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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의 용제 6권입니다. 올해 초에 이벤트에 당첨되어 저렴하게 크레마 그랑데를 얻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이북을 별로 안좋아했었습니다. 책보는 것도 불편하고 해서 종이책을 선호했었는데요. 리더기가 생기니까 생각이 확 바뀌더군요. 보기가 편해지니까 이북도 보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다시 판타지를 보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는 이작품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3분의1정도 왔는데 재미있네요. 캐릭터들도 개성있고요. 또 일러스트도 있는 게 특이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