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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꼴찌 마녀 밀드레드6
"꼴찌 마녀 밀드레드6"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며칠전 꼴찌 마녀 밀드레드5에 이어 오늘 꼴찌 마녀 밀드레드6 서평 할 시간입니다.   큰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금새 읽어버리더라고요.   판타지동화는 역시 초등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인 것 같아요. 꼴찌 마녀 밀드레드5권에 이어 6권까지 읽어보았는데요.   얼마나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을지 수팅2도 궁금합니다.     자기보다 작고 약한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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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며칠전 꼴찌 마녀 밀드레드5에 이어

오늘 꼴찌 마녀 밀드레드6 서평 할

시간입니다.

 

큰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금새

읽어버리더라고요.

 

판타지동화는 역시 초등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인 것 같아요.

꼴찌 마녀 밀드레드5권에 이어

6권까지 읽어보았는데요.

 

얼마나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을지

수팅2도 궁금합니다.

 


 

자기보다 작고 약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두려움을 무릎쓰고

폭풍우 속에 뛰어 드는 밀드레드의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꼴찌 마녀 밀드레드6!!

억울한 상황에 놓인 밀드레드와

말하는 동물 친구와의 하루!!

이제 밀드레드의 마법같은 하루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밀드레는 여름방학 숙제로

동물과 말할 수 있는 마법을 발명하였어요.

동물과 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역시 판타지동화는 뭐든지 다 된답니다.

밀드레드는 이번 학기 처음부터

시작이 좋구나!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어찌 살짝 불안 불안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밀드레드의 도자기가 갑자기

방울뱀으로 변하는 것을 시작으로

밀드레드는 또 사고에 휩싸이게 되지요.

왜 자꾸 밀드레드를 건드리는 거야?^^

이런 요소들이 있어야 재미있긴 하지요.

하지만, 일부러 골탕먹이는 나쁜

아이를 보니 맘이 좀 불편하더라고요.

또 방학 숙제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밀드레드는 모든 수업에서 마저

완전히 쫓겨나게 되는데요.

어디가나 못된 아이들이 있는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지네요.


 

슬퍼하던 밀드레드에게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는데요.

어떤 소리일까요?

그 정체는 바로~~~~ 거북이 였어요.

이 거북이는 밀드레드가 방학 숙제

연습하기 위해 마법을 시도했던 거북이에요.

 


 

거북이가 말을 ?

역시 마법이 제대로 쓰여졌나 봐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슬퍼하던 밀드레드는'

그녀 옆에 있는 소중한 친구들과

말하는 거북이 아인슈타인과

함께 언제나 그랬듯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따뜻한 마음도

가질 수 있게 해준답니다.

 


 

5권도 그랬지만,

6권은 더 해리포터를 더 떠오르게 하는

요소들이 많더라고요.

공간 이동 주문으로 밀드레드를 눈 깜짝 할

사이에 침대로 이동시켜요.

또, 하늘을 나는 빗자루를 타고

이동하는 밀드레드6권은

한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한답니다.

 

 


 

위급한 상황을 이렇게 대처하고

있다는 게 신기해.

모처럼 찾아온 행운이

사라지기 전에 얼른 가야겠다.

p194

 

"너의 반려동물로 남게 되어

정말 기뻐"

아인슈타인이 거친 음성으로

하는 마지막 말이었다.

p241

 


 

자신이 발명한 마법덕에

거북이 아인슈타인과 짧은 하루동안

대화할 수 있었던 밀드레드를 보면서

갑자기 저는 마트안에 귀여운 동물들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라떼는 말이쥐~~ 동물원에만 가야 볼 수 있던

동물들 이였는데요.

이제는 마트안의 작은 상자에서도

토끼도 보고 파충류까지

볼 수 있잖아요.

전 그 동물들과 하루 아니 한 십분이라도

대화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거기 갇힌 아이들의 생각을 듣고 싶더라고요.

왠지 불만이 많을 것 같지 않나요?^^

 

 


 

유나의 한줄 독서 평!!

밀드레드가 자신의 도자기 작품을

아이들에게 설명하면서 뿌듯해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그 이유는 항상 사고만 일으키는 밀드레드가

선생님한테 칭찬을 받아서

나까지 기분이 좋아졌다.

 

 


 

거북이와 밀드레드가 이야기 하는 것을

보니 나는 북극곰과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빙하가 녹고 있는데 거기 사는

북금곰의 심정을 듣고 싶어서 이다.

예상할 수 없는 내용과 반전가득한

요소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게 되었다.


 

 

밀드레드의 용기있고 용서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밀드레드와의 만남이였어요.

 


 

 

s*****2 2022.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꼴찌 마녀 밀드레드
"꼴찌 마녀 밀드레드" 내용보기
이 글은 ‘꼴찌 마녀 밀드레드’를 읽고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들은 칭찬과 격려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책을 보면서 그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말 한마디는 긍정의 힘이 되기도 하고, 또는 무기가 되어 저항을 부르거나 주눅 들어 자기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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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꼴찌 마녀 밀드레드를 읽고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들은 칭찬과 격려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책을 보면서 그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말 한마디는 긍정의 힘이 되기도 하고,

또는 무기가 되어 저항을 부르거나 주눅 들어 자기 표현을 못하는 아이로 만들 수도 있다.

때문에 아이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어른들은 좀더 신중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

   

꼴찌 마녀 밀드레드는 해리포터 이야기에 영감을 준 도서로 유명하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마법의 신기함과 호기심 가득한 상상의 세계를 넘나들 수 있게 해준 

마녀 시리즈 중 이 책은 여섯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캐클 마법학교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학교에서 칭찬보다는 하드브룸 선생님에게 꾸짖음을 많이 듣는 주인공 밀드레드가 

억울한 상황의 전말을 밝히고, 학교 생활을 설렘 가득한 즐거운 곳으로 만드는 이야기다

그 과정을 읽으며, 독자들은 흐뭇하고 진실은 꼭 밝혀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밀드레드는 이번 학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슴이 벅차올랐다

무엇보다도 하드브룸 선생님을 감동시킬 만한 방학 과제물을 준비했고

학교 오는 길에 만난 에셀도 이전과는 달리 다정하고  친절했지 않은가.(p. 47)

 

책 속 에셀은 영리하지만 교활한 아이다

방학 과제를 못한 채 학교 가는 길에, 상상력이 기발한 밀드레드의 과제 아이디어를 훔쳐 

그녀를 골탕 먹이고 호된 꾸지람을 듣게 만든다.

밀드레드는 자신을 지칭하는 꼴찌, 문제아라는 인식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아이로

칭찬에 대한 목마름이 간절한 아이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밀드레드와 에셀의 성격 차이, 갈등을 예고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밀드레드는 침대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공처럼 몸을 말고 누워 있었다

너무 기가 막히고 화가 나서 더이상 눈물도 나오지 않았다.(중략)

 공간 이동 주문은 선생님이 학생을 수업에서 제외시키는 방법 중에서도 가장 모욕적인 것이다. 가끔 어른들이 화가 나서 내 눈앞에서 꺼져!’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굴욕적이다.(p.109)

 

새학기를 맞아 잘해 보려던 밀드레드의 계획은 산산이 조각나고

선생님께 미움받는다는 사실에 자존감이 떨어진 부분으로 독자들의 화를 돋우는 

장면이기도 하다.

 

  그건 기억이 안 나. 그렇지만 에셀이 방에서 드루실라에게 했던 말은 기억해

자기가 밀드레드의  가방을 일부러 떨어뜨리고, 밀드레드의 마법을 빌렸다고 했어

그리고 과제물을 모두 베낀 다음 밀드레드의 프로젝트는 주방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했어.

, 그리고 밀드레드의 항아리에 뱀 주문을 걸었던 얘기도 했어.(p. 223)

 

이 부분은 밀드레드의 억울함이 풀리게 되는 아인슈타인(거북)의 증언이다.

독자들에게도 통쾌함을 느끼게 해주는 신나는 부분으로,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를 

실감하는 장면이다.

 

이 책은 우선 재미있다

아이들은 재밌고 즐거운 마법 세계에 빠져 밀드레드의 작은 동물들과의 대화에 공감하며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동물과의 대화를 통해 사람 중심의 생각이나 행동이 잘못된 오해와 

오류를 내포하고 있음을 반성하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은 어른이 읽어도 흥미롭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아이에게 어떤 편견을 갖고 대하는 것은 그 아이가 가진 진짜 재능, 마음을 읽어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평판에 대한 선입견으로 잘못을 가려내지 못하는 

어른의 어리석음을 반성하게 한다

또 말은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책임감에 대해 또 한번 생각하게 한다.

이처럼 꼴찌 마녀 밀드레드마법 이야기는 책 한 권으로 던져주는 메시지가 꽤 많은 책이다.

 

 

 

 

 

 
y*****t 202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꼴지마녀 밀드레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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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목표했던 6권을 다 읽었다! (그 사이 7,8권이 나와버렸지만 ㅠㅠㅠ 우와 이지북 엄청 일을 빨리하셔서 너무 감탄함.. 이렇게 깔끔하게...) 확실히 4권인가 3권부터 바뀐 디자인이 엄청 깔끔하고 좋은 것 같다.. 맨 뒤에 어린이 여러분 경험이 안 담긴건 좀 아쉽지만 이건 이것대로 깔끔한거같기도 하고... 알록달록 1권부터 6권까지 모아두니까 너무 뿌듯하네.. (왠지 모르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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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목표했던 6권을 다 읽었다! (그 사이 7,8권이 나와버렸지만 ㅠㅠㅠ 우와 이지북 엄청 일을 빨리하셔서 너무 감탄함.. 이렇게 깔끔하게...) 확실히 4권인가 3권부터 바뀐 디자인이 엄청 깔끔하고 좋은 것 같다.. 맨 뒤에 어린이 여러분 경험이 안 담긴건 좀 아쉽지만 이건 이것대로 깔끔한거같기도 하고... 알록달록 1권부터 6권까지 모아두니까 너무 뿌듯하네.. (왠지 모르게 5,6권이 유독 안에 이염 오염물질이 많이 묻어있어서 좀 시무룩했는데)

 

6권은 앞의 1~5권보다 내용이 훨씬 좋았다! 개인적으로 6권이 제일 재밌었음...

처음부터 이전보다 더 역대급으로 나쁜 일이 많이 일어나서 답답했었는데... 중간부터 밀드레드가 성장해서 차분하게 대처하려고 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고... 5권에서도 교장선생님이 살짝 인정해두었다시피 중요순간에 큰 힘을 발휘하는 밀드레드가 마지막까지 힘을 내서.. 결국 모두에게 어느정도 인정받고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모습이 너무 기뻤다...

(근데 중간에 시릴이 방문 두드리는거... 에셀 방문이 아니라 밀드레드 방문 아닌가? 중간에 오타인지 내가 잘못 읽은건지 모르겠네)

 

이제 후배 중 몇은 밀드레드를 영웅으로 기억한다는 묘사가 나오기도 하고... 하브는 여전히 밀드레드를 탐탁찮게 여기면서도 일이 명확해지면 에셀이 아니라 공정한 쪽의 편을 드는것도 (선생님이 처음부터 이건 사정이 있을거같다고 생각해주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좋았다

 

여러모로 애정이 많이 가게 하는 좋은 소설 시리즈라고 보면서 내내 생각했음... 답답하면서도 우직하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좋아.. 표지는 하드커버인데 안에는 삽화로 가득하고 자간도 넓고 눈도 안 아프고 좋았다... 어린이 친구들은 더 좋아하겠지?? 완결이 몇권인진 모르겠지만 다음권도 보고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o 202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꼴찌 마녀 밀드레드 :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해리 포터 시리즈의 영감이 된 바로 그 작품!
"[꼴찌 마녀 밀드레드 :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해리 포터 시리즈의 영감이 된 바로 그 작품!" 내용보기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질 머피 지음 / 민지현 옮김 / 이지북     <해리 포터 시리즈의> 영감이 된 바로 그 작품!   "더는 꼴찌 마녀로 불리지 않겠어!" 밀드레드의 완벽한 여름방학 숙제를 두고 벌어진 대소동 누명을 벗기 위해 폭풍우로 뛰어든 밀드레드! 말하는 거북이를 구하고 진실을 바로잡을 수 있을까요?   - 영국 500만 부 판매
"[꼴찌 마녀 밀드레드 :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해리 포터 시리즈의 영감이 된 바로 그 작품!" 내용보기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질 머피 지음 / 민지현 옮김 / 이지북

 

 

<해리 포터 시리즈의> 영감이 된 바로 그 작품!

 

"더는 꼴찌 마녀로 불리지 않겠어!"

밀드레드의 완벽한 여름방학 숙제를 두고 벌어진 대소동

누명을 벗기 위해 폭풍우로 뛰어든 밀드레드!

말하는 거북이를 구하고 진실을 바로잡을 수 있을까요?

 

- 영국 500만 부 판매 / 초대형 베스트셀러

-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꼴찌 마녀 밀드레드> 원작

 

 

 


 

거북이를 찾지 못하면 퇴학당할지도 몰라!

 

멍청한 거북이가 어째서 말을 하게 된 거지?

그건 내 방학 숙제란 말이야!

비바람을 뚫고서라도 널 구해 줄게!

 

밀드레드는 여름방학 숙제야말로 꼴찌를 벗어날 절묘한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작은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고급 마법을 발명했기 때문이죠!

수업 첫날에 밀드레드의 도자기가 뱀으로 변하는 대형 사고가 벌어지고, 열심히 준비한 방학 숙제는 어찌 된 일인지 에셀이 발표하고 있어요.

억울하게 쫓겨난 밀드레드에게 깜짝 손님이 찾아왔어요!

 

모두가 밀드레드를 의심하는데, 오해를 풀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넷플릭스로 보던 <꼴찌 마녀 밀드레드>가 동화책으로 나왔다니! 그야말로 반가운 소식이었다.

 

밀드레드라는 드라마를 보게 된 것은 아이가 해리포터 영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였다. 해리 포터에 대한 영화를 함께 보고, 설명이나 인터뷰한 조앤 K 롤링에 대한 기사를 보다가 해리 포터를 쓸 때 [밀드레드] 동화책의 영감을 얻어 해리 포터가 탄생했다는 기사를 보고 흥미가 생겼었다. 그렇게 밀드레드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찾아봤었다.

작년에 찾았을 때는 영국의 동화책으로 출간된 밀드레드밖에 찾아볼 수 없었고, 넷플릭스로 볼 수 있단 이야기를 들었다. 그렇게 한 편, 한 편 찾아보면서 재밌기도 하고 설레며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그 밀드레드가 동화책으로 나왔다니!

언제? 이 반가운 소식을 왜 몰랐을까?

재미있게 보던 드라마가 책으로 번역되어 나왔다는 소식은 아이도 뛸 듯이 기뻐했다. :)

 

 

 



 

마법이 나오는 마녀 이야기답게,

삽입된 그림부터가 마녀스러운 느낌을 준다.

 

6권은 밀드레드와 그의 친구들이 3학년 새 학기가 된 것을 이야기의 시작으로 하고 있다. 개학날에 맞춰 빗자루를 타고 에셀 할로우가 캐클 마법학교로 날아가고 있다.

첫 등장이 밀드레드가 아닌 에셀의 등장에 잠시 당황했으나 왜 등장했는지를 알 수 있는 키포인트라고 생각된다.

 

 

 


 

그림으로 표현된 에셀의 모습이 넷플릭스에서 보았던 에셀 역을 맡은 배우의 이미지와 겹쳐 보여 신기했다. 책을 보고 배역을 뽑은 건지, 배역을 보고 책에 그림을 그려 넣은 건지 궁금하기까지 했다.

드라마에서 보았던 에셀의 분위기와 특징을 책에서도 잘 살려내고 있기에 드라마보다 좀 더 내용이 와닿았다. 드라마에서 표현되지 않았던 속마음과 표현력이 글로 통해 와닿을 수 있었다.

 

에셀은 빗자루를 타고 캐클 마법학교로 날아가는 길에 밀드레드와 만나게 된다. 상냥하게 바뀐 것 같은 에셀에게 호감을 느끼는 밀드레드. 그렇게 함께 캐클 마법학교로 등교를 하게 된다. 밀드레드는 변화한 에셀에게 의아해하지만, 좋게 변화게 된 것은 좋은 것이라 여기는 듯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그렇게 도착한 학교에서는 밀드레드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에서 등장했던 것처럼 에니드와 모드도 특징을 잘 살렸단 생각이 들었다. 동글동글한 느낌의 모드와 귀여운 에니드의 모습이 떠올랐다.

밀드레드 역시 양 갈래로 땋아내린 머리와 부스스한 느낌을 잘 살렸기에 드라마가 잘 짜인 건지, 정말 그림을 잘 그린 건지 알쏭달쏭하다.

 

드라마에서 맡은 배우들과 이미지들과 느낌이 일치해 책을 읽는 내내 그 장면 장면이 생생하게 다가왔다. 배우들의 모습만 보고 알았던 드라마의 내용들이 책을 통해 에셀의 마음, 밀드레드, 모드, 에니드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생동감 있는 장면과 달리 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느낌, 그 분위기와 마음을 찬찬히 느끼며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에셀의 모습도 배역과 닮아 깜짝 놀랐다.

어쩜 그렇게 익살스러운지. 그 역을 맡은 배우의 연기가 너무 찰떡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익살스럽게 그려져있어 놀라웠다.

 

해리 포터로 치면 말포이 같은 존재랄까?

 

 

 


드라마를 먼저 보고 책을 봐서인지 아는 내용이라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사실 드라마를 보지 않더라도 책 내용 자체가 즐겁고 해리 포터와는 또 다른 즐거움이기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가 책을 처음 봤을 때는 책이 약간 두꺼운 편이라 거부감이 드는지 읽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절레절레했었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몰입해 읽어내려갔다. 드라마에서 보았던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오니 신기하고, 또 선명해졌다고 한다.

 

빠르게 지나가는 드라마 속에서 알지 못한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는 책은 또 다른 감정과 마음을 느끼게 해준다.

 

캐클 마법학교의 3학년이 된 밀드레드의 성장기.

어쩌면 아직 미숙한 마녀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서 친구들과의 우정, 어쩌지 못하는 마음, 믿어주고자 하는 우정, 질투 나는 마음과 열등감…….

다양한 이야기 안에서 다양한 마음과 우정을 배울 수 있는 성장 동화란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u 202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이지북' 후기
"[도서]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이지북' 후기" 내용보기
꼴찌마녀는 책으로 이제 벌써 6권까지 출판되었다. 1권부터 차근차근 시리즈별로 자녀에게 선물 주어도 좋을 거 같다. 꼴찌마녀 밀드레드 시리즈는 많은 여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대작이다. 넷플릭스에 드라마로도 볼 수 있는 해리포터와 장르가 약간은 비슷한 시리즈이다. 해리포터의 작가가 꼴찌마녀 밀드레드에서 영감을 얻어서 해리포터 시리즈를 만들었다고 한다.   꼴찌마녀 밀
"[도서]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이지북' 후기" 내용보기

꼴찌마녀는 책으로 이제 벌써 6권까지 출판되었다. 1권부터 차근차근 시리즈별로 자녀에게 선물 주어도 좋을 거 같다. 꼴찌마녀 밀드레드 시리즈는 많은 여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대작이다. 넷플릭스에 드라마로도 볼 수 있는 해리포터와 장르가 약간은 비슷한 시리즈이다. 해리포터의 작가가 꼴찌마녀 밀드레드에서 영감을 얻어서 해리포터 시리즈를 만들었다고 한다.

 

꼴찌마녀 밀드레드 시리즈는 현재 초4인 우리어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다. 어린이의 상상력을 깊이 자극시켜 주고 독서 욕구를 이끌어내는 유익한 도서임에 틀림없다. 우리어린이는 밀드레드 시리즈를 책으로 접하기 이전에 넷플릭스에서 시리즈를 전부 다보았기에 책을 읽으면서 이해도 높아지고 더 상상력이 자극되는거 같았다. 그래서인지이책을선물해주니까정말뛸듯이기뻐했다.

표지부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꼬마마녀가 등장한다. 계속 읽어보고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중간중간 지루하지않게 삽화도 등장하는데 정성껏 그린 그림이라서인지 무척이나 현실감이돋보인다. 그리고 대화체가 많이나와서 마치 직접 내가 그옆에 있는듯한 착각이 들 만큼 빠져들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초등 어린이는 물론이고 마녀시리즈를 좋아하는 여자어린이들에게 특히 더 강추한다. 책의두께와 글밥이 좀 있는편이기에 이 책을 읽으려면 초등 3-4학년 정도면 적당하다.

책소개는 아래와 같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원작이 된 작품

★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꼴찌 마녀 밀드레드」 원작!

 

「꼴찌 마녀 밀드레드」 시리즈는 영국 500만 부 판매 초대형 베스트셀러 「The Worst Witch」 시리즈의 한국어 번역판이다. 말썽꾸러기 마녀, 마법학교, 기숙사, 하늘을 나는 빗자루, 검은 고양이 등 현대 마법 판타지물에 등장하는 이미지들의 기준을 정립한 동화임과 동시에, 「해리 포터 시리즈」의 저자 J.K. 롤링이 “어릴 적 읽었던 꼬마 마녀 기숙사 이야기가 해리 포터 시리즈에 큰 영감이 되었다”라고 말한 인터뷰에서 ‘꼬마 마녀 기숙사 이야기’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꼴찌 마녀 밀드레드」 시리즈에서 밀드레드는 입학과 동시에 사건 사고에 휘말리게 되면서 ‘꼴찌 마녀’라는 별명을 얻게 되지만, 그 어떤 상황이 와도 좌절하지 않고 조금씩 앞을 향해 나아간다. 밀드레드의 곁에는 단짝 친구 모드와 에니드, 그리고 귀여운 고양이 태비가 있기 때문이다. 밀드레드의 ‘멋진 마법사’가 되기 위한 씩씩한 여정과 도전의 발걸음, 그리고 따뜻한 우정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스러움을 지니고 있다.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은 자기보다 작고 약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두려움을 무릅쓰고 폭풍우 속에 뛰어드는 밀드레드의 용기와 자신을 괴롭히고, 힘들게 한 친구를 미워하기보다 이해하고 용서하는 태도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따뜻한 교훈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줄거리

거북이를 찾지 못하면 밀드레드가 퇴학당할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동물 친구를 구출하기 위한 밀드레드의 폭풍우 속 모험 이야기

 

3학년 여름방학 숙제로 작은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는 마법을 발명한 밀드레드는 기대에 차서 등굣길에 올랐어요. 밀드레드 스스로도 이번 숙제는 ‘꼴찌 마녀’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완벽한 프로젝트이기 때문인데요. 밀드레드는 이 기회에 하드브룸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리라 다짐하며 빗자루를 타고 힘차게 학교로 향해요.

그래닛 선생님 소동이 있고, 캐클 마법학교에는 새로운 선생님이 왔어요. 밀드레드가 좋아하는 미술 수업 담당인 몰드 선생님은 개학 첫날 도예 수업에서 밀드레드의 작품을 극찬하고, 그 과정에서 밀드레드의 작품에 비해 뭉툭하고 못생긴 도자기를 만든 에셀의 작품이 비교당하게 됐어요. 화가 난 에셀은 밀드레드의 도자기를 살펴보는 척 몰래 마법을 걸어 밀드레드의 작품을 방울뱀으로 변하게 했고, 밀드레드는 억울하게 교실에서 쫓겨나고 말았어요. 모드와 에니드에게 방학 숙제에 대해 설명하며, 이 숙제로 아까의 억울함을 해소할 생각이었던 밀드레드는 떨리는 마음으로 하드브룸 선생님의 수업 시간에 참석했어요. 그런데 밀드레드의 과제을 에셀이 발표하고, 밀드레드의 완벽한 프로젝트 파일은 낙서로 바꿔치기 되어 있어요. 하드브룸 선생님께 완전히 미운털이 박힌 밀드레드는 절망에 빠져 기숙사에서 눈물만 흘리는데, 어디선가 말소리가 들려와요!

과연 밀드레드는 폭풍우를 뚫고 말하는 동물 친구를 구출하여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을까요?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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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202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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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마녀 밀드레드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내용보기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이 많았지만 무사히 3학년에 진학하게 된 밀드레드!!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는 길 이번 만큼은 완벽한 새 학기를 시작 할 것 같은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 밀드레드였는데요. 이렇게 자신만만 할 수 있었던 건 방학숙제인 새로운 마법을 만들었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마냥 순탄하기만 하면 먼가 허전한 밀드레드겠지요 학교로 돌아가는 길 나무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내용보기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이 많았지만

무사히 3학년에 진학하게 된 밀드레드!!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는 길

이번 만큼은 완벽한 새 학기를 시작 할 것 같은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 밀드레드였는데요.

이렇게 자신만만 할 수 있었던 건 방학숙제인

새로운 마법을 만들었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마냥 순탄하기만 하면 먼가 허전한 밀드레드겠지요

학교로 돌아가는 길 나무에 걸린 태비를 구하려다가

얄미운 에셀을 만나게 되고 태비를 함께 구해주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밀드레드가 방학숙제를 멋지게 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미쳐 숙제를 준비 하지 못한

에셀이 실수를 가장해서 밀드레드의 숙제를 몰래 훔치게 된답니다.

그 후에도 도자기 수업에서 칭찬을 받게 된 밀드레드를

질투한 에셀의 방해 공작은 계속되고

결국 밀드레드는 또 큰 위기를 맡게 되는데요

바람 잘 날 없는 밀드레드의 새로운 학기의 시작은

과연 어떻게 마무리 되었을까요??

이번 만큼은 꼴찌에서 골치덩이에서 벗어나보나 했는데

역시나 처음부터 순탄치 않았던 밀드레드의 이야기!!

하지만 또 그런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저도 모르게 푹 빠져서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가지 고난은 있었지만

예전에 비해서 열심히 노력해서 새로운 마법도 만들어 내고

도자기 수업에서 칭찬도 듣는 밀드레드를 보면서

느리지만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밀드레드를 만날 수 있어

저도 모르게 대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아슬아슬 줄타기를 보는 듯한 밀드레드의 이야기!!

이번에도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일을

해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다음에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n*****2 202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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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명을 쓴 꼴찌 마녀 밀드레드
"억울한 누명을 쓴 꼴찌 마녀 밀드레드" 내용보기
시리즈는 기다리는 게 참 힘든데 이번엔 연속 두 권을 비슷한 시기에 받아볼 수 있어 즐거움이 2배가 되었다 <꼴찌 마녀 밀드레드> 시리즈는 방학을 게임으로 보내는 조카를 위해 보기 시작한 것이었는데 어째 어린이 책을 내가 더 기다리는 것 같다  넥플릭스 드라마는 약간 유치해서 중단한 상태인데, 책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영감이 되었다더니 꽤 볼만하다  단지 밀드레드가 아무리
"억울한 누명을 쓴 꼴찌 마녀 밀드레드" 내용보기

시리즈는 기다리는 게 참 힘든데 이번엔 연속 두 권을 비슷한 시기에 받아볼 수 있어 즐거움이 2배가 되었다
<꼴찌 마녀 밀드레드> 시리즈는 방학을 게임으로 보내는 조카를 위해 보기 시작한 것이었는데 어째 어린이 책을 내가 더 기다리는 것 같다 
넥플릭스 드라마는 약간 유치해서 중단한 상태인데, 책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영감이 되었다더니 꽤 볼만하다 
단지 밀드레드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매번 말썽에 휘말리고 사건만 나면 제일 먼저 의심받고 아무도 믿어주지 않고 그러는게 좀 안타까울 뿐이다


 

이번 편에서는 그런 면에서 더더욱 억울하고 안타까울 수밖에 없었는데 사고를 치지 않고도 누명을 쓰고, 밀드레드의 노력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상황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뭐, 원흉은 이 시리즈의 빌런, 에셀로부터 시작된다 우등생에 뭐든 잘하지만 상상력이 부족한 에셀에게 뭐든 조건없이 진기하고 재미있는 것을 배워오라는 이번 방학숙제는 너무 어려운 것이었다 
개학날, 결국 숙제를 하지못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오는 길에 밀드레드와 마주친 에셀, 웬걸 밀드레드가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로 방학숙제를 완벽하게 끝냈다는 걸 알게 된다

 

 

에셀은 밀드레드를 도와주는 척하며 숙제를 가로채고, 수업시간에 마치 자신이 방학 내내 열심히 연구해서 준비한 것처럼 발표까지 마무리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숙제를 완벽하게 해냈다며 자랑스럽게 발표하기만을 기다리던 밀드레드는 에셀의 발표에 깜짝 놀라고, 이건 자신이 준비한 숙제라고 항변해 보지만 교실의 그 누구도 믿어주지 않는다
하드블룸 선생님은 이정도 수준의 연구를 맨날 꼴찌만 하는 밀드레드가 해냈을리 없다면서 숙제도 하지 않았으면서 남의 것을 빼앗으려 한다고 밀드레드를 꾸짖으며 교실에서 쫓아낸다
억울하지만 누명을 벗어날 길이 없다고 생각하던 그때, 침대 밑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실패한 줄 알았던 밀드레드의 실험체이자 반려거북이가 말을 한 것이다(밀드레드가 준비한 숙제는 동물이 말할 수 있도록 하는 마법이었다)
증언을 부탁하던 중, 잠깐 방을 비운 사이에 거북이는 사라져버리고.. 누명을 벗겨줄 거북이는 또 에셀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

 

 

아니, 에셀 너는 늘 1등만 하면서 꼴찌인 밀드레드를 왜 그렇게 신경쓰고 괴롭히는거니..
이번에는 밀드레드가 정말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려 애썼는데, 정말로 잘하고 있었는데, 에셀의 방해로 모든 게 빛을 잃게 되어서 더 안타까웠다 
그래도 사고뭉치 밀드레드도 3학년이 되고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뭔가 대견하다 
처음 이 시리즈를 시작할 때 7권까지만 있는 줄 알고(원작이 7권이라 들었는데) 시리즈가 넘 빨리 끝날 것 같아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책 뒤쪽에 시리즈 소개를 보니 8권까진 이미 예정되어 있고 그 후에도 시리즈가 계속된다고 써있다
그래 이렇게 끝나버리면 아쉽지.. 학교 끝날때까지 이야기는 계속되어야지.. 그런데 캐클 마법학교는 몇 학년까지 있는거지?

 

 

* 위 도서를 소개하면서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w 202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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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마녀 밀드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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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머피 지음 이지북 출판꼴찌 마녀 밀드레드 5번 수상한 선생님의 달팽이 작전에 이어서 6번 무시무시 퐁풍우 속 구출 대작전책을 읽어 보았어요.캐클 마법학교의 여름 학기가 시작했어요.모든 규제나 조건을 없애고 진기하고 재밌는 것을배워오는 방학 과제를 수행하지 못한 에셀 .밀드레드의 고양이 태비가 빗자루에서 떨어져나뭇가지에 걸리고 말아요. 도와주려던 에셀은밀드레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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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머피 지음 이지북 출판

꼴찌 마녀 밀드레드 5번 수상한 선생님의 달팽이 작전에

이어서 6번 무시무시 퐁풍우 속 구출 대작전

책을 읽어 보았어요.

캐클 마법학교의 여름 학기가 시작했어요.

모든 규제나 조건을 없애고 진기하고 재밌는 것을

배워오는 방학 과제를 수행하지 못한 에셀 .

밀드레드의 고양이 태비가 빗자루에서 떨어져

나뭇가지에 걸리고 말아요. 도와주려던 에셀은

밀드레드의 가방안에 무언가를 발견하고

밀드레드가 발명한 재미있고 진기한 마법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밀드레드의 책가방을 넘어뜨리고 떨어진 물건을

주워 주면서 무언가를 빼돌리죠.

몰드 선생님과 하는 도예수업 .

밀드레드는 도예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것 같다면서

작품에 대해 칭찬받고 에셀은 도예에 영 소질이 없다는

말을 듣고는 부글부글 속을 끓여요.열받았는데

그냥 있을 에셀이 아니죠.

?밀드레드의 코일항아리에 마법을 걸어 방울뱀으로 만들어 위험한 상황을 만들고는 방울뱀을 사라지게 하는 마법을

통해 관심을 받고 칭찬받는 영웅이 되죠.

덕분에 밀드레드는 남은 학기동안 도예수업대신

예절교육 수업을 들으라는 하드브룸 통이

마음아프더라고요.

모두가 밀드레드허블을 믿어주지 않을때 밀드레드

많이 힘들었을 것 같네요. 그래도 꿎꿎하게 견디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에 응원해주고 싶더라고요.

꼴찌 마녀 밀든세드6권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우여곡절 끝에 말하는 거북이도 되찾고 에셀은 밀드레드에게

억지스럽지만 사과를 하는 모습도 보여져요.

?"아인슈타인, 아직 말 할 수있니?할 수있으면 뭐든 말해 봐."

"너의반려동물로 남게되어 기뻐" "나도 너와 함께

지낼 수있어 기뻐."라는 말이 인상 깊었고요.

?동물이 말하게 되면 어떨까? 생각한 적도 있는데

마법판타지 책에는 재밌는 에피소드가 가득이네요.

밀드레드가 명예회복을 해서 다행이고

악함이 활개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r*********3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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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 꼴찌마녀 밀드레드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대작전
"[이지북/ 꼴찌마녀 밀드레드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대작전" 내용보기
#이지북 #꼴찌마녀밀드레드 #책읽는고양이샤미 〈꼴찌 마녀 밀드레드〉 시리즈는 영국 500만 부 판매 초대형 베스트셀러 〈THE WORST WITCH〉 시리즈의 한국어 번역판이지요 말썽꾸러기 마녀, 마법학교, 기숙사, 하늘을 나는 빗자루, 검은 고양이 등 현대 마법 판타지물에 등장하니 책속 이야기에 빠져 들게 되더라구요~ 〈꼴찌 마녀 밀드레드〉 시리즈에서 밀드레드는 입
"[이지북/ 꼴찌마녀 밀드레드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대작전"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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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 #꼴찌마녀밀드레드 #책읽는고양이샤미

〈꼴찌 마녀 밀드레드〉 시리즈는 영국 500만 부 판매 초대형 베스트셀러

〈THE WORST WITCH〉 시리즈의 한국어 번역판이지요

말썽꾸러기 마녀, 마법학교, 기숙사, 하늘을 나는 빗자루, 검은 고양이 등

현대 마법 판타지물에 등장하니 책속 이야기에 빠져 들게 되더라구요~

〈꼴찌 마녀 밀드레드〉 시리즈에서 밀드레드는

입학과 동시에 사건 사고에 휘말리게 되면서 ‘꼴찌 마녀’라는 별명을 얻게 되지만,

그 어떤 상황이 와도 좌절하지 않고 조금씩 성장해 가지요

밀드레드의 곁에는 어려움을 함께 헤쳐나가는 단짝 친구 모드와 에니드,

그리고 귀여운 고양이 태비 6번째 이야기속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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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프로젝트로 길이 25센티미터보다 작은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는 마법을

발명한 밀드레드는 등교하는 길에 빗자루에서 떨어진 태비때문에 나무에 쉬어 가려다

에셀을 만난게 화근이었지요

밀드레드는 자기 프로젝트를 미주알 고주알 에셀에게

몽땅 설명해 주지요..흠..아무래도 에셀이 프로젝트를 훔쳐갈것 같지요

밀드레드는 에셀이 진심으로 프로젝트를 부러워하고 축하해 주는줄 알고

여름 학기 시작이 마냥 좋다고 신나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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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드 선생님은 개학 첫날 도예 수업에서 밀드레드의 작품을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고 하고,

에셀 할로우 찰흙 코일은 세살짜리가 만든것 같다고 하지요

못생긴 도자기를 만든 에셀의 작품이 비교당하게 되지요

화가 난 에셀은 밀드레드의 도자기를 살펴보는 척 몰래 마법을 걸어서

밀드레드의 작품을 방울뱀으로 변하게 해서

한바방 소동이 일어나고 하드브룸 선생님은 밀드레드에게

남은 학기 동안 도예수업 대신 자신의 예절 교육 수업을 들으라고하고

교실에서 당장 나가라고 호통을 치지요

 

20220616_143940.jpg

 

하드브룸 선생님께 완전히 찍힌 밀드레드는

우울해 하며 침대에서 눈물만 흘리는데, 어디선가 아주 작고 거친 음성이 들려 왔지요

과연 밀드레드는 폭풍우를 뚫고 말하는 동물 친구를 구출하여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을까요?

작은 동물들이 말을 할수 있다면

햄스터를 당장 키우자고 할것 같지요

그리고 거북이도요 음 또 작은 동물들이 뭐가 있나요?

기니피그도요 모두 집에서 키운 동물들이네요^^

꼴찌마녀 밀드레드는 오해를 풀고 본인이 만든 프로젝트를

찾아 올수 있을까요? 다음편이 또 기대 되네요~

*이지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w******4 2022.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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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마녀 밀드레드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내용보기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저자 질머피 출판 이지북   꼴찌 마녀 밀드레드 여섯번째 이야기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을 만나보았습니다. 요즘 즐겨보고 있는 밀드레드 시리즈. 영국에서 500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해리포터의 영감이 된 동화책이죠. 책을 잡는 순간 판타지 세계로 풍덩~~ 너무 재밌어서 놓을수가 없는 밀드레드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내용보기

꼴찌 마녀 밀드레드 6

: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

저자 질머피

출판 이지북

 

꼴찌 마녀 밀드레드 여섯번째 이야기

무시무시 폭풍우 속 구출 대작전을 만나보았습니다.

요즘 즐겨보고 있는 밀드레드 시리즈.

영국에서 500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해리포터의 영감이 된 동화책이죠.

책을 잡는 순간 판타지 세계로 풍덩~~

너무 재밌어서 놓을수가 없는 밀드레드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6편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방학이 끝나고 여름학기가 시작되는 3월.

똑똑하기만 에셀은 방학숙제를 제대로 하지 못해

학교가는길 발걸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뭐든 잘하는 에셀은 딱 한가지. 상상력이 부족해서

스스로 약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에셀은 우연히 너도밤나무 가지에 밀드레드와

그녀의 고양이 태비가 매달려있는 모습을 보고 도와주게 됩니다.

밀드레드는 에셀에게 방학동안 작은 동물과 말을 할수있는 마법을

발명했다고 에셀에게 이야기를 해요.

 

 

밀드레드가 가장 좋아하는 미술 시간.

새로운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였어요.

선생님은 밀드레드가 만든 도예 작품이 너무 멋지다고 칭찬을 하며

잘 못한 에셀의 작품과 비교를 하였지요.

에셀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밀드레드 몰래 도자기에 마법을 걸었고,

밀드레드 작품이 무시무시한 방울뱀으로 변신하여

미술시간에 큰 소동이 일어났어요.

너무 억울한건, 모든 사람들은 밀드레드가 꾸민 일인줄 알았어요.

 

 

에셀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아침에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중 몰래 훔친

밀드레드의 방학숙제를 자신이 발표를 하였어요.

화가난 밀드레드는 자신의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죠.

슬픔에 빠져있는 밀드레드는 방학숙제로 마법을 걸었던

거북이가 자신에게 말을 걸어오고 있다는걸 깨닫고

억울한 상황을 벗어나려 노력하는데....

과연 사람들은 밀드레드의 진심을 알아줄까요?

 

 

"마음이 안좋아. 방학 과제물 때문에 울기까지 했는데,

우리는 밀드레드가 그 모든 거러 지어냈다는 것처럼 말했잖아.

그 애의 제일 친한 친구들인데 말이야. 우리만은 밀드레드를 믿어줘야해"

 

밀드레드의 제일 친한 친구 모드와 애니드의 대화에요.

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찡..

언제나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힘이되어주는 친구가 있어서

서로 멋지게 성장할수있는거라 생각들어요.

그리고 언제나 긍정적으로 포기하지 않고 상황들을 헤쳐나가는

밀드레드의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고 멋지다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들도 밀드레드처럼 멋지게 성장해줬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도 <꼴찌 마녀 밀드레드 6>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a****8 202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