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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아이가 선택한 책이에요 그냥 제목보다 표지가 맘에 들었던 것 같지만요 아이는 이 책을 읽고서 별 답은 주지 않았지만 뭔가 느끼는 바가 있었던것 같긴 합니다. 뭐든 노력해보겠다는 결의를 보이는것이 다 책에서 배운게 있는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아이에게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른들의 응원도 좋겠지만 이렇게 책으로 느껴지는 메세지에 힘이 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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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꿈을 꾼다.' 난 가끔 이 문장에 숨이 턱 막힐 때가 있다. 나는 꿈이 있나?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뭐지? 나는 잘하고 있는걸까?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한텐 꿈이라는게 참 모호했다. 내 꿈이 뭔지 알다가도 모르겠고, 이 걸 좋아하는 것 같다가도 아닌 것 같고.. 책 속의 주인공인 바림은 나의 고등학교 시절을 보는 것 같다. 준비하는 것은 달랐지만 바림의 고민이 꼭 어린시절의 나의 고민을 닮았기 때문이다. 쌓아올린 시간들이 아까웠고, 쉽게 포기하기엔 주변의 기대와 시선이 버거웠다. 아니. 사실 가장 버거웠던 건 나의 시선이었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노력했던 자신에 대한 미안함 그만두고 난 뒤의 혹시모를 후회 멈춰있는 나를 한심하게 생각할 과거의 자신까지, 이 모든 생각들이 나에게서 용기를 빼앗아갔고 도전은 멀어져갔다. 아마 바림도 같은 마음이지 않았을까. 바림에게는 이모라는 좋은 조력자가 있다. 어른이 된다는 건 완벽한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후회 자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거라고. 그것 역시 신중한 선택이었고 그 순간을 결정한 스스로를 존중하는 거라고. 바림이 오랜시간 공들여 쌓아온 미술을 결국 보내줄 수 있었던 데는 이모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다. 어찌보면 용기있게 선택하고, 미래의 후회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바림이가 나보다도 더 어른인 것 같다.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인생이 조금 달라졌을까. 지금도 늦지 않았다면, 마음속에 무언가 들어왔을 때 나도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세상엔 많은 길이 있고 어디에나 길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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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듣는 책인데 중학생인 아이가 이번 여름방학에 학교에서 숙제로 읽어오라고 한 책입니다. 저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책 소개를 읽어보니 청소년 성장소설인 모양입니다. 베스트셀러였던 페인트를 쓴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니 비슷한 성장소설일 것 같고, 아이의 학교에서 필독서로 고른 책이라고 하니 좋은 책일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 아이는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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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블루 장편소설책을 읽고
난 몇일 전에 챌린지 블루 장편소설 책을 구입해서 ㅇ읽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보는 싶다. 이희영 작가가 청소년의 성자얘기를 쓴 얘기이다. 챌린지 블루 책 속에 있는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살아가는 얘기이다. 챌린지 블루 책 제목 보자마자 구입해서 오늘에서야 읽게 된듯 싶다. 요즘에는 청소년의 문학소설 책도 재미있는 것이 많다. ㅊ챌린지 블루 책 보면서 흥미에 푹 빠진 기분이다. 이 책 속에 주인공은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진 건지도 모른다. 사춘기 들어서면서 말이다. 한번은 방황을 하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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