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ICA UMINO 작가님의 3월의 라이온 16권을 구매하여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세자매와 레이가 점점 더 가족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레이의 주변 인물들도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안정되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흐뭇하게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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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이 마치 작고예쁜 케이크를 떠올리게합니다. 보는것만으로도 배불.게하는. 인생에서 가장 반짝거리는 순간에 가장 반짝거리는 감정이 자라나는 것을 보면 제 굳은 마음도 설렘이 싹을 틔우는데 작가님의 전작을 생각하면 이앞에 어떤 가시덤불이기다리고있는건 아닐까... 걱정이 들기도합니다. 물론 두 사람은 잘 이겨낼거라고 믿고있어요 한국에서는 더는 보기힘근 펜으로 그려낸 세상을 좀 더 오래볼수있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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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감동을 모두 챙긴 최고의 만화.. 읽을 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져요ㅠㅠ 이번 권에는 키리야마의 성장이 보였어요. 행복해보이고 여유로운 모습이 넘 좋았어요. 이제 히나랑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니카이도도 건강해지면 좋겠네요.. 그리고 마지막 독백은 좀 웃겼네요ㅋㅋ 마지막으로 작가님 아프시다고 들었는데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제발..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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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 시절부터 작가님의 글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종이책도 모으고 시력이 나빠져서 확대해 보려고 이북도 모두 모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라서 이번 책을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출간이 너무 간헐적으로 나와서 아쉬워요. 제발 몇 년 안에는 완결이 나면 좋겠습니다. 주인공은 도쿄 시타미치에 혼자 사는 17세의 프로 장기기사 키리야마 레이.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어, 깊은 고독을 안고 있었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아카리, 히나타, 모모 세 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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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도쿄 시타미치에 혼자 사는 17세의 프로 장기기사 키리야마 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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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단짠으로 이어지는 3월의 라이온 그중 달달 힐링같은 한 권입니다. 레이와 히나 커플은 이제 제대로 된 알콩 달콩 커플로 보이기 시작해요. 어휴 달달해. 히나네 집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소소한 일상들 묘사가 그리 좋을 수 없습니다. 퍼즐 맞추기 하나에 이렇게 힐링될 일인가요 ㅠ 이 권 읽다가 감자칩 사러간건 안 비밀. 잠깐 나오는 소야 명인의 집 이야기 너무 좋았어요. 어느 부분 하나 버릴 것 없는 폭닥 폭닥 한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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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노 치카 작가님의 3월의 라이온 16권. 15권이 나오고 거의 2년만에 나온 다음 권.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캘린더에 16권 소식이 떠있어서 너무 기뻤다. 레이와 세 자매가 연말에 모여 퍼즐을 맞추는 모습이 가족 그 자체로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넘 좋았다. 그리고 이전과는 달라진 히나와 레이의 꽁냥꽁냥한 모습이 귀여웠다. 그리고 아카리와 할아버지, 이모는 미카즈키당 옆집이 이사가게 되며 비게 될 옆집을 살까말까 고민하는데 옆집을 사서 카페를 꾸리고 싶어하는 모습이 살짝 나왔다. 보기만해도 넘 좋은 카페가 될 것 같아 앞으로의 모습도 계속 빨리 보고싶당.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미노 치카 작가님의 [3월의 라이온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우미노 치카 작가님의 작품은 너무 따뜻해요. 그림체도 그 작풍과 참 잘 어울립니다. 그렇지만 한결같이 따뜻함만 논하고 았지 않아 달콤하면서도 씁쓰레한게 정말 인생 그 자체를 논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거기에 유머 코드까지 잘 맞아 떨어지니 정말 제게는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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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의 라이온 16권 ] 주인공 : 키리야마 레이 주요인물 : 카와모토 세 자매(아카리, 히나타, 모모) 학생이면서 프로 쇼기(장기) 기사인 키리야마 레이의 성장 드라마! 어린 시절 사고로 고아가 된 키리야마 레이는 외롭고 어둡게 살아가던 중, 우연히 카와모토 세 자매(아카리, 히나타, 모모)를 만나게 되고, 레이의 삶에 변화가 찾아오는데... 레이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보여주는 작품으로 잔잔한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음. 아직 미완결 작품(작가님은 몇 권까지 내실 것인가?)이라 레이의 앞날(쇼기에서, 누구와 이어질지)을 장담할 수는 없지만... 주변 사람들의 영향으로 해피엔딩이 아닐까 싶음. + (오랜만에 신간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음) (16권) 이번 권은 연말연시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음.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는 단연 카와모토 집안의 이야기. 연말연시에 다 같이 모여 앉아 오순도순 1000피스짜리 퍼즐을 맞추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세 자매와 레이. (feat 단짠단짠 간식들ㅎ) 그들의 화목한 모습은 그들을 지켜보는 내 마음도 따스하게 만들었음. 한편, 카와모토 세 자매의 장녀인 아카리의 꿈(야망)을 알 수 있었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가 지켜온 미카즈키당을 이어받으려는 그녀. 단짠단짠의 무한루프를 손님들에게도 맛보여주고 싶다는 그녀의 꿈(야망)이 어서 이루어지기를~ 마지막으로 레이에게 밝고 따스한 빛을 선사한 카와모토 세 자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음. ++ 장기도 모르는데, 쇼기라니... 처음에는 망설였으나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받은 작품이고 읽어보니 구매를 잘 했다고 생각함. 성장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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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 16권. 이번권은 너무 달달하네요. 모두가 입시를 준비할때 여유로운 키리야마. 그들은 키리야마를 부러워하지만 선생님은 기억하고 있네요. 레이가 중학생 때부터 혼자 살며 일을 하고 있었던 걸. 참 모든걸 내 기준에서 생각하며 남을 편견으로 재단하는 습관이 있어서 ㅎㅎ 저런걸 보면 반성하게 되네요. 그런 부분에서 히나는 나이가 어린데도 정말 어른이다 싶어요. 물론 작가님의 생각인거지만 힘든 어린시절을 보내면 아무래도 어른스러워질수밖에 없겠죠.. 히나도 키리야마도 행복을 찾은거 같아서 좋아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