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늘상 오가던 길로만 생각했던 다리였는데요.다리에 얽힌 수 많은 건설공법과 역사, 사연을 알게되는 매력이 있습니다.다리라는 건축물에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역사속에 등장하는 다리와 얽힌 운명?을 알고 싶어하는 분들이 더 좋아 할만한 책입니다.저자께서 좋은 책을 집필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여기저기서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한번 쯤 읽어보
그냥 늘상 오가던 길로만 생각했던 다리였는데요. 다리에 얽힌 수 많은 건설공법과 역사, 사연을 알게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리라는 건축물에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역사속에 등장하는 다리와 얽힌 운명?을 알고 싶어하는 분들이 더 좋아 할만한 책입니다. 저자께서 좋은 책을 집필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여기저기서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한번 쯤 읽어보기를 꼭 권하고 싶은 새로운 세계를 다룬 멋진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