은 혼자서 아빠를 만나러 가기 위해 열차를 기다리는 중이다. 켄의 아빠는 건설 회사 직원으로 해변가에 새로운 큰 호텔을 짓는 일 때문에 지방에 내려가 있다. 그래서 평소 일이 바빠 집에 잘 오지를 못하는 관계로 켄이 엄마를 졸라 혼자 아빠에게 가게 된 것이다. 홀로 여행이 처음이 아님에도 엄마는 켄이 출발하기 전 몇 번이나 주의 사항을 이야기했다.

 

드디어 열차는 출발했고 켄은 왠지 자신이 조금 더 자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바깥 경치를 구경하고 가다 보면 아빠가 마중 나와 있을 역까지는 금방일 것이다.

몇 개의 역을 지나 열차가 정차했고 손님들이 탔다. 그런데 켄의 비어 있는 옆자리에 고양이가 와서 앉는 것이 아닌가.

고양이는 켄에게 말을 걸며 켄의 목적지를 물었다. 켄은 비록 상대가 고양이기는 했지만 어른이기에 공손하게 대답했다. 켄은 종착역 하나미사키 역에서 내릴 예정이었고, 고양이는 하나 앞의 역인 아라이하마 역에서 내린다고 했다. 고양이는 자신을 '후루야 산호랑'이라고 소개했다.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켄이 지금 아빠를 만나러 가는 중이라고 말하자 산호랑은 자신은 보물을 찾으러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산호랑은 켄에게 어떤 지도를 보여주며 자신이 억새바람 영감으로부터 그 지도를 얻게 된 경위와 그것이 바다고양이족의 보물 지도라는 이야기를 해준다. 그러면서 켄에게 보물을 찾으러 같이 가자는 제안을 하는데…….

 

 

 

이 책은 켄이라는 소년이 홀로 아빠를 만나러 가는 길에 산호랑이라는 고양이를 만나 모험에 나서는 이야기이다.

이야기와 함께 실려 있는 삽화는 검은 펜으로만 그린 그림인데, 그렇기에 왠지 더 정감 가고 따뜻한 기분이 들었다. 몽골몽골한 옛 추억을 더듬는 듯한 기분…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 그림체를 보며 어떤 기분을 느낄까?

 

산호랑과 켄은 보물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데, 일확천금을 얻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모험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 그들에게 있어 보물을 찾는 모험은 그 기대만으로도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갖게 해서 가치가 있고 좋은 것이었다.

즉,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보물이라는 알맹이가 아닌 보물을 찾아 나선다는 낭만과 도전, 즉 결과물보다는 그것에 도전하는 행위와 과정인 것이다.

 

그렇게 찾아낸 보물이 쓸모없는 무용지물이라도 상관없다. 그들은 그것에 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과정에서 고난과 역경을 마주하고 그것을 이겨냄으로써 성취감을 느끼고 한 단계 더 나은 성장을 이루어 그들의 목표를 달성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끝이 아니기에 다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되는 것이다.

갑자기 어떤 노래의 한 구절이 생각났다.

'거센 바람 높은 파도가 우리 앞길 막아서도 결코 두렵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시련들 밝은 내일 위한 거야.'

 

산호랑과 켄은 보물을 찾기 위해 어떤 모험을 할까?

그들은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과연 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아니, 나는 산호랑의 정체가 더 궁금한데….

자~, 산호랑과 켄과 함께 보물을 찾으러 갈 준비가 되었나요?

 

 

 

 

*출판사로부터 지원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5 202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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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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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1. 여행의 시작..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흑고양이 산호랑의 모험 판타지 동화..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한 마음으로 아이와 얼른 펼쳐보았습니다.. 주인공 켄과 산호랑이라는 흑고양이와의 만남.. 둘은 어떻게 만났고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요?.. 켄은 지방에서 일하는 아빠를 만나러 가는 도중.. 검은 고양이 산호랑을 만납니다.. 보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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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1. 여행의 시작..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흑고양이 산호랑의 모험 판타지 동화..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한 마음으로 아이와 얼른 펼쳐보았습니다..

주인공 켄과 산호랑이라는 흑고양이와의 만남..

둘은 어떻게 만났고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요?..

켄은 지방에서 일하는 아빠를 만나러 가는 도중..

검은 고양이 산호랑을 만납니다..

보물지도를 꺼내 바다고양이족과 산고양이족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낡은 종이에 그려진 지도뿐이지만.. 켄과 함께 보물을 찾아 나서죠..

과연 보물이 정말 있기는 한건지..

산호랑은 있다고 굳게 믿었고..

한발 한발 가면서 쉽지만은 않았던 여정..

보물을 찾으며 어떤일들이 있었고 무엇을 얻게됐는지..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여행..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푹 빠져서..

너무 재미있고 신나게 여행을 떠났던것 같아요..

또 읽어보면서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들이 기다려졌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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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1
"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1"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북뱅크 출판사의 <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1> 이예요~       저에게 이 책표지의 첫인상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명작동화인 '보물섬'을 떠올리게 했어요. 작은 가방 하나만 어깨에 맨 채 가벼운 몸으로 어딘가로 가려는 흑고양이의 모습에서 여유로움과 자유가 느껴졌어요.         여러분은 어디로 여행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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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북뱅크 출판사의 <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1> 이예요~


 

 

 

저에게 이 책표지의 첫인상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명작동화인 '보물섬'을 떠올리게 했어요. 작은 가방 하나만 어깨에 맨 채 가벼운 몸으로 어딘가로 가려는 흑고양이의 모습에서 여유로움과 자유가 느껴졌어요. 


 

 

 

 여러분은 어디로 여행을 떠나고 싶으세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해외여행이 한동안 단절되었다가 요즘들어 하늘길이 서서히 열리고 있어요. 저는 비행기라는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설레여요. 이 책의 주인공 켄은 혼자 여행하는 것을좋아하는 남자아이예요. 켄은 출장중인 아빠를 만나기위해 혼자 기차를 탈정도로 용감해요. 기차를 타고 아빠에게 가던중 옆자리에 흑고양이 산호랑이 앉게되요. 켄은 아빠와의 약속을 뒤로 한 채 보물을 찾으러 가지는 산호랑의 제안을 수락해요. 과연 켄과 산호랑은 보물을 찾게 될까요? 둘만의 여행은 어떻게 끝날까요?


 

 

"아예 열지 않는다는 건 겁쟁이나 하는 짓이에요."라는 말이 이 인상깊었어요. 무슨 일이든 성공과 실패에 상관없이 시도조차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말하는 이 문장이 저에게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용기를 내어 무슨 일이든 실천해보라는 격려의 말이 저를 긴장하게 만들었어요. 또 저는 이 책 속 흑백의 그림이 이야기에 더 몰입하게 만들고 신비스럽게 느끼도록 만드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다수의 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와 일본도서관협회 선정 도서로 선정되었어요. 그러니 한번 읽어보는 것이 좋겠죠? <여행의 시작 - 흑고양이 산호랑 시리즈1>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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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혼자하는 여행을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홀로여행하는 켄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다양한 곳을 홀로 다니는 켄은 어느날 떨어져 계시는 아빠를 만나기 위해 꿈에도 그리던 특급 마린 열차를 타고 지금까지 어떤 장소보다 가장 긴 홀로 떠나는 여행을 계획하여 홀로 열차에 오른 뒤 그곳에서 흑고양이 산호랑을 만나게 되고, 산호랑으로부터 보물을 찾으러 간다는 이야기를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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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혼자하는 여행을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홀로여행하는 켄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다양한 곳을 홀로 다니는 켄은 어느날 떨어져 계시는 아빠를 만나기 위해 꿈에도 그리던 특급 마린 열차를 타고 지금까지 어떤 장소보다 가장 긴 홀로 떠나는 여행을 계획하여 홀로 열차에 오른 뒤 그곳에서 흑고양이 산호랑을 만나게 되고, 산호랑으로부터 보물을 찾으러 간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홀로 여행이 아닌 함께 하는 여행을 시작하게 되면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일들과 둘이 함께 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는 등의 새로움을 알게 되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산호랑의 새로운 비밀이 밝혀지게 되는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함께 떠나볼까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떤 여행을 꿈꾸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여행을 하는냐에 따라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여행을 하는 즐거움은 그 어떤 귀한 보물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추억이자 인생 경험치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줌과 동시에 눈앞에 고난과 역경이 닥친다 하더라도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산다'라는 속담처럼 함께 여행을 떠나온 친구를 믿고 경험치를 쌓아나가다보면 어느새 넓은 시야와 바다 처럼 넓은 마음과 주변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물들과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진한 우정을 선물받게 된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어렸을적 아이에게 꼭 해주어야 할 일들 중에 하나는 바로 함께 여행가서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얻고 가족 또는 친지, 친구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다양한 추억을 쌓아나가는 것이야말로 값비싼 학원을 보내는 것보다 성적향상을 위해 과외를 받게 해주는 것보다 넷플릭스 등 각종 영상매체를 접하게 하는 것보다 더욱더 능률적이고, 확실하게 아이의 감성과 생각의 범위를 넓히게 해주는 방법임을 대부분은 부모님들을 알고 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이러한 행동들을 쉽게 하지 못하느냐의 문제는 그만큼 우리 아이들의 입시 지옥에 빠져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아이들이 입시지옥에서도 굳건히 자신의 자아를 챙겨나가면서 올바른 인성을 가진 청소년 시기를 지나서 성인으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는 아이가 얼마나 많은 세상을 경험하였고, 여행을 얼마나 다녔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결국, 아이들의 미래는 부모님들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넓혀나간다는 사실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것이야말로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선물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음을 꼭 기억하고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1 202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