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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어떤 곳이야?
구도 노리코.. 작가의 책을 접한지도 벌써 5-6년이 되어간다. 귀여운 그림체와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이야기들..
9살이나 된 우리 큰 아이는 아직도 구도 노리코 책이라면 재미있다고 엄지척을 한다.
사실 이책은 큰 아이를 위해서 산건 아니였다. 큰아이는 이제는 수준이 조금은 높아졌으니 글밥이 많은 책을 사주고 작은아이 또한 자기 책을 기다리리라.. 이책을 담았다.
구도 노리코는 미리보기를 하지 않고 사도.. 눈감고 구매 버튼을 눌러도 평타 이상은 치니까~
울 막내도 밤마다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성화다.
작가님.. 계속 작품 활동 해주세요~
앞으로도 아이들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구도노리코의 책은 사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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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한겨울 의 눈도 만나고 눈사람도 만들어보며 시간을 보낸 지난 날,
11월이 되면 으레 겨울이 오겠거니,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반전의 귀여운 동화책을 만나게 되었으니 바로 구도 노리코의 <겨울은 어떤 곳이야?> 인데요
아이와 함께 #한겨울 의 눈도 만나고 눈사람도 만들어보며 시간을 보낸 지난 날,
11월이 되면 으레 겨울이 오겠거니,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반전의 귀여운 동화책을 만나게 되었으니 바로 구도 노리코의 <겨울은 어떤 곳이야?> 인데요
겨울이 오면 잠에 빠져들었던 곰 남매가 #신나는겨울 을 만나
아이스크림으로 장식되어 있는 눈사람과 솜사탕 나무를 만나기도 하고 달콤한 코코아 온천도 만나게 되는데요
곰 남매의 꿈과 같은 파라다이스가 그들의 눈 앞에 펼쳐지게 된답니다
곰 삼남매가 겨울잠 대신 만나본 <겨울은 어떤 곳이야?> 는 겨울을 제대로 만끽해본 적 없는 그들에게 겨울을 전해주며 만나게 되는 설렘이 가득 담겨 있는데요.
아기 곰들에게 겨울을 전해주는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보며 들려줄 수 있어 행복한 #그림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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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 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꿈을 꾸는 것이 재미있고, 그 꿈에서 여러명이 같이 나오는 것도 딱 아이들의 시선에서 재미있을 책이예요. 겨울은 먹을 것이 없으니까 잔다는 것도 재미있고, 그림도 은근히 배경이 달라지는 부분을 찾기가 좋습니다. |
| 자기전에 읽어주면 즇아해요 아기가 돼지그림을 좋으하네요 ㅎㅎㅎ강략추천드러요 하나하나 페이지에 꿈꾸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기들이 즇아하구 또 관심을 뷰여서 또 더살거같아요 ㅇㅖ스이십사가 배송도 빠르고 즇아요 강력추천드립니다 ㅎ |
| 구도 노리코 야옹이 시리즈가 집에 있는데, 이 책도 너무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돼지 형제들이 자기전에 들려주는 꿈 이야기 하나하나 듣다보면 어느새 아침이 되고, 잘잤다 하면서 문밖을 나가면 또 꿈속 세상 ㅎㅎㅎ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소품 하나하나 찾는 재미도 있고, 돼지 형제들 표정 구경하는것도 재밌어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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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가 땅위로 나오기까지 기다려준 친구동물들의 우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 장 여자매미친구 그림까지 한장한장 다 아름다운 동화책입니다. 어린이는 당연히 좋아하겠지만, 어른에게도 큰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이 동화책 덕분에 일주일이 따뜻하고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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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는 곰이 겨울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야기. 곰들은 꿈속에서 겨울의 계절을 만나게 되는데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겨울눈으로 맛있는 디저트를 먹는 상상. 상상속에서 아이들도 즐거워하는데요. 곰들이 자고 나면 봄이라는 계절을 만나요. 추운 겨울이지나 따뜻한 봄을 만나면 또 어떤 모습일지 그려보는 시간을 아이와 함께 나눌수 있었어요. 계절에 대한 이해와 느낌을 책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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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나에게 하늘에서 내리는 쓰XX이다. 그런데 겨울은 어떤 곳이야? 를 읽는 순간에는 눈에 대한 로망이.... 구도 노리코 작가님의 마법이죠. 하지만 읽고 나서 시간 지나면 썩은 으른이라서 눈 오는 게 싫어집니다. (읽을 때 한정입니다.) 캐릭터는 역시나 귀엽습니다. 구도 노리코 작가님은 고양이고 곰도 아... 너무 귀엽게 만듭니다. 책 짐이 많아서 종이책 잘 안 사고 싶은데, 이 책은 구매 욕구와 소장 욕구가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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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구도 노리코 그림책을 너무 좋아해서 한달에 한권씩은 사는것 같고, 벌써 집에 열권도 훨씬 넘게 있네요. <매미 씨, 드디어 오늘 밤입니다>은 매미의 일상을 쉽고도 귀엽게 풀어내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일수 있었던것 같아요. 으라차차 라면가게, 케이크가 커졌어요, 아이스크림이 꽁꽁, 빵 공장이 들썩들썩, 겨울은 어떤 곳이야, 비행기가 부웅부웅 등 다 너무 잘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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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같으나 꿈속에서 일어난 일인것 같기도 한 아리송한 내용이네요. 그래서 더 흥미롭고 엄마가 읽어도 재미난 내용이네요. 아이들이 상상 할 수 있는 내용이 이런거구나 하며 어른인 엄마는 아이의 마음을 다시 한번 들여다 볼 수 있게되었어요. 자기 전에 읽거나 아침에 읽으면 아이의 꿈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