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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신 제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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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자수그림책이다.너무 이쁘고,입체적이며~너무 사랑스럽고작가님의 수고가 엿보인다.단순한 그림일수 있는데이리 일일히 자수로 해놓으니하나하나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책의 줄거리는커피를 너무 마시고 싶은 제이크그런데 엄마는쓰다고, 아이에게 좋지 않다고못 마시게 한다.그러던 어느날식탁위에 있던 커피를마시려 애썼지만키가 되지않아서결국 마시지 못한다.그래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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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수그림책이다.
너무 이쁘고,
입체적이며~
너무 사랑스럽고
작가님의 수고가 엿보인다.

단순한 그림일수 있는데
이리 일일히 자수로 해놓으니
하나하나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 책의 줄거리는

커피를 너무 마시고 싶은 제이크
그런데 엄마는
쓰다고, 아이에게 좋지 않다고
못 마시게 한다.
그러던 어느날
식탁위에 있던 커피를
마시려 애썼지만
키가 되지않아서
결국 마시지 못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제이크
용돈을 가지고
엄마랑 가던 카페를 찾아간다.
혼자 처음 먼길을 가지만
커피를 마시겠다는
일념으로 도착.
카페직원도 말리지만
완강한 제이크에게
달달한 카라멜마끼야또를 준다.
달달하고 쓰기도 한 커피가
너무 맛있다.

하지만 집에 와서 문제가 생긴다.
과연 제이크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그리고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제이크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 책을 보면서
어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이다.
아이들은 엄마가 마시는 커피를
맛보고 싶어한다.
하지만 엄마들은 몸에 좋지도 않고
해서 말린다.
하지만 아이들은 하지말라하면
더 하는법 ㅎㅎ

우리 아이도 제가 커피를 마실때마다
옆에서 한모금만 노래를 한다.
하지만 주지않자~
제가 이야기할때나 다른곳을 볼때
얼른 한모금 마신다.
쓰다고 웩~~~
이러면서 마실때마다 달라고 한다.
제이크처럼 향이 좋다고~
마실때마다 후회하면서 말이다.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과
커피를 마신후에 벌어지는
상상력 가득한 일들~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은 책??
아이들이 공감하는 책이다.

이책은 책놀이터출판사와 마들렌플러스 제공으로 저의 솔직한 생각을 썼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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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신 제이크
"커피 마신 제이크" 내용보기
아이들 관심사 중에는 부모님들의 일상도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 엄마, 아빠가 마시는 커피도 그 관심사 중 하나가 아닐까  7월 꿀시사회에서 박혜랑 작가님이 직접 읽어 주신 <커피 마신 제이크>는 이러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해 준 책이었는데 특히 이 이야기를 쓰신 작가님의 낭독은 완전 낭독극 수준이어서 더 호기심 가득한 책이었다.   엄마가 마시는 커
"커피 마신 제이크" 내용보기

아이들 관심사 중에는 부모님들의 일상도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

엄마, 아빠가 마시는 커피도 그 관심사 중 하나가 아닐까 

7월 꿀시사회에서 박혜랑 작가님이 직접 읽어 주신 커피 마신 제이크

이러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해 준 책이었는데 특히 이 이야기를 쓰신 작가님의 낭독은

완전 낭독극 수준이어서 더 호기심 가득한 책이었다.

 

엄마가 마시는 커피 맛이 궁금한 제이크.

엄마는 늘 어린이들은 마시는 거 아니야라고 말씀하시니 제이크가 궁금해 하는 건 당연했다.

커피 맛이 궁금해 카페로 향한 제이크가 커피를 주문하자 사장님 역시 말린다.

제이크가 사정을 얘기하자 사장님은 자신도 어릴 적에 그랬다며 달달한 캐러멜 마키아토를 한잔 만들어 주셨다.

커피를 마신 날 저녁 말똥말똥해진 제이크는 잠들지 못하는데, 고양이 사라가 말을 한다.

그리고 시작된 달밤의 산책.

 

달밤의 환상 여행을 통해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단 제이크와 사라는 신나는 밤을 보내는 동안

유치원 오가는 길에 만났던 사물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어둠을 맞이할 긴장감과 용기도 배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실인 커피를 마시면 점이 안 온다는 사실도 체험했다.

아이들을 키울 때 백 번의 설명보다 한 번의 경험이 더 강렬한 힘을 발휘할 때가 있다.

다음날 아침 지각하면서도 어젯밤에 만났던 놀이터 사물들에게 다시는 커피를 못마시겠다고 하는 제이크를 보면 귀엽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그림이 자수 작품으로 표현되어 있다.

조인영 작가님의 자수 작품이 얼마나 실감나고 아름다운지 귀여운 제이크 이야기와 함께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배경이 되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

어린시절로 돌아가 말하는 고양이와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