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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돌본다는 거는 얼마나 큰 책임감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동화책 초등저학년추천도서, 토끼가 너무 많아 계수나무 입니다.
토끼를 너무 사랑하여 입양한 남매. 그러나 그 토끼들은 놀라운 속도로 번식하고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토끼를 데리고 온 후부터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고 동그란 초코알 같은 똥을 사방에 뿌리더니 새끼를 자꾸 낳아 힘들게 합니다.
잠깐 사이에 토끼는 이 백열 마리나 되고 아빠는 토끼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토끼가 가득한 장면을 보면서 동물 사랑과 입양에는 반드시 책임감이 따르며 키운다는 것은 쉽지 않은 거라는 걸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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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입양과 책임 관련 그림책 아이와 함께 봤어요 계수나무 ▶ 토끼가 너무 많아
토끼를 기르고 싶은 남매가 아빠를 졸라 동물 보호소에서 토끼 한 마리를 입양해요. 보호소에서 한 마리를 입양하면 한 마리를 더 준다고 해서 남매는 토끼 두 마리를 입양하게 되는데요. 집으로 온 토끼들은 집안 곳곳을 엉망으로 만들고, 작은 똥들을 여지 저기 싸고 다녀요. 급기야 새끼를 너무 많이 낳아서 어느새 토끼가 이백열 마리나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아빠는 토끼를 다른 사람에게 나눠 주기로 하는데요. 그 많은 토끼들을 다 어떻게 나눠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토끼들은 과연 어디로 가게 될까요?
'토끼가 너무 많아' 책은 동물 입양과 책이에 관련된 그림책이에요. 저희 티키타카 형제도 동물들을 좋아해서 이런저런 동물들을 기르고 싶어 해요. 그런데... 솔직히 지금 아이 두 명으로도 세상 복잡하고 정신없는 집에서 동물까지 키우려니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반려 식물과 곤충 한 마리, 달팽이 한 마리 정도만 기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기르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생명을 입양해서 키운 다는 것과 입양 후 책임에 관해 그림책을 통해서 좀 알려주고, 생명을 기른 다는 것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지 않도록 알려주고자 함께 봤어요.
입양과 책임이라는 다소 묵직하고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과 주황색의 산뜻한 색감의 그림책으로 유쾌하면서도 쉽게 다 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책을 함께 보면서 마구마구 늘어난 토끼들과 토끼들이 여기저기 사고 치고 다니는 모습에 깔깔거리고 웃으면서 봤지만 토끼들을 입양 보내고 입양 간 토끼들의 모습을 보면서 동물을 기른다는 것에 대해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부분이 조금은 깊게 생각된 것 같았어요 덕분에 아이들이 생명이 있는 동, 식물을 기른다는 말을 쉽게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존에 저희 집에 있는 반려 식물, 곤충, 달팽이라도 잘 키워 보기로 다시금 결심하게 되었어요 #서평 #토끼가너무많아 #다비드칼리 #계수나무 #책육아 #4세그림책 #그림책 #티키타카형제 #동물입양그림책 #입양과책임 #유아그림책 #어린이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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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칼리" 작가를 아시나요? 『이상한 화요일』 , 『인생은 지금』,『왜 숙제를 못했나면』 등등 유쾌발랄하고 상상을 뛰어넘는 그림책을 쓰는 작가님이라 저도 아이도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에요~ 그림책을 한번쯤 읽어보고싶다는 분들께 강력추천 드리는 "다비드 칼리" 작가님의 신작 『토끼가 너무 많아』
표지속 넘쳐나는 토끼들이 보이나요? 진짜 많아도 너무 많잖아요! ㅎㅎ 왜 이렇게 토끼가 많아진걸까요?
이야기의 시작은 동물 보호소입니다. 토끼를 기르고 싶다고 몇달동안 조른 끝에 동물보호소에 도착한 아이들 특별한 안내문을 발견합니다.
이렇게 귀엽고 깜찍한 토기를 한 마리 더 준다니! 이렇게 신날 수가!
그런데요~ 토끼라 하루종일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하루종일 먹고, 집안의 가루르 갉아대고, 깡충깡충 뛰어다니며 사방에 초코알같은 똥을 뿌린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초코알 같은 토끼 똥이라니;; 아이는 즐거워했지만, 똥 냄새는 결코 즐겁지 않죠! 그럼 두 마리 토끼는요? 그리고 수컷과 암컷 토끼가 함께 있으면 새끼가 태어나죠~ 그리고 그 토끼들은 차례차례 새끼를 낳고 , 낳고, 또 낳고! 맙소사! 잠깐 사이에 토끼는 이백열 마리나 되었지요~
이백열마리의 토끼를 감당할 수 없었던 아빠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로 결정했어요! 마술사에게, 우편함을 통해 이웃에게~
마트에서 만난 아주머니의 쇼핑 카트에,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에도! 토끼 선물을 받은 이웃들은 토끼를 환대해주었을까요? 또다른 걱정거리나 골치아픈일이 되어 구박받진 않았을까요? 순십간에 늘어나는 토끼를 보며, 1+1 이라는 특별 이벤트가 특별하지만! 특별한 책임도 따른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많아도 너무 많은 토끼를 보며 아이는 정말 즐거워했어요!
이백 열마리의 토끼가 어떤 새로운 주인을 만날지~ 꼼꼼하게 그림책을 보더라구요 ㅎㅎ 잠깐의 귀여움과 흥미만으로 동물을 기른다고 결정하지마세요! 특별한 책임감을 가지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특별한 책임감이 없을때 어떤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지궁금하다면! 『토끼가 너무 많아』 그림책을 한번 펼쳐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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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토끼가 너무 많아 다비드 칼리 글 ㆍ 에마누엘레 베네티 그림 ㆍ서희준 올림 계수나무 ? 이책은 동물을 입양하고자하는 아이들에게 동물을 입양에 따른 책임과 동물의특징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교훈을 주는책입니다. ? ? 책 속으로 한번 들어가볼께요~ ? 오늘은 동물보호소에 가는 날이다. 아이들은 토끼를 기르고 싶다고 몇 달 동안 조른 끝에 드디어 아빠가 허락해 주셨거든요. 동물 보호소에 도착한 아이들은 특별한 안내문을 발견했어요. ? 토끼를 두 마리나 준다고? 아빠는 잠깐 망설였지만 결국 토끼 두 마리를 데리고 집으로 왔지요. ? <오늘만 1 1 한마리 입양하면 더 드려요> 원플러스원 마트에서 많이 보던문구네요 ㅎ 오늘만 한마리를 더 준다고하니 얼른 데려왔겠죠? 그런데, 그후에 드러날 사태는 아빠도 예상을 못하셨나봐요?ㅠ ? 토끼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하루 종일 먹고, 집안에 가구를 갉아 대요, 깡충깡충 뛰어다니며 사방에 초코 알 같은 똥을 뿌립니다. ? 그럼 두 마리 떡기는 무엇을 할까요? 끊임없이 오물오물 먹고, 집안에 모든 것을 갉아 대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초코 알 같은 똥을 두 배로 뿌립니다. ? 그리고 수컷과 암컷 토끼가 함께 있으면 새끼들이 태어납니다. 토끼는 빨리 자라서 또 다른 토끼를 낳지요. 그리고 그 토끼들은 차례차례 새끼를 낳고,낳고,또 낳고... 잠깐 사이에 토끼는 이백열마리 가 되었지요. ? 결국 아빠는 너무 많은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로 결정했어요. ? 1.한 마리는 마술사에게 주었지요. 2.두 마리는 우편함을 통해 이웃에게 선물했어요. 3. 세 마리는 거리에 가수에게 주고, 4.네 마리는 공원에서 만난 유모차에 넣고, 5 .다섯 마리는 먼 곳에 사는 이모에게 보냈어요. ㆍ ㆍ ㆍ 12.열두 마리는 식물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13.열세 마리의 토끼는 장난감 가게에서 신나게 놀고, 14 열네 마리는 알록달록 볼풀장에 들어갔어요. 20. 마지막 스무 마리는 풍선과 함께 하늘 높이 날아올랐어요. ? 토끼들은 행복해보이네요^^ ? 해가 저물고 집으로 돌아온 후에 아이들은 토끼가 한 마리도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안돼요, 아빠. 우리는 토끼를 갖고 싶었단 말이에요" 아이들이 말했어요. "그래 .그렇구나. 그럼 토끼 대신 패럿은 어떨까?" 아빠와 함께 다시 동물 보호로 갔어요. 보호소에 도착했을 때 그들은 특별한 안내문을 발견했지요. ? 여기서 주 양육자인 아빠가 동물을 입양할경우 책임과부여를 망각하고 있는것같아. 고구마 10,000개 먹은 기분이네요.. ? 동물을 키우고싶어하는 이쁜아이들 마음은 알겠으나, 생명을 기를때는 그만한 책임과사랑이 함께 한다는것을 주 양육자인 아빠가 일깨워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었어요.. ? 동물을 입양하고자 하는 여러 아이들이나 사람들 최소한에 입양하고자하는 그동물의관련서적을 읽어보시고 입양을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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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동물 사랑과 입양에 따르는 책임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다비드 칼리 작가의 책을 아이도 저도 무척 좋아한다. 동물을 사랑하고 입양은 별개의 문제지만 감정으로 아이들이 쉽게 동물을 사고 버리는 행위가 그치지 않기에 반려 동물을 키우고만 싶은 아이에게 좋은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토끼가 너무 많아>이다. 그간 읽었던 ‘다비드 칼리’의 책들도 너무 좋았다. 난 나의 춤을 춰(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412694629) 토끼를 기르고 싶다고 몇 달을 조른 끝에 오늘은 동물 보호소에 가는 날이다. 토끼 한 마리를 입양하면 한 마리를 더 드린다는 특별 안내문을 보고 결국 두 마리를 데리고 집으로 왔다. 토끼는 하루 종일 먹고 집안의 가구를 갉아 대고 깡충깡충 뛰어다니며 사방에 초코알 같은 똥을 뿌린다. 수컷과 암컷 토끼가 함께 있으면 새끼들이 태어난다. 토끼는 빨리 자라서 또 다른 토끼를 낳는다. 토끼들은 차례차례 새끼를 낳고 낳고 낳고 낳고 잠깐 사이에 토끼는 이백열 마리나 되었다. 아빠는 너무 많은 토끼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 주기로 결정했다.
<잘잘잘> 하나 하면 할머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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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아지고 지금도 한명은 강아지를, 한명은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자꾸 이야기 하는 중인데 이 책을 통해 반려 동물을 키우는데 얼마나 책임감이 필요한지 배울 수 있었어요. 다비드 칼리 작가님의 늘 특별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글을 좋아하는데 이번 책도 너무 재미있어요. 흑백의 배경 그림에 당근색 토끼가 너무 눈에 쏙 들어와요. 토끼의 번식력은 실로 어마어마한데요. 책처럼 이백열마리로 불어나는데1년도 안걸린다고 해요?? 책의 가족들이 토끼를 분양하는것도 너무 재미있어요. 1마리를 시작으로 두마리, 세마리.. 이렇게 토끼를 세며 숫자 공부도 할 수있고 진짜 이백열마리인지 확인해 보는 재미도 있어요.^^ 반려동물들도 소중한 생명이 있는 아이들이니 입양도 신중히 하고 키우기로 마음 먹었다면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을 잊지말았으면 합니다~ 아이들과 아빠가 저 많은 토끼를 어떻게 하는지 읽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토끼가너무많아 #다비드칼리 #에마누엘레베네티 #계수나무 #서희준옮김 #동물입양 #책임 #반려동물 #입양 #책임 #동물사랑 # 숫자놀이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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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너무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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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너무 많아
사실, 저는 털 때문에 집안에서 키우는 건 반대를 하는 입장이라 가끔씩 아이들에게 미움을 받기도 하는데요. 문제는 저도 어릴 때 엄마에게 매일 졸라서 내가 밥도 치우고 뒤처리도 다 한다 하고는 하지 않고 놀기만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처럼 저희 아이들도 마냥 귀여워서 키우고 싶어 하는 맘이 강하게 보이다 보니, 더 키우기가 어려워지더라고요. 예전보다 애완동물들에 대한 법도 강해지고 사랑도 많이 주면서 딸이다, 아들이다, 동생이다 하는 등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고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까지 키우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참 많은 게 문제입니다. 병이 들어서, 귀찮아서, 이사를 가야 해서 하는 등 여러 이유들로 버림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들도 하나의 생명이고 존중을 해줘야 합니다. #계수나무 에서 나온 #토끼가너무 많아 에서는 애완동물들을 끝까지 책임을 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책이랍니다.
그럼 데 오늘만 1+1이라는 문구가 있는데요... 그래서 두 마리를 입양했나 봅니다.
두 마리가 세 마리가 되고 네 마리가 되고.. 그렇게 스무 마리가 되자, 너무 많아서 키우기 어렵다는 이유로 여기 저지 나눠주기도 하고 두고 오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한 마리도 남지 않았는데요.. 그런데요, 더 황당한 건...
새로운 동물에게 관심이 가나 봅니다. 찰나의 호기심, 욕심으로 입양하곤 버려지는 동물들.. 또한 쉽게 마음을 바꿔서 쉽게 입양한다는 점..
저희 딸에게 읽으면서 한번 입양을 하면 끝까지 아파도, 병이 들어도 나이가 들어도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동물을 아이에 빗대서 이야기하면서 버려진다는 이야기를 하자, 울더라고요. ㅠㅠㅠ 내용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준 책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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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합니다. 저도 그렇고요. 어릴때 키우고 싶어했어요. 부모의 상냥한 설명 없이 거절의 말만 들었지만요. 동물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행복감, 그 어떤 안정감도 분명 있어요. 하지만 그건, 인간을 헤치지 않고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에 한해서만요. 토끼를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성화에 백번양보(?)한 듯 양육자는 동물 보호소에 갑니다. 이 요상한 곳은 보호소 인데 원쁠원 행사를 하고 있어요.. 동물 보호소도 좀.. 난감한걸까요. 유기된 동물들이 넘쳐나서.. 그렇게 데려온 토끼들은 아주 충실히 본인들의 생을 이어갑니다. 돌보는 인간의 입장으로선 더없이 귀찮고 곤란한 일이되었어요. 인간의 생활에 맞춰지지 않네요. 그렇게 토끼들은 충실히 생을 살아오며 너무나 많이 늘어났고, 가족들은 토끼를 이웃에, 친척에 나눠줍니다. 독자들이 숫자공부를 하는 사이에 토끼들은 전부 입양(?) 된 것입니다. 몇 군데에는 사실, 유기 아닌 유기를 했지만요. 그런데 아이들은 사실은, 토끼를 키우고 싶었다며 양육자 꼭지 돌게 합니다.. ㅎㅎㅎ 그래서 양육자도 꼭지가 돌은건지, 이상한 해결책을 내 놓아요. 그럼, '이번엔' 페럿 어때? 라고요. 또 다시 찾아간 동물 보호소. 누군가 친절히 나누고 나눈 페렛들 중 한 쌍이 동물 보호소에 있습니다. 지금 바로 데려 갈 수 있대요. 그것도 원쁠원 으로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그 책임감이 얼마나 무거운지 으름장을 놓을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이 책을 보고 이 책의 가족들이 제법 형편없이 책임감이 없다는건 알려줘도 될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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