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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 페퍼민트 에서 출간된 한시령 작가님의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4권 (완결)>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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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들은 슬픔 속에 승리했다. 세계는 구해졌고 모두; 악령도 프로페티사까지도 마음의 위로와 안식과 소원을 이루었다. 힘든 가운데 모두 행복해졌다.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플이...... 아니, 아스 넌 왜???? 아니, 틸리 넌 왜????? 아니, 로나 넌 또?????? 아니! 라얀 넌 대체!!!!!!! 틸리의 꿈이 이루어졌나 싶은 순간 덫에 빠져 결국 글러버렸다는 게 안타까운 부분이다. 마지막까지 모두를 위로하며 끝나는 이야기와, 추가로 if 외전까지 완벽하다. 역시 초반 읽기는 습관처럼 힘들었지만 어느 사이 이야기 속에 빠져 들어 그들와 함께한 시간들이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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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령 작가님의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떄 조심해주세요!*
솔직히... 좀 지루해서 결말까지만 읽고 뒤의 외전? 에필로그?는 안읽고 덮었습니다. 아마 이 뒤로 외전이 더 나온다고 하더라도 구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틸리가 결국 한 번 죽기는 하는데... 그마저도 틸리 자신이 다시 돌아올 것을 알아서... 정말 별 긴장감 없이 지루하게 느껴졌어요. 아마 재탕은 안할 것 같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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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령 작가님의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4권 (완결)를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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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4권 (완결)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악령과의 전쟁에 워낙에 포커스가 맞춰져서인지 뭔가 떡밥들이 덜 회수된 느낌이라 많이 아쉬운 완결이네요. 세상을 구했는데 뭔가 조금 허무하네요 그리고 저는 원래 이프 외전을 안좋아해서 그게 좀 많이 아쉬웠어요 이프는 이프잖아요 저는 닫힌 결말을 워낙에 좋아해서 말입니다. 4권에서의 마무리가 조금 많이 아쉬운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4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