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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 페퍼민트 에서 출간된 한시령 작가님의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3권>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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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주인공들의 모험이 이어지네요 사절단으로 셀리스 왕국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점점 깊어지는 이야기들이 펼쳐져서 좋았습니다. 원작과 달리 아스와 연인이 된 여주와 로나와 라얀의 이야기도 싹이 보이네요 4권에서 어떤 마무리가 이어질지 기대되는 3권이었습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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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사절단으로 아스와 틸리 로나가 셀리스 왕국으로 찾아가 라얀을 만나게 되면서 우정과 사랑이 피어나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서 좋았다. 라얀이 어린 시절 너무도 따뜻한 기억으로 틸리를 기억하기 때문에 아스와 틸리 사이가 연인이 되어버려 조금 서운해 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원작처럼 로나와 라얀이 맺어질 수 있을런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원래 세 가문은 후계자나 가주가 서로 결혼할 수 없다는 그런 규칙이 있기에 이능 발현자이자 후계자가 된 로나는 라얀과 맺어질 수 없는데 어떡하나 싶다. 셀리스 왕비와 라얀의 동생 아벨과의 이야기도 계속 나오는데 아벨이 자기 엄마 안 닮고 착하고 바른 아이여서 안도했다. 그래서 더 라얀이 셀리스 왕국에서 잘 버틸 수 있었던 것 같고. 그렇게 얽히기 싫어하더니 차츰 감겨서 아스랑 어느 사이 약혼까지 해버린 틸리. 코가 꿰도 단단히 꿰어버렸지.. 그런데 하필.. 약혼식에서 ㅠㅠㅠㅠ 이제 종장에 가까워지고 있다. 4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악령과 전투가 일어나고 그들의 사랑이 결착되어질 텐데 어찌될지 무척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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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령 작가님의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으실 떄 조심해주세요!*
이야기는 완결을 향해 달려가기는 하는데... 이야기가 너무 잔잔하다고 느꼈습니다. 틸리가 모든 사건을 알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서 그런지 정말... 사건이 터져도 긴박한 느낌을 받지는 못했어요. 그런 생각이 한 번 들기 시작하니까 슬슬 이야기가 조금 지루해지며 이 작품의 재미가 반감된 느낌이었습니다. 어찌됐든 결말까지는 1권이 남았으니 끝까지는 읽어보려구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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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령 작가님의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3권를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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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1,2권이 되게 흥미로웠는데 3권에서는 약간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아쉬워요. 이제 모두의 이능이 각성하고 진짜 엔딩만 남은 것 같아요. 여주가 아무래도 여기서 초월자의 위치라서 모든걸 다 알고 있어서 그부분은 좋아요. 전에는 떠날거같은 그런 사람이였다면 그래도 이제는 마음을 붙인거 같은?느낌이 있어요. 남주랑 약혼도 하구요. 라얀의 왕국의 일도 어떤식으로 정리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