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 표지 너무 예쁘네요. 해피엔딩으로 잘 마무리 되었고..항상 초판 부록 껴주셔서 너무 좋았고 책 분량도 6권이라 소장하기에 부담없는 권 수라 좋았네요.다만 책 상태가 교환 전도 후도 표지 모서리가 엉망으로 구겨지고 들쳐올라가서 진짜 짜증났네요. 또 교환 요청하면 반품만해준다는 협박할 거 같아서 안 했는데 진짜 책 볼 때마다 기분 드럽네요. 이렇게 양아치같이 장사하는 건
6권 표지 너무 예쁘네요. 해피엔딩으로 잘 마무리 되었고.. 항상 초판 부록 껴주셔서 너무 좋았고 책 분량도 6권이라 소장하기에 부담없는 권 수라 좋았네요. 다만 책 상태가 교환 전도 후도 표지 모서리가 엉망으로 구겨지고 들쳐올라가서 진짜 짜증났네요. 또 교환 요청하면 반품만해준다는 협박할 거 같아서 안 했는데 진짜 책 볼 때마다 기분 드럽네요. 이렇게 양아치같이 장사하는 건 도서업계가 최고봉인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