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P 재단: 스페셜 에이전트 2’은 이후가 더 기대되는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이전 1권의 완성도가 꽤나 좋았기 때문에 2권도 상당히 기대가 되었는데, 다행히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이야기를 끌고나가는 방식이나 그 연결이 좋아서 매끄러운데다 뒷 이야기나 다음에 이어질 내용 역시 기대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SCP를 이용해 SCP를 포획한다는 설정은 꽤나 신의 한수였다. 이야기에 여러 SCP를 등장시키고, 그들의 능력 등에 대해서 얘기하거나 하는 게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이다. 대화식으로 구성된 설명 페이지가 거기에 한 몫 하는 건 말할 것도 없다. 대신에 SCP 자체에 해단 설명은 분명 분량이 좀 줄어든 면이 있긴 하다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내용을 담느냐보다 그걸 얼마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보여주느냐이기 때문에 이런 식의 구성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SCP를 이용한 SCP 포획 작전은 어떻게 보면 평범한(?) 인간에 불과한 요원들을 일시적으로 일종의 초능력자처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능력자물의 면모를 띠기도 하며, SCP 들의 능력이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머리싸움 식을 재미를 주기도 해서 즐길거리가 더 늘어나기도 했다. 기존에도 어떻게든 하고 있었다면서 왜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인지도 잘 설명하고 넘어갔고, 다른 단체와의 충돌문제도 계속해서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앞으로의 이야기도 더욱 기대하게 된다.
* 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했다. |
|
SCP재단 시리즈가 나온 이후부터 우리집에는 신간이 나올 때마다 무조건 책을 집에 들여 보고 또 보고 있는 초등학생이 살고 있다. <SCP재단 스페셜 에이전트 2>도 당연히 봐야겠지!
<SCP재단 스페셜 에이전트 2>는 SCP를 확보하기 위해 싸우는 전사들의 이야기!
책을 잡고 있는 우리집의 초등학생은 읽으면서 계속 웃는다. 그만큼 재미있는 뜻일 거다. 처음에는 SCP를 괴생명체만 있는 줄 알았더니 이상한 현상이나 능력도 포함된단다. 그러니 SCP에는 한계가 없는지도 모른다. 상상력에 한계가 없는 것처럼.
만화책 스타일이라 보기 쉽고 컬러풀해서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쉽게 접근해볼 수 있는 책이다. 또 SCP들 중에 마음에 드는 게 있을 수도 있으니 그러면 책에 빠질 수 있는 계기도 되지 않을까 해서 책 읽기와 친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도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궁무진한 SCP 이야기들 언제나 환영! 시리즈의 다음 책도 매우매우 기대중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서평단으로작성한리뷰입니다.
|
|
<SCP재단 스페셜 에이전트 2> 를 만나보았어요~
<SCP재단 스페셜 에이전트 2> 가 도착했어요~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의 그래픽 노블 시리즈 2번째 이야기 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SCP를 확보하게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사들의 이야기!
따로 목차 페이지는 없지만
Chapter1. 전쟁의 서막 Chapter2. GOC의 등장! Chapter3. 그림자 인간 Chapter4. 최후 희망 Chapter5. 딕트 죽다?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계 각지의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확보 / 격리하여 인류를 보호하는 비밀 기관 SCP재단!
특수요원 딕트와 루시는 구름으로 위장해 인간을 노리는 거대 해파리 포획에 나섰다.
깔데기를 이용해서 거대 해파리를 포획하려고 갖은 노력 끝에
결국 작게 만들어 포획에 성공한다.
이번에는 딕트와 루시가 마을 하나를 통째로 사라지게 만든 그림자 인간을
땅굴파기 작전으로 그림자 인간을 포획하려고 준비하고
기다림 끝에 그림자 인간의 움직임을 멈추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도로가 무너져 내려서 땅굴 작전은 실패하게 되고~
딕트와 루시는 그림자 인간에게 못을 던지며 함께 너트건을 쏴서 고정하는데 성공한다.
특별한 지령을 받은 특별한 요원들이 펼치는 두번째 이야기~
<SCP재단 스페셜 에이전트2>
신기하고 다양한 SCP를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포획하는 과정이 넘 재밌어요^^
|
|
Scp재단 시리즈는 믿고보는 만화책 중 1나네요. 너무 잔인하지도 위험하지 않은 스토리와 그림~ 또 컬러풀해서 생생한 재밌는 만화책이죠. 또한 scp재단 등급이나 scp의 설명들은 아주 자세히~~ 꽤 글밥도 많아서 정보 습득하기도 좋으네요. 이번 스페셜에이젼트 편은 딕트와 루시의 그림자 인간을 물리치는~~ 내용으로 다음편이 넘 궁금하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SCP 재단이라고 하면 호러계에서 크툴루 신화만큼이나 자주 인용되거나 사용되는 걸 본적이 있어서 전부터 궁금했었는데... 크툴루신화가 아무튼 우주 저변의 감당하기 어려운 신들이 나오는 장르다 라는 건 알아도 SCP는 볼때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어서 많이 궁금했었다... SCP가 더 단숨에 인간을 죽여버리는 느낌이라는 주워들은 지식때문에 오래도록 자세히 못 살펴봤었는데... 그래서 이 책도 받고 나서 앞권을 사서 같이 볼까 고민하다 스포일러를 감수하고 뒷권 먼저 보고 앞권 살지말지를 정하려고 했다 ㅎㅎ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리즈 다른 권도 사보고 싶네 장바구니에 담아뒀다!
이 책 제법 TRPG 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 나는 그쪽 룰에서라면 인세인 SCP 로 SCP가 더 친숙한 단어인지라 이 시리즈를 다 읽으면 그 룰도 플레이해보고 싶긴하다.. 이 책에선 뭔가 알 수 없는 것들에 등급 매기고 이걸 어떻게 처치하고 잡고 하는 요원들의 이야기를 쭉 풀어보여주는데.. 말하자면 인세인 SCP는 내가 이 요원을 플레이할 수 있단것 아닌가? 퇴치 처리가 어떻게 되는건진 모르겠지만 신화류와는 다른 의미에서 이쪽은 괴담 호러 몬스터 계열 느낌으로 제법 흥미로웠음...
이 창작 캐릭터들 사이에서 러브라인도 있고 동료관계도 있고 상하관계도 있고 이모저모 얽혀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빼곡하게 설명하는 내용이 들어가있거나 포스터처럼 다음화로 넘어가는 책은 오랜만에 봐서 너무 즐거웠다 ㅋㅋㅋㅋ 한결같이 아름다운 요즘 한국 로판웹툰 (좋아하지만 가끔 힘든) 보다가 이쪽 보니까 이 깔끔함이 조금 마음 편하기도 하고... 일단 나머지 책들도 좀 사보고 마저 연구해보고 싶네... 생각보다 꽤 스토리가 재밌어서 흥미로움...아닌가? 내가 이쪽류를 다 좋아해서 그런가... 아니 근데 정말 오래 위시였단 말이지.. 네이버 웹툰에도 SCP 소재를 채용한 웹툰이 있었는데 그건 너무 무서웠고... 나같은 입문자에겐 딱 이정도 전체이용가 느낌으로 알려주는게 좋은 것 같다... 피도 없고 그로데스크한 묘사도 적고...근데 내용전달은 다 되어있고...음 좋아
저 넘버링과 계급 관련해서는 좀 더 설명이 보고 싶은데 스페셜 에이전트가 아닌쪽 시리즈에 더 많으려나... 뭔가 흥미로운 구분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scp재단 다 읽고, 새로운 스페셜 에이전트가 나온듯 하여 서평단 신청~ 마더스카페에서 서평기회가 되어 받음~ 1권에 이어지는 내용이라 앞권도 봐야할듯~ SCP존재들과 싸워가며 확보.격리해가는 내용. 괴물?이라 해야하나 ㅎㅎ각각 특성들이 있고, 아이는 2권도 재밌다며 ㅋㅋ 1권도 얼른 보고싶단다. 만화지만 영화같은 느낌으로 보는듯~ 앞으로 계속 보게될듯!!!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SCP 재단”의 모토는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입니다. “SCP” 자체가 Secure, Contain, Protect의 약자입니다. 무엇을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는 걸까요? 초자연적인 생물, 물체, 현상, 지역 등을 “SCP”로 분류해 이들을 확보하고 격리하여 연구하는 재단이 바로 SCP 재단이랍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류를 보호하는 거죠. 물론, 이는 가상세계 속의 단체랍니다. 가상세계 속의 단체라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사이트를 통해 100만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니 실재하는 단체인 셈입니다. 바로 이들의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재미난 이야기 『SCP 재단 스페셜 에이전드』 2권이 드디어 나왔답니다. 기다리던 이야기인데, 이번엔 마을을 통째로 사라지게 만든 SCP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자신의 그림자를 이용하여 모든 사물을 삼켜버리는 어마 무시한 녀석인데, 바로 이 녀석들을 확보하고 격리하기 위해 유능하고 노련한 딕트 요원과 딕트 요원의 부사수가 된 신입 요원 루시가 투입된답니다. 이들 팀과는 별개로 또 다른 팀인 브라이언 팀 역시 또 다른 SCP를 확보하기 위해 출동했답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어마 무시한 녀석들과 벌이는 경쟁, 과연 둘 다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스토리 속에 등장하는 SCP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는 것 역시 재미납니다. 그리고 이번에 펼쳐진 두 작전에서는 SCP를 확보하기 위해 이미 확보된 SCP를 사용한답니다(이렇게 사용되는 것들은 사물 SCP로 하나의 도구랍니다.) 이런 다양한 SCP에 대한 정보, 그리고 이들을 사용하는 장면 등도 재미납니다. 물론, 스토리 역시 재미나고요.
물론 모두 재미난 것만은 아닙니다. 특별한 물건을 만드는 능력을 가진 소년에 대한 이야기는 한편으론 먹먹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 소년이 만든 다양한 사물 SCP는 흥미롭지만 말입니다. 이 소년은 무엇이든 자신이 마음먹은 것을 만들면 그것이 작동하게 된답니다. 실제 과학적 원리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아무것으로나 아무렇게나 만들어도 작동이 됩니다. 예를 들면 전화기를 만든다고 생각하며 빈 성냥갑에 플라스틱 빨대를 붙였는데, 이제 이 물건은 실제 전화기의 성능을 갖게 되는 거죠. 실제 성냥갑을 살짝 빼고는 통화하고 싶은 상대의 번호를 말하면 통화가 되는 물건입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능력이 있다면 어떨까요? 참 신날 것 같아요.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물론 누군가는 그런 존재를 두려워하며 세상으로부터 격리시키려 하겠지만 말입니다. SCP 가 그랬듯 말입니다. 『SCP 재단 스페셜 에이전드』 이야기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SCP를 상대로 테러행위를 벌였던 “혼돈의 반란” 단체와 대항하기 위해 SCP재단 내에서 딕트 팀과 브라이언 팀이 하나의 기동특수부대로 새롭게 조직되었거든요. 과연 어떤 신나는 대결이 펼쳐질지 벌써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scp재단스페셜 에이전트2 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현재 scp재단 시리즈4 권 까지 나온것도 읽어줘야하고 스페셜 에이전트1권도 함께 읽어야할것같아 스페셜 에이전트1을 급 구매해서 읽었다. 기존에 연구하면서 scp를 알아보는것이 아닌 scp를 확보하고 격리하는 초점에 맞추어 재단밖에서 scp를 포획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특수 요원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쓴 책이다. 1 .2권을 단숨에 읽어버리는 아이.. scp재단만 나오는게아니라 스페셜까지 나와서 정말 좋아하더라는..^^ 3.4권..꾸준히 나오길 바라며... <마더스카페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입니다 >
|
|
올드스테어즈 SCP재단 스페셜 에이전트 2권
요새 초등 사이에서 인기있는 포켓몬스터~ 저희 아이는 그 포켓몬스터보다도 SCP재단 이야기를 훨씬 더 좋아해요~ SCP에 나오는 인형들을 갖고싶다고 할 정도에요. 처음 SCP재단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을 때 국어 잘하는 속담&SCP 재단 이 책으로 처음 만났었어요. 그 때는 왜 애들책에 괴물들이 나오지??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몇 달이 지난 지금 보니 SCP재단 시리즈들을 모아가고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장 한켠에 떡하니 자리잡은 SCP재단 시리즈~ 책이 닳고 닳도록 계속 보아서 SCP재단 책 보려면 글밥책 한 권 보고 보라고 할 정도에요 ㅎㅎ 이렇게 재미있는 SCP재단 이야기~ 이게 뭐길래 초등사이에서도 유행하고 초등만화로도 인기가 좋은건지 제가 보여드릴께요~ SCP재단 책은 '그래픽노블'책이에요.
그래픽노블은??!! 소설과 결합한 형태의 만화나 만화소설의 다른 말
SCP재단 책들을 보고 있자면 마치 영화나 소설책을 보는 것 같이 짤막한 형태의 이야기형태가 아니라 스토리가 계속 연계가 되는 겉모습은 만화인데 읽다보면 마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에요. 아이도 SCP재단 책들을 좋아하지만 저도 재밌게 잘 읽고 있어서요. 보통 매트릭스나 SF 공상과학이야기 초자연이야기를 좋아하는편이라 SCP재단의 SCP들을 읽다보면 상상력도 더하게 되고 미스터리한 괴물들을 만나면서 한 편의 초자연적인 소설을 읽는 느낌이에요.
저희 아이도 그래서 SCP재단 책들을 계속 읽는 것 같아요. 이 책은 SCP재단의 특수요원들의 이야기라 제목이 스페셜 에이전트에요. 아이와 제가 보던 것은 SCP재단이라 스페셜 에이전트는 처음 읽어보았어요. SCP재단책은 본사에서 연구원들이 SCP들을 연구하고 함께 지내는 컨셉이었다면 이번 스페셜 에이전트에서는 엄청난 위험을 무릅쓰면서 SCP 몬스터들을 포획하기도 하고 뭔가 약간 액션감이 더 돋보이는 이야기였어요.
SCP재단의 요원들과는 사뭇 다른 한껏 멋짐이 폭발하는 '브라이언'이라는 캐릭터가 저희 아이와 제가 새로 애정하는 캐릭터로 등극했어요 ㅎㅎ 마치 액션영화의 주인공같아요~ 이야기의 시작은 SCP-312를 잡으려는 상황으로 시작되어요. 312는 아주 거대한 해파리인데 촉수에 맞으면 마비가되고 312의 눈과 마주치면 빨려들어가서 잡아먹히는 무시무시한 해파리에요~
이 해파리를 잡기 위해 등장한 '브라이언'~~ 으하하.. 특수요원답게 멋짐도 장착하고 총도 멋지게 잘 쏜답니다~ 해파리를 잡는 과정도 그림 한 컷 한 컷에 긴장감이 묻어나서 읽는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어요~ 아이랑 저랑 함께 보는데도 정말 심각하게 보았다는 사실~
이번 SCP 재단 - 스페셜 에이전트 이야기는 이렇게 위험을 무릅쓰고 SCP들을 잡아내는 그런 이야기와 그 뒤에 도사리는 위험들 SCP재단에 위협을 가하는 세계 오컬트 연합단체인 'GOC'의 등장과 함께 어떤 음모들이 있는지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평소에도 괴물이나 몬스터들 환상동화책들도 좋아해서 그런지 SCP재단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요~ SCP재단의 괴물들은 상당히 종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거의 외울정도인지라.. 역시 공부든 책이든 본인이 좋아하는 걸로 봐야하나봐요~ ㅎㅎ 이번 서평으로 만난 SCP재단 스페셜 에이전트2 책은 아이에게 너무 좋은 책선물이 된 것 같아요~ 다음 권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이야기에 흠뻑빠져 아이의 상상력도 더해주고 괴물이야기를 좋아하는 초등아이들이라면 SCP재단 시리즈 추천드립니다~~
이번 스페셜 에이전트2로 세계 최고로 위험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특수요원들의 활약도 함께 하시길 바래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
SCP재단에서 근무하는 특수 요원들의 이야기를 중점으로 다뤄진 내용인데요.
먼저 SCP에 대해서 아직 모르시는 부모님들도 계실거예요. SCP는 세상의 이치에서 벗어나서 혼란을 야기시키는 괴물이나 초능력자 혹은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키는 장소나 물건 등 어떻게 보면 괴물같기도하고 영화 엑스맨 느낌도 나기도하거든요. 아무튼 이런 SCP를 찾아서 세상으로부터 격리하기까지 목숨을 걸고 각 여러재단들이 싸우는 이야기인데요.
SCP재단에서 근무하는 특수 요원들의 이야기를 중점으로 다뤄진 내용인데요.
먼저 SCP에 대해서 아직 모르시는 부모님들도 계실거예요. SCP는 세상의 이치에서 벗어나서 혼란을 야기시키는 괴물이나 초능력자 혹은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키는 장소나 물건 등 어떻게 보면 괴물같기도하고 영화 엑스맨 느낌도 나기도하거든요. 아무튼 이런 SCP를 찾아서 세상으로부터 격리하기까지 목숨을 걸고 각 여러재단들이 싸우는 이야기인데요.
요즘 아들은 전쟁 같은 이야기를 너무나 좋아하고 한창 괴물, 초자연적인 것들에 빠질 나이다보니까 이 책을 보고 또 보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괴물들을 물릴칠지 그리고 단합이 될듯 안 될듯한 요원들의 강한 성격과 해결능력으로 재밌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책 중간에는 SCP 능력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설명되어있더라고요.
SCP-786은 물체 이며 '깔때기 열두 배' 예요. 통과하는 모든 물체는 통과하는 방향에 따라서 물리적 치수가 열두배 증가하거나 축소되고 이 변화는 깔때기를 거꾸로 다시 통과하지 않는 한 영구적이예요. 고로 보관실에 어떤 해충따위가 침입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곤충, 설치류 작은 작은 동물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굳게 봉인하고 소독도 해야한다고 하네요.
< SCP 재단 스페셜 에이전트 2>의 거의 끝내용은 휴가온 루시는 갑자기 출동명령을 받게되요. 이유는 SCP 브라이언을 사칭은 녀석이 SCP를 탈취하였고 하필 그가 있는 곳이 SCP-1000의 집단 서식에 있어요. 그렇게 출동했는데, 딕트는 적군의 총에 어깨를 맞게되고 루시는 SCP에 쫓겨나면서 아쉽게 이야기가 끝났는데요.
3권에서는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 딕트와 브라이언은 무사할지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책 들이고나서 정말 매일매일 이 책에 완전 푹 빠져서 빠르게 너덜너덜 예상해질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