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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나는 그냥 제이미 / 테리리벤슨 지음. 황소연 옮김/ 비룡소
"[리뷰]나는 그냥 제이미 / 테리리벤슨 지음. 황소연 옮김/ 비룡소" 내용보기
"밀려오고 빠져나가는 우정의 파도를 위태롭게 헤엄치는 멋진 이야기"(커커스 리뷰)어릴때부터 절친이었던 제이미와 마야의 이야기이다.항상 붙어다녔고, 단짝이었던 두 소녀! 새로운 친구 셀리아와 함께 하면서 마야는 셀리아가 멋져보였고, 단짝이었던 제이미를 멀리하게 된다. 제이미는 은근히 자기가 따돌림 당하는 걸 느끼며 마야에게 확인하고 싶어하고 혼자서 심한 스트레스를
"[리뷰]나는 그냥 제이미 / 테리리벤슨 지음. 황소연 옮김/ 비룡소" 내용보기
"밀려오고 빠져나가는 우정의 파도를 위태롭게 헤엄치는 멋진 이야기"(커커스 리뷰)

어릴때부터 절친이었던 제이미와 마야의 이야기이다.
항상 붙어다녔고, 단짝이었던 두 소녀!
새로운 친구 셀리아와 함께 하면서 마야는 셀리아가 멋져보였고, 단짝이었던 제이미를 멀리하게 된다. 제이미는 은근히 자기가 따돌림 당하는 걸 느끼며 마야에게 확인하고 싶어하고 혼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한다. 결국 셀리아에게 잘 보이고 싶음 마음에 제이미에게 절교는 선언하고, 제이미는 왕따가 된 사실에 슬퍼한다. 다행히 제이미는 새로운 친구들이 생겼고, 마야는 제이미에게 못되게 했던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며 용서를 구하며 다시 관계회복을위해 노력하며 이야기가 끝난다.

리뷰를 쓰면서 결말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말 할 수 있다. 이 책의 매력은 제이미와 마야의 감정변화에 주목하여 내 학창시절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러면서 사춘기 소녀의 친구관계고민을 통해 두 주인공이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공감을 이끌며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인기있는 친구와 어울리고 싶은 나
-내 생각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나
-남을 험담하는 나
-나보다 못한 친구를 업신여기는 나
-항상 주목받고 싶은 나
-외모에 관심많은 나
-그냥 있는 그대로가 좋은 나
-왕따가 된 나

중학교시절 나를 되돌아보며...
우리아이들은 정말 진정한 단짝 친구를 만나길, 셀리아 같은 친구를 부러워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친구관계의 고민이 많은 여자친구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이 리뷰는 비룡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나는그냥제이미
#테리리벤슨
#황소연
#비룡소
#중학교우정의모든것
#제이미와마야
#절교선언
#절친과의우정










h*******9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나는 제이미
"그냥 나는 제이미" 내용보기
중학생 사춘기 소녀의 우정과 갈등에 관한 이야기.[그냥 나는 제이미]이 책은 중학교 1학년 여자친구들의 속마음 이야기입니다.주인공 제이미와 어릴 때부터 단짝인 친구 마야의 입장이 순차적으로 나오는데,'제이미'의 이야기는 그림이 있는 줄글 형식이고, '마야'의 이야기는 만화 컷으로 되어 있어요.그래서 두 소녀의 입장을 번갈아 확인하기 쉽지요.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읽게
"그냥 나는 제이미" 내용보기
중학생 사춘기 소녀의 우정과 갈등에 관한 이야기.
[그냥 나는 제이미]

이 책은 중학교 1학년 여자친구들의 속마음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제이미와 어릴 때부터 단짝인 친구 마야의 입장이 순차적으로 나오는데,
'제이미'의 이야기는 그림이 있는 줄글 형식이고,
'마야'의 이야기는 만화 컷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두 소녀의 입장을 번갈아 확인하기 쉽지요.
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읽게 됩니다.
.
[그냥 나는 제이미]
외모에 관심이 많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화장도 안하고 옷차림에 신경을 안쓰는 제이미가, 단짝인 마야의 눈에도 성장하지 않은 아이로 보이나봐요. 특히나 화려하고 친구들을 이끄는 성격의 셀리아가 옆에 있으니 더더욱요.
하지만 제목처럼 제이미는 그냥 제이미에요~
남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가진 제이미는, 멋지게 관계개선과 화해를 이끌어냅니다.
.
이 책은 정말 중학교 사춘기 소녀가 친구 사이에서 겪을 감정의 파노라마를 보여줍니다.
단순히 친구와의 관계에서 끝나지 않고 자신을 되돌아 보고 자신의 강점을 끌어내는 멋진 소녀가 주인공이지요.
.
우리 딸도 아직 오지 않은 사춘기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을 버리고,
즐겁고 기억에 남을 중학생활을 하며 소녀들의 소중한 우정을 지켜나가길,
무엇보다 자신을 믿고 단단한 소녀가 되길, 이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나눴습니다.
사춘기에 근접한 딸과, 엄마가 함께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비룡소 #그래픽노블 #신간도서 #그냥나는제이미 #엉뚱소녀이지 #투명인간에미
s******6 202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나는 제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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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신학기가 되면 부모도 긴장된다. 보통 학기 초에 아이들끼리 무리가 형성되기에 혹여라도 자신이 어떤 무리에도 들지 못하거나 아니면 무리 속에 잘 지내다가도 어떠한 이유든지 간에 무리 속에서 벗어날 경우 학교 생활은 정말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여러 활동들을 함께 할 무리가 있고 없고는 하루 중 오랜 시간을 보내는 학교 생활, 그 이후의 일상생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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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신학기가 되면 부모도 긴장된다. 보통 학기 초에 아이들끼리 무리가 형성되기에 혹여라도 자신이 어떤 무리에도 들지 못하거나 아니면 무리 속에 잘 지내다가도 어떠한 이유든지 간에 무리 속에서 벗어날 경우 학교 생활은 정말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여러 활동들을 함께 할 무리가 있고 없고는 하루 중 오랜 시간을 보내는 학교 생활, 그 이후의 일상생활에서 중요한데 『그냥 나는 제이미』를 보고 있노라면 중학교 1학년, 한창 예민할 시기 내가 어떤 무리에 속해 있느냐 또는 내 주변에 어떤 친구가 있느냐에 따라 내 가치가 달라질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소위 인기있는 아이와 함께 하고픈 마음에 자신도 모르게 오랫동안 절친으로 지낸 친구를 배척해야 하는 마음 속의 갈등을 고스란히 보여주는것 같아 인상적이였다.

 

 

중 1, 어떻게 보면 아직 어리고 또 어떻게 보면 더이상 아이가 아닌 어른으로 보이고 싶어질 나이에 제이미는 마야와의 관계가 서먹해진다. 사실 제이미는 아직 그 또래 여자아이들처럼 남자 아이에 관심도 없고 화장이나 꾸미는 것들에도 관심이 없다. 아직은 아이같은 모습이 남아 있는데 그런 제이미의 모습을 함께 어울려 다니는 셀리아(마치 미국 청소년 드라마에 나옴직한 교내 인기 최고인 여학생 같다)는 마음에 들지 않고 결국 둘 사이에 있는 마야를 통해 제이미와의 관계를 끊어내길 종용한다. 

 

마야는 자신의 마음과는 달리 셀리아와 어울리니 마치 자신도 교내 인기 여학생이 된듯한 기분에 결국 제이미에게 결별을 통보하고 그때부터 둘의 불편한 교내 생활이 시작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셀리아의 모습에서 점차 옳지 않음을 깨닫게 된 마야, 그 사이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리게 된 제이미다. 그리고 제이미를 무리에서 쫓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제이미에 대해 좋지 않게 말하고 괴롭히려는 모습은 마야의 결심에 결정타를 날리게 되는데...

 

학창시절 인기있는 친구들 무리 속에 들고 싶은 마음, 그러나 그속에 있으면서 기쁨보단 합당하지 못함을 느끼는 순간들, 그리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가진 아이들, 아웃사이더라고 부르지만 오히려 그것은 각자의 성장속도와 방식의 차이일것이다. 그 차이를 흉보지 않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친구이나 우정의 참된 모습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이다. 

 

그러면서 오히려 거르고자 말했던 아이가 걸려지는 묘한 상황도 흥미롭고, 평소 자신이 속된 말로 약간의 뒷담화를 하고 다녔던 친구들이 제대로 알고보니 오히려 괜찮은 아이였음을 발견하고 서로의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와 이해를 통해 새로운 교우관계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옛 친구와의 우정을 다시 회복하고 나아가 새로운 친구들까지 사귀게 되었으니 제이미에겐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던 셈, 게다가 처음 제이미의 상황에 진심으로 위로를 해줬던 프랑스어 선생님과 엄마의 반전 아닌 반전까지 만나볼 수 있었던 재미난 이야기였다.

 

 

-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2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들의 인간관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그래픽 노블!
"중학생들의 인간관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그래픽 노블!" 내용보기
중학교 여학생들 사이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을 제이미와 마야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제이미와 마야는 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였는데, 중학생이 되고 둘 사이가 소원해졌다. 그건 ‘셀리아’라는 친구 때문이었지..셀리아는 또래 친구들보다 조숙하고, 깍쟁이이며, 멋도 낼 줄 알고, 또 이간질의 대마왕?아… 개인적으로 (뭐 누구든 그렇겠지만!!) 이런 캐릭터 매우 싫어하는
"중학생들의 인간관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그래픽 노블!" 내용보기
중학교 여학생들 사이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을 제이미와 마야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제이미와 마야는 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였는데, 중학생이 되고 둘 사이가 소원해졌다.
그건 ‘셀리아’라는 친구 때문이었지..
셀리아는 또래 친구들보다 조숙하고, 깍쟁이이며, 멋도 낼 줄 알고, 또 이간질의 대마왕?
아… 개인적으로 (뭐 누구든 그렇겠지만!!) 이런 캐릭터 매우 싫어하는데,
안타깝게도 성인이 되어서도 이런 사람이 꼭 있다는 것!!
그에 비해 아직 뇌가 리모델링하기 전인 제이미는 그들로부터 왕따 당하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그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마야이다.
아니, 사실 제이미에겐 마야만 있어도 괜찮았겠지만,
마야도 역시 어른 흉내를 내고 싶어하는 사춘기였기에 그 마음도 이해가 되고..
친구 문제로 힘들어 하는 제이미에게
적당한 위로와 관심을 보이는 주코스키 선생님이 계셔서 다행이다 싶었다.
또한 제이미가 자연스러운 계기로 새로운 친구들과 사귀는 부분도 맘에 들었다.
꼭 그 친구가 다가 아니라는 걸 보여줘서…

사춘기 여자 친구들의 심리를 이렇게도 잘 나타내주는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을 하고,
마지막 반전(?) 또한 좋았다.

나의 학창시절을 되돌아보기도 한 이 책을 나의 딸은 어떻게 읽을까 너무나 궁금하다.
그래픽 노블이라 기분 좋을 때 읽을 거라 믿고…, 기다리는 중이다. ^^

초등 고학년부터 공감하면서 볼 수 있을 거 같고,
엄마랑 같이 보고 이야기 나눠도 좋을 것 같다.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t******9 202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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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는 제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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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이 친구 관계에서 겪는 고민을 풀어낸 그래픽노블이다. 제이미와 마야는 유치원 때부터 절친이다. 인기 많은 셀리나가 전학오고 점점 마야는 셀리나와 친하게 지내며 제이미를 멀리한다. 마야와 같이 있고 싶지만 마야에게 상처받은 제이미와, 셀리나처럼 멋져보이고 싶지만 절친인 제이미가 그리운 마야의 감정 변화를 풀어낸다. 나이를 불문하고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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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이 친구 관계에서 겪는 고민을 풀어낸 그래픽노블이다. 제이미와 마야는 유치원 때부터 절친이다. 인기 많은 셀리나가 전학오고 점점 마야는 셀리나와 친하게 지내며 제이미를 멀리한다. 마야와 같이 있고 싶지만 마야에게 상처받은 제이미와, 셀리나처럼 멋져보이고 싶지만 절친인 제이미가 그리운 마야의 감정 변화를 풀어낸다. 나이를 불문하고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용기와 관용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m********n 202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을 위한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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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래픽노블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 딸을 위해 테리 리벤슨의 신작 그래픽노블 '그냥 나는 제이미'를 읽어보았다. 막 중학생이 된 제이미와 마야의 이야기에 많이 공감하며 재밌게 읽었다. 중학생이 되면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친구와의 관계에서 생긴 갈등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문제를 재밌고 현실적으로 그려낸 그래픽노블이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 겪을 수 있는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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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래픽노블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 딸을 위해 테리 리벤슨의 신작 그래픽노블 '그냥 나는 제이미'를 읽어보았다.

막 중학생이 된 제이미와 마야의 이야기에 많이 공감하며 재밌게 읽었다.

중학생이 되면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친구와의 관계에서 생긴 갈등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문제를 재밌고 현실적으로 그려낸 그래픽노블이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 겪을 수 있는 문제지만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빼앗기지 않고 지켜나가길 바란다.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x 202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교에서의 친구관계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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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제이미절친이었던 마야를 비롯해서 인기많은 셀리아, 셀리아에게 알랑방구 뀌는 그레이스와 몇달전부터 기분 찜찜한 이상한 일들이 있다친구들은 다정하다가도 놀리고, 내가 하는 말을 못들은 체 하기 일쑤다 기분탓이라 생각했는데 한달 전엔 나만 쏙 빼고 셀리아집에서 찍은 사진이 sns에 올라왔다오늘은 학기 마지막 날넷이 모여 수영장에 가기로 했다그런데 아침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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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제이미
절친이었던 마야를 비롯해서 인기많은 셀리아, 셀리아에게 알랑방구 뀌는 그레이스와 몇달전부터 기분 찜찜한 이상한 일들이 있다
친구들은 다정하다가도 놀리고, 내가 하는 말을 못들은 체 하기 일쑤다 기분탓이라 생각했는데 한달 전엔 나만 쏙 빼고 셀리아집에서 찍은 사진이 sns에 올라왔다

오늘은 학기 마지막 날
넷이 모여 수영장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아침 등교때부터 제이미와 마야는 삐그덕거린다
중학생이 되고 모두 변했는데 화장도 하지 않고 남자에 관심도 없고 수준맞지 않은 제이미가 마야는 그저 답답하다
인기많은 마력의 소유자 셀리아에게 지시가 떨어졌다
제이미를 그룹에서 빼자는 절교 선언을 하라는...
그 문자메세지를 보내야한다

??마야와 제이미의 관계는 어떻게 됐을까?
??학기 마지막 날 모두 수영장에 갔을까?

이 책은 중학생이 된 여학생들의 일상과 친구관계를그래픽노블로 만든 책으로
주인공 제이미와 마야의 일상과 속마음을 교차로 편집해서 초등학교 절친이 중학생이 되면서 마주하게 되는 학교생활 속에서의 친구관계와 아이들 각자의 고민과 감정을 세세히 잘 담아냈다

읽으면서 학창시절이 생각났다
그 미묘하면서도 가끔은 아슬아슬한 친구관계가 오버랩되면서 너무 현실적인 책이라 크게 공감됐다

어떤 아이든 학년이 올라갈수록 친구관계는 쉽지않을 것이다 지금이야 많은 친구들과 더없이 행복하게 보내고 있지만 점점 더 크고 있는 초등남매 또한 거쳐야 할 과정이라 생각한다
온 신경이 공부 아니면 친구에게 몰릴 때이니 그 우정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지 생각해보면서 읽기에 가볍고 재미까지 있어 좋은 책이다
덧붙여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 곁에 앤서니 주코스키같은 따뜻한 선생님이 어디에나 있었음 한다


YES마니아 : 골드 d*****d 2022.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에게 친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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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 소녀 이지>에 이어서 읽은 책<그냥 나는 제이미> 테리 리벤슨 작가가 쓴 중학교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인 듯안타깝게도 첫번째 시리즈 <투명인간 에미>는 못 읽었지만 각각의 이야기가 다르기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이번 이야기는 중학교 1학년 마지막 날 제이미가 격게되는 사건들이었다.제이미는 마야와 단짝 친구로 유치원 다닐때부터 같이 다녔다. 중학교 입학 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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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 소녀 이지>에 이어서 읽은 책
<그냥 나는 제이미>

테리 리벤슨 작가가 쓴 중학교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인 듯
안타깝게도 첫번째 시리즈 <투명인간 에미>는 못 읽었지만 각각의 이야기가 다르기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이번 이야기는 중학교 1학년 마지막 날 제이미가 격게되는 사건들이었다.
제이미는 마야와 단짝 친구로 유치원 다닐때부터 같이 다녔다. 중학교 입학 후 마야, 셀리아, 그레이스는 줄곧 같은 팀이 되어 지냈지만 어느순간 부터 제이미와 아이들의 관심사가 달라지게 되고 친구들에게 은근 따돌림을 받게된다. 급기야 마야는 제이미에게 팀에서 나가달라는 문자를 보내게 되는데...

제이미는 친구들에게 상처를 받지만 휘둘리지 않고 자기자신을 지키려고 마음 먹는다.

제이미와 마야의 이야기를 보면서 특히 여자아이들의 편가르기가 생각났다. 물론 이런 편가르기는 세상 어디에나 있는 일이지만 생각해 보면 중학생때 친구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무리에서 소외된 제이미가 얼마나 힘들어 했을지 가히 상상이 되더라.

그나마 다행인건 제이미 옆에는 또다른 친구들이 있었다는 것과 마야도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개인적으로는 학교에서 제이미가 문자를 받고 상처받았을때 옆에서 지지해주신 선생님이 참 인상적이었다는

제이미와 마야는 둘다 서로에게 상처받았지만 그로인해 둘은 더욱더 성숙하게 성장할 수 있었고 결국 화해하게 된다.

<엉뚱소녀 이지>에 나왔던 주인공 브리아나와 친구들이 나오는걸 보니 혹시 제이미와 마야도 전편에 나왔는지 찾아봤더니 한 장면에 등장하는걸 찾았다.
작가님은 아마도 이 세편의 이야기를 한꺼번에 기획하고 쓰신 듯
마지막 선생님의 반전도 너무 놀라웠다.

아무튼 질풍노도의 중학교 우정을 정말 잘 표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만에 재미있는 그래픽 노블을 읽은 듯

공부로 머리가 과부화 걸린다는 딸래미에게 머리식힐 재미있는 책으로 추천해줘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4 202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 소녀들을 위한 그래픽노블
"중학생 소녀들을 위한 그래픽노블"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절친이었던 마야와 제이미. 다른 친구들로 인해 중2로 올라가는 시점에 둘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같은 상황에서 마야와 제이미의 속마음이 교차되며 나와서 서로 다른 입장에 공감해 볼 수 있다. 친구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남의 시선 앞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제이미. 사춘기 소녀라면 학교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갈등, 친구 사이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재미있게
"중학생 소녀들을 위한 그래픽노블"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절친이었던 마야와 제이미. 다른 친구들로 인해 중2로 올라가는 시점에 둘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같은 상황에서 마야와 제이미의 속마음이 교차되며 나와서 서로 다른 입장에 공감해 볼 수 있다.
친구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남의 시선 앞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제이미.
사춘기 소녀라면 학교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갈등, 친구 사이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재미있게 그려낸 그래픽 노블. 강추!
YES마니아 : 로얄 p********9 202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