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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코딩 학원은 물론이고, 코딩에 대한 교재와 온라인 강의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코딩을 배우기만 할 뿐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AI(인공지능)에 접목하고 싶은데 쉽지 않죠. 이 책 ‘노코딩 AI’는 이러한 아쉬움을 갖고 있는 독자들을 위한 책입니다.
AI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코딩을 배우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바로 ‘노코딩'입니다. 노코딩이란 용어가 생소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코딩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아주 코딩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의 abc부터 배우는 것처럼 코딩의 기초부터 꼭 배워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하는 AI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모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지금 비즈니스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개발인력은 코딩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비즈니스 로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프로그래머입니다. 핵심은 ‘코딩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태도, 지식, 기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태도'를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AI 인재가 갖추어야 할 태도, 지식, 기술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을 뽑으라면 그것은 태도다.
지식과 기술은 잠깐의(?) 노력으로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지만, 태도는 그보다 더 많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태도가 뒷받침 된다면 지식과 기술의 향상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하지만 태도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곧 지쳐 포기할 수 있습니다.
책은 AI에 대한 개념과 이 시대를 살아가기에 필요한 자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 후반부에는 Orange3, 텐서플로, 딥 러닝 등 최근 관심이 높은 기술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AI에 대해 관심이 있지만 막상 시작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상세한 기술보다는 개념과 비즈니스 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코딩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으로 조금 더 많이 알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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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코딩 AI 】 - 코딩 없이 AI 만들기 _하세정 / 예미
코딩은 컴퓨터와 소통하는 언어이다. 그러나 코딩 없이 AI솔루션 활용도 가능할까? ICT 인력양성 연구위원인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으론 누구나 산업현장에서 코딩 없이 AI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미 현장에 몸담고 있는 전문가는 물론 AI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저자가 교육대학원에서 현지 교사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에 대해 한 학기 강의를 한 적이 있다고 한다. 수강생들은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두고 교육대학원에 등록했다고 한다. 그런데 수강생들은 일반 교과목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대부분으로 인공지능은 물론이고 컴퓨터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도 부족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수강생들에게 좀 쎈 과제를 냈다. 수강생들에게 코딩을 통해서 자랑할 만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수강생들에게 각자 자신의 핸드폰에다가 자신이 말한 한국말을 외국어로 통역하는 앱을 만들고, 그것을 사용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녹화하여 제출하라고 숙제를 주었다. 수강생들의 반응은 당연히 황당함 그 자체였을 것이다. 저자는 수강생들에게 MIT에서 만든 ‘앱 인벤터’라는 도구의 사용법을 소개했다. 그 결과는 경이로웠다. 코딩에 문외한이었던 수강생들이 멋진 통역앱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만든 것이다.
정보시스템은 점점 더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다. 멀티미디어 정보를 다루고 자연스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요구된다. 고객의 요구가 복잡해짐에 때라 정보시스템 역시 다양한 기능을 갖춰야 할 것이다. 그 다양한 기능은 다양한 기술을 사용해야만 개발이 가능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AI 시대의 변화, AI 시대의 태도, AI 시대의 지식, AI 시대의 기술을 이야기한다. AI 기술은 인간으로부터 일자리를 뺏어가는 위험한 존재일까?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마부는 일자리를 잃었다. 그러나 자동차 생산과 서비스 분야에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졌다.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내는 변화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았다. AI가 더 뛰어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AI의 등장은 위기이지만, AI를 활용할 수 있거나 AI로 대체할 수 없는 일을 사람들에게는 기회인 것이다.
의사결정을 위해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고려해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으며, 어떤 행동이 가장 좋은지를 알아야 한다. 인간과 AI 중 누가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을까? 정형화된 변수를 활용한 의사결정은 AI가 더 잘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세상에는 정형화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차이가 큰 대상은 누구나 쉽게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차이가 미미하다면 선택은 어렵다. “AI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경험하지 않은 것을 판단할 수 있는 선험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사람은 대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선험지식으로 질문을 하고, 제한된 정보만으로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AI 시대에 인간은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AI보다 나은 의사 결정 능력을 활용해 AI와 협력하며 더 많은 부가가치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인터넷상엔 ‘왕초보를 위한 무료 AI 교육’도 많다. 구글 브레인의 책임자로 일했던 앤드류 응(Andrew Ng)이 코세라 및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는 머신 러닝 교육 과정도 매우 인기가 높다고 한다. 코세라에서 영어 강의를 AI 기술을 활용해서 한글 스크립터로 제공하고 있으나, 번역이 매끄럽지 않아 영어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면 추천할만한 교육 과정이라고 한다. 영어로 진행하는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은 홍콩 과기대 김성훈 교수(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대표, 총 6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모두를 위한 딥 러닝’강사)의 머신 러닝 유튜브 강의도 추천하고 있다. 아울러 민간 또는 정부의 무료 AI 교육 과정도 소개해준다.
#노코딩AI #하세정 #예미 #북코스모스도서평가단 #쎄인트의책이야기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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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없이 AI 만들기
요즘 코팅 없이 AI 만들기 혹은 문과생을 위한 코딩 없이 AI 만들기 등 코딩 없이 AI를 만들 수 있는 모델 구축방법을 소개하는 이른바 '노코팅'AI 와 관련된 여러 책자가 눈에 띈다.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꽤 어렵게 느껴진다. 잘 준비된 도구로 코팅을 조금 하거나, 아예 코딩 없이 하는 기계학습 방법으로 인공지능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 않는가,
이 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하세정 연구위원이 썼다. 4장체제이며, AI 시대의 변화와 태도, 지식 및 기술로 각 장을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
AI가 우리 사회에 대중적으로 알려진 것은 아마도 구글의 딥마인드가 개발한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기면서부터일 것이다. 이전에 그저 AI 시대가 온다.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간의 일자리를 앗아갈 것이라는 등이 불안한 미래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말들이 또한 관심사였다. <4차 산업혁명>을 쓴 세계경제포럼의 클라우스 슈밥 회장이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언하면서 AI는 세계적인 아젠다로 등장했다.
지은이는 본격적으로 AI 시대가 전개되고 있음을, 이에 따라 새로 생긴 일자리는 물론, 기업은 물론 공무원 사회도 AI 기술을 배워야만 하는 시대라고…. AI 시대의 채용시장, CEO의 경쟁력, 마케팅의 필수 도구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코딩 없이 AI 만들기를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한계는 있다.
AI시대의 기술, 노코딩으로 표 데이터를 정리하는 법과 몇 줄의 코드로 하는 AI, 노코딩 AI솔루션으로 하는 딥러닝 등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그리 간단하게 정복되는 것은 아닌 듯, 아무리 코딩 없이 AI를 만들기라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지식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AI 솔루션으로 AI 기술적용을 하다 보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 지은이는 AI 기술학습을 위해서는 대표적인 코딩 기초 언어인 파이톤과 머신 러닝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와 시각, 언어, 음성과 관련된 알고리즘에 대해 학습해야 한다고 말한다.
무료 AI 교육을 진행하는 곳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정부와 민간의 무료 AI 기술 무료 교육과정 등의 정보를 싣고 있다.
이 책은 비교적 일반적으로 알려진 AI 기술학습의 필요성과 여러 가지 모델들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에서의 도입 상황 등의 정보도 정리해두고 있어, AI에 관한 입문서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코팅 없이 AI 만들기를 한다는 말은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코딩이란 무엇인지, 인공지능의 역할에 따라 위계가 있음을…. 기업의 도입 사례에 관한 정보도 도움이 된다. 다만, 실패의 예를, 문과생 등 비전문영역에서의 접근을 위해서 뭐가 필요한지 등에 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언급해줬으면 좋았을 것이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노코딩AI#하세정#예미#코딩없이AI만들기#정보통신산업연구원ICT인력양성#파이톤#자기계발#북코스모스도서평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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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컴퓨터와 관련된 기술들을 살펴보다보면 자주 듣게 되는 단어가 바로 인공지능이랍니다. 하지만 막연하게 인공지능 관련 기술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게 되고요. 게다가 컴퓨터의 분야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코딩을 잘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라고 싶은데요. 그래서 이 책 제목이 더 와닿았답니다. 코딩이 없는 인공지능이라고 하니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궁금했답니다. 이 책은 총 4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인공지능이라고 해서 컴퓨터 전공과 관련된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처음 시작에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상식 이야기들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활용되는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실제 사례들을 보니 이렇게나 많은 곳에 다양하게 활용됨에 놀랐답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사람의 많은 일자리를 뺏을 것이라는 걱정도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인공지능이 사람이 하는 일들을 어떻게 대신 빠르게 처리하는지 이런 이야기도 담겨져 있지만 새로운 일자리 또한 창출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측면도 함께 전달한답니다. 챕터1과 챕터2에서는 이렇듯 평소 인공지능에 대하여 갖고 있었던 생각들과 함께 앞으로의 전망을 내놓고 있답니다. 챕터3에가면 내용이 조금 바뀌는데요. 그냥 보편적인 이야기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지식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여기도 역시 코딩이라던지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 데이터가 중요한 이유와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소개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장으로 넘어가면 실제로 해볼 수 있는 인공지능 데이터처리 부분을 다루고 있답니다. 실제로 인공지능 데이터 처리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오렌지3 프로그램을 예로들어 어떻게 데이터를 처리하고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설명을 해주는데요.
이 책은 이렇듯 인공지능의 기본적인 상식에서 부터 실제 인공지능 데이터처리 실습 또한 도전해볼 수 있도록 응용분야까지 모두 골고루 다루고 있답니다. 제목에서처럼 코딩이 아니라 간단한 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할 수 있게끔 소개되어 있어서 인공지능이 궁금한 누구나 따라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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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해결하기 어렵거나 시간이 오래걸렸던 문제들을 AI를 통해 해결한 다양한 사례들이 발표 및 보고됨에 따라, AI의 중요성은 증가하고 있으며 누구나 AI의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AI는 왠지 어려운 프로그램 코딩을 통해서만 할 수 있다는 그릇된 편견으로 인해 막상 시도하거나 다가서지 못하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AI의 코딩보다 중요한 것은 "태도"이며 태도가 지식과 기술을 학습해야하는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머리로 생각하는 것보다 몸으로 익혀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최근에는 코딩없이 AI프로그램을 적용하는 대표적인 사례 2가지를 제시하며, 나중에 좀더 고도화된 AI모델을 개발하려면 코딩이 필요하겠지만, 기존 코딩없이 적용가능한 AI솔루션으로도 충분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사람들이 오해하기 쉽지만 정작 AI시대에서 필요한 것은 AI에 기본이 되는 지식 예를들어 수학과 통계학이며, 데이터의 중요성을 무척 강조한다. 예를들어 전체 AI기술 프로젝트 중에서 데이터 처리의 비용이 70%를 차지한다고 하니, 오히려 AI기술보다는 이전에 필요한 기술들이 훨씬 중요한점을 거듭 강조하여 왜 AI에서 코딩보다 다른 일이 더 중요한지 강조한다. 즉, 코딩때문에 AI를 접하기를 두려워하는 것보다는 일단 노코딩 즉, 기존 AI솔루션을 사용해서 먼저 적용 및 사용해보고 필요성을 느끼면, 즉 지식보다 태도를 갖춰야 함을 반복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강조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AI기술에 적용되는 기본지식을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소개하고 있으며, 대략적인 개념을 이해한 상태에서 좀더 복잡하고 세부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더라도 본질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기본개념을 잡아준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서는 실제로 AI솔루션을 통해 AI기술을 실제로 적용하고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예시가 포함되어 있어서 어떤 방식을 적용하는지 실습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는 AI기술을 배워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정부와 민간의 무료교육 사이트와 주요 특징들을 소개하고 있다
AI에 대해 필요성은 인식하지만, 프로그램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왜 프로그램 코딩보다 태도가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AI를 학습해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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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인의 시각에서 코딩 없이 AI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설명해준다고 해서 호기심이 생겼다.
거기에 더해 이렇게 한 마디 하니 더 관심이 증가한다.
영문법 잘한다고 영어 잘하나? 코딩 몰라도 AI 만든다!
영문법을 잘 안다고 영어를 잘 하는 건 아니듯, 어려운 코딩을 몰라도 AI 솔루션 학습을 통해 코딩하지 않고도 쉽게 AI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 『노코딩 AI』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하세정. 현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ICT 인력양성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들이 원하는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AI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에 참여해왔다. 현재 코딩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AI솔루션 교육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근거해 독자들이 AI 인재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내용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왜 AI를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는지, 어떤 지식과 기술을 학습해야 하는지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특히 코딩을 어려워하는 일반인들이 코딩 없이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15쪽)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1장 'AI 시대의 변화', 2장 'AI 시대의 태도', 3장 'AI 시대의 지식', 4장 'AI 시대의 기술'로 나뉜다. 노코딩으로 하는 AI, 새롭게 부상하는 AI 계급, 서둘러야 할 AI 공부, 코딩보다 중요한 태도, 상식이 된 AI 지식, 실전 AI 프로젝트, 노코딩으로 표 데이터 정복, 노코딩 AI 솔루션으로 하는 딥 러닝, 코딩으로 완성되는 AI, 넘쳐나는 무료 AI 교육, 반복으로 완성되는 AI 기술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코딩이 전망이 좋다고 해서 억지로 배우려고 시도하더라도 자신의 성향에 맞지 않으면 중도포기하기 십상이다. 배우기 쉽지 않으니 아예 쳐다도 안 보거나, 어설프게 배우고 활용도 못하며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만 주다가 눈물을 머금고 포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문과도 할 수 있는 노코딩 AI를 이야기하여 일단 솔깃했다. 그게 가능하구나!
저자는 먼저 노코딩 기반의 AI 솔루션을 활용해 AI 기술에 친숙해진 다음에 코딩을 배울 것을 제안하니, 그 방법이 학습 동기와 의욕을 생기게 하는 데에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섣불리 코딩을 배우려 시도했다가 중도 포기하느니 시작은 가볍게, 문과도 할 수 있는 선에서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그렇게 접근성을 뛰어나게 해서 누구나 솔깃하며 읽어볼 수 있도록 해주는 특징이 있다.
AI 시대에 맞게 누구나 AI 솔루션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다.
코딩을 할 줄 알면 산업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코딩으로 이런 수준이 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 이 책은 최근 떠오르고 있는 노코딩으로 AI 기술에 친숙해진 다음 코딩을 배우도록 조언하고 있다. 코딩을 배우려고 시도했다가 중도에 포기한 일반인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_박재현 대표이사, (주)아일리스
코딩에 관한 책을 읽어보면 어렵다는 생각에 범접하기 힘든 무언가를 느낄 것이다. 하지만 일반인이나 문과생, 특히 코딩을 배우려고 시도했다가 실패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좋은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을 발판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도 제공해주니, 초보자들이 막연해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며 길을 안내해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책으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의지와 성장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코딩의 높은 산을 한 걸음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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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코딩을 배우려 하는 것일까. 4차 산업 혁명을 이야기 할 때 자율주행, AI 같은 시대적 기술을 논하지 않을 수 없다. 컴퓨터에게 결과를 지시, 데이터 수집, 딥러닝과 알고리즘을 통한 객관적인 결과 도출을 하려 할 때 코딩을 통한 프로그래밍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학원,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통해 배움을 접하는데 전문성이 떨어지고 전문성이 높다면 기업측 입장에서 원하는 실무자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그 과정은 전공자나 이공계사람들만의 필드라고 치부했는데 상황이 바뀌었다. 코딩을 몰라도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은 현장경험과 운영능력, 돌발변수에 대한 대비한 대처 그리고 AI 전문가를 원했는데 코딩이 없이 AI기술 적용이 가능해지므로 실무형 기술 인력을 많이 배출하게 되어 불균형적인 인재 수급, 고용에 활로를 트일 것이다. 과연 이런 실무형 소프트 웨어 개발자를 만들어 기업의 원가를 낮추고 발전에 기여하는 솔루션과 전망 ‘노코딩 AI’를 통해 살펴 본다.
- OTT시장을 크게 점유하는 넷플릭스. 그들이 성장한 배경엔 알고리즘을 통한 영화의 추천이 있었다. 2006년 넷플릭스는 자사의 기존 추천 역량을 10% 개선하는 방안을 제시하면 상금으로 100만 달러를 지급하는 ‘넷플릭스 프라이즈’를 개최한다. 5,000여 팀이 4만 4,000개의 방안을 제시하고 이들중 한 팀이 10%이상을 웃도는 알고리즘 개발하여 넷플릭스는 비독점 라이선스를 확보 지금의 넷플릭스로 성장하기 이른다. -
AI기술에는 두 가지 패러다임이 있다. 합리론에 철학 기반을 둔 기호주의, 경험론에 기반을 둔 연결주의. AI는 이성에 의해 추론하는 방법과 경험의 연결고리를 인과성을 통해 AI를 발전시키게 된다. 하지만 한계점이 있어 진화를 거듭 못했는데 통신의 발달과 딥러닝을 의해 현재의 AI로 성장하게 이른다. 하지만 코딩의 수요는 많고 인재공급은 부족, 코딩의 전문성에 의해 결과물은 더디게만 나왔다. 하지만 노코딩을 가능케 하는 딥러닝의 솔루션이 나왔다. 전문가들이 코딩한 AI솔루션에 데이터를 붙여놓기만 하면 가장 예측을 잘하는 알고리즘을 추천받고 원인, 결과 관계의 패턴을 분석해 예측 결과물을 내놓는다. 점선면도 수식화로 가능해지기에 사진의 구분이 가능하고 프로젝트의 모델도 예측할수 있게 한다. 산업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빨라질것이고 현장전문가가 AI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
배워두면 언제가 유용하게 사용되겠지하며 파이썬으로 코딩을 처음 접했었다. 그러나 테스트코드를 외우는데 뒤로 갈수록 난해해지는 코드에 어렵게만 느껴 그만 두게 되었다. 코딩은 오롯이 개발자의 몫으로 남겨 두었는데 이제 코딩 솔루션에 의해 개발자와 실무장의 거리가 좁혀질 것이며 그 시너지로 인한 많은 비즈니스가 각광 받을 것이다. 노 코딩 AI의 필요성, 실효성, 교육방법과 프로그램, 연계 비즈니스가 다양하게 서술된 책을 통한다면 동기부여와 함께 미래 선점을 위한 전문성을 더해 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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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 인공지능, AI가 사용되는 영역이 점차 넓어지면서... "코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딩없이 AI를 만드는 <노코딩 AI> 라니 그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코딩이 필요없는 '노코딩' AI 솔루션 기술로 코딩을 하지 않고도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AI 기술적용에 필요한 코딩을 미리 구현한 위젯(특정 기능을 담고 있는 작은 에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AI 솔루션은 일반인도 쉽게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고 하니(22p) 새로운 방법에 흥미가 생깁니다.
코딩을 할 줄 몰라도 위젯을 작업 공간에 가져다 놓고 이어 붙이기만 하면 AI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일과 삶에서 겪는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코딩을 몰라도 AI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22p)
AI 솔루션 활용되는 분야가 정말 다양합니다. (딥파이/딥노이드 사) 의료 분야 활용 사례나 (다빈치랩스/아일리스 사) 금융 분야 활용 사례 등에서 통해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과 출신이 AI 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한 사례를 통해 비전공자들도 AI 솔류션을 통해 AI 개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AI 시대의 태도, 지식, 기술을 갖출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헤매지 않고 준비해나갈 수 있습니다.
AI 시대 인재가 되는데 필요한 태도를 항목별로 세분해서 제시하고 있는데,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자기 몸에 맞는 수준으로 훈련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 서비스 지향성, 창의성, 대외관계 역량, 협상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표를 통해 적용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창과 방패를 수학과 통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젊은 과학자상'을 수살한 KAIST 서창호 교수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AI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중학교부터 함수, 행렬 등을 중심으로 한 수학 과정에 충실해야 한다. 직장인은 코딩과 프로그램 운영 분야를 집중적으로 배워야 한다."(120p) AI 성공하려면 수학과 친해져야하는 건 필수적인 것같습니다.
코딩이 필요없는 AI 솔류션이라고 해도... 코딩을 몰라도 된다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AI 솔류션을 활용해서 AI 기술을 적용하다 보면 코딩을 배우고 싶을 때가 올 것이다. AI 솔류션을 활용하면서 코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되어 훨씬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다."(256p)
필요가 느껴졌을 때 배우면 코딩을 배우라고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AI 솔류션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질 때 코딩을 배울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38p) 무료 AI 교육들에 대한 정보도 담겨있어서 필요한 교육을 선별에 참여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우리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AI 시대의 변화에 대해 알게 되었을 뿐만아니라 실제적으로 필요한 태도, 지식, 기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정말 유용한 책이어서... 많은 분들이 함께 읽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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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딩 AI 코딩없이 AI 만들기 코딩은 필요없다 누구나 만드는 AI
요즘 코딩교육 열풍이라고 할 정도죠. 초등부터 올라온 코딩교육을 초, 중, 고로 점점 퍼지며 코딩교육을 하는터라 저희아이들도 학교에서 코딩교육하곤했는데요. 코딩에 관심이 있거나 잘하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모두 코딩을 잘하고 관심을 갖지않을 수 있잖아요. 어려운 코딩을 몰라도 AI 솔루션 학습을 통해 코딩하지 않고도 쉽게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하니 노코딩 AI를 만나보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4차 산업혁명 열풍과 코딩 바람!! 그리고 일상이 된 AI
노코딩 AI는 문과생과 산업계 재직자들이 코딩을 배우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태도를 훈련하고 AI 솔루션을 활용해 AI 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것을 제안하고 있어요. 또 AI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때가 바로 코딩을 배울 타이밍이라고 설명해요.
코딩을 몰라도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컴퓨팅 처리 용량과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코딩이 필요 없는 이른바 노코딩으로 AI 솔루션 기술이 발전하면서 코딩을 하지 않고도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금도 저희집에서는 코딩교육 중이에요. 신랑이 직접 교육해 줄 수 있는부분이고 문과생과는 거리가 먼 녀석들이 코딩교육에 관심이 있어해서 해보는 중인데요. 코딩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코딩없이 AI 만들기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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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서평 노코딩 AI 하세정 예미
노코딩AI 코딩없이 AI만들기
코딩이 점점 핫 해진다. 최근에는 수능에도 코딩 과목이 들어 간다고 하니 정말 코딩이라는 과목, 코딩이라는 공부가 앞으로 더 인기가 높아질 모양이다 이유가 뭘까? 왜 코딩이 인기가 높아지는 걸까? 한번 생각해보면 답을 알 수 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회사는 구글, 아마존, 애플, 구 페이스북 현 메타 등등 IT기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실리콘밸리에서 많은 프로그래머가 근무를 하고 여기에 수 많은 스타트업 회사가 있다. 그래서 코딩이라는 과목, 코딩하는 프로그래머가 인기가 높다고 볼 수 있다.
코딩은 여러가지 컴퓨터 언어를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든다. 코딩을 활용하는 것도 굉장히 많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자율주행, 딥러닝, 머신러닝 등등 코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최근에는 IOT를 활용하는 기술도 생기면서 어플로 기기를 조작하는 경우도 있다. 참 그리고 테슬라 또한 전기로 움직이는 차다 보니 인터페이스와 자율주행에 들어가는 카메라와 위성송수신 등등 코딩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아주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중이다.
이 처럼 현재에도 코딩을 활용해서 많은 산업군이 움직이다. 특히 4차산업 시대가 그 속도가 급진적이다. 코딩이 중요하고 핫하고 앞으로 꾸준하게 발전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는 와중에 노코딩 AI라는 책을 발견했다.
아주 많이 생소 했다. 코딩없이 AI 만들기? 이게 무슨말인가? 코딩을 없이 AI를 만든다고 하니 더욱 궁금했다.
우선 이 책의 목차는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AI 시대의 변화 1. 노코딩으로 하는 AI 2. 새롭게 부상하는 AI계급 3. 채용시장의 변화 4. CEO의 경쟁력 5. 초거대 AI로 진화하는 AI 6. AI가 만든 또 다른 세상, 메타버스 7. 서둘러야 할 AI 공부
2장. AI 시대의 태도 1. 코딩보다 중요한 태도 2. 문제가 답이다(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 서비스 지향성) 3. 괴짜의 힘(창의성) 4. 더 중요해진 협력(대인관계역량, 협상력) 5. 부드러운 리더십(융통성, 감성지능, 인적자원 관리 역량) 6. AI보다 나은 판단력(분석적 · 논리적 의사 결정력, 통찰력)
3장. AI 시대의 지식 1. AI 시대 창과 방패, 수학과 통계 2. AI 시대의 노다지, 데이터 3. 상식이 된 AI 지식 4. AI 새바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5. 마케팅의 필수 도구 AI 6. 실전 AI 프로젝트
4장. AI 시대의 기술 1. 노코딩으로 표 데이터 정복(Orange3) 2. 몇 줄의 코드로 하는 AI(텐서플로) 3. 노코딩 AI 솔루션으로 하는 딥 러닝 4. 코딩으로 완성되는 AI 5. 넘쳐나는 무료 AI 교육 6. 반복으로 완성되는 AI 기술
이렇게 목차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점은 코딩 없이 어떻게 AI 를 만들 수 있는가? 였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AI 솔루션 라는 곳을 통해서 만들 수 있었다.
AI 솔루션 라는 것이 생소했다. 처음 들어 보는 용어였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고 찾았다. AI를 활용해서 코딩화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것을 통해서 코딩을 잘 못하더라도 큰 덩어리의 코딩화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그런 다음 다시 코딩으로 마무리를 한다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2장을 통해서 코딩의 목적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코딩보다 중요한 태도 즉 문제를 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코딩의 목적이 있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해서 코딩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는 하나의 도구이다. 그래서 어떤 것을 보고 무엇을 해결하는가? 어떻게 해결하는가? 이것이 중요한 질문이고 생각의 흐름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코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코딩화된 프로그램으로 무엇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이것이 코딩보다 더 중요한 AI시대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이런 태도가 있어야 문제해결을 할 수 있고 문제해결을 AI솔루션이라는 큰 틀을 활용해서 코딩을 도구삼아 해결이 가능하다. 그리고 AI가 하지 못하는 것을 사람의 이성, 감성을 통해서 고차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코딩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 마무리
노코딩AI 라는 책을 읽고 코딩에 대한 막연한 생각, 코딩의 본질을 깨달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코딩을 목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서의 코딩이 바람직한 해석이라고 생각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코딩을 단순히 코딩 배우는 것에만 목적으로만 생각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코딩을 대하는 자세, AI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질문을 던 질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다.
왜냐하면 코딩의 목적이 있을 텐데 자칫 잘못하다가는 코딩만이 목적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문제 해결에 대한 개념을 갖고 그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한 도구로서 생각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코딩을 조금 더 폭넓게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코딩이 중요한 세상이고 코딩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수 있지만 코딩의 본질을 잊지 않고 도구로서 바라보는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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