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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학, 물리, 우주를 좋아하는 아들내미를 위해서 사줬다. 아직 초딩이라 이른 감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왠걸 책이 도착하자 붙잡고 읽기 시작한다. 우주 과학자가 꿈이라는 아들이 이런 저런 책으로 자신만의 희망을 키우길 기대한다. |
| 아이가 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이 시리즈를 통해 물리, 화학, 생물, 의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에 대해 꽤 깊이 있는 내용을 접할 수 있다. 너무 쉽지도 않고, 너무 어렵지도 않게 책 내용 수준도 초등 고학년이라면 충분히 집중해서 읽을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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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읽는 과학 이야기 다케우치 가오루 저
내가 한창 공부하던 시절, 이런 책을 만났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본다.
초등학생인 내 아이가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입했지만
아이가 읽기전에 내가 더 재미있게 보았다.
예전 내 시절 정석책처럼 곁에 두고두고 보아야할것 같다.^^
알아보니 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가 많아서 즐겁게 다음 책도 구매 후 읽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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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긴 한데 그동안 다양하고 많은 책들을 읽어서 그런건지 남자아이라 시기적으로 그런건지 요즘은 돌연변이나 희귀한 그런 이야기들에 관심이 좀 더 많아 보였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 책을 재미있게 읽엇으면 하여 구입하였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 책은 ‘공포’로 하나의 주제를 잡아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흥미롭게 풀어쓴 스토리 중심의 과학책이다. 스토리이기에 더 쉽고, 공포이기에 더 흥미진진하고 기이하다. 태초의 우주, 인류의 시원부터 거슬러 올라가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 책의 여러 스토리와 상상력은 자연스럽게 청소년 독자들을 기꺼이 과학의 세계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할 것이다. 라고 책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