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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은 첫날 벌써 반 넘게 읽었어요! 글이 쉽고 그림이 중간중간 있어 술술 읽히네요. 무엇보다 매 소단원 말미에 내용이 정리돼 있다는 점이 유용한 것 같아요. 덕분에 내용을 하나하나 암기하면서 읽으려고 하기 보다, 이해하고 소화하려고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훌륭한 경제 입문책으로, 경제에 대한 막연함을 줄여주는 책입니다. 난처한 경제 이야기 2, 3권도 도전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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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리책하고 같이 받아서 이책의 리뷰는 좀더 읽고나서 쓸까 생각했는데요 이 책은 양장본이면서 크기가 좀작아서 들고다니면서 볼수 있을것 같아요 책안을 살짝 봤는데요 그림과 적절하게 들어간 사진 글만 있는 책보다는 재미없진 않을것 같아요 책도 글만 있음 보기가 싫어지는데 이책을 그런 쪽은 아닌것같아서 잘산것같아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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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경제 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중고등학교때 배운 경제 지식만 가지고 있었는데, 그 지식도 다 날아가버리고 남아있는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고등학교 ebs 경제책을 살까하다가, 책 제목 그래도 난생 처음 공부하는 이들을 위해 잘 이해할수 있도록 쉽게 씌여진 책 일것 같아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꼼꼼하게 읽으면서 필기도 같이 하는데 그래서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더라고요. 경제 지식 없으신 입문자분들은 꼭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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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이야기, 난처한 클래식 이야기를 좋아해서 경제 이야기도 오래 기다려왔어요! 예전에 기억하기로는 과학 이야기도 곧 편찬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난처한 이야기가 좋은 이유는 대화형식으로 쉽게 이야기를 펼쳐나가기 때문입니다.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하기 좋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단원(?) 마지막쯤엔 복습겸 그 단원의 내용이 정리가 되어있어요. 쉽게 읽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편협하지만도 않습니다. 깊이가 아예 없다고 할 수도 없어요. 청소년들이 읽기 딱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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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세상에서 경제 용어, 여러가지 개념 등을 잘 모르면 각종 신문기사는 물론 쏟아지는 여러가지 경제 관련 정보 및 상식들을 제대로 이해하거나 흡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 관련 상식과 개념들을 기본 수준에서 차근차근 설명하고 정리해줌으로써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좀 더 어렵거나 생소한 내용의 개념 등에도 무리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준다. 특히 고등학생 등 처음 개념을 잡아가는 사람들이 읽으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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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난처한 시리즈' 가운데 대부분을 구입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자들의 쉬운 글쓰기로 흥미롭게 읽고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는 삶의 필수 요소이면서도, 실제로 어떻게 경제 활동이 이루어지는지 주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경제에 대한 기본 편으로 사람들이 일상에서 늘 접하는 일이지만, 지나치고 넘어간 일에 대한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불만족스러운 것은 이전까지와 달리 이번에는 책을 하드커버로 제작한 점입니다. 책의 분량이나 수준을 볼 때,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책을 받자마자 하게 되었습니다. |