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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좋아한다면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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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에도가와 란포'와 '요코미조 세이시'는 극강의  투 톱이자 전설 중의 전설이다. 란포에게는 '아케치 고고로'가 세이시에게는 '긴다이치 코스케'가 그들을 대표하는 명탐정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하물며 최근까지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긴다이치 하지메 (김전일) 사건부'는 경시청의 천재 형사와 소년 탐정 이라는 역할까지 부여해 가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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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에도가와 란포'와 '요코미조 세이시'는 극강의 

투 톱이자 전설 중의 전설이다. 란포에게는 '아케치 고고로'가 세이시에게는 '긴다이치

코스케'가 그들을 대표하는 명탐정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하물며 최근까지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긴다이치 하지메 (김전일) 사건부'는 경시청의 천재 형사와 소년 탐정

이라는 역할까지 부여해 가며 추리 대결 혹은 공조 수사를 펼치게 한다.

 

 란포가 2차 세계대전 이전 추리와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결합시키고 소년탐정물을

유행시켰다면 세이시는 전후 지방에 남겨진 호족들과 각 지역에 남아 있는 전설 등을

활용해 추리와 민속적 분위기를 결합시키기도 했다. 그들이 작가로 활약했던 60여 년

간 일본은 태평양전쟁과 패전, 민주화와 고도성장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시기를 거쳤고,

추리소설 문단과 출판계도 시대의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며 번성과 쇠락을 반복했다.

 

 전쟁을 전후로 애거사 크리스티, 엘러리 퀸, 아서 코넌 도일, 존 딕슨 카를 비롯하여

서구의 탐정소설 걸작들이 쏟아져 들어왔고, 탐정소설 애호가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이들 작품을 탐독하고 번역하여 일본에 소개하며 추리소설의 깊이와 넓이를 확장해

주었다. 그 혜택을 지금의 일본 작가들은 누리고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란포보다는

세이시의 소설들을 선호하지만 가끔은 란포가 가진 기괴성에 끌리기도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c 2023.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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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와 요코미조 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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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와 요코미조 세이시 중,무조건 요코미조 세이시에 대한 팬심으로 구매한 책이다.에도가와 란포도 당연히 이름을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왜인지 다시봐도 읽어본 작품이 없네.시간되면 란포의 책도 접해봐야겠다.그래도 난 요코미조 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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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와 요코미조 세이시 중,
무조건 요코미조 세이시에 대한 팬심으로 구매한 책이다.
에도가와 란포도 당연히 이름을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왜인지 다시봐도 읽어본 작품이 없네.
시간되면 란포의 책도 접해봐야겠다.
그래도 난 요코미조 세이시!
YES마니아 : 로얄 m*******a 202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