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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인스타 피드에서 처음 알게 된 “아노락(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책의 색감이 너무 이쁘고, 우리 딸들이 좋아할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관심있게 살펴 보았다.
아노락은 2006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 유럽 여러나라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오며 최고의 어린이 잡지로 인정받고 있다고 한다. 연 5회 발행되며 매호 마다 흥미로운 주제를 선정해 수준 높은 일러스트와 교육적이고 다채로운 액티비티 구성을 보여준다.
우리나라에는 올해 3월 “공원”이라는 주제로 1호가 발간되었고, 이번 5월에 “친절”주제로 2호가 발간되었다.
아이들에게 1호와 2호 표지를 보여주며 어떤 것을 갖고 싶냐고 물어보고 결정을 했는데, 핑크색인 2호를 선택했다.(엄마인 나는 1호부터 보고 싶었지만 아이들 의견 존중!!)
2호 “친절”편은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친절을 베풀고, 도움을 주고 받으며 세상을 살 수 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게 목적인데,,, 아이들과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함께 친절과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2살 터울 자매라서 두 아이가 커가면서 함께 잘 어울려 놀기도 하지만 싸울 때는 인정사정없는 모습을 종종 보곤 한다. ‘친절’호를 통해서 언니가 동생에게 베푼 친절과 동생이 언니에게 베푼 친절에 중점을 두고 아이들과 소통을 하였다. 자연스럽게 친절에 이어 양보와 배려, 포용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아노락의 장점 1. 일러스트가 예쁘다. 그림은 아이들을 책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2. 간단한 상식, 알쏭달쏭 퀴즈, 두근두근 요리교실, 음악은 신나요!, 과학실험, 단편 이야기, 만화, 친절의 선한 영향력, 친절에 대한 글쓰기, 색칠하기, 친구들 작품 전시회, 만들기, 그리기, 친절 테스트 등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활동지가 많다. 3.예술 경험의 영역 확대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4.아이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상상력을 키워준다.
아이들과 아노락을 보며 제일 먼저 하고 싶은 활동에 대해서 시작해보았다. 역시 만들기, 그리기, 퀴즈풀기, 요리하기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고, 과일을 이용한 부엉이 만들기를 매우 하고 싶어 했는데, 엄마의 재료 구하기가 늦어지는 바람에 아직 도전하지 못하였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유치원 숙제에도 다양한 활동해보기가 있어서, 요리하기 활동은 여름방학 때 하기 위해 아껴두려고 한다. 기발한 과학 실험(p13) 레몬을 사용한 마법 잉크로 비밀글씨 쓰기! 활동도 간단해보여서 7살 첫째와 활동을 했는데......따뜻한 빛이나 맑은 날 창가에 놔두라고 해서 했더니 마법의 잉크가 보이지 않았다. 검색해보니, 양초를 사용해서 불에 지지는 ^-^;; 다소 위험해보였지만 아이에게 글씨를 보여주고 싶어 조심하며 했는데, 아뿔싸! 종이에 불이 붙고 아이의 검지 끝에 약간의 화상을 입히고 말았다.ㅜㅜ 엄마의 욕심이 과했나보다ㅜㅜ 더 조심할 걸...하는 후회와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남긴 채 실험을 종료했다. 그 외 아이들이 책을 보며 함께 했던 활동들을 사진으로 대신 전해본다. 해외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이 멋진 잡지를 한국에서도 경험해보니 특별해진 기분이 들었고, 한국어 번역본이 아닌 원서로도 한번 구매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처럼 그림책, 미술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한 번 접해보길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아노락코리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노락코리아 #anorak #어린이일러스트매거진 #유아잡지 #친절 #어린이예술경험 #액티비티북 #창의활동 #어린이추천책 #창의성향상콘텐츠 #7세여아 #아노락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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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락
어린이 일러스트매거진 아노락
저는 도서관에 일주일에 3번은 가서
매거진을 거의 다봐요
어른꺼랑 아이꺼
이건 주셔서 첨봤는데
이건 진짜 최고의 어린이 잡지!
예술성 짱 창의력 짱 그림 짱 전체적 조합 짱
이건정말 50000짜리 책이야.!!!!!
너무 그림이 좋아서 벽에 붙여 놓을 꺼예요.
딱 2학년부터 읽히면 좋을 것같아요. 1학년 문해력 좋으면 괜찮구요.
요번편은 친절이란 주제로 브레인 스토밍하여 그림 동화 여러가지 자기자신이 생각해보고 글쓰고 그림그리는 호였는데요. 정말 좋아요.
이건 정기구독각!! #anorak #아노락 #아노락최고 *아노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게된 책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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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포함되어 있는 스케치북도 알차게 잘 사용했어요 삽화 하나하나가 다 이뻐서 요기조기 인테리어 하기에도 너무 좋네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건 맛있는 요리시간이었어요 알차게 잘 구성되어 있고 보기 쉬워서 1달 1권씩 꾸준히 나와서 정기구독 하고 싶네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알게 되었지만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해서 보여주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고요. 알찬 내용과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간단히 잠자리 독서해주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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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을 책임지는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이 ‘친절’이라는 따뜻한 주제로 돌아왔습니다. 2006년, 영국에서 창간된 이래 유럽 각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아노락은 연 5회 발행되며, 매호 마다 흥미로운 주제를 선정해 수준 높은 일러스트와 교육적이고 다채로운 액티비티 구성을 보여줍니다. 최상의 재료로 제작함으로써 아노락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화하였고, 각각의 액티비티는 누리과정과 연계되어 아이와 어른이 함께 교육적인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도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해외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이 멋진 잡지를 한국에서도 경험해 보길 바랍니다! 다채로운 예술경험이 가능한 매거진 아노락을 아이와 함께 경험해보았습니다. 아이와 가장 즐겁게 이야기한 부분은 '무엇이 더 이상할까?'였습니다. 발상의 전환으로 태어난 기묘한 괴짜 음식들을 보며 깔깔대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괴짜음식을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이번호의 주제 [친절]에 대해 친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막연하게 다정한 것, 착한 것이 아니라 나의 친절이 불러올 선한 영향력까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친절을 풀어냈고, 글쓰기를 통해 구체적으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얼마전 꿀벌들을 위한 씨드밤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액티비티에 있어서 넘 신기했어요. 아이가 마음을 글로 표현하기를 바랐는데 창의적인 활동과 재미있는 글쓰기 활동이 많았고, 아이도 거부감없이 신나게 활동해서 좋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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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2호가 들고 있는 사랑스러운 분홍빛 책의 정체는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No. 2 : 친절>인데요. 그림책만 접해 온 아이가 일러스트 매거진을 어떻게 볼지, 어떤 재미을 찾을지 궁금한 마음으로 보여주었어요. <아노락>은 2006년 영국에서 첫 줄간을 시작한 어린이를 위한 일러스트 매거진으로 아름답고 창의적인 다양한 일러스트와 내용으로 유럽에서 사랑을 받아왔다고 하네요. 국내에는 올해 3월 공원이라는 주제로 1호를 선보이고 6월 친절이라는 주제로 2호가 나온, 이제 막 우리 반에 새로온 친구 같은 잡지랍니다. 드디어 한국에 있는 어린 친구들과 만난 <아노락> 너도 무척 궁금했던 터라 설레는 마음으로 2호와 함께 열어 보았지요.
일단 엄마인 제가 보기에도 다양한 색과 풍부한 일러스트, 스스로 참여해 상상하고 몰입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이 주는 즐거움이 가득한 잡지였는데요. 여러 작가들이 참여해 매력 넘치는 다양한 스타일과 색감의 일러스트를 만날 수 있어서 질리지 않고 보고 또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잡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식, 퀴즈, 자연, 요리, 음악, 미술, 글쓰기, 낱말놀이 등 정말 아이들이 관심있을 모든 분야를 아우르며 알찬 내용들이 가득가득 들어 있었고요. 무엇보다 이번 호 주제가 '친절'이라 그런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내용들이 마음에 와닿더군요. 잡지 한 권에 담은 친절이 막 차고 넘쳐 흘러 아이들 마음에 스며들 것 같았어요. 문득 영화 '원더'의 한 구절이 떠오르기도 했는데요. 옳음과 친절 중 하나를 고른다면 친절을 고르라는 그 말이요. ^^
워낙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2호인지라 그래도 서너 장 보고 그리다가 흥미를 잃을 줄 알았는데, 엄마인 제가 지칠 때까지 보자고 해서 속으로 좀 놀라기도 했지요. 게다가 좀 늦게 접한 1호도 한 장 한 장 관심있게 보면서 이야기를 들어주기도 하고 나중엔 혼자 조용히 보고 있는 모습도 발견했다는. ^^ 아이들에게 상상의 기회를 주는 질문 덕분에 두 아이의 마음 속에 있는 재미난 대답을 들으며 웃기도 했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끌어당기고 상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매력만점 잡지라니 벌써부터 다음 호가 기대되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매거진 <아노락> 단 한 권을 본 것에 불과하지만 <아노락>이 추구하는 목표가 어떤 것인지 확실하구나 싶어 이런 잡지를 만든 모든 이들과 만나게 해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답니다. 저희 2호는 '아노락 친절상'을 반 친구에게 주고 싶다며 꾸몄는데요. 저는 '아노락 친절상'을 그 모든 분들께 드리고 싶네요. 참 친절한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과의 만남,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보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담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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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의 두번째 주제 “친절”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처음 아노락을 접하였을때 아, 어린이 잡지구나!! 아이들이 즐길거리 생각할거리 놀거리등이 다채롭게 수록되어있습니다! 아직 6세 언뉘에게는 좀 이른감이 있어 엄마와 함께 즐겨보았지만 아노락 2호의 주제 ”친절”에대해서 이야기도 나눠보고 책 속 내용도 읽어보고 듣고 보고 놀고 즐길수 있었어요!! 초등언니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어요!! 아직 꼬꼬맹이 언뉘는 책 안의 내용들은 다 하고 싶어하네요 ㅋㅋ 나에게 친절했던 친구를 생각하고 써보기로 하였는데 유치원 친구를 단번에 생각해서 써내려 가며 이 친구가 왜 너에게 친절했어? 하니 내친구니깐 친절하지 ㅋㅋㅋ 엉뚱하지만 인정할께 !! 단순히 읽는다를 넘어 다채롭게 즐길수 있어 좋았답니다 이 책은 해당업체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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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러스트. 완전 엄마 취향 저격이다. 알록달록 그대로 아무 데나 붙여도 멋진 인테리어가 완성될 것 같은 그림이다. 이 그림들을 따라 그리는 것만으로도 몇 시간이나 놀 만큼 일러스트가 눈을 사로잡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만날 수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일러스트를 공부하는 분들에게도 완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다음은 내용. 상식, 유머, 시사, 음악, 과학, 요리까지 매우 다양한 부분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어 아노락만으로도 일주일 가득 놀기가 가능하다. 어디 그뿐인가. 다양한 스토리를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연결해볼 수 있어 책으로서의 가치도 충분! 우리 집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작업은 이야기를 만들고, 상장을 만드는 것으로 아이는 온 가족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찹쌀이는 감동입니다.)
이번 호의 테마인 '친절'을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보기도 했는데 어휘 자체 뿐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 친절이 주는 영향까지를 아이가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소리를 그려보게 하는 것도 진짜 멋진 활동이었다. 아이들에게 다소 막연할 수 있는 '소리'를 그림으로 그리고 표현함으로써 구체화하는 작업을 하기도 하고, 공포로 다가올 수 있는 소리를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하고 만나게 한 멋진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독서를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참여하는 책들이 많아지니 아이의 생각도 점점 다채로워진다. 무더위에 코로나, 그리고 개인 사정 등, 아이들이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여러 가지 이유로 탓만 하면서 보낼 것이 아니라 집에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아이와 만나면 아이의 세상이 조금씩 자란다. 생각과 창의력을 키우는 아노락 때문에 우리 집 식탁이 한 뼘 더 커진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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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rak (아노락)? ISSUE 2. 친절 . 아니!! 이렇게 예쁜 책이!!????? 일곱살 둘찌도 유치원 다녀오자마자 "엄마!!이거 나무 예쁘다!! 나 좀 봐도 돼??" 라며 바로 관심을 보였다. (TMI: 보통 예쁜 건 다 엄마꺼라서 만지기 전에 먼저 허락부터 받아야 하는 우리집??) .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은 2006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발행이 시작 된 것은 이번 호가 두 번째이다. 친환경 용지에 콩기름 잉크를 사용해 제작된 수준높은 일러스트 매거진. 예쁘기만 하냐하면, 무려 누리과정 사회관계 연계한 창의 놀이 활동까지 가능하다는 점!! 이런 어메이징한 어린이 잡지를 보았나....!!???? . 이번 호의 주제는 "친절" 이었는데, '~~ 해야해요.' 식의 뻔한 이야기들이 아니라서 더 좋았다. 그림도 그리고,퀴즈도 풀어보고, 다양한 형태의 이야기들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책. . 개인적으로 최고의 장점을 꼽자면, 표지만 보고 있어도 창의력, 미적 감각이 키워질 것만 같다는 점?!?? (물론 속은 더 알차요!!!) . 아이도 엄마도 기분 좋아지는 어린이매거진. 아노락 다음 호도 기대된다?? . #아노락 #anorak #아노락코리아 #아노락매거진 #아노락친절 #어린이일러스트매거진 #예쁘다 #사랑스럽다 #알차다 #엄마가탐내는어린이매거진 . #도서협찬 #유엑스리뷰 @uxreview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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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rak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아노락은 2006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아름답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유럽의 여러 국가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잡지이다. 경험이 풍부한 작가들이 하나의 테마를 중심으로 작업한 수준높은 일러스트를 풍부하게 보여준다. (출판사설명 中) 창간할때부터 관심있게 보고 있는 잡지이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귀엽다. 손이 저절로 가게 만드는 표지디자인. 첫번째 창간호의 주제는 공원이였는데 두번째는 친절. 친절을 테마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anorak 뜻이 뭘까 찾아보니 별난 일에 열심인 사람^^ 어렸을때부터 많은 종류의 다양한 그림을 보면 좋다고 해서 예전에는 명화카드를 일부러 바닥에 깔아놓고 냉장고에 붙여놓고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책에 다양한 작가들의 귀여운 그림이 많이 있으니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다. 그리고 그림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화들,만들기,그리기,색칠공부,독후활동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또 다른 흥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유치원생부터 초중학년까지 보면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림은 다양한 연령대가 즐기기에 충분하니 일러스트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든 귀엽게 바라볼 그런 잡지이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잡지. 표지일러스트가 참 마음에 들어서 방에다 걸어놓으면 방 분위기가 한층 더 밝고 예뻐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양한 그림을 보고 글을 읽으며 아이들의 생각이 더 커지고 다양해지기를 바라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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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 잡지 좋아해서 준비한 아노락매거진 이번에 주제에 맞는 친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친절하게 대할래요. 친절은 문제를 해결해요. 왜 친덜해야 하는지 누구에게 친절해야 하는지 어떻게 친절을 베푸는지 많은 말표안에 예가 들어가요. 친절은 선한 영양력을 만들어요. 다양한 주제로 친절해 대해 이야기도 하고 아이들이 직접 써볼 수 있는 공간도 있는데요. 친절한 행동 친절한 사람을 아이가 본인의 경험에 대해 작성하고 친절상도 줄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공부도 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어 아이가 흥미있게 잘본 매거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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