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웅은 장씨세가의 이 공자. 팽가운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혼자 오성객잔으로 향하다 납치되었다가 사 장로와 함께 구출된다. 묵객에게 구해진 줄 알고 있었는데 빼앗겼다 되찾은 청광검에 피가 묻은 것을 보고 의구심을 느끼게 된다. 후에 능자진과 방각대사를 통해 자신을 구한 것이 광휘였음을 추리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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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장씨세가 호위무사를 재밌게 봐서 소장겸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소설에 비해 웹툰은 좀 밋밋하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아마 그림체나 연출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웹툰으로 연재는 꽤 되었음에도 책은 몇개월에 한번씩 나오네요. 소설만큼 웹툰도 인기가 많았으면 책이 많이 팔려서 빠르게 나왔을 것 같은데 좀 아쉽습니다. 그림체나 연출에 호불호가 있지만 장씨세가 호위무사를 재밌게 봤다면 소장할 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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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인기를 얻은 장씨세가 호위무사의 단행본 3권이다. 발간 되는대로 구매하고 있는데 속도가 더딘게 아쉽다. 3권에서는 홀로 오성객잔으로 향하던 이 공자가 납치된다. 범인은 기관진식에 능통한 노야방으로, 장씨세가의 고수 묵객을 잡기 위해 이 공자를 인질로 삼아 덫을 놓은 상황이다. 공자를 구하기 위해 광휘와 묵객, 그리고 새로 파견된 백대고수 방각대사는 각자 낙선산으로 향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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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세가 호위무사 3권입니다. 이번권도 초판한정 부록으로 캐릭터 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초판한정 부록은 못참죠ㅎㅎㅎ 약 5개월만에 신간이 나왔습니다 ㄴㅇㅂ에서 웹툰으로 꾸준히 보고 있는데 갈수록 더 흥미진진해지고 재밌더라구요ㅎ 과연 몇권까지 단행본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원작소설도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ㅎㅎㅎ 다음권도 기대됩니다.ㅎㅅㅎ 과연 어떤 캐릭터 카드가 나올런지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