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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탈을 쓴 개그만화 같기도 하고 개그 만화의 탈을 쓴 로맨스 만호ㅏ같기도 한.. 설정 자체가 좀 ㅋㅋ 어처구니 없고 황당 그 자체 웃기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묘한 내레이션도 웃기고 상황 전개 자체가 어이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는 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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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섯권째 이 만화를 보고 있네요. 깔끔한 듯, 단순한 듯한 그림체에 끌려서 보게 되었는데요, 이야기도 그런 매력이 있네요. 알바하는 카페에서 만난 두사람이 학교에서 조우하고 이렇게 함께 하는 이야기라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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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N과 S> 05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생일날 약혼 반지 주려다 포기해놓고 마음 바꿔서 날짜 바뀌기 직전에 반지 주는 주제에 침착함을 유지하는 남자. 얘만 진짜 어른이고 나머지는 다 가짜 어른같다 |
| 오다의 정체를 선배에게 들킨 후 그 선배가 장난 아니게 파헤친다 했더니만 앞으로도 사인회는 어렵겠어요 ㅋㅋㅋ 그리고 어쨌든 두 사람의 이별은 봉합이 되긴 했는데 둘 다 비슷해서 그런지 약혼을 거쳐 합의된 시점이 무려 30년 후 ㅋㅋㅋ 그리고 새로 등장한 애가 음침한 게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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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주로' 작가님의 'N과 S 05권' 리뷰입니다. 제목의 N과 S는 각각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이름 이니셜입니다. '킨다이치 렌주로' 작가님의 연애 작품들은 평범하고 정석적인 전개보다는 어딘가 독특한 전개를 보여주는데, 이 작품도 남녀 주인공이 약간 엉뚱한 면모들을 보여줘서 재밌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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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 된 킨다이치 렌주로 작가님의 작품인 < N과 S 05권 >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선 읽으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편을 계속 기다려왔던 작품이라서 신작이 나온 것을 보고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약간 몽글몽글해지는 감성이 들어서 너무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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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과 S 05권 리뷰입니다. 니이나가 얼마나 햇살 같고 강한 아이인지 느낄 수 있은 5권이었습니다. 시작부터 웃었어요. 좀 감동적이기도 했고요. 그렇게 오래 기다리겠다고 선언할 만큼 자기 감정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그런 엄청난 여자를 사랑하게 된 오다도 자기 마음을 정하고 진심을 제대로 정합니다. 그 결과는 사귀지는 않지만 약혼 중인 관계...가 되어버렸네요. 뭔가 신기하고 웃긴 관계가 되었는데 두 사람이라면 잘 해낼 것 같아요. |
| 킨다이치 렌쥬로 작가님의 N과 S 5권 리뷰 입니다. 저는 이번 표지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순수하게 웃는 여주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초반에 어른스러운 느낌이 들었던 여주였는데 좀 나이다운 느낌의 일러라서 좋았어요. 노래방에서 급전개가 이루어지고 쌍방의 마음확인이 완료됩니다. 그리고 사귀진 않지만 약혼관계(?)라는 신기한 관계가 되는데요ㅋㅋ 6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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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된 킨다이치 렌주로 저 N과 S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아니 남주..학생 때 선생이랑 어이구 어린애가 아주 대단했구만.. 근데 그 때 상처를 많이 받았었나보다..? 모르겠다. 근데 그 때 그 상처때문에 교사가 되려했다니 신기하다. 근데 그 결과가 자기도 똑같은 길을 밟고 있는거라면 나라도 혼란스러웠을 듯. 아니 사귈 때 나이도 모르고 사귀는 사람이 어딨어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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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 엄청 정상적이고 순조로운 N과 S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맴돌고 서로 그리워해서.. 아니 어쩔건데? 정말? 이런 느낌이었는데 결국엔 미래를 약속하고 그 미래를 위해 지금을 충실히 다하자!! 정도의 약속을 하는 둘이었는데요.. 새삼 예전의 대책없던 라이어 라이어와는 작가님이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라라라 보면서도 많이 느끼긴 했는데.. 자극적인 소재를 쓰시면서도 캐릭터들의 올바른 생각이 확고하게 보여서 작가님 만화를 못놓나봅니다. 뭔가 아침드라마 같으면서도 되게 건강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