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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걷기 여행 절대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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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걷기는 내게 살아가는 즐거움이 되었다. 며칠만 걷지 않으면 몸도 무겁고 마음도 무겁다. 그래서 매주 배낭을  메고 훌쩍 어디론가 떠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혼자 낯선 길을 떠나는게 쉽지가 않다. 그런데 이번에 아주 반가운 책이 나왔다.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다.   각 도 별로 나누어서 걸어 볼만한 길들 50곳을 선정해서 소개해 놨는데 책을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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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걷기는 내게 살아가는 즐거움이 되었다.

며칠만 걷지 않으면 몸도 무겁고 마음도 무겁다.

그래서 매주 배낭을  메고 훌쩍 어디론가 떠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혼자 낯선 길을 떠나는게 쉽지가 않다.

그런데 이번에 아주 반가운 책이 나왔다.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다.

 

각 도 별로 나누어서 걸어 볼만한 길들 50곳을 선정해서 소개해 놨는데

책을 들여다 보니 혼자서도 얼마든지 찾아 갈 수 있도록 소개해 놓았다.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 길들을 각 코스에 맞게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계절에 맞는 길을 골라 떠날수가 있다.

 게다가 GPS로 측정해 정확한 총거리와 소요시간까지도 나와 있어 아주 좋다.

그 외에 맛집이나 숙박시설들에 관한 정보까지 소개되어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걷고 싶은 곳을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책이다.

 

게다가 걷기 코스를 자세하게 지도로 나타내서 나같은 길치도 얼마든지 길을

찾아 걸을수 있을 것 같다.

 

코스마다 멋지 사진들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모두 걸어 보고 싶은 욕심이 난다.

 

이 가을에 걸어 보고 싶은 길들을 몇군데 골라 놨다.

평창 오대산 길,산정호수 둘레길, 소백산 능선길,함양 최치원 산책로길들이다.

 

맑은 가을 날씨에 배낭에 저 책 한 권 집어 넣고 훌쩍 떠나 봐야겠다.

 

h***0 2013.10.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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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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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출근하기 전, 근처 공원을 산책할 만큼 걷는 것을 좋아한다. 처음에는 다이어트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걷는 것이 즐겁다. 보통은 버스를 타야 하는 거리지만, 걸을 수 있다면 버스를 타는 것보다 일부로 걷는 편이다. 그 때문에 이 책을 만났을 때 '자박자박 느린 발걸음'이라는 소제목에 더 눈길이 갔던 것 같다. 걷기여행. 요즘 같은 계절에 잘 어울리는 말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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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출근하기 전, 근처 공원을 산책할 만큼 걷는 것을 좋아한다. 처음에는 다이어트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걷는 것이 즐겁다. 보통은 버스를 타야 하는 거리지만, 걸을 수 있다면 버스를 타는 것보다 일부로 걷는 편이다. 그 때문에 이 책을 만났을 때 '자박자박 느린 발걸음'이라는 소제목에 더 눈길이 갔던 것 같다. 걷기여행. 요즘 같은 계절에 잘 어울리는 말이다. 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비롯하여 많은 걷기 여행 책을 쓴 저자 최미선 씨가 전국의 걷기 좋은 길 중 50곳을 골라 걸으며, 코스의 특징과 소요 시간 등을 꼼꼼히 기록한 책이다. 또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실어 초급 여행자가 여행하기에 무리가 없을 만큼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책은 소개하고 있는 모든 여행 코스에 대한 사진과 교통, 식사, 숙박, 편의시설 등 직접 확인한 정보를 파악하기 쉽도록 정리를 잘 해두었다. 특히, 편의시설에는 매점과 화장실 정보를 담고 있는데, 화장실에 민감한 여성 여행자에겐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코스는 위와 같이 타임라인으로 구간 거리와 포인트 지역을 자세히 표시하고 있으며, 갈림길의 경우 사진도 함께 첨부해 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걷기 여행을 할 예정이라면 책을 보고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들을 미리 확인하면 후회 없는 걷기 여행이 될 것이다.

 

 

 

 

 

책을 읽은 후 걷는 여행에 관심이 많아졌다. 그동안 운동을 위해 걸었다면, 지금은 즐기면서 걷고 싶다. 그래서 가까운 곳인 49번째 여행지 '인천 강화 호국돈대길'부터 걷기 여행을 떠나 보려 한다. 인천에 꽤 오래 살았지만 '강화 호국돈대길'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나들이 가듯 부담 없이 걷는 길이란 의미를 지닌 강화나들길 가운데 강화해협을 따라 걷는 호국돈대길(2코스)은 강화도의 역사를 오롯이 엿볼 수 있는 뜻깊은 길로, 약 17km의 거리로 소요 시간은 5~6시간이라고 한다. 생각이 많아질 때, 이 책 한 권과 배낭 하나 짊어지고 걷기 여행을 나서는 것은 어떨까.

s******o 2013.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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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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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동호회에 가입하여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길과  예쁜 숲길을  찾아 다닌지 3년이  되었는데 늘 참고책자들을 접하면서  아쉬운점 한두개를 발견하게 됩니다.  지도의 미비, 사진자료의 부족,교통편과 주변 편의시절의 부족등으로인해  길을 떠나게 되면  여러방편으로 다른정보를 구해 가곤 하지요. 우연한 기회에 구입한 이책을 본 순간 그동안 제가 찾았던 그 책이었기에 너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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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동호회에 가입하여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길과  예쁜 숲길을  찾아 다닌지 3년이  되었는데 늘 참고책자들을 접하면서  아쉬운점 한두개를 발견하게 됩니다.  지도의 미비, 사진자료의 부족,교통편과 주변 편의시절의 부족등으로인해  길을 떠나게 되면  여러방편으로 다른정보를 구해 가곤 하지요.
우연한 기회에 구입한 이책을 본 순간 그동안 제가 찾았던 그 책이었기에 너무 반가웠고 지역별로 나눠 갖고 다니면 훌륭한 나의  길친구가  될듯합니다.
책안에 세심한 정보로 비수기에 매점을 열지않는다는점,교통과 식사,숙박및편의시설에 대한 정보들과 더불어 입장료  할인정보등은 감동까지 주었답니다.
총 8개지역 50곳은 우리나라의 보석같은  명품길이고 아직 가보지 못한곳은  책을 둘러보는
동안 어서오라고 저에게 말을 하는  착각까지 들었지요.
추천지 첫장에 찾아가기 좋은 계절이 표시되어 있는데 사진자료 하나하나가 얼마나 멋진지
바로 그곳으로 찾아가고 싶었답니다.
그중 찬바람 불며 눈소식이 간간이 있는 요즘 선자령 풍차길(바우길)로 첫 여행지로 삼아
이 책 한권과 더불어 친구삼아 걸어보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d******0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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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걷기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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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여행을 꽤나 즐겼었다. 그래서 이곳저곳 제법 다녔던 것 같은데 당시는 사실 경치를 즐겼다기 보다는 같이 동행 했던 사람들과의 교감이나 유흥에 더 관심이 많았던 지라 당시의 상황이나 추억은 떠올라도 풍경에 대한 기억은 그리 많이 남아 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제 중년을 훌쩍 넘은 나이에 예전에 다녔던 곳을 다시 가보니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자연의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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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여행을 꽤나 즐겼었다.

그래서 이곳저곳 제법 다녔던 것 같은데

당시는 사실 경치를 즐겼다기 보다는 같이 동행 했던 사람들과의

교감이나 유흥에 더 관심이 많았던 지라

당시의 상황이나 추억은 떠올라도 풍경에 대한 기억은 그리 많이 남아 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제 중년을 훌쩍 넘은 나이에 예전에 다녔던 곳을 다시 가보니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자연의 아름다움이 눈에 선명히 들어오고 자연과 교감을 나눌수 있게 되었다.

나이를 먹고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보니 이제서야 여행의 묘미를 알게 된 듯하다.

여행의 맛을 새록 새록 느끼게 된 나에게 대한민국 걷기 여행은 그야말로 맞춤맞은 가이드이다.

교통편과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소요되는 경비까지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어서

갑자기 마음이 동할때 혼자서라도 훌쩍 떠날수 있는 자신감을 주고 있다.

 

요즘  난 대한민국 걷기여행을 손에 닿기 쉬운데 두고는 수시로 들여다 보고 있다.

어디를 갈까? 운전을 못하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갈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이번 휴일에는 가까운 양평두물머리 물레길을  다녀오고

다음에 연휴가 있으면 시비길을 걸으며 백제의 자취를 둘러봐야겠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j*****3 201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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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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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엄청 많은 여행책이 존재하며 그 종류도 상당히 많다. 특히 최근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에 관한 여행책.젊은 배낭여행족을 위한 여행책.데이트에 좋은 여행지가 나와있는 여행책.각기 다른 테마로 이루어진 여행책들은 여행을 자주 가보지 못한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자신이 원하는 방식의 여행을 하기에 앞서 필요한 정보를 바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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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에는 엄청 많은 여행책이 존재하며 그 종류도 상당히 많다. 

특히 최근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에 관한 여행책.

젊은 배낭여행족을 위한 여행책.

데이트에 좋은 여행지가 나와있는 여행책.

각기 다른 테마로 이루어진 여행책들은 여행을 자주 가보지 못한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자신이 원하는 방식의 여행을 하기에 앞서 필요한 정보를 바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 가이드> 역시 그런 수요에 딱 맞는 여행책이다.

 특히 대한민국 이곳저곳에 존재하는 제2의 올레길, 둘레길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책 두께도 너무 장황하고 두꺼운 여행책들과 달리 적당하여 휴대성이 좋고

내지가 올 컬러로 되어있어 보다 자세하게 여행지 풍경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여행지도 여행지 나름이라 풍경보기에는 좋지만 딱히 걷기에는 마땅한 길이 없는 곳도 있고,

반대로 걷기에는 길이 잘 닦여있고 좋지만 주변이 휑해서 별로 볼거리가 없는 곳도 있다.


특별히 맛집을 가거나 바베큐를 해먹고 시끌벅적하게 한바탕 수다 떨고 오는 여행보다는

조용히 산책도 하고 바람도 느껴보고.. 힐링을 하고 싶은 사람은

이번 기회에 이 책 한권을 들고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

l******l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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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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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참 많았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된 계기가 되었어요~ 막내가 어느정도 함께 나들이할 나이가 되어 작년부터 여행을 많이 다니기 시작했는데~ 올해는 놀이동산 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자 노력하며 여행지 선택을 했었던거 같아요!~   앞으로의 계획도 아이들과 자연을 벗삼기로 약속했기에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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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참 많았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된 계기가 되었어요~ 막내가 어느정도 함께 나들이할 나이가 되어

작년부터 여행을 많이 다니기 시작했는데~ 올해는 놀이동산 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자 노력하며 여행지 선택을 했었던거 같아요!~

 

앞으로의 계획도 아이들과 자연을 벗삼기로 약속했기에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책이

저희 가족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비록 너무 먼곳은 그저 사진을 보며 감탄만 하지만

한곳 한곳 선택하여 기회가 될때마다 다녀오려고 계획하고 있네요^^

 

 

 

목차를 보며 도심속에서도 우리가 한템포 쉬어갈수 있는 곳들이 정말 많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강원도는 말하지 않아도 정말 멋진 곳들이 많더라구요~

곳곳 다녀오지 못한 곳들도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면

힐링이 저절로 될것 같은 여행지가 많은거 같아요^^

 

 

 

강릉 선자령 풍차길은 3~4년전쯤 다녀왔던거 같아요. 막내가 태어나기 전이였죠^^

첫째와 둘째가 너무도 좋아했던 곳인데 그리 멀지 않은데도 다시 가보지 못했네요~

전망대에서 보던 시내와 푸른 바다는 지금도 생생해요~

 

 

 

8월에 영월 동강을 다녀왔는데 어라연계곡길을 몰랐네요...

겨울에 가면 이런 운치를 느낄수 있다는 생각에 저희도 겨울에 계획을 갖고는 있는데

올겨울 너무 춥다는 말에~~ㅋㅋ 영월 김삿갓문학길도 다녀올걸....

영월은 올해 또한번 나들이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걷기여행 절대가이드로 좋은 여행지를 추천받았네요^^

 

 

 

경기도 안양에 있는 예술공원길~도심속에 이런곳이 있다는걸 왜 이제야 알았는지...

걷는 거리가 약6km라고 하는데 소요 시간이 3시간 정도 되더라구요~

1평타워도 궁금하고 전망대며 걸으면서 볼거리가 정말 많아요.


 

 

문경은 꼭 한번 다녀와야 할 여행지로도 꼽히던데~ 저는 아주 오래전에 다녀온 기억이 있어요.

첫째때까지만 해도 정말 많은 곳을 여행 다녔는데 둘째.셋째까지 태어나니 여행이 그닥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에서 문경을 보니 꼭 한번 다시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완주 편백나무길은 아토피가 있는 우리 둘째를 위해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아이들과 걷기에 거리도 적당한거 같아요. 무엇보다 그냥 걷는 걸로만으로도

건강해 지는 기분이 들것 같아요~~~편백나무 숲길에서 도시락을 먹으면 꿀맛이겠죠^^

 


 

서울 인왕산 스카이웨이~정말 도심 속의 비밀 정원이 맞는것 같아요~

예전에 커피프린스1호점 드라마를 참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이선균씨가

살았던 집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윤동주 시인의 언덕길과 이선균씨 집으로 나왔던 산모퉁이 카페등~

예쁜 카페도 길목마다 많은듯 해요^^

 

 

서울 하늘공원길은 올해 계획을 하고 아직 못가본곳중 하나예요.

아이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줄수 있는 곳중 하나겠지요^^

서울 도심속에도 걷기여행의 장소가 정말 많이 있어요. 그 밖에도 강원도를 비롯

경기도.경상도.전라도.충청도에 있는 걷기여행 50곳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마음 같아선 보는 곳마다 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어요~~~

 

마음속 머리속이 복잡할땐 이것 저것 생각없이 걷는것도 때론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집집마다 한권씩 비치해 두신다면 정말 실속이는

걷기여행을 하실수 있으실거예요~~~

 

 

 

 

 

 

 

m******0 201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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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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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제주도에 머물며 올레길을 걸었다. 처음에는 간세와 리본, 화살표 등 올레길 표시를 따라 걸으며 재미있었고, 한 코스씩 걸을 때마다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졌다.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바다, 산과 들, 마을을 둘러보며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올레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걷기 여행 절대가이드>에 소개된 50가지 길도 그 지역에서만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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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제주도에 머물며 올레길을 걸었다. 처음에는 간세와 리본, 화살표 등 올레길 표시를 따라 걸으며 재미있었고, 한 코스씩 걸을 때마다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졌다.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바다, 산과 들, 마을을 둘러보며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올레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걷기 여행 절대가이드>에 소개된 50가지 길도 그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연을 선물해 줄 것이다.

 

걷기 여행이 유행하면서 지역마다 여러 길들이 생겼다. 목차를 보면 속초 설악누리길, 춘천 실레 이야기길, 시흥 늠내길, 부안 변산 마실길 등 들어본 길은 얼마 되지 않는다. 며칠 전 전국일주를 하며 알게 된 공주 고마나루 명승길과 하동 박경리 토지길도 소개되어 있다. 지금 막 떠오른 생각인데, 여행과 걷는 것을 좋아한다면 각 도별로 한두 군데 도시를 선택하여 책에 소개된 길을 걸으며 국내를 여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책은 각 도별로 7~11코스의 길을 소개한다. 50가지의 길은 각각 '코스 설명', '지도', '포인트 소개'로 나누어져 있다. 코스를 설명하며 걷기 좋은 계절을 알려주고, 지도에서는 추천 코스와 교통편, 식당, 숙박 등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알려 준다. 화장실 같은 편의 시설을 지도 위에 표시함으로써 여행 중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배려가 보인다. 코스를 걷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을 팁이 나오고, 각 코스의 주요 포인트를 소개하며 사진과 함께 간략한 설명이 되어 있다. 주변 여행지나 즐길 거리를 소개하기도 한다. 포토 스폿(photo spot)으로 표시해 놓은 곳에서는 멋진 사진 한 장 찍어보고 싶다. 제주도 여행에서 <제주도 절대가이드> 한 권으로 충분했던 것처럼 걷기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대한민국 걷기 여행 절대가이드> 한 권이면 부족할 것이 없겠다.

d****k 201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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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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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여행은 정말 좋은 것이다.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자연을 벗삼아 산과 들로 그리고 바다를 볼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코스이다.요즘은 아웃도어 트랜드가 걷기이다.지방자치 단체에서 코스를 만들어 어디를 가든지 걸을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두었다.차를 타고 가는 여행은 큰것만을 본다면 걸으면서 이곳저곳을 바라보면 느끼지 못했던 풍광들을 바라보며 소소한 재미를 느낀다.계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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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여행은 정말 좋은 것이다.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자연을 벗삼아 산과 들로 그리고 바다를 볼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코스이다.요즘은 아웃도어 트랜드가 걷기이다.지방자치 단체에서 코스를 만들어 어디를 가든지 걸을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두었다.차를 타고 가는 여행은 큰것만을 본다면 걸으면서 이곳저곳을 바라보면 느끼지 못했던 풍광들을 바라보며 소소한 재미를 느낀다.



계절의 변화를 가장 느껴볼 수 있는 가을,그리고 봄에는 이런 자연의 생동감을 더욱 느끼면서 살아갈 수 있다.저자는 풍부한 사진과 발품을 팔아 우리나라 걷기의 명소 50곳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간단한 코스로 부터 고급 코스까지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이 책의 포인트를 살려주고 있다.와! 우리나라에도 이런 좋은 곳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물론 여행에서 먹거리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식사와 숙박 평의 시설까지 총망라하여 소개하고 있다.가족끼리 연인끼리 동료들과 떠나는 걷기여행이다.그대와 나의 힐링포인트 어느 곳이든 좋다.다소 거리가 길거나 소요 시간이 긴 코스는 간단 코스를 따로 명시했고,배나 자전거,곤돌라 같은 병행할 수 있는 교통 수단을 소개해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실었다. 

 



전망이 우수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포토 스폿으로 표시해 놓았다.한동안 머물며 풍경을 감상해도 좋고,사진으로 흔적을 남겨도 좋다.코스를 걷다가 들릴 만한 여행지와 즐길 거리도 소개하고 있다.땅만 보며 걷지 말고,이따금 하늘도 쳐다보고 주변도 돌아볼 수 있는 휴식과 낭만을 위한 걷기 여행을 계획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계절에 따라 걷기 좋은 길, 테마 별로 걷기 좋은 길,내가 살고 있는 지역 인근의 걷기 좋은 길 등 저자가 선정해 놓은 50개 코스 중 나만의 힐링 포인트를 찾아 어서 배낭 하나 둘러메고 떠나본다.강원도 강릉을 시작으로 고성,속초,영월의 김삿갓문학길을 둘러보고 정선의 하이원 하늘길 경기도 고양의 서오릉길을 포천의 산정호수 둘레길을 걸어본다.



한눈에 보는 지도에는 주요 포인트와 화장실 같은 편의 시설을 표시해 놓아,여행 중 지도만 보고도 편하게 걸을 수 있고,자세한 코스도에서는 걷는 길에 대한 특징뿐 아니라 갈림길에서 어느 쪽 길로 가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했다.요즘은 길이 좋아서 마음만 먹으면 1박코스 혹은 당일에도 다녀올 수 있는 곳이 많다.이번 주말에도 가까운 곳으로 떠나보면 좋을 듯하다.

 

s********k 201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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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 가이드] 우리 땅 걷기 여행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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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 가이드] 우리 땅 걷기 여행 베스트!       걸어서 국토 한 바퀴를 순례자처럼 걸어본다면 어떨까. 산티아고처럼 800km 가 아니더라도 산길과 들길, 마을길과 강 길을 따라 걷는 일은 분명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터인데……. 올레길, 둘레길 등이 생기면서 길 따라 물 따라 걷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대한민국에서 걷기여행에 좋은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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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 가이드] 우리 땅 걷기 여행 베스트!

 

 

 

걸어서 국토 한 바퀴를 순례자처럼 걸어본다면 어떨까.

산티아고처럼 800km 가 아니더라도 산길과 들길, 마을길과 강 길을 따라 걷는 일은 분명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터인데…….

올레길, 둘레길 등이 생기면서 길 따라 물 따라 걷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대한민국에서 걷기여행에 좋은 곳은 어디일까.

도심에도 옛길이 단장되어 있고, 도심을 벗어나도 소담스런 옛길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우리 국토다. 요즘엔 숨어있던 옛길을 찾아내어 새롭게 단장한 옛길도 많다고 하는데…….

 

 

각 지역별로 추천하고 싶은 곳은…….

 

강원도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고성 해파랑 산소길이다.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화진포에서 거진항을 거치는 해파랑 산소길은 바다와 석호가 어우러진 곳이다. 바닷길과 숲길이 번갈아 가면서 있는 곳이다.

하얀 모래가 인상적이라는 화진포 해수욕장, 파란 물빛이 매혹적이라는 석호인 화진포호, 겨울이면 천연 기념물인 고니, 큰고니, 흑고니 등이 날아다니는 장관을 이룬다는 '고니의 호수'다.

화진포에 이승만 대통령, 김일성, 이기붕 부통령의 별장이 몰려 있다는 사실은 경관이 빼어남을 말해 준다.

 

예전에 교수님들과 추억의 답사를 간 곳이기도 해서 추억이 어린 곳이기도 하다. 그땐 차가 정지하면 총을 쏘는 곳이라고 들었는데, 지금은 걸을 수 있나 보다.

거진 해맞이 공원의 전망대와 이색조형물 구경은 해파랑 산소길 걷기 여행에서  예술의 향기를 더한다.

 

경기도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양평 두물머리 물래길이다.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줄기가 만나는 두물머리는 새벽안개가 멋진 장관을 이룬다고 들었는데……. 두물머리 맞은편 강변에 자리한 세미원은 여름에 연꽃들이 필 때면 환하고 우아한 자태의 연꽃들이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특히 배다리는 특이한 풍경을 선사한다.

정조 임금이 경기도 양주에 있는 아버지 사도 세자의 묘를 수원으로 이장할 당시 상여를 안전하게 옮기기 위해 수십 척의 배를 엮어 만든 배다리를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고 한다.

 

두물머리 물래길은 7km 정도로 3시간정도 걷는 길이다.

수령 400년이 넘는 느티나무에서는 드라마나 영화촬영도 많이 했던 곳인데…….

 

충청도에서는 태안 안면도 노을길을 걷고 싶다.

태안에서 해변을 따라 걷기 좋은 길 중에서 백미라고 한다.

백사장항에서 꽃지해변으로 이어지는 노을길은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길, 해안 사구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나무로 만든 덱길도 있고 산길과 해안길 까지 다양하다고 한다.

 

지는 노을 아래 파도치는 모습을 보고 싶다.

 

경상도에서는 창녕 우포늪 생명길을 가고 싶다.

1억 4000만 년 전에 형성된 국내 최대의 자연 늪이다. 우포, 목포, 사지포, 쪽지벌 등 4개의 늪으로 형성된 자연의 선물이다.

 

100여 종의 생명체가 살아 숨 쉬는 우포늪은 봄이면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고 여름이면 수초들 사이로 노랑 어리연, 마름, 물옥잠 등이 화려하게 수놓는다. 가을이면 갈대와 부들 사이로 철새들의 낙원이 되는 곳이다. 우포늪은 사계절이 살아 숨 쉬는 생기 있는 땅이다.

 

자주 가는 곳이지만 갈 때마다 다른 느낌이다. 특히 가을의 철새 소리는 정말 우렁찬 하모니를 낸다. 철새들의 목청이 좋다는 걸 우포늪에서 처음 알았다.

 

전라도에서는 영광 불갑사에서 함평 용천사 꽃무릇길을 걷고 싶다.

가을볕을 받아 붉은 빛을 토해내는 꽃무릇이 장관을 펼치는 곳이다. 9월 중순에서 10월 초까지 만발하는 꽃무릇.

꽃이 진 후에야 잎이 돋아나는 꽃무릇은 상사화와 엄연히 다르다고 한다. 상사화는 잎이 진 후에 꽃이 핀다고 한다.

 

국내 대표적인 꽃무릇 군락지는 영광 불갑사, 함평 용천사, 고창 선운사라고 한다.

일주문을 지나 절 안으로 이어지는 불갑사의 꽃무릇이 말끔하게 단장한 공원 분위기라면, 용천사의 꽃무릇은 산자락을 타고 자연스럽게 피어난 형태다. 불갑사와 용천사를 잇는 숲길도 꽃무릇으로 가득하다고 하니 꽃무릇 천지로의 걷기 여행이다,

 

불갑사는 백제 침류왕 원년에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법성포로 들어와 설립했다는 설과 백제 무왕 때 행은 스님이 설립했다는 설이 있는 사찰이다. 특이한 것은 대웅전의 문짝마다 각기 다른 꽃무늬를 새겼다는 점이다.

 

특별시, 광역시편에서는 서울 인왕산 스카이웨이에서 부암동 백사실 계곡길을 걷고 싶다.

경복궁 왼쪽에 자리한 사직단을 거쳐 인왕산을 끼고 도로 옆 숲길을 지나 청운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이라고 한다.

 

보도와 흙길이 숲길과 오솔길을 번갈아 나타나고 , 윤동주 시인의 언덕, 청운공원, 부암동 카페, 천연기념물인 버들치, 도룡뇽, 가재 등이 사는 청정계곡인 백사실계곡 등이 있다.

예전에 윤동주가 하숙하며 시를 쓴 곳이 있다니 더욱 가보고 싶다.

 

 

여행지를 보고 있으니 우리 땅이 좁은 국토가 아님을 절감한다.

책에 선정된 걷기 여행 베스트 50곳을 모두 돌아다니려면 한 달에 한 곳을 간다고 해도 몇 년이 걸리겠다.

 

책에는 가본 길도 있고 가보지 못한 길도 있고, 그리운 길도 있고 소원하는 길도 있다.

발 딛는 곳이 길이 되고 흔적이 되는데, 한 발 내딛기가 이리 어려운 걸까.

작심하고 가기가 그리 쉽지 않으니…….

 

여행 작가, 카메라 작가들은 정말 좋겠다.

가고 싶은 곳, 새로운 곳을 원 없이 갈 수 있으니…….

아닌가. 더 많은 곳을 가보고 싶어 하려나.

책을 읽다 보니 요즈음에는 여행 작가들이 제일 부럽다.

 

이 책의 저자는 동아일보 기자로 근무한 최미선과 신석교다. 아내는 글로, 남편은 사진으로 여행기를 쓰고 있다고 한다.

 

a******7 201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내용보기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 이 책은 제주도만 빼고 전국 각지의 걷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계절에 따른 추천 걷기 코스들도 담고 있고 교통, 숙박, 식사, 편의시설에 상세 지도까지~~ㅎㅎ 이 책은 정말 서재 책꽂이가 아니라 차량에 두고 다녀야 할 가이드 책이다. 이번 여름 참 많은 여행지를 둘러 보았는데 미리 이책을 만났더라면 꼭 가보고싶은 곳을 선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내용보기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 이 책은 제주도만 빼고 전국 각지의 걷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계절에 따른 추천 걷기 코스들도 담고 있고 교통, 숙박, 식사, 편의시설에 상세 지도까지~~ㅎㅎ 이 책은 정말 서재 책꽂이가 아니라 차량에 두고 다녀야 할 가이드 책이다.

이번 여름 참 많은 여행지를 둘러 보았는데 미리 이책을 만났더라면 꼭 가보고싶은 곳을 선정해서 한 두군데는 더 다녀왔을 거 같다.

이 책의 저자가 직접 다니면서 겪은 내용들이 군데 군데 보이기까지 한다.

내려가는 길이 가파른지 , 혹은 갈래길에서 어떻게 가야 하는지 깨알같은 정보 멘트 덕분에 초보 여행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될 듯하다.

거기다 책 속에 지도와 더불어 소요시간과 거리까지 상세히 표기를 해주고 있다는 점도 반갑다.

여름에 서울 지역을 여행을 했는데 이 책에 나와 있는 코스길을 한번 더 따라 가고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다.

책 제목처럼 걷기 여행에 걸맞게 길에 대한 특징 뿐 아니라 경치좋은 곳까지 풍부한 사진 자료가 참 맘에 들었다. 마치 그곳에 가 있는것처럼 느낄 수 있을만치 우리나라의 숨은 경치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느낌대로 감성적인 느낌이 가미된 여행 책을 주로 읽엇는데 이번에 접한 <대한민국 걷기여행 절대가이드 > 이 책은 정보가 빵빵한 여행가이드라서 주말 여행을 잡을 때 활용해 보면 유용할꺼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이지 우리나라 길이 이다지도 이쁜 길이 많은 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제주 올레길만 생각 하다가 이처럼 전국 곳곳의 숨은 자연을 보는 느낌이 참 남다르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이번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예천의 회룡포 강변길을 시작으로 걷기 여행을 해봐야 겠다.
주변도 돌아보고 자신도 돌아보는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는 걷기 여행~~이런 묘미를 아이들과 함게 느껴보고 싶어 졌다. 이 가을 걷기여행으로 건강도 챙기고 자연과 교감 해보면 좋을 듯 하다.


b****7 2013.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